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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Put to death whatever belongs to your worldly nature

 

골로새서 3:1-14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너희도 전에 가운데 때에는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8  이제는 너희가 모든 것을 벗어버리라 분과 악의와 훼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사람과 행위를 벗어버리고 10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Living as Those Made Alive in Christ

 

1 Since, then, you have been raised with Christ, set your hearts on things above, where Christ is, seated at the right hand of God. 2 Set your minds on things above, not on earthly things. 3 For you died, and your life is now hidden with Christ in God. 4 When Christ, who is your life, appears, then you also will appear with him in glory.

 

5 Put to death, therefore, whatever belongs to your earthly nature: sexual immorality, impurity, lust, evil desires and greed, which is idolatry. 6 Because of these, the wrath of God is coming. 7 You used to walk in these ways, in the life you once lived. 8 But now you must also rid yourselves of all such things as these: anger, rage, malice, slander, and filthy language from your lips. 9 Do not lie to each other, since you have taken off your old self with its practices 10and have put on the new self, which is being renewed in knowledge in the image of its Creator.(Colossians 3:1-10)

 

설교음성파일 듣기 : 011021.mp3

 

지난 시간에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는 말씀을 보았습니다.  위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는 말씀을 보면서 우리는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하였습니다. 위엣것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모든 것이요 땅엣 것은 천지에 있는 모든 것인데 하나님은 천지의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사람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여 땅을 정복하고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말씀에서 바울은 골로새 교회에게 위엣것을 생각하고 땅엣것을 생각하지 말라 했습니다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우리도 그리스도와 함께 생명중에 나타나기 위해서는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하였습니다.( 3:4,5)

 

A.  땅에 있는 지체란 무엇인가?

What is considered worldly nature?

땅에 있는 지체란 바로 몸을 이루고 있는 부분들을 말합니다. 땅에 있는 지체란 죄에 오염된 본성으로부터 나타나는 모든 소욕들을 말합니다.    욕구들을 철저하게 제어하라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골로새교회에게  5가지는 주로 성적인 욕구들을  의미하는 음란, 부정, 사욕, 악한 정욕과 탐심이라하였습니다. 이는 구약에서 모세를 통해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서 주신 십계명중에 열번째 이웃의 아내를 탐내는 것에 대하여도 말하고 있습니다. 이를 행하였을 때는 하나님의 진노 임한다고 하였습니다.( 3:5,6)

로마에 있는 교회에게는  21가지  죄를 행한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였고(1:24-32),

갈라디아교회에게는 육체의 (15가지) 행하는 자들에게 경고하기를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5:19-21)

 에베소교회에 대하여 말하기를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좇는 사람을 벗어버리고.(4:22)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사람을 입으라 하였습니다.(4:230

 

B.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했습니까?

Why do we need to put to death our worldly nature?

1.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기 위함입니다.

     It’s necessary in order for us to inherit the Kingdom of God (5:21)

우리가 예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을   우리에게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게 하고, 죄를 사함받고, 주님을 믿어 거룩하게 되어 교회안에서 기업을 얻는다고바울에게 확증해 주셨습니다.(26:18)

“18to open their eyes and turn them from darkness to light, and from the power of Satan to God, so that they may receive forgiveness of sins and a place among those who are sanctified by faith in me.’(Acts 26:18)

 

2.    위엣것을 찾기 위해서 입니다.

     So that we can find what we seek from above ( 3:2)

 

성도는 예수그리스도의 의로 사람이 되었다 할지라도 본성이 성도안에서 그대로 내재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나 갈등과 번민 속에 거하게 됩니다. 그래서 성도는 자신의 품성과 행위에서 과감하게 돌이켜야  하는 것입니다.  성도의 소망이 하늘에 있음을 기억하고 이땅에서 삶도 천국의 영화로움을 바라보며 고난 가운데서도 천국 시민으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 계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요계3:21)

 

3.    육체를 위해 살면  썩어질 것을 거두기 때문이다.

     Because living for the flesh only leads to reaping destruction (6:8)

바울은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고 하였습니다. 육체를 위해 살겠습니까? 육체를 위해 사는 자는 육체로 부터 썩은 것을 거둘 것입니다.  아니면 성령을 위하여 심는자는 성령으로 부터 영생을 거둔다고 하였습니다.(6:8)

“8Whoever sows to please their flesh, from the flesh will reap destruction; whoever sows to please the Spirit, from the Spirit will reap eternal life. (Galatians 6:8)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의 도움을 받으세요

 

C.    어떻게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일 있는가?

How can we put to the death our worldly nature?

1.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Don’t be so focused on the things of this world

성도의 삶의 가치가 어떤 것입니까? 하늘에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땅의 것입니까?

인간은 자기가 속해 있는 것에 대한 가치를 생각하고 그에 따라서 행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위에 속한 자는 위엣 것을 생각하고 추구하며, 땅에 속한 자는 땅엣 것을 생각하고 추구합니다.

땅의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것은 땅에 것을 완전히 버리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땅에 있는 것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의 목적이 하늘 나라가 되어야 하기때문에 성령의 열매인 절제의 열매를 통해서 육체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버릴 있습니다.(요일 2:16)

 

 

2.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Don’t put so much importance on the things of this world

땅에 있는 지체는 사람이 갖고 있는 죄의 본성을 말합니다. 성도들에게 육을 따라 사는 죄의 본성을 제거하는 일에 과단성이 있는 결단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땅에 있는 지체들을 보면 바울은 로마서 1:24-32에서 21가지 열거하면서 이는 사형에 해당하는 일이요, 갈라디아서에서는 성령의 열매를 이야기 하기 전에 육체의 15가지를 열거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을 받지 못하다고 하였습니다. 본문말씀인 골로새서 3:5,6에서 육체의 일을 5가지를 열거하면서 이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고 하였습니다.

 

3.    옛사람과 행위를 버리라.

     Throw away your old habits (3:8)

버려야 것은 분과 악의와 훼방과 입의 부끄러운 말과 거짓말과 사람과 행위 입니다. 분이 밖으로 표출되면 분노가 되고,  악의는 타인을 해치려고 하는 의도나 감정입니다. 훼방은 원래는 하나님께 대한 불경의 말을 의미했는데 본문에서는 타인에 대한 비방과 중상모략을 뜻합니다. 부끄러운 말은 음란한 비방의 발입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와 안드레를 부르셨습니다. 그러자 즉시 그들의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좇았습니다. 예수님은 조금 가시다가 세베데의  아들들 야고보와 요한을 보시고 그들을 부르셨습니다. 그러자 그들도 즉시 아버지 세베데를 남겨두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1:16-20)

 

4.    하나님께 순복하고 마귀를 대적하라.

     Obey God and be ready to fight Satan’s temptations ( 4:7)

싸움이 어디서오며 다툼이 어디서 좇아 나는가 우리 지체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나는 아니냐 우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심지어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취하지 못하며 구하여도 얻지 못하는 것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앞에 겸손하고 순복하면  성령을 통하여 마귀까지 대적할 있습니다.

마귀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등지게 하고 하나님을 멀리하고 자신이 모든 것을 있다는 교만에 빠지게 만듭니다.그래서 세상과 타협하게 되고 하나님과 원수되게 합니다. 그래서 야고보사도는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한다고 했습니다.

 

5.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Keep close to God ( 4:8)

성도가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도 우리와 가까이하시므로 하나님께서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도와 주셔서 우리가 육신의 소욕으로부터 해방할 있습니다.(4:8)  

이스라엘 백성도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있을 예례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하십니다.(29:11-14)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것이라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날 있고 포로된 곳에서도 돌아오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예레미야29:11-14)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Today’s Lesson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을 받았습니다. 그것으로 만족하실 겁니까? 아닙니다. 이제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가 사신 것입니다.  내가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살아가야 합니다.(2:20)

이제 우리는 위엣 것을 찾읍시다. 거기에는 우리 처소를 예비하려 가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면서 삽시다.

We have been resurrected with Christ Jesus. Will you just be content with that? No. You no longer live for yourself. It is Jesus Christ who lives in you now. “20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now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So let’s seek the things above. There you will find that a place has been prepared for you by Jesus Christ who sits at the right hand of our Father. This is why we put to death our worldly nature because our place is no longer here but ultimately in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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