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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Study

새해첫날에 해야할 일

admin 2024.01.16 20:07 Views : 14

 

새해첫날에 해야할

창세기 8:13-19

육백 일년 정월 일일에 지면에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 물이 걷혔더니이월 이십칠일에 땅이 말랐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너는 아내와 아들들과 자부들로 더불어 방주에서 나오고 너와 함께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새와 육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이끌어 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나왔고 땅위의 동물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13 By the first day of the first month of Noah’s six hundred and first year, the water had dried up from the earth. Noah then removed the covering from the ark and saw that the surface of the ground was dry. 14 By the twenty-seventh day of the second month the earth was completely dry.

15 Then God said to Noah, 16 “Come out of the ark, you and your wife and your sons and their wives. 17 Bring out every kind of living creature that is with you—the birds, the animals, and all the creatures that move along the ground—so they can multiply on the earth and be fruitful and increase in number on it.” 18 So Noah came out, together with his sons and his wife and his sons’ wives. 19 All the animals and all the creatures that move along the ground and all the birds—everything that moves on land—came out of the ark, one kind after another.

 

정월 초하루는 새해룰 맞이하는 첫날로서 매우 의미가 깊은 날이라고 봅니다. 성도들도 일년 계획을 세우는 귀한 날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위대한 신앙인들 노아, 히스기야,에스라, 에스겔의 생활을 살펴봅시다.

 

1.    노아는 방주에서 나와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제사를 드렸습니다.(8:13-20)

노아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갖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고 살앗던 사람이고  바르고 의롭게 살면서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방주를 만들어 자기 가족과 하나님이 지시한 모든 동물들을 홍수심판에서 구원한 사람입니다.

                이제 홍수는 지나갔습니다. 따라서 심판의 기간도, 시련의 세월도 끝났습니다. 하나님께서 방주의 문을 열어 주시자 노아가 그의 아들들과 자부들 그리고 모든 동물들이 방주에서 나왔고, 새로운 셰계가 노아 앞에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노아는 먼저 하나님께 제단을 쌓았고, 하나님께서는 제물을 흠향하시고 노아에게 새로운 약속을 허락하셨습니다.

1)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는 감사와 순종의 제단이었습니다.

2)     노아의 제단은 속죄의 제단이었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었던 노아는 하나님께 희생의 제물로 자신과 가족의 속죄의 희생을 드렸던 것입니다. 위에 새롭게 발을 디딘 노아는 해야 일들이 많이 있었으나 중에 제일 먼저 하나님께 단을 쌓고 희생의 제물을 드려 제사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바쁘고 일이 많다는 사실이 하나님께 드려야 예배를 외면하는 이유나 변명이 없습니다.

 

2.    히스기야는 하나님의 성전을 성결하게 했습니다.

아하스의 명을 받은 14명의 레위 청년들은 성전 정화를 위해 성전 안에 있는 가증스런 우상을 끌어내어 기드론 시내에 던지고, 성전의 기구들을 원상태대로 설치하였다. 이렇게 함으로 성전이 정결해지자 히스기야를 비롯한 예루살렘 유지들은 성전으로 올라가 속죄제를 드리게 된다.

 

역대하 29:17 히스기야왕이 성전을 성결케 하셨다는 것은 의미가 깊은 것입니다. 성전은 이스라엘 민족들과 운명을 같이 왔습니다. 성전이 깨끗이 보존될때 이스라엘 국가와 민족은 발전하고 번영을 가져 왔습니다.

히스기야 왕이 성전을 깨끗하게 했다는 것은 먼저 하나님을 사모하며 사랑한 증거이며

이스라엘 민족의 신앙생활이 새로와진 증거요 이스라엘 국가와 민족이 발전하고 부흥하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이처럼 해마다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지난해에 범해진 모든 불경한 일들을 참된 회개로써 깨끗하게 함으로 출발해야 합니다. 1년 중에 정월 초하루를 믿음의 새로운 기점으로 정하는 것은 흔하지만 또한 나약한 인간에게는 하나의 자극제가 되는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3.    에스겔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파 했습니다.

 

에스겔 29:17절에 우매한 민족들의 각성을 촉구한 의미요, 절망에서 신음하는 민족들에게 새로운 삶을 방향을  제시하여 주시는 의미가 있습나다.

1)      하나님의 계획

·         이방나라들도 사용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특별히 선택된 민족이었지만 하나님께 순종하기는커녕 하나님 앞에 끊임없이 반역을 일삼아 왔습니다. 그 반역이 심해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짓밟는 일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자기 백성들에게 신앙적인 개혁을 기대할 수 없게 되었을 때 하나님은 이방을 들어 당신의 도구로 사용하셨습니다.

·         이스라엘에게 불을 세우 것입니다.

날에 내가 이스라엘 족속에게 한 뿔이 솟아나게 하고'. 하나님은 실로 인간의 연약함을 통하여 당신의 강함을 드러내시고(참조, 고후 12:10), 인간의 극에 달한 죄악상을 통하여 당신의 풍성한 자비를 드러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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