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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합력하여 선을 이루자 – Let’s do good together

Admin 2015.06.07 16:30 Views : 677 Recommend:20



http://www.kchurchofchrist.com/pdf/060715.pdf합력하여 선을 이루자 – Let’s do good together
마가복음 2:1-12 [Mark 2:1-12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Jesus Forgives and Heals a Paralyzed Man
2 A few days later, when Jesus again entered Capernaum, the people heard that he had come home. 2 They gathered in such large numbers that there was no room left, not even outside the door, and he preached the word to them.3 Some men came, bringing to him a paralyzed man, carried by four of them.4 Since they could not get him to Jesus because of the crowd, they made an opening in the roof above Jesus by digging through it and then lowered the mat the man was lying on. 5 When Jesus saw their faith, he said to the paralyzed man, “Son, your sins are forgiven.”
6 Now some teachers of the law were sitting there, thinking to themselves,7 “Why does this fellow talk like that? He’s blaspheming! Who can forgive sins but God alone?”
8 Immediately Jesus knew in his spirit that this was what they were thinking in their hearts, and he said to them, “Why are you thinking these things? 9 Which is easier: to say to this paralyzed man, ‘Your sins are forgiven,’ or to say, ‘Get up, take your mat and walk’? 10 But I want you to know that the Son of Manhas authority on earth to forgive sins.” So he said to the man, 11 “I tell you, get up, take your mat and go home.” 12 He got up, took his mat and walked out in full view of them all. This amazed everyone and they praised God, saying, “We have never seen anything like this!”

어떤 어머니가 귀한 아들을 군대에 보내놓고 첫면회를 갔습니다.
면회 신청을 하고 면회실로 가는 중에 많은 군인들 틈에 섞여 있는 아들을 보았습니다.
주먹만한 얼굴만 나와 있는데도 어머니는 아들을 쉽게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비로운 사랑의 능력입니다.
A mother sent her son to the army and visited him for the first time. Even though there were many soldiers waiting for their visitors, the mother was able to find her son in the crowd immediately. This is the mysterious power of love.
아들이 면회실로 들어오자 그렇게 할말이 많았는데 "이그 내 새끼!"하며 등만 어루만졌습니다.  
아들은 환하게 웃으며 잘 있노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쯤 있자 아들이 "엄마 사실은 저 너무 힘들어서 괴로워요.
저보다 한 달 먼저 들어온 군인이 저를 얼마나 못살게 구는지 한 번 대판 붙고 말 거예요.
매일 연병장을 뛰고 자기에게 와서 보고한 뒤에 밥을 먹으래요.
나는 천식이 있어서 아침 일찍 뛰는 것이 고통스럽고
다 뛰고 가면 식사 시간이 끝나서 밥을 못 먹어요."
As soon as the son entered the visitation room, the mother greeted him by a simple phrase, “my son” and padded him on his back. The son smiled from ear to ear and told her he was well. However, after a while, he confessed that he had been miserable as a superior was forcing him to wake up in the early morning and run the field and then report back to him before having breakfast. In most cases, the breakfast serving time was over by the time he finished running and reporting back to the superior.
아들의 말을 듣고 온 몸에 힘이 다 빠져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어머니는 지혜로웠습니다.
After hearing her son, all the strength left the mother’s body but she was wise and said, “Son, the superior must think that the youth of today have it much easier than when he was a private so run with more energy and enthusiasm. Don’t run with complaint in your mind but with happiness and singing run the field. And after running, go to the superior and thank him for paying special attention to you. She told him to remember that God changes all things for the good in us.
"아들아, 그 상관이 아무래도 자기가 졸병일 때에 비해 네가 편해보여서 그런 것 같다.
그러니까 연병장을 더 잘 돌아라.
괴로워서 억지로 돌지말고 즐거워하며 노래하면 돌아라.
다 돌거든 상관에게 고맙다고 해라.
어쨌든 많은 사람들 중에 너에게 관심을 가져 주는 것은 고마운 것 아니냐.
그 어떤 것보다 확실히 믿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선으로 바꾸시는 분이라는 것이란다"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돌려 집으로 돌아온 후에 이 어머니에게는 또 하나의 일거리가 생겼습니다.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난 시간에 아들이 연병장을 돌 시간이면 자신도 동네 초등학교 운동장을 돌았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다 되어갈즈음 아들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로 시작되는 아들의 편지를 읽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흘려 내렸습니다.
From that day forward, after attending early morning prayer, at about the time her son would wake up and run the field, she too went to the track and ran. After a month, she received a letter from her son. It was labeled, “To my mom, that I love the most in the whole wide world”.
"어머니 오늘에서야 하나님의 축복이 시련이라는 가면을 쓰고 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동안 연병장을 뛰면서 때로는 화가 나고 자존심도 상하고
그 날로 당장에 끝장을 낼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완전 군장을 하고 구보를 하면서 저는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지난번에 구보 때는 천식 때문에 숨이 막혀 뛰지를 못하고 쓰러졌는데
오늘은 아무렇지도 않게 거뜬히 다 뛸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상관을 통하여 저의 지병인 천식을 다 고쳐주신 것입니다.
그 상관이 너무 고마워서 고맙다고 경례했더니 의아한 표정을 지으면서
내일부터는 뛰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내일부터는 저 스스로 뛰겠습니다.
어머니께 이 기쁨을 할렐루야! 소리쳐 보내드립니다."
As she read the letter, she cried for joy as her son shared the events of the past month. He told her that when he was running the field, there were times of frustration and anger and humiliation to the point that he was going to confront the superior and rebel. However, as he prepared for the full dress pack run, he cried as he no longer was weighed down by his asthma. The early morning running had cured him of his breathing problems. He was so grateful that he went to the superior and said thank you and the superior was in such shock that he told him that he didn’t have to run and report to him any longer. However, he decided now he would continue to run for himself. He shouted Hallelujah with joy to his mother.
A.        어떻게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가? How can we work together to do good?

바울은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요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하였습니다. (롬8:28)
Romans 8:28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28 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a]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란 하나님의 자녀된 성도를 말합니다.
주의 백성이된 성도의 삶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들의 정욕을 좇아 마음껏 즐기면서 살지만 성도들은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자신의 정욕과 탐심을 절제해야 만 합니다. When God talks about those he loves, he is talking about us, who have become Christians and his children. The people of this world chase after their worldly desires but Christians need to be guided by the Holy Spirit and restrain ourselves from the temptations of this world.
    자신의 소욕을 절제하면서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산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때로는 다른 불신자들로부터 조롱과 비웃음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조롱과 외면에도 불구하고 성도는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만 합니다. 대신 이렇게 주의 말씀대로 사는 삶에는 하나님이 주신는 복과 위로와 영생이 있습니다. Restraining our desires and living in accordance with God’s law is very difficult. Sometimes, it will draw the ridicule and laughter of others but we must stand firm and keep to God’s commands and the reward will be the overflowing abundant blessing and gift of eternal life from our Father.

오늘 본문 말씀에 예수께서 가버나움의 집에서 말씀을 증거 하실 때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지붕을 뜯고 내려보내매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죄사함을 선포하셨습니다. Jesus saw the extent to which the people went to bring the paralyzed man to Jesus and thus forgave him of his sins and consequently the healing of his paralysis.
수일 동안 갈릴리 여러 회당을 순회하시면서 전도하신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오셨습니다. 그 소문은 삽시간에 퍼져 많은 사람들이 예수가 계신 집으로 몰려왔습니다. 그 집이 예수님의 집이었는지, 다른 사람의 집이었는지는 확실치 않으며, 그것은 또한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예수에 대한 소문이 퍼지는 것은 빛을 어둠 속에 감추어 둘 수 없는 것과 같고, 향기를 봉해 둘 수 없는 것과 같고, 생명을 가두어 둘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길이시며, 생명이시며, 진리이시기 때문에( 요 14:6) 예수의 소재는 알려질 수밖에 없고, 또 그리스도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분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찾아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언제나 어디서나 생명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본문에서는 한 사람의 중풍병자가 구원받습니다. 그는 네 사람의 친구들에 의하여 예수 앞에 운반되어 왔습니다. 중풍병자는 그를 운반해온 사람들의 믿음 때문에 구원받습니다. 이 중풍병자는 바로 우리들이며 이 사건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구원 사역 바로 그것입니다.  It is not important where and who’s house this is. The important point is that the spread of the miracles and news of Jesus shows that the light will overcome darkness. And wherever he is, there was the miracle of life. The scripture today shows the healing of a paralyzed man by the faith of those who brought him. We are like this paralyzed man and the act of him being brought to Jesus is the sharing of the gospel in the present day.

1.        인간의 실상 – Our reality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가지고 예수께로 올새'(3 절). 예수의 권세 있는 가르침과 병자들과 귀신들린 자들을 고치시는 예수의 권능은 이제 갈릴리 전지역에 걸쳐 베풀어지고 그 소문은 점점 널리 파급되어 갔습니다. 분주하게 전도하시던 예수께서는 집이 있는 가버나움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이러한 소문은 곧 많은 사람들이 예수에게 몰려오도록 했습니다. Four men carried a paralyzed man to see Jesus. By this time, people had already heard of the miracles Jesus had performed and were eager to see him now that he had returned to Capernaum.
1)        중풍병자 – The paralyzed man
그때 한 중풍병자가 네 사람에게 들려 예수에게 왔습니다. 중풍병은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병입니다. 자기 혼자로서는 마음대로 활동할 수가 없으며, 심하면 전혀 남에게 의존해야 하는 그런 병입니다. '중풍병자'는 모든 인간들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인간으로서의 완벽한 역할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의 가능성은 부분적인 것이며, 그것 또한 완벽한 것이 못 됩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언제나 타인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존재입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은 스스로 그리스도 앞에 나아올 수 없어 전도자를 통하여 나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죄는 인간에게 고통과 질병을 가져다주고 이 고통과 질병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와서 죄사함을 받음으로써 치유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실상입니다. The reality for human beings is that we are not perfect. Sin causes suffering and illness for human beings but through Jesus Christ, we can receive forgiveness of our sins and thus alleviation from our sufferings and illness.
2)        중풍병자를 메고 예수께로 오다. They carried this paralyzed man to Jesus.
소문을 들은 사람들은 한 중풍병자를 예수께로 데려왔습니다. 그들은 주님의 능력과 권세를 알고 있었기에 병자를 메고 온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외면하여 저주하는 중풍병자이지만 그들은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이는 예수가 어떤 사람인가 아는 사람들입니다. 병자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기에 그에게는 돕는자가 필요합니다. 육신적인 중풍병자가 도움을 받을 자가 필요하지만 영혼의 중풍병자도 예수님께 데려올 자가 필요합니다. The ones that brought the paralyzed man to Jesus knew of his power. While most people turned their back to this paralyzed man, these people that brought the man did not abandon him. They knew who Jesus was and what he was capable of. A sick person cannot do anything by themselves. A sick person needs the help of others. This holds true for those who are “spiritually” paralyzed. They too need the help of others to bring them to Jesus Christ.

2. 인간의 의무 – Our duty

'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뚫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4 절). Verse 4 tells us that the crowd prevented them from bringing him to Jesus so they made a hole in the roof and lowered him to Jesus.
1)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었습니다. They made a hole in the roof
사람들은 중풍병자를 메고 주님께 왔지만 인파로 인하여 가까이 다가설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지붕위로 올라가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었습니다.
2)        신앙의 길도 이렇습니다. This is like our spiritual journey.
모든 사람이 주님께로 다가서기까지는 수없이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을 것입니다. 주님께로 다가서는 것이 멀고도 험한 길이지만 그 길은 확실한 구원의 길입니다. This is like our spiritual journey. There are many difficulties that we will face as we strive to become close with Jesus. This journey is not easy but it is THE path to salvation.

3. 인간의 구원 – Our salvation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5 절). Verse 5 says that Jesus saw their faith and told the paralyzed man his sins are forgiven.

1)        침상을 달아내렸습니다. They lowered him to Jesus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낸 사람들은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주님께로 달아 내렸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응시 속에서도 그들은 창피함이나 두려움도 없었습니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오직 주님과의 대면 그것뿐이었습니다.
성도와 주님과의 만남을 갖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초월하는 신념과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도  그러한 열심을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The people that brought the paralyzed man to Jesus didn’t care about looking foolish or ashamed. The only goal they had was to bring this man to Jesus.  Jesus is pleased with us when we put our full effort and focus to meet Jesus Christ.

2)        예수님께서 저들의 믿음을 보셨습니다. Jesus saw their faith
중풍병자를 주님께로 인도하기까지의 열정은 철저한 믿음에 의한 것입니다. 중풍병자를 주님께로 데리고 가기만 하면 치료받을 수 있다는 그들의 확신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모든 성도는 이러한 확신을 갖어야 합니다. 그 자리에 서서 그들의 일을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계산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합니다.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전능자 하나님을 의뢰하며 신뢰하는 믿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이러한 믿음을 보십니다. We must have the same faith as these people had. We shouldn’t look to do God’s work in a calculating way because God makes something impossible possible. He creates something from nothing. He wants to see this faith in each of us.

3)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셨습니다. He said, “Son, your sins are forgiven”
예수께 접근하는 길은 '믿음'의 길 뿐입니다. 예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들의 열정에 대하여 가장 합당한 보상을 내리셨습니다. 그것은 '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는 사죄의 선언이었습니다. 예수께서는 극소수의 예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병자를 고쳐 주실 때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는 선언을 하셨습니다. 모든 질병의 뿌리는 죄에 근거한 것임을 말씀하신 것이며, 죄의 사유가 곧 질병의 치유를 동반한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영혼의 건강이 육체의 건강을 보장한다는 진리를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The only path to Jesus is by faith. He saw their faith and gave them the most fundamental gift; the forgiveness of his sins. Whenever Jesus healed somebody, he always told them that their faith has saved them and their faith has forgiven their sins. He is teaching us that spiritual health has a direct correlation with physical health.

4. 중풍병자를 구한 친구들의 믿음 – The faith of those who brought the paralyzed man
        오늘 본문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그것은 바로 중풍병자가 아니라 중풍병자의 친구들입니다. 중풍병자가 병으로부터 나음을 받았고, 죄 사함을 받은것은 친구들의 협력과 믿음과 확신이라 볼 수 있습니다. 친구들은 어떠한 마음이였기에 저주스러운 삶을 살던 비참한 인생을 축복된 인생으로 바꾸어 놓았을까요? Who is the main character of this story? It is not the paralyzed man but rather those who brought the paralyzed man to Jesus. It was by their faith that the paralyzed man was healed and received forgiveness of his sins. What was in their hearts that such a miserable life could have changed to a blessed life?

1)        협동하는 믿음이었습니다. – It was a combined faith
네 사람이 메고 왔다는 것은 이들이 마음과 뜻과 힘을 모았음을 의미합니다. 한 사람이라도 이 일에 합력하지 않았다면 이 중풍병자가 예수님 앞까지 제대로 올 수 있었을 까요? 성도들은 이 이야기를 통하여 협동의 정신을 배워야 합니다. 아무리 개인의 믿음이 좋더라도 이웃과 화합할 줄 모른다면 그 믿음은 결코 교회의 덕을 세우는 데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믿음이 연약할 지라도 마음을 하나로 묶어 서로 돕고 화합한다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The four who carried the man had one purpose. If even one of those in the group didn’t agree, the man would not have made it Jesus. We need to learn cooperation through this story. No matter how strong an individual’s faith is, if that person cannot work together with this neighbor, that person’s faith will not be of help to the church. Even those with little faith, if combined, have one goal and focus, then they can do great things within the church.

2)        장애를 극복하는 믿음 이었습니다. – It was a faith that healed a handicap
네 사람의 친구가 중풍병자를 메고 예수께서 계신 집에 이르렀을 때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있어 예수님께 접근 할 수 없었습니다. 얼마나 낭패 스럽겠습니까? 그러나 이들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지붕으로 올라갔습니다. 지붕을 뜯고 환자를 예수님 앞으로 달아 내렸습니다. 우리에게도 이러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나아가는 길에는 반드시 장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성도는 좌절하지 않으면 않됩니다. 장애를 뛰어넘는 적극적이고 진취적이며 긍정적인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These people brought the paralyzed man to Jesus but due to the large crowd they could not reach him. But they didn’t give up. They went up to the roof, made a hole and lowered his mat to Jesus. We also need this type of faith. The path we walk in faith can be one in which we are burdened like a handicap. However, we must not despair and instead we must maintain a positive and proactive attitude so that we can overcome any handicap or challenge.

3)        예수께로 가야만 친구의 병을 고칠 수 있다는 믿음이었습니다. They had faith that as long as they brought him to Jesus, he would be healed.
친구들은 힘들어 병자의 침상을 메어오고 비난 받을 수도 있는 지붕을 뜯어내는 했을까요? 그것은  바로 중풍병자가 나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님 앞으로 가는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중풍병자의 친구들은 서로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하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오히려 그 난관을 뚫고 나가는 믿음의 진취적인 기상이 있었습니다. 오직 친구를 치유해 주실 분은 예수 뿐이라고 믿었습니다. Why would these people go through such difficult actions which could have potentially got them in trouble such as making a hole in somebody’s roof? It was because they wholeheartedly believed that as long as they brought the paralyzed man to Jesus, he would be healed. They made up their minds and put all their strength together and had faith in this truth.
                사랑하는 성도님! My loving brothers and sisters!
우리에게도 이러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실 분은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만을 끝까지 의지하고 신뢰하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마15:27) 다른 곳에는 우리의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 의탁하고 끝까지 믿음으로 기다립시다(약1:6-8) We also must achieve this kind of faith. The only one that can resolve any and all problems/challenges we may have is Jesus. Thus we must steadfastly hold on to him, entrust ourselves to him, believe in him and have faith in his abilities (Mark 15:27). There is no other path…only Jesus Christ, our Lord. Let’s have faith in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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