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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What would Jesus do?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빌립보서 2:1-11

Philippians 2:1-11 New Living Translation (NLT)

Have the Attitude of Christ

Is there any encouragement from belonging to Christ? Any comfort from his love? Any fellowship together in the Spirit? Are your hearts tender and compassionate? Then make me truly happy by agreeing wholeheartedly with each other, loving one another, and working together with one mind and purpose.

Don’t be selfish; don’t try to impress others. Be humble, thinking of others as better than yourselves. Don’t look out only for your own interests, but take an interest in others, too.

You must have the same attitude that Christ Jesus had.

Though he was God,    he did not think of equality with God  as something to cling to.Instead, he gave up his divine privileges    he took the humble position of a slave and was born as a human being.
When he appeared in human form,8 he humbled himself in obedience to God  and died a criminal’s death on a cross.Therefore, God elevated him to the place of highest honor and gave him the name above all other names,10 that at the name of Jesus every knee should bow,  in heaven and on earth and under the earth,11 and every tongue declare that Jesus Christ is Lord, to the glory of God the Father.

 

설교음성파일 듣기 : 031719.mp3

 

예수님은 삼위(하나님, 독생자 예수, 성령)한분으로서 사람의 몸을 입고 이세상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이시다.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땅에 오심을 성육신 이요, 영어로는 인카내이션(Incarnation), 한문으로는 화육(육신을 입으심),  또는 도성인신 (= 도가 사람이 되심)라고 합니다. 예수께서 본래 하나님과 본체이셨지만 동등으로 스스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인간의 몸을 입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죄인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그러나 죄가 없으신 분입니다.(히4:16)

Jesus is one of the Trinity (The Son, The Holy Spirit, The Father), the Son of God who has come to this world in the form of man. In English it is referred to as incarnation; that God comes into this earth by wearing human body. In Chinese characters it is referred to as “wearing flesh”, “become a human being”. Jesus was originally one with God, but he did not consider himself equal to God, but came to earth with a human body and he was with sinners. However He is one who is without sin (Hebrews 4:16). Hebrews 4:16 New Living Translation (NLT)

16 So let us come boldly to the throne of our gracious God. There we will receive his mercy, and we will find grace to help us when we need it most.

 

 

A. 어떻게 예수님처럼 있을까

     How can we live like Jesus

 

이 질문은 다른 말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질문 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책이 있습니다. 영어로서 In His Steps “그분의 자취를 따라서” 입니다.  기독교 소설은 미국 켄사스 토페가 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  챨스 먼로 쉘던(Charles Monroe Sheldon;1857-1946) 교인들에게 읽어주기 위해 썼는데 1895년에 책으로 나왔습니다.

 

  •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기준이 예수님이며 모든 행동과 삶을 중심으로 살아야 하기 때문에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라는 질문을 안고  살기 시작한 순간부터 행동과 삶에 변화가 찾아온다고 했습니다.물론예수님 처럼 그렇게 같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도록 힘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하면

 

미국의 레이몬드시에  헨리 맥스웰이라는 제일교회 목사가 있었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설교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날 설교는 베드로전서 2:21 너희가 이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니라”

 

  • 그는 설교 첫머리에 그리스도가 자신을 희생으로 바친 대속을 말하고 아울러 그리스도가 살았을 뿐만 아니라 죽음에 처하여 당한 갖가지 시련과 고난에 초점을 맞추며 그리스도를 본보기로하여 그의 생애와 그의 가르침을 실례로 들어 대속을   강조하여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이 예수님의 인격에서 비롯된 것임을 강조하고 마지막으로 멕스웰 목사는 예수님의 희생과 본보기를 반드시 따라야 한다고 결론을 내리면 된다고 결론을 맺고 있을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물을 열었을 때 그는  30중반의 남자였습니다.    청년은 말하기를 “목사님 저는 직장을 잃었습니다. 목사님이라면 제게 일거리 같은 것을 마련해 주실 같아서…    목사가 대답하기를 “나도 어쩔도리가 없구려 요즘은 직장이 하도 귀해서 . ..

멕스웰 목사는 마지못해 이렇게 대답하면서 현관문을 천천히 닫으려고 했습니다.

청년이 말하기를  그런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하지만 목사님께서는 철도 일이나 상점 같은 것쯤은 주선해 주실 있을 걸로 생각합니다.만 . .. 청년은 초조한 표정으로 색이 바랜 모자를 한쪽 손에서 다른 손으로 옮겨 쥐면서 말을 더듬거렸습니다.

아무 도움도 되어 드릴 없어서 미안합니다. 더구나 나는 지금 무척 바쁘답니다. 당신 스스로 일거리를 구했으면 하는데요,  안됬지만 지금은 우리 집에도 당신이 일은 없답니다.”  하고 현관 문을 닫아 버리자 그는 처량하게 가고 있었습니다. 뒤모습을 바라보는 목사는 마음이 편치가 않았습니다.

 

  • 주일날 멕스웰 목사는 설교를 잘마쳤습니다.  마지막 찬송을 부르려는 순간 뒷편에 앉아 있던 사람의 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회중은 깜짝 놀라 모두 처다보는데 강대상 앞으로 걸어오면서  “저는 이곳에 이후로 계속 떠돌아 다녔습니다. 예배가 끝나기 전에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나는 술에 취하지도 않았고 마시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해치지도 않았습니다. 해치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습니다. 저는 10개월전에 직장을 잃었습니다. 저는 숙련된 인쇄식자공입니다. 새로나온 발명품 때문입니다. 제가 있는 일은 활자를 뽑아 조판하는 기술 뿐입니다. 내가 있는 일은 그것뿐이라 다른 일을 찾아 전국을 헤멧습니다. 도시에서 사흘동안이나헤매면서 일자리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동정이나 위로의 말씀이라도 주신 분은 목사님 분밖에 없었답니다.

제가 그냥 도와달라고 것도 아니고 저에게 일자리를 하나 구해달라고 부탁을 하였는데 아무도 말에 귀를 기울여 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과연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오늘 저는 뒷자리에서 목사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 기독교 신자는 반드시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야 하며, 발자취란 순종, 믿음, 사랑, 그리고 모방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목사님께서 예수님의 자취를 따른다는 말의 진짜 의미는 말씀하시지 않더군요 특히 모방 이라는 것에 대해서 말입니다. 여러분 기독교인 들에게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른다는 것이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여러분들은 주의 인도하심 따라 어디든지 주를 따라 주와 함께 함께 가려내(합360장 324) 찬송을 불렀습니다.
  • 예수님의 행적은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스스로 고난을 당하고 자신을 부정하면서 잃은 자와 고통 받는 자를 구원하려고 노력한것이었는데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은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른다는 것을 어떻게 해석합니까?

어느날 한 교회에서 예배 모임 앞에서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찬송가를 목청껏 부르는 것을 들었습니다.

"나의 생명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세상 살아 동안 찬송하게 하소서 손과 발을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주의 일을 위하여 민첩하게 하소서, 나의 보화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하늘나라 위하여 뜻대로 쓰소서(348합: 213새)

 

  • 저는 교회바깥 계단에 앉아 찬송가의 뜻이 뭘까 하고 한참 생각해 보았습니다. 세상에 아무리 많은 고통이 있다해도 모든 사람이 정말 찬송가 가사의 뜻대로만 살아간다면 고통이 있을 없으리라고 생각 되더군요 ,그런데 아무래도 이해할 없는게 있습니다.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주의 발자취를 따른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이따금 저는 주의 발자취를 따른 다는 것이 교회에 다니면서 좋은 옷을 입고 호화주택에 살고, 사치품을 사는데 돈을 쓰듯 쓰고 여름 휴가를 즐기기 위해 멀리떠나 가는 것일까 자꾸 의구심이 듭니다.
  • 그 청년은 현기증이 나는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교회에 소란이 일어났습니다. 멕스웰 목사가 청년를 집으로대리고 가서 간호하였지만 끝내 죽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마지막 운명하기 전에 말이 생각 났습니다.”이제 아이를 만나기는 틀렸나 봅니다.  그는 다시 입을 열어 무척 힘이 간신히 “목사님 저에게 잘해 주셨어요 어쩌면 예수님께서도 목사님처럼 해주셨을 겁니다”

 

주일날 예배시간에 멕스웰 목사는 교회에 말했습니다 오늘부터 년동안 우리교회 교인들은 무슨 일을 하든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자문자답 해보지 않고는  어떠한 일도 하지 않겠노라고 정직하게, 진지하게 서약하는  지원자가 우리 교회에 나오기를 바랍니다. 다음에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 예수님께서 하시리라고 생각되는 그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나도 지원자 모임에 일원이 되겠습니다.

  • 그 뒤 교회는 놀라운 변화가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B. 우리가 해야할 What we must do

 

 이 책의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가 해야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1. 첫째로, 예수님 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First, think like Jesus

 

어느날 기자가 인도의 성인 마하트마 간디에게 물었답니다. 당신은 기독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간디는 잠시 생각하더니 저는 예수님은 존경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인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전혀 닮지도 않았고 닮으려고 하지도 않기 대문입니다.

행동은 마음에서 출발합니다. 예수님을 닮으려는 마음이 없으니 어찌 예수님을 닮을 수가 있겠습니까?

빌립보서 2:3-8어떤 일에도 다툼이나 헛된 영광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분더러 도한 각각 다른 사람드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너희 안에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엇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2:3-8)

 

  • 여기에서 두가지 생각이 있습니다. Two thought processes

 

1) 육신의 생각(2:3) Thoughts of the flesh

 

육신의 생각은 자기 스스로 나타내려는 것입니다. 다투는 것이고 스스로를 높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헛된 영광이요 자기 자신을 드러내고, 자기 자신을 위하는 마음이 바로 헛된 영광입니다. 헛된 영광은 스스로 구하는 것이요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이사야 14:12-14 아침의 아들 루시펴여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여 네가 어찌 끊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네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내가 하늘로 올라가 내가 하나님의 별들 위헤 와좌를 놓이라라 내가 북쪽의 여폄들에 있는 회중의 위에 앉으리라 내가 구름들이 있는 높은 위로 올라가 내가 지극히 높으시 이와 깉이 되리라 하였도다. 여기서 내가, 내가 무려 6번이나 하고 있다,.

육신의 생각은 내가 하나님보다 높게 되겠다는 마음입니다.  성경에서는 종은 주인보다 높게 될수 없고 제자는 선생보다 높게 될 수 없습니다.

 

2) 그리스도의 예수의 생각( 2:6-8) Jesus Christ’s way of thinking

 

그리스도 예수의 생각은 자신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하는 것,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과 동등하시지만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였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2:6-8)

참된 영광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광입니다.

 

2. 둘째로 예수님 처럼 말하라 Second, Talk like Jesus

 

말은 자기의 생각을 나타내는 언어입니다.   생각을 중심의 생각에서 나옵니다. 그러나 예수님 처럼 말하려면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말할까 생각하는 것입니다.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하루에 약 30대화를 하고 일생의 5분의 1이  말을 하는데 사용한다고 합니다.  남자의 경우 하루 2단어정도를 말하고 여자는 남자보다 1.5정도 많은  3단어를 예기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사용한 우리의 말에는 막강한 영향력이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말은 우리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여러분들의 미래를 알기 원한다면  자신의 언어를 살펴보면 됩니다. 지금 자신이 사용하는 말이 부정적인 불평의 말을 사용하고 있는가? 아니면 지금 내가 사용하는 말이 행복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가에 따라서 10후의 삶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 좋은 말을 하려면 입에 재갈을 두라

    If you want speak good words, curb/limit your talking

  • 경마장의 말에는 재갈을 먹이며 기수들이 마음 먹은 대로 움직입니다. 보통 한마리가 1000kg 에서 1500kg 나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수는 42kg에서 45kg 이랍니다. 이보다 무거우면 기수가 없답니다  42 키로그램 나가는 기수가 1000키로그램 나가는 말을 자유자재 움직일 있는 것은 재갈 때문에 있다는 것입니다

 

2) 둘째로 배의 입니다.

     Remember that even a large ship is moved by using a simple key

  • 큰 배를 움직이는 것은 적은 키하나로 움직입니다. 하나로 자유자재 움직이는 같이  나를 자유 자재로 움직일 있는 것은 언어라는 입니다.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냐에 따라서 나는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3. 바울처럼 말하라 Talk like Paul

 

    바울이 아그립바 앞에서 자신을 변호했습니다.(행21-26장) 바울은 6번의 변호를 통해  다음과 같은 언어를 사용하였습니다.

 

1) 능동적인 언어 Words of servitude

 

두 얼굴의 언어를 사용하지 말라. 사람들은 기분 좋을 언어가 다르고 기분 나뿔때 언어가 다르다  세상사람들은 누구나 없이 환경의 지배를 받아 수동적으로 말을 합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산헤드린 앞에서, 총독 앞에서  왕앞에서 말을 해야 했습니다. 모든 대상자 앞에도 불구하고 사도 바울이 보여주는 모습은 한결같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그리스도인이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언어는  대상과 환경에 상관없이  마음속에 예수를 모시고 있기 때문에 한결같은 말을 해야 합니다.

야보고 사도도 “한입으로 찬송과 저주가 나는도다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샘이 구멍으로 어찌 단물과 물을 내겠느뇨(약3:10,11)

 

사도 바울은 어디에서나 자기의 억울함을 호소한 적이 없다. 나쁜말로 사람들을 정죄한 적이 없습니다.

 

4. 예수님처럼 행동하라 Act like Jesus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과 연합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가 주인인가 대하여 고민하여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나의 주되심을 마음속 깊이 새겨야 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이외에 어떤 것에 종노릇하지 말라 하십니다. 특히 죄에 종노릇 하지 말라 하십니다. 다시 말해서 소속을 분명히 하라는 것입니다. 당신이 죄에 속애 있는가 의에 속해 있는가?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산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지체를 의의 병기로하나님께 드리라 하십니다.

 

끝맺으면서 Application

 

1.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아들예수는 땅에 인간의 모습으로 성육하셨습니다. (Incarnational missiology)(요1:14 빌2:5-8) 우리가 그를 영접하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았습니다.(요1:5)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이땅에 오실 때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셨습니다. 낮은자의 모습으로, 죄가 없으시지만 죄인인 인간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God’s Son Jesus came to this world in the form of man. As we receive him into our lives, we have been given the opportunity to become God’s children (John 1:5) When he came to this world, he came to sinners to take responsibility for them yet he himself was without sin.

 

2. 그리스도인은 소금과 빛의 역활을 하여야 합니다.

소금이 음식에 들어가 녹아져서 음식의 맛을 더해 주듯이 우리가 세상에 나아가서 세상 사람들을 우리와 같이 만들려 노력하는 것보다 우리가 그들의 모습으로 들어가 그들과 교제를 나누며 삶을 나눌 거기에 사람을 살리는 역사가 시작 것입니다. 우리안에 계시는 성령이 우리를 인도하여 그리스도가 그들 가운데 나타나게 것입니다. Just as salt is added to food and adds flavor to the food as it dissolves, we must go out into the world and through fellowship, introduce them to the gospel and salvation. The Holy Spirit will guide us so that the presence of Christ Jesus will be known.

 

3. 성육신의 원리는(Incarnational principle)

첫째, 낮아지심이요, 

둘째,자기를 비우심이요

셋째는 배움이요,

넷째는 문화를 넘어감이요,

다섯은 중심이 아니라 수용자 중심이요

여섯은섬김이요 ,

일곱은 리더쉽 이양입니다.

The principle of Incarnation is first, lowering oneself, second, emptying oneself, third, learning, fourth, going beyond existing cultures, fifth, moving from self centered living to God centered living, sixth, servitude, seventh, 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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