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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하나님 과 이웃사랑을 어떻게 합니까?

How do you love God and our neighbor?

 

계명을 주신 목적은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게 하여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광야40년동안 여행길에서 죽음에서 생명을 지켜 주시기 위해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613개의 계명과 율례와 법도를 주셨습니다.

The reason the commandments were given to us is to preserve life. It was so that the people that God had chosen would continue to live as His people. In order so that His people would make it through the wilderness over the period of 40 years, God gave them 613 commandments through Moses.

그런데 신약에 와서 세상의 모든 사람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복음을 주셨습니다. 복음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실제로 알려주시기 위해서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죄를 사해 주시기 위해서 대속제물로 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However, as we entered the new testament, in order so that ALL people would be saved, God gave us the Gospel. It was given because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sent his one and only son Jesus Christ to die for our sins.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본문은 부활문제로 예수님께 시비를 걸었던 사두개인들이 돌아가자 이번에는 바리새인들이 계명 문제로 논쟁을 걸어왔습니다. 천국을 부인하는 사두개인들이 부활문제를 거론했듯이 율법과 계명의 중요성을  따지기 좋아하는 바리새인은 가장 계명 문제로써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했습니다. 이에 예수께서는 바래새인들이  알고 있는 신명기 6:4,5 레위기 19:18절을 통해 율법과 선지자의 대강령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The scriptures today describe the events that occurred with the Pharisees in regards to the commandments as Jesus just left the taunting by the Sadducees with regards to resurrection.

                기독교의 근본 사상은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사랑을 크게 두가지로 요약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라고 대답해 주셨습니다.(마22:37-39)

The foundation of the church is Love. Jesus described this love broadly in two ways. To love God and to love one another.

 

 

1.가장 계명은 사랑입니다.

 The greatest commandment is love

1)사랑에는 다른 계명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Love retains the spirit and purpose of all the other commandments

율법 가운데는 부수적이고 제한적인 것등이 많습니다. 그것은 지엽적인 하나나나를 취급하기 때문에 단지 문제에 해당하는 의무만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어떤계명들은 보다 본질적이고 깊은 내면의 문제를 취급합니다. '사랑'에 대한 계명이 바로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라'는 대강령은 우리가 그를 경배하고 찬양하며 순종하는 모든 일을 가능케하는 기초가 됩니다.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가 바로 성립되지 않는 한 어떤 형태로 이루어진 신앙일지라도 그것은 참 된 것이 못됩니다. 사람사이에서도 진정 사랑하는 이에게는 누가 강요하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주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누가 사랑하는 이를 속인다거나, 그의 물건을 도적질한다거나, 어떤 형태로든 그를 해롭게할 것을 생각이나 하겠습니까? 사랑은 이처럼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가장 큰 계명입니다.

2)사랑안에는 영원한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Love contains the eternal truth

주께서는 말씀하신 '사랑의 계명'에는 원천적이고 불변한 특성이 들어있습니다. 그것은 신구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사랑, 즉 하나님의 구원 행동을 가져온 절대적 사랑의 은혜입니다. 인간의 수고로 이루어진 지식, 선행, 권세…이 모든 것이 폐하여질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은 끝까지 불변하는 힘이 되어서 자기 백성들을 구원하시고 그와 함께 영원히 거하도록 하실 것입니다( 고전 13:8). 이같이 실패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우리의 태도 역시 불변하는 사랑이어야만 합니다. 하나님과의 사랑은 공간적인 제약도 시간적인 한계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영원한 진리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2.둘째 계명도 사랑입니다. The second commandment is also love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v 38, 39절)라는 예수님의 대답에서 우리는 첫째번 사랑의 계명이 연장되고 있음을 보게됩니다.

 

1)이웃사랑은 하나님 사랑으로부터 비롯됩니다.

 Loving one another comes from loving God

성도가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파생되었다는 데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우리의 삶과 실질적으로 관련된 또 다른 한 인격과의 관계성 속에서 나타나야 할 태도를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2)이웃 사랑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동일한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Loving one another has the same underlying purpose as loving God

모든 율법들 하나하나가 지향하는 바가 예수께로 나아오게 하려는 데 있듯이 첫째 되는 큰 계명과 둘째 되는 계명은 서로 상충되지 않습니다. 이 둘이 별개의 것으로 나뉘지 않는 한 우리는 한 가지 목적 때문에 이것들을 지켜야 합니다. 즉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자기 이웃을 사랑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 앞에서 올바르지 못한 자는 하나님 앞에서도 올바르지 못하며, 하나님 앞에서 올바르지 못한 사람은 사람 앞에서도 결코 올바를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3)이웃 사랑은 또한 동일한 속성을 요구합니다.

 Loving one another requires the same attributes

그렇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자기가 실행해야 할 이웃 사랑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할 때의 속성과 똑같습니다. 하나님을 대면할 때 거짓으로 관계를 맺을 수 없으며, 그를 최상으로 인정하지 않는 한 관계가 성립될 수 없듯이 우리는 형제를 대할 때 나와 동일한 소중한 한 사람임을 인정하고 진실하게 대우할 수 있어야 합니다( 1 John요일 4:20, 21).

1 John 4:20-21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20 Whoever claims to love God yet hates a brother or sister is a liar. For whoever does not love their brother and sister, whom they have seen, cannot love God, whom they have not seen. 21 And he has given us this command: Anyone who loves God must also love their brother and sister.

 

4)이와 같은 사랑을 할 수 있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룬 것과 같습니다. Those that can follow these two commands have fulfilled all the commandments.

예수께서 명령하신 가장 큰 계명인 사랑은 모든 율법의 총체였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이 강조한 바와 같이 '남을 사랑하는 자야말로 율법을 다 이루는 자'( 롬 13:8)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사랑을 죄인들에게 친히 확증해 주셨습니다. 이 사건은 갈보리 십자가 위에 달리신 어린양 예수 안에서 이미 천명되었습니다. 그리스도야말로 사랑의 완성자시며, 온 율법의 성취자이십니다. 이제 우리 앞에 놓인 그의 사랑의 실체가 우리 자신들을 통해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서 재확증되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랑하여야 합니다 나에게 손해가 온다고 할 지라도 행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을 아시고 우리에게도 필요한 길과 지혜와 힘을 주십니다.

 

4.우리가 해야 할일 What you must do

 

1)우리 교회 형제자매들과 어떻게 교류를 더 친근하게 할수 있을까?

How can we become closer with one another within our church?

기도 이외에... 서로에게 주중에... Aside from prayer….during the week

 

2)우리 이웃이란? 내 도움이 필요한자들은? 매일마다 어떻게 사랑을 할수 있나?

Who is our neighbor? Who needs your help? How can you share your love daily?

 

3)희생이란? Favor? 우리가 어떻게 내 이웃을 위해 희생하며 그로인해 우리가 체험하고 증언할수 있는 기쁨

 Sacrifice? Favor? How can you attain the joy that comes from sacrifice and witnessing to your neighbors?

 

4)오늘의 실천:  이번주에 해볼수 있는... 예:

 To do: examples of what you can do this week:

 

  1. 크리스마스 저녁에 초청하기 Invite a neighbor over for Christmas
  2. 우리 주위에 우리를 위해 수고해주는분들께 작은 선물하기

 Give a gift to those that may quietly be constantly at work around us for our benefit

  1. homeless 에게 필요한, 도움이되는 기부하기, 음식보다, 등등

 Give something that a person that may currently be homeless may need, not just food… etc.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Application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이웃을 사랑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에 와서는 봉사와 헌신으로써 하나님을 사랑하여야 하며 사회에서는 가난하고 약한 자들을  돌보아 줌으로써 이웃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We need to strive and do our best to love God and love our neighbors. In order to achieve this, we can try our best and utmost to love God but also within our daily lives at work or wherever we may be seek out how we can help those who may need your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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