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New York Church of Christ

담임전도자 모심

Admin 2013.11.21 23:14 조회 수 : 678 추천:22

2013년 12월 1일부로 뉴욕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담임전도자로 일하게 될 신 창진 전도자 입니다. 1988년 청주운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항공대학교에서 항공관리학을 전공하고 육군에복무한 후, 1994년에 졸업후 기자, 영어강사, 통번역사로 일해왔으며 선교사를 만나 그리스도의교회를 알게 되고 성경학교와 기관((KCU,BCC,KIBS)성경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게 되었다.2008년부터 테네시주 멤피스에 있는 하딩대학원과 헨더슨에 있는 프리드하드만 대학에서 신학석사MASTER OF DIVINITY학위과정을 지난 6년간 공부했다.
  중략....
저는 교회가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오직 사랑으로 서로 낮아지는 자세와 실천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먼저 교회가 사랑하고 신뢰하고 화목해야 한 마으 한 뜻으로 신약교회의 모습처럼 사도들이 중점을 두엇던 선교와 구제도 병행할 수 있습니다. 저는 궁극적으로 미주 지역에 있는 모든 교회가 말씀, 믿음, 행함에 있어 성숙하며, 성령의 열매로 가득한 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이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갈5:22-24)"
저는 모든 성도가 하나님 말씀에 따라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쁨으로 찬양하며 존귀와 영광을 자연스럽게 하나님께 드리려는 순수한 초대 교회의 모습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에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 예배, 교회조직 등 신약교회의 가르침을 기반으로 말씀의 생활화를 통한 성도들의 성화와 교회의 화합과 일치등에 중점을 두면서 교회에 권면하며 덕을 새우는 일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더욱 많은 사람에게 복음의 기쁨을 알리고자 영어를 주로 사용하는 젊은 한인 형제자매나 지역사회를 위한 영어를 비롯한 다국어 예배나 한글학교를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부족하지만 이렇게 뉴욕교회를 위해서 일할 기회를 주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교회를 섬기는 종의 모습 화평케 하는 일꾼의 역활, 교회가 빛과 소금이 되도록 권면하는 복음 전도자의 역할을 겸허히 감당하고자 하오니 부디 많은 기도로 부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