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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 하시는 두가지 사역(1)

Admin 2016.06.19 17:21 Views : 1144 Recommend:47



http://www.kchurchofchrist.com/pdf/061916.pdfThe two tasks God commands of us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 하시는 두가지 사역
1 Corinthians 10:7-11 (NIV) 고린도전서 10:7-11
7 Do not be idolaters, as some of them were; as it is written: “The people sat down to eat and drink and got up to indulge in revelry.”[a] 8 We should not commit sexual immorality, as some of them did—and in one day twenty-three thousand of them died. 9 We should not test Christ,[b]as some of them did—and were killed by snakes. 10 And do not grumble, as some of them did—and were killed by the destroying angel.
11 These things happened to them as examples and were written down as warnings for us, on whom the culmination of the ages has come.

http://www.kchurchofchrist.com/mp3/061916.mp3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에게 허락하시는 두가지 사역이 있습니다.
첫째는 하라는 일과  둘째는 하지말라는 일입니다.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world and gave man two tasks. The first were things to do and the second were things to not do.
그런데 하지말라는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요, 하라는 것을 하지 않을 때 또한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입니다. Doing something that you are told not to do is committing sin and not doing something you are told to do is also sinning against God.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참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 합니다. If we believe and love our God, as Christians, we must do what pleases God.
사랑하면 항상 보고싶고, 같이 있고 싶고, 모든 것을 주고 싶고, 상대방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은 것 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도 하나님을 보고싶고, 함께 하고 싶고, 무엇이라도 주고싶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If we love someone, we want to always see that person, be with that person, give all to that person, and do what brings joy to the other person. In the same light, Christians that love God should want to see Him, be with Him, give whatever we can of ourselves to Him, and do what pleases Him.
또한 하나님이 싫어 하시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잠언서 기자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일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칠 가지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잠6:16-19)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Also, in the same light, we must also not do what displeases God.
Proverbs 6:16-19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16 There are six things the LORD hates,
    seven that are detestable to him:
17         haughty eyes,
        a lying tongue,
        hands that shed innocent blood,
18         a heart that devises wicked schemes,
        feet that are quick to rush into evil,
19         a false witness who pours out lies
        and a person who stirs up conflict in the community.

그렇습니다. 이런 것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성도가 평생 마음에서 멀리해야 할 것들입니다. These are things that we must always keep far away from us.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성도들이 인생에 있어서 거울로 삼고 경계 해야 할 몇가지 사항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In our scripture today, Paul also tells us things that we must be careful and wary of.

1.        성도가 하지 말아야 할 것들
The things we must not do

1)        우상 숭배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7) We must not worship idols
많은 이방인이 모여드는 상업도시인 고린도는 우상 숭배가 극심하게 성행하던 도시였습니다. 따라서 고린도 교인들은 항상 우상 숭배의 유혹을 받아 왔습니다.
성경에서 우상 이란 은과 금이요 사람들의 수공물이라 했습니다.(시115:4) 이는 입이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못한다고 했습니다.(시115:5-7), 사람이 새겨만든것, 부어만든 것 , 거짓 스승 이라했습니다.(하박국2:18)
     우상은 이교도들의  종교축제에 참여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당시에 고린도에는 여신 아프로디테(Aphrodite)를 비롯하여 주피터(Jupiter) 등 많은 이교신을 예배하는 신전들이 있었고 이 신전에서 축제를 행하였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유혹을 받고 참석하는 자들도 있으며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앉아서 머고마시며 가증스러운 일을 행하였습니다.(출32:6)
     오늘날에도 이와는 양상이 다소 다르나 우상숭배의 유혹이 있습니다. 세상 향락과 부를 비롯해 인간이 하나님보다 더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모든 것이 바로 우상입니다. 우상숭배에 참여하는 자는 결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상숭배를 철저히 금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을 통하여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출20:4) 말씀하셨습니다.  바울도 우상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우상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고 합니다.(14절)

2)        간음하지 말아야 합니다.(8) We must not commit adultery
성경에서 간음을 우상숭배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어 범죄로 지적하곤 합니다.  이는 이교의 제사 자체가 매음과 결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시 아프로디태 신전에 있었던 1000여명의 창기를 중심으로 신전 매음이 이루어졌던 것을 염두에 둔 표현입니다. 싯딤에서 모압 여자들이 그들의 신 바알브올에게 제사할 때에 이스라엘 남자들을 초대하였고 그들은 우상 숭배를 하면서 모압 여자와 더불어 간음을 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이스라엘에 염병이 발생하여 하루에 2만3천명이 광야에서 죽은 사건들을 기억하며  범죄하는 자리에서 떠나라 교훈 한것입니다.(민25:1-9)  고린도교인들이 교회에서까지 음행하는 자가 있음을 직시한 바울은 음행하는 자는 결코 하늘의 기업을 얻지 못함을 밝히고 있습니다.(고전6:9,10 엡5:5)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등지고 이방 신 아세라나 바알신을 섬기는 것을 간음하지말라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알브올의 의식에 참여하고 간음한 것은 하나님께 대한 배반이요 불순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에서 간음하지 말라(출20:14)

3)        주를 시험하지 말아야 합니다(9) We must not test our God
시험하다는 헬라어 에크페이라조는 어떤것을 두두려 조사하다 뜻이 있는 것으로 선한 것이든, 악한 것이든 그 진위를 알기 위해서 철저히 조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시험을 하나님이 성도들의 신앙의 향상을 위해 하시기도 하고, 사단이 성도들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하기도 합니다.
본문에서는 피조물인 사람들이 창조주인 하나님을 대상으로 시험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당시 고린도 교회에는 하나님의 오래참으심과 신실하심과 권능을 시험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었답니다.  피조물인 사람들이 창조주인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은 분명히 불신앙에서 옵니다. 이런 시험은 불뱀의 재앙을 만나게 되었습니다.(민수기21:4-6)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순종하고  존중해야 할 대상이지 피조물인 우리가 시험할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4)        원망하지 말아야 합니다.(10) We must not grumble/complain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원망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들은 조금만 불편이 있어도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목이 말라도 원망했고, 고기 맛을 못 보았다고 원망했습니다. 하나님이 세운 모세와 아론의 권위와 명령이 거슬린다고 원망했습니다. 가나안 땅에 갔던 정탐꾼의 보고를 듣고도 원망했고 여행길에서 만난 원수들로 인하여도 원망했습니다.
원망을 큰 죄악입니다.(민16장) 그들의 원망의 죄로 그날에 염병으로 죽은 자가 일만 사천 칠백명이나 되었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바울에 대해 원망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또 어떤 이는 다른 지도자들에 대해 원망하는 태도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A)        원망은 큰 죄입니다. (민14:27) Grumbling against God is a big sin (Numbers 14:27)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을 내가 어느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나를 향하여 원망하는 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민 14:27).
고난이 닥칠 때마다 그들이 원망했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그 약속을 믿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원망은 큰 죄입니다.

B)        인간의 마음속에 원망할 기회와 시험들로 차 있습니다. In man’s heart lies a lot of potential for grumbling and temptation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잠 23:29). ' 사람은 누구나 그 속에 남을 원망하고 비난하며 수군거리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C)        원망은 장래에 대한 소망도 사라지게 합니다.  Grumbling causes the loss of hope for future things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약 5:9).
원망의 죄는 멸망시키는 천사를 발동시키는 큰 죄입니다. 원망은 장차 임할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소망도 사라지게 함으로써 주의 십자가의 구원을 저버리는 것이므로 큰 죄악이 됩니다. 우리의 생활이 짜증스럽고 고통스럽더라도 원망이나 불평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오직 원망 대신 하나님의 지혜와 선하심을 찬양하고 감사하십시오.

우리에게 주는 교훈 APPLICATION
1.        지금까지 말씀한 것은 성도들 생활 가운데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오늘과 같은 세상에서 하지말아야 할것을 구분하지 못한다면 성도들을 순시간에 성결함을 잃고 말것입니다. Today’s scriptures and words speak of the things that we as Christians and Saints must not do. In today’s world, if we are unable to discern the things we should not do, it only takes a moment to fall to immorality.
2.        죄인 줄 알면서도 계속해서 죄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제력을 시험하는 행위입니다. If we continue to commit the same sins whilst knowing that it is a sin, we are testing God’s patience.
3.        성도들은 스스로 자신들을 살펴서 이러한 죄를 경계하므로서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얻는데 실패하지 말아야 합니다. We as Christians and Saints must keep ourselves in check so that we do not commit these sins so that we will not fail in our duty to obtain the kingdom of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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