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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함께 감사합시다.

Admin 2014.11.24 20:32 Views : 664 Recommend:36



http://www.kchurchofchrist.com/pdf/112314.pdf함께 감사합시다.

성경: 시편 136:1-12
오늘은 추수 감사 주일입니다. 지난 일년동안의 생활을 돌아보고   풍성하게 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추수감사절이란 성경에 수장절에서 유래했다고 볼수 있다.. 이스라엘 백성이 1년동안 복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절기다. 그동안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지켜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는 날이기도 합니다. 성경 시편136편에 무려 26번이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곡물추수와 관련되어 있는 성경에 나타난 최초의 감사 제사는 가인과 아벨의 제사이며(창4:3,4) 유대인의 칠칠절, 수장절 등과 같이 고대로부터 추수 감사에 관련된 의식은 각 나라에서 찾아볼수 있습니다. 감사제가 교회의 한 절기로서 지켜지게 된 것은 영국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청교도들에 의해 거행되었던 1621년 가을의 추수 감사절의 영향이다.
미국의 추수 감사절이란  형식주의에 치우쳐 있는 영국국교와 갈등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국교가 자기들과 같은 신앙이 아닌 청교도들을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네델란들로 건너갔습니다. 11년간의 네델란들의 생활은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신대륙으로 건너가기 위해서 7년동안 번 돈으로 스피드웰이라는 작은 배를 (180톤짜리) 구했습니다. 작은 배라 더 큰 메이프라워호를 타고 신대륙인 미국으로 건너가게 되었습니다.

물과 양식이 부족한 가운데 행해진 65일간(1620년 9월-11월까지) 고생으로 신대륙에서의 생활도 추운 겨울의 식량난과 추위, 기후차와 영양 실조들의 원인으로 102명중에서 44명이 죽고 58명이 1621년 가울에 추수하여 감사의 추수 감사 였습니다.

1623년 메사추세츠주에서는 추수감사절을 공식적으로 선포하였고 1789년에는 미국의 초대 대통령인 죠지웨신톤이 전국적으로 지킬 것을 선포하였고,
3대 대통령인 토마스 제퍼슨이 왕의 관습이라하여 공식적인 행사를 중단하였다.

1863년 16대 대통령인 링컨대통령이 1863년에 다시 미국의 연례적인 축일로 선포하여 시키게 되었으며
1941년 루즈벨트 대통령이 11월 4번째 목요일로 국회와 함께 선포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한국에는 1904년 부터였으나 1914년 에 선교부에서 11월 셋째 수요일로 지켰으나 그 뒤 수요일에서 일요일로 바꾸어 11월 3째 주일로 추수감사주일로 지키게 되었다.

A.         추수 감사절의 유래
1.        성경적 감사절
하나님이 내려주신 모든 은총을 기억하며 이웃과 함께 나누는 대서 행해졌다.
신약에는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골3:15)는 말씀에서 “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시작 되었다.

B.        감사하라
1.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8)
2.        이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고전15:570

C.        왜 감사해야 하나?
1.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셨으니 감사한다.
1)        일차원적인 감사는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하는 감사요
2)        이차원의 감사는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복이 있다는 것을 터득한 감사(행20:35)
3)        삼차원의 감사는 깨달음에서 얻어지는 감사
사랑받기보다 사랑하는 사람, 위로받기보다 위로하는 사람, 대접받기 보다 대접해 주는 마음을 갖은 사람. 행복은 소유에 있지 않고 깨달음에서 옵니다. 음식은 만들어 준 사람의 정성과 사랑을 깨닫고 기쁨과 감사를 갖는 것이 인간이다.  수고 없는 부와 행복은 가치가 적다. 행복을 얻기 위해서 흘리는 눈물과 힘과 기도가 필요하다.
4)        사차원의 감사는 믿음에 있습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없다면 아무리 풍족한 생활을 누린다해도 불안하다.
하나님의 역사와 능력을 믿는 자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쁨과 평안의 삶을 산다.
진정한 승리는 정복도 아니요 많은 소유도 아니다. 진정한 승리는 끝없이 감사하는 것이다.

D.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감사하면 복을 받는다.
可能是神的恩典与祝福,你知道了,谢谢你
May be blessed with the grace of God, you know, thank you
첫째, 하나님의 뜻을 알면 감사하는 자가 된다.
谁知道神的旨意的人,给了感谢上帝。
   The people who know the will of God, gives thanks to God.
1.        하나님의 뜻이란?
1)        항상 기뻐하는 것(시37:5)
2)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행17:25)
3)        범사에 감사하며(시100:4)
4)        성령의 도움을 요청하시오(롬8:26)
5)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라(히4:12)
a.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습니다.(히4:12)
b.        말씀은 하나님이시다(요1:1)
6)        선과 악을 구별하여 (살전 5:22)
a.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라(살전 5:22)
b.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라(살전 5:21)
7)        거룩한 삶을 사는 것
a.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벧전 1:15,16)
b.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거룩해 집니다.(벧전 1:19)
8)        아들을 보고 믿는 자는 영생을 얻습니다.(요6:40)

2.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1)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가 생각해 보라(요7:17)
2)        내가 이 일을 행한 후에 마음에 평강이 있는, 불안한가 보라
3)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가. 않되는 가 생각해보라(요7:18)

       둘째, 성령의 열매를 맺으라
              结出圣灵的果子。Bear the fruit of the Spirit

1.        자기의 유익보다는 남의 유익을 구하는 행위인 사랑이요
2.        하나님의 뜻을 쫓고 성령과 연합하여 사는 사람이 누리는 행복인 희락이요
3.        마음과 영혼이 편안한 행복이 화평이요
4.        용서하는 마음으로 인내하는 오래참음이요
5.        남을 돌보는 너그러운 마음인 자비요
6.        사랑과 의를 겸한 선한 마음사태가 양성이요
7.        친구를 배반하지 않고 의리를 지키는 충성이요
8.        하나님 뜻에 복종하고 타인을 받아들이는 마음인 온유요
9.        자기를 극복하고 자제할 수 있는 능력을 절제라 한다.
셋째, 땅의 일보다 하늘의 일을 추구하라
寻求天堂的工作比地上的事。
Seek the work of heaven than of earthly things

1.        땅의 일
1)        사형에 해당하는 일(롬1:27-32)
2)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는 일(골 3:5,6)
3)        하나님의 나라 유업으로 못받는다(갈 5:19-21)
4)        고전 5:11

2.        하늘의 일
1)        위엣 것(예수님이 하나님 보좌우편에 계심(골 3:1)
2)        우리의 처소(요14:1-3)
3)        하나님의 보좌(요계 3:21)
4)        새 사람을 입은 자(골 3:10)

넷째 무엇 때문에 감사합니까?
1.        기사를 행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시136:4)
2.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께 감사(시136:5,6)
3.        낮과 밤을 주시고 지켜 주심에 감사(시편 136:8,9)
4.        광야에서 인도해 주신 것에 가사드리다(시136:12)
5.        대적으로부터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시136:24)
6.        땅을 바다위에 펴셨음을 감사했다(시136:6)
7.        하나님의 창조 역사를 가사드려라

감사하며 성공할 수 있는 비결

우리말에 덕분에 라는 말과 때문에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본의 기업가 마스시타고노스케 94세 살면서 신화이룸
자기는 가난한 집안에 태어난  덕분에 숱한 역경을 이기고
허약한 아이인 덕분에  운동을 시작하여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으며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한 덕분에  만나는 모든 사람이 내 선생으로 모시고 모르면 둗고 배우면서 익혔으며
오늘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매사를 긍정적으로 보는 덕분에로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늘 부정적으로 한탄하며 탄식하는 때문에로 살고 있습니까?

오늘도 덕분에
사랑하는 당신 덕분에
부모님 덕분에
좋은 친구들 덕분에
나를 아는 모든 사람 덕분에
멋진 하루를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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