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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세고 어 달아보시는 하나님

God counts and measures

5:1-5,25-31벨사살왕이 그 귀인 일천명을 위하여 큰 잔치를 배설하고 그 일천명 앞에서 술을 마시니라 2벨사살이 술을 마실 때에 명하여 그 부친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전에서 취하여 온 금, 은 기명을 가져오게 하였으니 이는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마시려 함이었더라 3이에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 성소 중에서 취하여 온 금 기명을 가져오매 왕이 그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로 더불어 그것으로 마시고 4무리가 술을 마시고는 그 금, , , , , 석으로 만든 신들을 찬양하니라 5그 때에 사람의 손가락이 나타나서 왕궁 촛대 맞은편 분벽에 글자를 쓰는데 왕이 그 글자 쓰는 손가락을 본지라(1-5)

25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26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27데겔은 왕이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뵈었다 함이요 28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바 되었다 함이니이다 29이에 벨사살이 명하여 무리로 다니엘에게 자주옷을 입히게 하며 금 사슬로 그의 목에 드리우게 하고 그를 위하여 조서를 내려 나라의 세째 치리자를 삼으니라 30그날 밤에 갈대아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31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 이세였더라

The Writing on the Wall

5 King Belshazzar gave a great banquet for a thousand of his nobles and drank wine with them. While Belshazzar was drinking his wine, he gave orders to bring in the gold and silver goblets that Nebuchadnezzar his father[a] had taken from the temple in Jerusalem, so that the king and his nobles, his wives and his concubines might drink from them. So they brought in the gold goblets that had been taken from the temple of God in Jerusalem, and the king and his nobles, his wives and his concubines drank from them. As they drank the wine, they praised the gods of gold and silver, of bronze, iron, wood and stone.

Suddenly the fingers of a human hand appeared and wrote on the plaster of the wall, near the lampstand in the royal palace. The king watched the hand as it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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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notes

  1. Daniel 5:2 Or ancestor; or predecessor; also in verses 11, 13 and 18

Daniel 5:25-31

New International Version

25 “This is the inscription that was written:

mene, mene, tekel, parsin

26 “Here is what these words mean:

Mene[a]: God has numbered the days of your reign and brought it to an end.

27 Tekel[b]: You have been weighed on the scales and found wanting.

28 Peres[c]: Your kingdom is divided and given to the Medes and Persians.”

29 Then at Belshazzar’s command, Daniel was clothed in purple, a gold chain was placed around his neck, and he was proclaimed the third highest ruler in the kingdom.

30 That very night Belshazzar, king of the Babylonians,[d] was slain, 31 and Darius the Mede took over the kingdom, at the age of sixty-two.[e]

 

우리에게는 선하고 바르게 살고 싶은 양심이 있는가 하면 또 다른 면은 이기적일뿐만 아니라 남을 짓밟고 올라서는 악에 기우는 심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내면에서는 첨예한 갈등이 빚어지기도 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양면성 입니다. 사도 바울은 롬마서 7:21에 이렇게 말합니다.

7:21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은 하나님을 즐거워 하지만 내 지체 속에서 다른 한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아래로 나를 사로 잡아 오는 것을 본다고 했습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한탄합니다. 그렇지만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며 갈등하지만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법을 따르게 함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를 잘 믿으면서도 세상 죄에 빠질때가 많습니다. 의롭게 살려고 하다가도 교만에 빠지게 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님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 주소서 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 앞에 교만했던 바벨론 대제국의 벨사살 왕이 하나님을 업신여기다가 하나님의  심판의 저울에 달아보니 함량이 미달되어서 그 날로 그의 인생이 끝나고 맙니다.

 

A. 벨사살 왕의 치명적 실수

King Belshazzar’s fatal mistake.

벨사살 왕의 생일 날에 전국 각지에서 각료들, 왕족들, 그리고 왕후와 빈궁을 1,000명을 초청하여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벨사살의 아버지되는 느브갓네살 대왕이 예루살렘을 정복했을 때 성전에서 탈취해온 금은 그릇을 가져다가 술을 따라 마셔가며 잔을 돌렸습니다. 그 기물들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제사드릴때 사용되었던 성스러운 그릇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에는 아무나 들어 가는 것이 아니고 대 제사장이 일년에 한번 대속죄일에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들어가서 조심스럽게 다루었던 성전의 기물이었습니다.

그 성물에다 술을 따라 마시고 잔을 돌리며 흥에 취해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연회장 중앙 촛대를 세워둔 맞은편 석고로 하얗게 칠해진 벽에 손가락이 나타나 하얀 벽에다 그씨를 써놓고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5:5그 때에 사람의 손가락이 나타나서 왕궁 촛대 맞은편 분벽에 글자를 쓰는데 왕이 그 글자 쓰는 손가락을 본지라

이때 왕의얼굴이 사색이되고 넘적다리 마디가 녹는듯하고 그 무릎이 서로 부딪쳤다고 했습니다.

5:6이에 왕의 즐기던 빛이 변하고 그 생각이 번민하여 넓적다리 마디가 녹는듯하고 그 무릎이 서로 부딪힌지라

왕은 두려움 속에 갈대아의 술객들과 박사들, 점쟁이를 다불러오게 했습니다. 누구든지 이글자를 읽고 해석을 하면 자주 옷을 입히고 금사슬로 그 목에 드리우고 바벨론 대 제국의 셌째 치리자로 삼겠다고 선포합니다. 그러나 왕의 박사들이 다 들어와ㅉ지만 그 해석을 왕에게 알게 하는 자가 없었으 뿐만 아니라 그 글자를 읽지도 못했습니다.

이때 왕비가 을어와서 왕에게 다니엘을 추천합니다.

11-12절왕의 나라에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사람이 있으니 곧 왕의 부친 때에 있던 자로서 명철과 총명과 지혜가 있어 신들의 지혜와 같은 자라 왕의 부친 느부갓네살왕이 그를 세워 박수와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장이의 어른을 삼으셨으니 12왕이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이 다니엘의 마음이 민첩하고 지식과 총명이 있어 능히 꿈을 해석하며 은밀한 말을 밝히며 의문을 파할 수 있었음이라 이제 다니엘을 부르소서 그리하시면 그가 그 해석을 알려드리리이다

다니엘은 추천한 이유는 다니엘을 영적인 사람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B.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 주는 교훈

The lesson of Mene Mene Tekel Peres.

1.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세고 계십니다.

God is taking count of everything in our lives.

메네라는 말은 세다, 계수되어지다라는 뜻입니다. 메네 메네는 반복하며 강조하는 것으로 세고 또 세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12:7우리의 머리털 까지라도 다 세고 계신다고 주님은 말씀하셨고

너희에게는 오히려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12:7)

56:8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라고 했습니다.

‘8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시편56:8)

베벨론의 죄악삼을 세셨지만, 더 나아가 하나님은 우리 한사람 한 사람의 행위들을 계수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139:3 에 다윗이 고백하기를 3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14”16에서 욥은 이렇게 말합니다.” 16그러하온데 이제 주께서 나의 걸음을 세시오니 나의 죄를 살피지 아니하시나이까

2.   우리의 신앙 인격을 달아보고 계십니다.

He is measuring the spirituality of each of us.

데겔은 무게를 잰다, 저울에 달아라는 뜻입니다. 어떤 기준에 미달되었는지 아닌지를 달아 보는 것입니다.

27데겔은 왕이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뵈였다 함이요

함량 미달로 판결이 나왔습니다.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함량미달이 아닌 차고 넘치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믿음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3.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He is warning us of judgment.

우바르신 이라는 단어에서 는 그리고(and), 바르신나누다, 가르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바벨론 나라가 나눠어서 메데와 바사 사람에게 준바 되였다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해석한 벽에 쓰여진 글자의 뜻은,

너희 일생을 세고 세어서 저울에 달아보니 기준이 미달되어 왕의 날수가 다 하였고 그리고 나라도 빼앗겨 나워어 지게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불꽃 같은 눈으로 벨사살 왕의 죄악상을 낱낱이 세고 계셨습니다.        그 누구도 그 분의 눈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벨사살왕은 가장 겸손해야 할 상황에서 그는 교만을 택했습니다. 오히려 금,,,철과 목석으로 만든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을 대적했습니다. 결국 벨사살은 그 날밤에 목이 메어지고 사살되고 말았습니다.

벨사살 왕에게 하나님의 손이 나타나 경고하신 것처럼 성경은 지금도 우리에게 심판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9:27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1:8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벧후 3:10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행동을 달아보시는 분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적용되는 절대적인 것입니다.

 

C.  벨사살왕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 이유

The reason for God’s judgment upon King Belshazzar.

22-23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23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왕이 또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 금, , , 철과 목, 석으로 만든 신상들을 찬양하고 도리어 왕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왕의 모든 길을 작정하시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한지라

1.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한 죄

He ignored God’s warning.

그의 부친 느브갓네살 왕이 교만하고 완악하다가 하나님께 심판을 받고 미쳐서 들짐승처럼 풀을 뜯어 먹으며, 비와 이슬을 맞으며, 머리와 손톱 발톱이 독수리 같이 되었다가 다시 제 정신으로 돌아와서 회개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벨사살이 그러한 부친의 지난 날을 뻔히 알면서도 다시 그 보다 더한 악을 저지르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2.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우상을 찬양한 죄

He did not glorify God and instead sinned by praising idols.

예루살렘에서 탈취하온 거룩한 금,은 기명이다가 술을 마시면서 금은동철 목석으로 만든 우상릉 찬양하며 하나님게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 했습니다.

성물은 하나님께 드린 것이고 하나님께 바쳐진 것입니다. 이중 삼중으로 신성모독의 죄를 멈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였습니다.

·        구원받은 성도의 몸은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

고전6:19-20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20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거룩하게 구별된 것을 구별하지 않으면 심판과 징계를 받습니다. 술취하여 방탕하거나, 그 몸을 음란하게 하거나, 쾌락을 추구하는 행위 등은 거룩함을 범하는 죄가 됩니다. 주의 날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그분을 찬송할 때 복을 받습니다.

 

3.   교만의 죄 때문

He sinned by his pride.

20절그가 마음이 높아지며 뜻이 강퍅하여 교만을 행하므로 그 왕위가 폐한바 되며 그 영광을 빼앗기고

항상 교만을 조심해야 합니다.

16:8적은 소득이 의를 겸하면 많은 소득이 불의를 겸한 것보다 나으니라

벧전 5:5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실패했을 때보다 성공했을 때가 더 위기이며 욕을 먹을 때보다 칭찬 들을 때가 더 위기입니다. 교만이 따라 오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이 이 글자를 읽고 해석하자 벨사살 왕은 약속대로 다니엘을 셋째 치리자로 삼고 그를 높였습니다. 그러나 벨사살왕은 그날 밤에 죽였다고 30절에 말합니다.

·        개인의 경우도 예외가 아닙니다.

세어보고 세어보아도, 저울에 달아보고 달아보아도, 모자라고 모자란다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        돌아오면 됩니다.

탕자가 돌아와서 용서를 받았고, 이스라엘 민족도 회개했을 때 용서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오늘 우리들을 저울에 달아보신다면 무엇을 달아 보시겠습니까?

D.  우리의 행동을 달아보신다.

God is counting our actions.

1.  죄악의 잔이 넘치게 되면 하나님의 심판과 징계가 임하게 됩니다.

When the cup overflows with our sinfulness we will be subject to God’s judgment and punishment.

·        소돔과 고모라 성도 하나님의 불심판을 받아 멸망하고 그 흔적도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        노아때의 심판의 기준도 인간의 강포함이었습니다.

·        6:13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2.  우리의 선행도 달아보신다.

God also counts our good deeds.

하나님은 우리의 죄악을 달아 보실뿐만 아니라 우리의 선한 행실도 달아보아서 어느분량이 차면 축복으로 응답해 주십니다.

죄 짓는다고 금방 심판이 내리지 않는 것처럼, 선행도 금방 축복과 상급이 내리는 것이 아니라 원하시는 어느 분량이 차야  응답과 상급이 내리는 것입니다.

기도 분량이 차야하고, 십일조나 헌금생활도 정성의 분량이 차야 합니다.

삼상 2:3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 입에서 내지 말찌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보시느니라

6:7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6:9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3.  정성을 달아보신다.

He counts our sincerity.

하나님은 우리의 양과 질을 달아보시는 것이 아니라 정성을 달아보십니다.

1)    정성을 어떻게 달아보시는가?

·        과부가 엽전 두냥 바친 것을 제일 많이 바쳤다고 주님이 칭찬하신 것은 그 여자는 과부로 사는 형편에 그 날 온 가족이 먹을 생활비 전부를 바쳤기 때무입니다.(12:42-44)

·        사르밧의 과부가 자기와 아들이 마지막 끼니를 해먹고 죽으러는 것을 엘리야 선지자의 명령대로 순종하고 드렸더니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2)    왜 그런지 아십니까?

그 여인은 남다른 정성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가루 한 음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인데 그것으로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오라고 합니다. 36개월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기근으로 사람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생명처럼 여기던 것을 정성으로 드렸더니 기근이 끝날 때까지 가루와 기름이 마르지 않았다고 열왕기상 17:8-16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삼상 16:7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외식과 가식과 형식과 체면치례는 정성이 담길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죄  중에 하나가 외식과 위선입니다. 하나님은 그 마음 중심의 진실함을 원하십니다.

둘째, 최선을 다할 때 정성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최선을 다할 때 기뻐하십니다. (6:5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o   베다니의 마리아가 귀한 나드 한근을 가져와 예수님의 발에 부어드리고 자기의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씻는 것을 보고 가롯유다의 눈에는 허비하는 것으로만 보여 마리아를 책망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한 것이라며 그녀의 믿음과 정성을 칭찬하셨습니다.

셋째, 성실함을 달아 보십니다.

성실은 착한 양심에서, 착한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양심은 하나님의 법입니다. 주님은 너희는 세상을 비추는 빛이라 하셨습니다. 등잔을 말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위에 두는 것은 골고루 비취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은 빛의 자녀답게 성실한 생활로 모범을 보여 믿지 않는 사람들이 진리인 복음을 알도록 해야 합니다.`

                    진리의 복음을 알도록 해야 합니다.

5:16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말씀정리Overview.

1.    하나님은 우리의 신앙 인격을 달아보고 계신다.

God is counting and measuring our spirituality.

함량미달이 아닌 차고 넘치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까지 이르는 믿음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2.    히나님은 우리의 행동을 달아보고 계신다.

God is counting and measuring our actions.

1)    죄악상을 달아보신다: 죄악의 잔이 넘치게 되면 하나님의 심판과 징계가 임하게 된다.

2)    He will count and measure our good deeds. It needs to measure to a certain point before we are worthy for God’s acknowledgment and prize. 선행도 달아보신다: 행실을 달아보아 원하시는 어느분량이 차야 응답과 상급이 내립니다.

3)    He will count and measure our sincerity. If we have tried our best and do all that we can. 우리의 정성을 달아보신다.

최선을 다할때 정성이 나타남니다.

22:37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하나님은 진실한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고 햇습니다.

삼상16:7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외식과 가식과 형식과 체면치례는 정성이 담길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의 모든 행위를 세고 또 세시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 함량미달이 아니라 차고 넘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But the Lord said to Samuel, “Do not consider his appearance or his height, for I have rejected him. The Lord does not look at the things people look at. People look at the outward appearance, but the Lord looks at the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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