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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God’s sovereignty and our salvation

하나님의 주권과 우리의 구원

       

로마서 9:14-26

Romans 9:14-26 New Living Translation 

14 Are we saying, then, that God was unfair? Of course not! 15 For God said to Moses,

“I will show mercy to anyone I choose,
    and I will show compassion to anyone I choose.”

16 So it is God who decides to show mercy. We can neither choose it nor work for it.

17 For the Scriptures say that God told Pharaoh, “I have appointed you for the very purpose of displaying my power in you and to spread my fame throughout the earth.” 18 So you see, God chooses to show mercy to some, and he chooses to harden the hearts of others so they refuse to listen.

19 Well then, you might say, “Why does God blame people for not responding? Haven’t they simply done what he makes them do?”

20 No, don’t say that. Who are you, a mere human being, to argue with God? Should the thing that was created say to the one who created it, “Why have you made me like this?” 21 When a potter makes jars out of clay, doesn’t he have a right to use the same lump of clay to make one jar for decoration and another to throw garbage into? 22 In the same way, even though God has the right to show his anger and his power, he is very patient with those on whom his anger falls, who are destined for destruction. 23 He does this to make the riches of his glory shine even brighter on those to whom he shows mercy, who were prepared in advance for glory. 24 And we are among those whom he selected, both from the Jews and from the Gentiles.

25 Concerning the Gentiles, God says in the prophecy of Hosea,

“Those who were not my people,
    I will now call my people.
And I will love those
    whom I did not love before.

26 And,

“Then, at the place where they were told,
    ‘You are not my people,’
there they will be called
    ‘children of the living God.’”

 

설교음성파일 듣기: 100619.mp3

 

 

첫째,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안에서 우리의 구원이 이루어 집니다.

        God alone determines our salvation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하나님의 주권과 우리의 구원입니다. 우리가 구원 받는 것은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고 많은 물에서 세례를 받아 (10:17;2:37; 16:16)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시작 되며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됩니다.(8:15-17)

“너희가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에베소서 2:8-10).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 없이 인간의 자유의지만을 가지고 선행이 이루어지고 구원이 이루어질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우리의 자유의지가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안에서 이루어지며 서로 충돌하는것이 아니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명하시고 우리는 말씀을 행할 구원이 이루어 집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셔서 아담에게 맡기시고 그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에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1:28) 하셨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살면서 하나님의 밀씀을 지키지 않고 사단의 말을 듣고 행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게 되어 아담 스스로 하나님의 낮을 피하여 숨었고 하나님은 그들을 찾아 긍휼을 베풀어 주셨으나 하나님과 함께 없도록 하나님은  동산에서 쫒아 버렸습니다. 그후 인간들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계명을 지켜야만 되고, 그들은 계명을 다지키지 못하니 죽게 되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제사제도를 주셔서 제사를 드릴때 하나님을 만날 있었습니다.인간이 연약하여 하나님이 주신 계명을 지키지 못하자 하나님은 새계명을 주실것을 약속하시고 동물제사를 지내던 자들에게 어린양인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죄인들을 위해 단번에 자신을 드림으로 이상 동물제사를 지내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22:37-40; 3:16)

오늘 본문 가운데  많은 논쟁을 일으키는 진리가 있습니다. 구원의 문제를 볼때 하나님의 주권이냐 인간의 결단이냐를 두고 치열한 논쟁이 여러 학파와 교단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사랑하셔서   세상을 그에게 맡기시면서 조건도 주시고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을  받아들여서 생명을 얻을 있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인도하심에 순종하지 아니하여 영원한 멸망을 받는 것은 인간의 몫이 되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의 주권이란?(Romans9:14)

Gods sovereignty

14 바로 앞에서 예로 들었던 야곱과 에서 또는 이스라엘과 이방인을 구별하신 하나님께 어떤 잘못이 있느냐는 Romans 9:14-26 New Living Translation 

14 Are we saying, then, that God was unfair? Of course not!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우리들이 오늘의 본문에서 전하려고 하는 사도 바울은 로마서 3 23절인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뜻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말의 뜻은 이스라엘이나 이방인이나, 야곱이나 에서나 죄인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자기의 행위로는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할 존재였다는 사실을 전제하고 오늘의 본문을 이해해 나가야 합니다.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 아니라 (33:19) 했습니다.

 

          이는 모세가 하나님께,  애굽을 버리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는 은혜를 베푸셨는지를 물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답입니다.

         이스라엘이 은혜를 원해서 그렇게 것도 아니고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고 불쌍히 여기고 싶어서 그렇게 했다는 답입니다. 에굽도 이스라엘도 죄인이지만 하나님께서 은혜와 긍휼을 베푸시고 싶은 자에게 하나님의 주권으로 은혜와 긍휼을 베푸신 것입니다.

       

2.     질문가운데서 답을 주고 있습니다. (9:19)

The answer lies in the question

         “만일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하나님의 주권으로 하신 일이라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어떤 책임을 물을 없지 않겠느냐?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 사도 바울은 토기장이의 예를 들어 하나님의 주권을 분명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토기장이는 그릇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자기가 마음먹은 대로 귀히 그릇과 천히 그릇을 만들 권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들어진 그릇이 그릇을 만든 토기장이에게 그릇은 천히 그릇으로 만들었느냐고 불평을 없는 것과 같이 어찌 조물주의 하시는 일에 피조물이 불평할 있겠느냐는 답을 분명히 주고 있습니다. 말의 깊은 뜻은 인간의 얕은 지식 수준으로 감히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주를 운영하시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불평하거나 왈가왈부 있겠느냐는 답인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9:22-26)

      Gods salvation and providence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하시는 것은  나의 혈통과 공로와 노력에 있지 않다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오직 전적인 하나님의 주권적인 택하심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원의 선물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받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바로를 강팍하게 하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한 도구로 삼으셨냐는 질문 합니다.

하나님은 바로를 향해서도 자비와 긍휼로 오래 참으시고 회개할 기회를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토기장이로서 원하는 대로 빚으실 권리가 있지만 우리가 스스로 원하는 형상을 선택하도록 허용하셨습니다. 대상이 그릇을 향하여 22절에 꾸준히 참으시면서 너그럽게 대해 주신다고 말씀합니다.  

 

        구원은 전적인 은혜요 선물입니다. 인간이 발견하거나 성취하는 아니라 하나님에게 받는 은혜의 선물입니다. 구원에 관한한 우리가 있는 것은 하나님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준 말씀대로 순종하는 입니다.

요한복음 3장에서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작를 보내 주심은 누구든지 저를 영접하는 사람은 정죄받지 않고 구원을 얻게 하신다고 구원의 길을 분명히 세상에 선포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위해 독생자를 보내 주셨으나 세상 백성이  구원 얻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는 자만이 구원을 얻습니다.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토기장이가 귀히 그릇을 만들거나  천하게 그릇을 만들거나 토기장이의 주권인 것을 밝혔는데 22절부터 26절까지에서는 주권을 하나님께서 가지셨던 구원의 섭리라고 했습니다.

 

1.인들의 심판을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십니다.

  God is patient with sinners and their punishment

        하나님께서는 회개하지 않아 심판 받기로 예정된 죄인들을 향해 당장 심판하시지 않으시고 회개의 기회를 주시기 위해 심판의 시기를 오래 참으심으로 늦추시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것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2.  개하는자들이 믿음을 지켜 나가도록 인도하십니다.

God guides those that repent maintaining their faith

        반면에 회개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광을 얻기로 예비 자들에게 영광이 얼마나 부요한 것인지를 알게 하기 위해 그들이 믿음을 더욱 지켜나가도록 인도하시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3.  나님의 구원의 섭리는 이방인이나 유대인이나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Gods salvation and providence does not discriminate between Jews or Gentiles

        사도 바울은 영광을 얻기로 예비 자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는 유대인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 아니라 이방인도 포함된 만민에게 개방된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말은 또한 심판 받기로 준비된 자들이란 이방인 중에서 아니라 선택받은 유대인 이에 포함될 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방인이든 유대인이든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구원의 문을 열어 주신 하나님의 주권과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하나님을 마음에 두지 않는 자들에게는 심판이 정해져 있는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4.  리에게도 구원의 문이 열려있다(호세아2:23)

  The door to salvation is open to all of us

        사도 바울은 구약의 호세아서를 인용하여 이방인들에게도 구원의 문이 열려 있다는 진리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호세아서는 2:23   내가 백성 아닌 자를 백성이라, 사랑치 않는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너희는 백성이 아니라 곳에서 저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름을 얻으리라’ 라고 표현했습니다. ‘내 백성 아닌 자’ ‘사랑치 않는 자’란 이방인들을 두고 말입니다. 본래는 이방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었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한 자들이었습니다. 가나안 이외의 곳은 택함 받지 못한 땅이었으나  그런 것들은 임시적인 것이요 단계적인 것이었으며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는 인종과 지역에 상관없이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에게 개방된 것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인들이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잘못 이해하여 이스라엘 자신들만이 택한 백성이요 하나님은 오직 자기들만의 하나님이신 것으로 오해하고 있었는데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그리고 많은 선지자들을 통해 하나님은 유대인의 하나님도 되시며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심을 만방에 선포하게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Todays Lesson

         

1.     하나님의 주권에 우리는 승복하자

오늘의 교훈은 하나님의 하시는하나님의 주권에 무조건 승복할 있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Let’s abide by God’s sovereignty. Today’s lesson is for all of us believers to unconditionally submit to and abide by God’s authority.

 

2.        주권을 행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자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을 지으시되 아담과 하와를 위해 지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이 지으신 동산에서 하나님의 질서를 지키며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시는 것이었습니다.  We should give thanks to God for his decisions. God made Eden for Adam and Eve. God was pleased just by Adam and Eve living in His creation and abiding by His rules.

 

3.      우리들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세상 여론이 어떻든지 세상 여론에 따라 변경될 없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나안 땅에 살든지 이방 땅에 살든지 전혀 차별하시지 않고 오직 말씀 하나로 심판하실 하나님께 감사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세상 법은 변하고 제도는 변해도 하늘나라 가는 길을 안내한 하나님의 주권인 말씀은 일점일획이라도 변하지 않고 말씀만 믿고 순종한 자들에게 구원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은 오직 사랑이요, 긍휼이며, 변함없는 진리인 것입니다. We should be joyful people. The reason for this is that we have a God that does not change in accordance with the changes in this world. Whether we live in Canaan or in faraway lands, God does not discriminate but all are judged in accordance with if we abide by His word. So let us be thankful. Though the laws of this world change, the path to Heaven will never change; As long as we hear the word, believe in the word a repent and confess Jesus is the son of the living God, we have been given the opportunity to receive salvation. God’s sovereignty is in love, mercy, and unchanging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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