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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복음의 감격을 회복하라

Admin 2015.07.05 13:38 Views : 677 Recommend:23



http://www.kchurchofchrist.com/pdf/070515.pdf복음의 감격을 회복하라                                          
Restore the excitement of the Gospel!
로마서 1:16-17
롬1: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Romans 1:16-17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16 For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that brings salvation to everyone who believes: first to the Jew, then to the Gentile.17 For in the gospel the righteousness of God is revealed—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a]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b]

바울은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자신이 택정함을 받았다고 했습니다.(1) Paul stated that he was selected for the gospel.
그리고 그는 복음을 위하여 자신의 생명까지도 귀하게 여기지 않고 온전히 헌신하려 했습니다.(행20:24)심지어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자기에게 화가 미치리라 고백했습니다.(고전9:16) Paul was more than willing to lay down his life for the gospel. It was to the point that he confessed he was filled with anger and frustration when he was unable to share the gospel.

1.  복음이란 ? – What is the Gospel?
복음이란 기쁜 소식입니다. 들으면 기쁘고 마음에 받아 들이면 생명이 되어 싹을 냅니다. 복음은 죽어가는 사람이 살아나는 생명입나다. 이렇게 살아날 수 있도록 복음을 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살아나게 하기 위해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 주셨습니다.(요3:16)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셨는데 육신적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왕권을 갖고 태어나셨으며,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롬1:3,4)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12제자에게와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습니다.(고전 15:3-8) 예수님은 부활후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 일을 보이셨습니다.(행1:3) 그후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말씀하시기를 “때와 기한은 하나님 아버지의 권한에 두셨으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1:7,8) 말씀 하시고 저희들이 보는 앞에서 승천하셨습니다.(행1:9)
The Gospel is the good news. If you hear it, it gives you joy and if you allow it to be sewn into your heart, it will sprout as life. The Gospel gives life to the dying. This precious Gospel has been given to us by God. Why? Because he is love and he loves us. He loves us to the point of sending His one and only Son to this world, not as a King per his birthright by the lineage of David, but as a man. And in this form, he sacrificed his life and sinless blood to be a sacrifice for our sins, once and for all. Thereafter, he was raised from death and stayed with his disciples for 40 days in which he resided and taught his disciples the following:
Acts 1:7-8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7 He said to them: “It is not for you to know the times or dates the Father has set by his own authority. 8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comes 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Then, after this period, he ascended (lifted up) to Heaven as they watched.

2. 바울이 부끄러워 아니했던 복음이란?
– What was this Gospel that Paul was not ashamed of?
이 복음의 핵심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이 십자가는 유대인들에게는 하나님의  저주의 상징물로서(신21:22; 갈3:13) 매우 거리끼는 것이요, 헬라인들에게는 매우 미련하게 보이는 것이었습니다.(고전1:23). 그렇기에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구원의 도가 있다는 것은 세상적으로 보기에 비이성적이요, 비상식적인 일로 보였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 복음을 위해 살았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복음을 바울이 조금도 부끄럽게 여기지 아니하고 오히려 자랑하고 그것을 위해 자기 생명까지 바친 이유는 무엇일까요? The foundation of the Gospel is the cross of Jesus Christ. This is a difficult point for Jews because it represents God’s judgement and for the gentiles, it represents their lacking faith.

     1) 이 세상에 있는 유일한 구원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 It is the only thing that has the power to save us
16절에서 바울은 이 복음이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일찍이 예수께서 직접 하신 말씀이고(요14:6) 예수님의 제가 베드로도 선포한 말씀입니다.(행4:12) 복음 곧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구원의 길이 없다는 사실을 믿으십니까? 믿어야 합니다. As it says in verse 16, “…it is the power of God that brings salvation to everyone who believes…” Jesus spoke these exact words in John 14:6 and to Peter specifically in Acts 4:12. Do you believe that the Gospel: Jesus Christ is the only path to salvation? Amen!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전15:22)는 확고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확신 가운데 사로잡힌 바울이 어찌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전하는 복음을 부끄러워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이 된다는 확신을 먼저 가져야겠습니다. 이 확신을 갖질 때 어찌 우리가 부끄러움에 사로잡혀 복음 전하기를 주저하고 꺼리겠습니까?
The apostle Paul had the devout faith in the truth that in Christ, ALL would gain life (1 Corinthians 15:22). With such conviction in this truth, there was no room shame nor doubt. We too much first attain the conviction in the truth that God has the power to give us salvation. Once we have this conviction, we will no longer be ashamed of our faith.

     2) 믿은 자들을 의롭게 하기 때문입니다.
         – It makes the faithful righteous
복음은 모든 믿는 자들을 의롭게 한다고 했습니다.(롬3:22) 물론 이 말씀은  복음이 구원의  능력이 된다는 말씀과 일맥 상통하는 말씀입니다.
복음이 구원의 능력이 된다는 말씀이 다른 종교나 학문과의 관계에서 유일한 구원의 길임을 강조하는 것이요, 복음이 모든 믿는 자들을 의롭게 한다는 말씀은 그 구체적인 방법을 강조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음이 믿은 자들을 어떻게 의롭게 합니까?  그것은 예수께서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시고(사53:4-6; 요1:29) 십자가 위에서 그 죄값에 상응한 온갖 저주를 받아 내심으로서 가능했습니다.(갈3:13; 벧전 2:24)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가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사해 주셨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믿음으로서 의에 이르는 복된 자들이 된 것입니다.
바울이 복음을 부끄러워 아니한 이유는 예수께서 이처럼 십자가의 수치와 고통을 개의치 않으시고 죄인들을 의롭게 하기 위해 십자가를 져주셨기에(히12:2) 이와같은 고백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로 구원 받았으면서도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는 않았습니까?
The Gospel makes all who believe righteous (Romans 3:22). Of course, this is a consequence of the fact that the Gospel has the power to save us.
The belief that the Gospel has the power to salvation is different from other beliefs or schools of thought because we believe that it is the only way to salvation and the method in which we can become righteous.
This method is clearly explained in the scripture in which Jesus Christ died on the cross and by his blood, gave us remission of our sins. Thus, as we have been cleansed of our sins, we have been made righteous.
This is exactly why Paul was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of the pain, hurt, ridicule, death that Jesus Christ went through in order that we may be made righteous.
Then shouldn’t we, who have received this as a gift, also not be ashamed of the Gospel?



     3) 누구에게나 구원을 주기 때문입니다.
         – It gives salvation to ALL who believe
바울은 이방인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로마 성도들에게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한다고 담대히 말하였습니다. 그것은 복음이 유대인 분만 아니라 이방인에게도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롬3:22) 했습니다.
복음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습니다.(롬10:13) 그러므로 우리는 복음을 부끄러워 말고 누구에게나 가서 복음을 증거해야 합니다. 듣는 사람은 누구나 차별없이 구원하는데 왜 우리가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워 하고 껴려합니까? 우리는 더 열심으로 더 당당하게, 더 적극적으로 복음을 증거해야 하지 않을까요?
Paul shouted out that he was not ashamed of the Gospel to ALL who were gathered in Rome; both Jews and Gentiles. This was because he knew that the Gospel had the power to give salvation to ALL who believed in Jesus Christ. The Gospel does not discriminate. To whoever calls upon the name of Jesus Christ will be saved. (Romans 10:13). Thus, we must not be ashamed of the Gospel but rather we must be more confident and proactive in sharing the Gospel with everyone.

3.복음의 감격(열정)이란?
   – What is this excitement?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기도하였을 때 성령이 불의 혀 같이 바람과 같이 모인 제자들에게 성령충만하게 되었습니다. 성령충만하게 되니 담대하여 졌습니다. 모인 무리들에게 “너희가 죽인 예수 그리스도가 오늘날 우리의 구주가 되었다고 베드로가 외쳤습니다. 복음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죽음까지도 무서워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영접하고 교회에 날마다 더해졌습니다. 예루살렘에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사도들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에 전혀 힘썼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행2:38-47)
복음의 감격이 넘쳐 나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율법에 열정적이였던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핍박하고 심지어 죽이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을 잡으려 다메섹으로 가는 중에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행했던 모든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나니아를 만나게 되어 복음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주께서 바울에게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하셨습니다.(사도행전 9장)
바울은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였습니다.(행9:20)
When the disciples obeyed Jesus’ command and prayed, the Holy Spirit came upon them like tongues of fire. Once they wer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they became confident in their faith and it was with this confidence that Peter told the crowd that were gathered that the Jesus Christ they had killed is now our Savior. He shared the Gospel. He didn’t fear death. With this powerful message, many were baptized and the church grew more and more every day to form the first church of Christ in Jerusalem. People heard from the Apostles, shared in fellowship and communion. They prayed together and praised God (Acts 2:38-47). Their excitement of the Gospel was made evident.
Until he met Christ Jesus on his way to Damascus, Paul persecuted those who believed in Jesus Christ with fervor. Once he realized how naive he was prior to his “eyes” being opened, he confidently shared the Gospel with ALL people everywhere he went to fulfill the word of Christ that he has been chosen to share the name of Christ Jesus to Gentiles, kings, Jews alike.

     1) 복음을 소유했을 때 그의 결단
         – Certainty that comes when you receive the Gospel
바울은 그가 소유하였던 모든 것을 주님을 위해서는 다 배설물로 여긴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복음인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것이 고상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 세상 어떤 것보다도 귀하고    보배롭고 이 복음만 소유하면 더 이상 아무 것도 필요한 것이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배설물로 여긴다고 한 것은 그가 학문적으로도 최고의 학문을 수학한 것도 자신을 위해 쓰지 않고 주님을 위해 쓰시겠다는 것입니다. 혈통적인 것도 이스라엘 중의 이스라엘 인으로 밴냐민 지파에서 태어 났으며, 당시의 로마의 식민지로 있었던 이스라엘이었을 때 바울의 아버지로 때로 부터 로마의 시민권을 가진자였습니다. 이 모든 신분적인 직위를  자신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주님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말씀이었습니다. Paul was willing to drop everything; his citizenship to Rome, his education, and give up everything for Christ Jesus because what the Lord provided was more precious than anything he attained in this world.

     2) 바로 전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 The action that follows when you receive the Gospel
바울은 사도행전에 보면 바로 동역자들과 함께 제1차, 제2차, 제3차 전도여행을 하면서 복음을 선포하였습니다.   성령이 충만하여 이적과 기사를 많이 나타내며 교회를 곳곳에 세웠습니다. Paul went on three different missionary trips where he performed miracles, shared the Gospel and established churches for the glory of God.

     3) 복음을 선포하다가 옥에 갇혔습니다.
         – The reality of delivering the Gospel
바울과 실라가 복음을 선포하다가 잡혀 매를 맞고 옥에 갇혔습니다. 그러나 복음에 열정이 있었던 이들은 착고가 체워졌고 옥에 갇혔지만  그안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어 간수가 바울을 통해 세례를 받고 저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했습니다.(행 16:19-34) While Paul and Silas were delivering the Gospel, they were beaten and thrown into the dungeon/jail. However, even there, they praised God and subsequently was able to share the Gospel with the jail keeper and bring salvation to his entire family.

4. 복음의 감격을 회복하려면, 바울을 본받으라.(고전 11:1)
    – In order to regain the excitement of the Gospel, follow Paul’s example
     (1 Corinthians 11:1)
하나님이 바울을 복음전하는 자요 선교사요 장로로 인정하신 것은 특별한 바울의 열정을 보셨기 때문입니다. 그 열정이 무엇입니까? Paul was chosen because of this special excitement/fervor. How can we be sure?
     1)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즉각 순종했습니다.(행16:10) – Paul obeyed when he was called to be a messenger of the Gospel
     2) 복음 전도 사명 수행을 위해 어떤 환난도 겁내지 않습니다.(행20:23,24) – Paul didn’t fear any circumstance that befell him as he delivered the Gospel
     3) 복음 전파를 위해 당하는 모든 고난을 유익한 것으로 여겼습니다.(빌 1:12,21)
         – Paul considered it an honor to face the suffering of delivering the Gospel
     4) 어떤 상황 속에서도 복음을 결단코 부끄러워 하지 않았습니다.(롬1:16)
         – In all circumstance, Paul was never ashamed of the Gospel
     5)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어디든지 갔습니다(롬15:19)
         – Paul went wherever the Gospel was needed
      6) 복음의 불모지을 우선하여 복음 전하기에 힘썼습니다(롬15:20)
         – He prioritized the Gospel above all else and invested all his energy for
           the Gospel
      7) 자신이 직접 가지 못할 때는 서신으로도 복음을 전했습니다.(고전 4:14,15)
         – When he was incapacitated such as being in jail, he sent letters of
          support of the Gospel
      8) 복음을 전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죄를 짓는 일로 생각했습니다.(고전 9:16)
          – He considered it a sin to not share the Gospel
      9) 복음 전도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다 행했습니다.(고전 9:21)
          – He faced all suffering and did whatever was necessary within this
            abilities to share the Gospel
     10) 복음을 위해 자신의 생명도 아끼지 않았습니다.(행20:24)
           – He was willing to give his life for the Gospel

우리에게 주는 교훈
– Today’s Lesson
복음은 영세 전부터 감추었다가 나타난 하나님의 비밀 계시입니다(롬16:25), 이 복음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살후2:13,14) 이는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갈1:16,17) 이복음은 모든 죄인에게 구원을 주는 참 진리입니다.(갈2:5,14) 복음은 절대 불변합니다(갈1:7) 복음은 영원합니다(벧전1:25)
정말 감사한 것은 이 귀한 복음을 우리에게 주신 것을 감사하고 기뻐해야 할 것입니다. 그 귀한 체험을 다시 회복해야 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이요, 담대히 증거하는 것이요 이복음을 전할 수 있는 건강과 지혜를 주신것을 감사하면서 행복해야 합니다.
복음의 감격 즉 열정을 회복하는 길은 하나님의 최종 목적을 성취하는 것인데 이는 택한 자의 구원이며 우리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 헌신할 때 이루어 집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계획을 신뢰하고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속이는 자가 잘 되는 거처럼 보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는 자들이 손해보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기억하십니다. 내가 속한 자리에서 순수하게 헌신하고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이 성도요 복음의 감격을 회복 하는 길입니다.
Romans 16:25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25 Now to him who is able to establish you in accordance with my gospel, the message I proclaim about Jesus Christ, in keeping with the revelation of the mystery hidden for long ages past
The Gospel was hidden from all of us for a very long time. God allowed the revealing of this truth of Jesus Christ as the Savior to all of us who were sinners. We must now cherish and be joyful of this eternal gift of the Gospel that has been given to us. With this gratitude we must now utilize our lives to prioritize the sharing of the Gospel without shame.
In this pursuit, God has given us our health and wisdom in abundance. With this, we now know our goal and purpose in life. How can we not be excited about the Gospel that has given us this clarity of our existence. Though obstacles may befall us, with confidence in this truth, we willingly submit our lives as solders for our Father God and glorify Him with our sharing of the Gos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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