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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이란?

What is the peace of God?

빌립보서4:1-9         

1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안에 서라 2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3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4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8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9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4 Therefore, my brothers and sisters, you whom I love and long for, my joy and crown, stand firm in the Lord in this way, dear friends!

2 I plead with Euodia and I plead with Syntyche to be of the same mind in the Lord. 3 Yes, and I ask you, my true companion, help these women since they have contended at my side in the cause of the gospel, along with Clement and the rest of my co-workers, whose names are in the book of life.

 4 Rejoice in the Lord always. I will say it again: Rejoice! 5 Let your gentleness be evident to all. The Lord is near. 6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 situation, by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present your requests to God. 7 And the peace of God,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will guard your hearts and your minds in Christ Jesus.

8 Finally, brothers and sisters, whatever is true, whatever is noble, whatever is right, whatever is pure, whatever is lovely, whatever is admirable—if anything is excellent or praiseworthy—think about such things. 9 Whatever you have learned or received or heard from me, or seen in me—put it into practice. And the God of peace will be with you.(Philippians 4:1-9)

 

설교음성파일 듣기 :101621.mp3

 

A.   평강이란 ?

What is peace?

평강이란  시끄럽고 복잡한 세상 속에 있지만 내 안에 무한한 세계를 담는 것이고, 내 안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순간의 삶을 사는 내가 영원한 세계와 접촉하는 것이고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내 안에서 발견하는 것이며 현실에  살지만 하나님의 꿈을 품는 것입니다. 내 안에  성령님이 거하심을 통해   느끼는 무한한 세계가 평강입니다. 평강이란 평화와 건강, 그리고 염려가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다툼이 없는 상황이 아니라 그 안에서 갖는 얻는 기쁨이라 하였습니다.

 

1)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주시는

It is something that the almighty and all knowing God can give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어두움에서 빛을 주시고 혼돈에서 질서를 주시고, 공허한곳에 충실함을 체워주신 후 큰 광명을 만드셔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과 벌들을 밤을주관하게 하셨으며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와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셨습니다.(1:27,28) 그들을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고 있을 때 허락하셨던 삶이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입니다. 이 평강은 아무것도 염려할 것 없고 두려움이나 걱정이 전혀 없는하나님이 주시는 삶입니다.

하나님은 평강의 근원 이십니다.(4:7)”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을 기도와 간구로 너의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평강의 하나님이 사탄을 우리 말아래 깨뜨리시고(16:20), 성도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13:20,21) 성도와 함께 하십니다(15:33; 고후 13:11; 빌립보서4:9)

 

2)     부활하신 예수님이 주시는

It is something that Jesus who resurrected from death can give

부활하신 예수님이 두려움과 불안에 떨고 있던 제자들에게 나타나 하신 첫번째 축복이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 였습니다.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제자들에게 들려준 축복의 말씀 첫마디가 평강이었던 것을 보면 평강이 얼마나 귀한 보배인지를 알 것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고 예레미야 선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29:11)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니라 (1:20)

                 

B.     우리가 하나님 주시는 평강을 갖어야 합니까?

Why should we want the peace that God gives?

1.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두려움과 걱정을 없에 주시기 때문에.

This peace will wipe away the fear and worries that you have

제자들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아신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오셔서 그들에게 평강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므로 제자들은  유대인들은 두려워 하여 모인 곳에 문을 닫고 있는 상황입니다. 선생님은 유대인들의 손에 의해서 잡혀서 돌아가시고  자기들도 한번씩을 혼줄이 났었습니다. 베드로는 무언가 한번 해보려다 예수님을 3번씩이나 부인하였고(26:77 14:72), 마가복음 기록에 의하면 제자들이 예수를 버리고 다 도망했다고 기록되어 있고(14:50)  여인들로 부터 무덤에 예수님의 시체가 보이지 않는 다는소식등, 그래서 제자들은 총체적인 상황 판단이 되지 않는 난국의 시간속에서 두려운 마음이 들어 문까지 닫고 방에 앉아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이  그들가운데 오셔서 놀라는 그들에게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 하셨습니다.

2.     하나님께서  주셨기 때문에.

Because God is giving it to you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14:27)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you. I do not give to you as the world gives.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and do not be afraid.

(John 14:27)

 

1)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 질적으로 다릅니다.

The peace of God i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the peace in this world

·        세상이 주는 평안은 부분적이고 일시적이고 조건적입니다.

The peace of this world is partial, temporary and conditional

세상이 주는 평안은 겉으로 보기에는 평안해 보이지만 속은 불안하고 부패하고 혼란스러운 것입니다.

세상적인 평안은 시간이 자나면 곧바로 없어지는  안개와 같아서 영속적이지 못합니다. 또한 세상적인 평안은 육체적 욕구가 충족되어야 느낄 수 있는 조건적인 평안입니다.

 

·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은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입니다.

The peace God gives provides assurance of the ultimate and final victory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평안이 없다할지라도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최후 승리에 대한 확신과 신뢰로 참 평안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14:27절에서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강조하셨습니다.  요셉이 형들에 의해 이집트의 노예로 팔려갈 뿐 아니라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신앙으로 자신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꿈을 붙잡고 하나님의 최후 승리를 확신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하나님의 평안은 외부적인 조건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은 보혜사 성령께서 주시는 은혜의 선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을 떠나시면서 제자들에게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보혜사 성령은 우리들과 함께 하시는 분이시요(14:16)

 

C.    어떻게 평강에 거할 있습니까?

How can we obtain this peace that God gives?

           성도가 자신의 마음과 삶 속에서 하나님의 평강을 얻기 위해서 취해야 하는 몇

           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만약에 성도가 이 단계를 따르지 못한다면 주님과 우리의

          신앙성장을 위해 도움을 준 자들을 슬프게 만들 것이요 불행하게도 성도가 하나님

          과의 관계에서 받는 평강을 잃게 될 것입니다.

                 

1.     평강은 주안에서 굳게 섬으로 옵니다.(4:1)

Peace comes when you stand firm with the Lord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주안에 굳게 서라 했습니다. 주안에 굳게 서기 위해서

“ 배우고 받고 듣고 본바를 행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계시고”(9)  주안에 굳게 설 수 있습니다.

1)     주안에 살아야 합니다. (고후10:5)

Live your life entrusting yourself to the Lord

 믿는 자의 힘의 근원은 주님 자신 입니다. 성도가 설수 있는 곳은 주안 입니다. 믿는 자는 주안에만 살고 기동하며 존재 해야 합니다.

                    주님과 더불어   기도하고 대화하고 나누어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주님께 고정 시켜야 합니다.

                     주님안에서 섬기고 봉사하며, 그분을 증거하고 상처받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

                              의 필요를 충족시켜 주어야 합니다.

                     “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고후10:5) 

5 We demolish arguments and every pretension that sets itself up against the knowledge of God, and we take captive every thought to make it obedient to Christ.

                 (2 Corinthians 10:5)

 

2)     이웃을 사랑하며 돌봐야(1:27)

Love and watch over your neighbors

 사도 바울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마음을 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나의 사랑하는 형제들 이라고 부릅니다.(골로새서4:7)

                    그들을 사모한다고 말합니다.(빌립보서 4:1)

                    그 들이 자신의 기쁨이요 면류관 이라고 말합니다.(빌립보서 4:1)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안에서 서라.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가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  (1:27)  27 Whatever happens, conduct yourselves in a manner worthy of the gospel of Christ. Then, whether I come and see you or only hear about you in my absence, I will know that you stand firm in the one Spirit, striving together as one for the faith of the gospel

                                  

2.     평강은 서로 공감할때 옵니다.(2:1-4)

Peace comes to those that emphasize with one another

               빌립보 교회에는 일부 비난하고, 언쟁하고, 불평하고, 말다툼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 마음을

          품어”(2:1-2) “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

           보다 남을 낮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끼쁨을 충만케 하라.(2:3,4)

          1 Therefore if you have any encouragement from being united with Christ, if any comfort from his love, if any common sharing in the Spirit, if any tenderness and compassion, 2 then make my joy complete by being like-minded, having the same love, being one in spirit and of one mind. 3 Do nothing out of selfish ambition or vain conceit. Rather, in humility value others above yourselves, 4 not looking to your own interests but each of you to the interests of the others. (Philippians 2:1-4)

 

3.     평강은 서로 이해 할때 옵니다. (4:2/3:13/3:17/6:14,,15)

Peace comes to those that try to be understanding with one another

                평강에 이르는 세번째 단계는 관용입니다.

            관용이라는 단어는 ‘관대한, 자제심,합리성, 고려함, 동의할만함, 예의, 인내,

          그리고 부드러움 등으로 표현됩니다.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4:2)

          “누가 누구에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3:13)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딤후2:24)

           “오직 위로 부터 나온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

           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3:17)

          주님이 오실때가 가까우기 때문에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안에서 너희

           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4:32)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

           와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게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6:14,15)

 

4.     평강은 기도를 통해서 옵니다.

Peace comes through prayer

               우리가 하나님의 평강을 유지하게 되면 우리가 어떻게 그 평강을 유지 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안에 임재하신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습니까? 본문은 이 문제를 두가지로 설명하는데 그 한가지가 기도를 통해서

           평강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평강을 잃어 버릴 때가 있는데

                    o 의식주를 잃게 되거나 부족해질 때,

                    o 핍박당하거나 조롱당하거나, 학대받고 위협받게 될 때

                    o 다툼이나 혼란, 세속적인 것들과 거짓 가르침에 둘러싸이게 될 때 입니다.

     캐나다 출신의  베스트셀러  작가 어니 젤린스키(Ernie J. Zelinski)의 책「모르고 사는 즐거움」The Joy of Not Knowing it all에서

                             40% 일어나지 않는 일에 대하여 염려한다.

                               30% 이미 지난일을 가지고 염려하며

                               22% 사소한 일이고

                                4% 는 우리가 바꿔 놓을 수 있는 일

                 o    4% 는 절대 바꿀수 없는 것이요(6:2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구하면   이루어 주신다 했습니다. 염려는 불신앙의 죄라했습니다.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10:41)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뒤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4:6-7)

6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 situation, by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present your requests to God. 7 And the peace of God,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will guard your hearts and your minds in Christ Jesus.(Philippians 4:6,7)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Today’s Lesson

1.     말씀과 기도로 평강을 누리십시요

Obtain the peace of God through the scripture and through prayer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과 늘 함께 한다면, 우리는 담대한 마음으로 평강을 누리며 그날을 맞을 수 있을 것입니다. 참된 평안은 예수님께 있습니다. 마음 속에 예수님을 모십시다. 풍랑이 일어 파도가 거칠어도 예수님께 소망의 닻을 내리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평안은 물결이 설렐 때도 예수님과 함께 하므로 누리는 안정된 마음입니다.

If we remain with God to accomplish salvation with fear and trembling, we will be able to face that day with a bold heart and enjoy peace. True peace is in Jesus. Let's welcome Jesus in to our hearts. Even if there is a storm and the waves are rough, if we put the anchor of hope upon Jesus, we have nothing to fear in this world. True peace in our heart comes when you are with Jesus, even when the waves in the storm of life are pounding all arou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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