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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교회(What is God's will?)

songgang 2013.11.08 17:47 Views : 758 Recommend:30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교회
살전 5:16-23
첫째, 하나님의 뜻
        주여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케 하소서(시 143:10). 예수님은 아버지 뜻을 행하려고 오셨고 아버지 뜻을 행하며 이루는 것이 자신의 양식이라 하셨다 (요 4:34). 주의 뜻 행하기를 기뻐하고(시 40:8) 주의 뜻에 순종함이 우리의 궁극 평안이요 행복인 것을 배워야겠습니다.
주의 뜻은 우리가 예수 형상을 닮는 것이다. 성령 충만 받는 일, 믿음과 기도로 말씀안에서 예수 증거하는 생활, 사랑하는 생활을 하는 것이다. 에녹처럼 주님과 동행하는 생활, 아브라함처럼 살고 사도행전 사람들처럼 사는 것이다.
우주 계획보다 깊은 하나님 뜻이 나의 삶을 위하여 예비되어 있음을 말씀과 기도 속에서 성령의 인도에 민감하라. 성공을 추구하지 말라. 죽음같은 잔이라도 주의 뜻을 먼저 물어 보라.

구약성경에서
        하페츠는 하나님의 뜻(의도, 계획)과 기쁘신 뜻을 가리키며(사 44:28; 46:10; 48:10; 53:10),
        라촌은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호의를 가리키고(스 10:11; 시 40:9; 103:21; 143:10),
        에차는 심사숙고해서 계획하신 '하나님의 뜻'(의도, 계획)을 가리킨다(시 33:11; 73:24; 잠 19:21; 사 5:19; 46:10).
  다니엘서에 나오는 아람어로서 이 의미로 가장 흔히 사용되는 단어는
        체바라는 동사인데, 이것은 하나님이 '뜻하시고, 소원하시는'것을 나타낸다(단 4:17, 25, 32; 5:21).
신약성경에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단어가 주로 사용되었다.
        불레 - 심사 숙고하여 작정하신 하나님의 '영원하신 계획과 뜻'(눅 7:30; 행 2:23; 4:28; 20:27; 엡 1:11),
        델레마 - 하나님의 '의향'(행 22:14; 롬 12:2; 엡 1:9; 5:17; 골 1:9), 그리고         
        유도키아 - 하나님의 '기쁘신 뜻, 기뻐하심'. (눅 2:14; 엡 1:5, 9; 빌 2:13)
물론 하나님의 뜻은 외부의 어떤 것에게도 제한을 받지 않는 절대적인 것이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성품상 '무작정 자의적인'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거룩하심, 의로우심 선하심, 진실하심 등과 전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하나님의 본질적인 성품에 위배되는 일들은 하실 수 없다(민 23:19; 삼상 15:29; 히 6:18; 약 1:13; 딤후 2:13). 이러한 하나님의 뜻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 자신이시다.
하나님 이외의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적인 뜻(의지)에 따라서 존재한다. 따라서 하나님의 뜻(의지)은 모든 존재(만유)의 기본이 된다. 하나님은 모든 것들(만유)에 대해 아무런 의무를 지고 계시지 않고, 모든 것들을 자신의 자유 의지와 자유로운 결정에 따라서 지배(통치)하신다. (시 115:3; 잠 21:1; 욥 10:9; 사 29:16; 롬 9:15-18; 고전 12:11; 계 4:11)
하나님의 선언적인 의지(decretive will)에 따라서 만사의 운행이 결정되어진다(시115:31; 단 4:17, 25, 32, 35; 행 2:23; 엡 1:5, 9, 11). 그러나 그의 자각적 의지(perceptive will)에 따라서 인간의 '규범적' 생활이 명령되어진다(마 7:21; 요 4:34;7:17; 롬 12:2). 하나님은 '죄'에 대한 원인자(原因者)는 아니시지만 죄는 존재하게 되었고, 하나님은 그것을 지배하시며 벌하신다(출 4:21;수 11:20; 삼상 2:25; 행 2:23; 4:28; 살후 2:11). 또한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죄인을 구원해야 될 의무를 가지고 계시지는 않지만, 그렇게 하시기를 원하시며, 자신이 구원하고자 하는 자들을 선택하신다. (겔 18:23; 딤전 2:4; 벧후 3:9; 롬 9:11, 18)
하나님의 뜻은 인간이 온전히 헤아려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아무도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알 수 없고, 오직 하나님만이 자신의 존재를 온전히 이해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욥 9:10; 롬 11:33). 고로 인간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잘 이루어 주실 것으로 알고 기꺼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할 것이다. (사 45:12, 13; 롬 9:16-23)

첫째, 온전하게 되는 것이다.(창1장)
        하나님의 뜻은 우리 인간이 온전히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자기 형상대로 지으셨고 그 육신에 하나님의 생기를 부어 넣어 주셨음을 볼 때 생각이 달라지면 하나님의 마음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1.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음.
        창세기 1장을 보면 이 세상의 조화를 아주 조직적이고 의미 있게 구성하시고 계십니다. 혼둔과 공허와 흑암이 있는 곳에 먼저 빛을 창조하셔서 방향을 알게 하셨습니다. 공허하고 흑암이 가득한 곳에 하나하나 필요한 것을 그 질서대로 창조하셔서 채워 주셨습니다. 그 과정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하늘을 지으셔서 위에 있는 하늘과 아래 하늘로 나누시고, 아래에 있는 곳을 물을 한 편으로 갈라놓으시고 뭍이 나오니 그곳에 씨 맺는 것들을 창조하시고, 그 만물이 자랄 수 있도록 큰 광명과 작은 광명과 별들을 만드셨습니다.
        물에는 고기류와 하늘에 새의 종류를 만드시고, 육지에 동물들을 종류대로 만드셨습니다. 자연이 다 조성되자  이 모든 것을 맡아서 행할 자 사람을 만드시고 그에게 관리하고 번성시키도록 지혜와 정서와 의지를 주신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는 무엇이 온전한 것인가를 자연을 통하여 교훈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엇이 온전한 것인가를 교훈하실 때 인간 스스로 그 온전한 것을 인식하고 지켜 나갈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에덴 동산 안에는 아담과 하와에게 부족함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방해 받을 일도 없습니다. 하라 하는데로 하면 되었습니다.
        1)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의지 주셨습니다.
        동산 안에 하지 말라는 두 가지 조건을 주신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 하라 하신 것은 하는 것
        3)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 하신 것은 하지 않는 일

둘째, 온전히 자신을 드리는 일입니다.
        신명기 6장 4절-9, 신명기 28장에서나 여호수아서 1장에서 온전하게 자신을 드리는 방법을 주셨습니다. 이 계율과 법도는 하나님의 뜻이 그대로 표현 된 것입니다. 때로는 사람들이 육신이 연약하여 이 일을 다 순종하지 못하므로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지 못하는 때가 많지만 우리로서는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요"(신 6:4)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여 모세가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수 1:6) 를 순종하는 일이요

2.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마22:37-39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눅 10:27
막 12:30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셋째, 이 일을 수행하기 위해서 새 생활을 하라
        우리가 태어나서 의, 식, 주, 를 염려하면서 시간을 투자하고 마음을 써서 매일 8시간 이상 생활을 하는 것을 우리는 인생살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인생살이는 하다가 보다 돈도 벌고, 사회에 참여하게 되면 명예와 권세를 생각하게 됩니다. 이러한 생활을 하는 마음이 기본 적인 1차원의 삶에서 한 단계 나를 향상 시키는 2차원의 생활에 유혹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1차원의 삶에서 쌓놓은 모든 것을 투자하여 2차원의 세계에 모든 것을 투자하며 들어가려 노력합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이러한 삶을 초월하여  보다 낳은 3차원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 삼차원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하는 것을 바울은 빌립보서 3장에서 고백하므로서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1. 그리스도를 만나라.
        바울은 위대한 율법가 였습니다. 72인의 종교적인 모든 문제를 다루는 산헤드린회의 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신분적으로도 로마인이었습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위대한 교육가 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율법사들이 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잡아 복음을 믿지 못하게 하는 자였습니다.
        그가 다메섹 길에서 예수님을 만났을 때 어떠했습니까? 그의 삶에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그리고 자기가 핍박하였던 예수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3년동안 아라비아에 가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QT 를 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므로 새생명(요10:26)을 얻었고, 새 성품(벧후 1:4)으로 지어져 갔으며 새생활(엡4:23,24)을 하게 되었습니다.

2. 순종하라
        그리스도를 만난 사람 바울은 어떠한 환난과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새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의 생활 모습을 보면 그가 옥에 갇혀 있으면서도 빌립보에 있는 성도들에게 항상 기뻐하라고 말 할 수 있었습니다. 기뻐할 때 기뻐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이 나에게 닦아 옵니다.
        1) 항상 기뻐하라
            하루에 적어도 3번 정도는 시간을 내어서 웃어보라. 웃을 일이 없어도 그냥 웃어라. 웃음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웃음은 운동입니다. 기분이 나쁠 때 웃으세요. 막아줄을 뻔 했다면 하늘을 보고 웃으세요. 만약에 15초만 길게 웃는다면 2년의 생명의 연장이 되다고. 만약 1분 웃는다면 에러로빅 운동 10분 한 후에 얻는 운동효과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웃음의 원칙
        일단웃어라
        크게 웃어라. 길게 웃어라
        배로 웃어라
                손벽을 치고 웃어라
        삼척동자처럼 웃어라
                바꿀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고, 바꿀수 있는 것은 바꾼다.
        내 안에 사랑하는 마음으로 웃어라
        오늘 꿈을 이룬것 처럼 웃어라

        2) 쉬지말고 기도하라
                무엇이든지 이루어지는 것은 마음에 두는 것입니다. 어떠한 문제가 일어났다면 그 문제를 놓고 생각하고 또생각하고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아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4개의 경문이 있었습니다. 그 말씀을 넣은 상자를 이마에 붙이고 다니든지 팔목에 메고 다니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어느곳에 있든지 하나님과 교제의 시간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의미일 것입니다. 아웃처럼 무슨 일을 만나든지 하나님께 묻고 행하는 행위 말입니다.
   3) 성령을 소멸치 말고
        4) 예언을 멸시치 말고
        5) 악은 모양이라고 버릴 줄 아는 삶입니다.
        6) 성도의 거룩함에 있습니다.

넷째, 하나님이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함
1. 하나님은 참아 기다리십니다.
2. 영광을 받으시기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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