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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Worship)

예배 what is worship service?

예배는 최고의 가치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말씀에 근거하여 기도하고 찬송하고 헌물을 드리고 정성을 드리는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흠도 없고 흠도 없는 일년 된 양을 드렸다(민6:14-15)
이렇게 하나님께 드린 제사는 정성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드렸다. 요즘도 제사를 드리는 사람들을 보면 제사를 드리기 위한 정성이 대단하다.

오늘날 드리는 제사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의 모든 허물과 죄를 단번에 짊어지시고 가셨다. 십자가에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 되셨다. 점도 없고 흠도 없는 죄가 없늡 분으로써 성부 하나님께 열납되는 거룩한 제물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세상 죄를 없게 하시려고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렸다고 했다.(히9:26) 그 제사는 영원한 제사가 되었다고 하였다(히10:12) 우리는 두 번 다시 희생의 피를 흘리는 제사를 드리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을 믿기만 하면 죄로 인하여 죽어야 할 사람이 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자신의 죄를 위해서 죄사함을 받기 위해서 따로 제사를 드리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는 찬미의 제사입니다(히13:15)


찬미는 노래입니다.
노래를 부르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제사라고 하였습니다.
어떤 노래를 불러야 합니까? 하나님께서 듣기를 좋아하고 기뻐하는 노래가 무엇이겠습니까?
누가 대답 한번 해 보세요......(찬송)
왜...하나님께서 찬송을 좋아하시겠습니까?
찬송가에는 만유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찬송가에는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신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을 이긴 예수님의 부활을, 늘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찬송가에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은혜 베푸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천국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감사하고 노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드릴 제사입니다.
우리가 입술로 통하여 하나님께 드릴 향기로운 예배인 것입니다.
찬190장 4절 '날 정케 하신 피 보니 그 사랑 한없네 살 동안 받는 사랑을 늘 찬송하겠네~
늘 찬송하겠네~ 늘 찬송하겠네~ 살 동안 받는 사랑을 늘 찬송하겠네.
5절 '이후에 천국 올라가 더 좋은 노래로~ 날 구속하신 은혜를 늘 찬송하겠네~
늘 찬송하겠네~ 늘 찬송하겠네~ 날 구속하신 은혜를 늘 찬송하겠네.
이 찬송가는 윌리암 카우퍼가 작시한 것입니다.
윌리암 카우퍼는 6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난 후 정신 착난증에 걸렸습니다. 그는 극도의 피해망상증에 시달리면서 아편과 칼, 그리고 노끈을 사서 여러 번 자살을 시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정신과 의사인 코튼 박사의 신앙적 사랑의 치료와 친구인 윌리엄 어윈 부인의 우정어린 보살핌으로 카우퍼는 안정을 찾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후에 하나님의 용서하심과 사랑과 천국에 대한 소망을 노래하였던 것입니다.
우리들도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를 그 사랑을 잊지 말고 찬송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는 선행의 제사입니다(히13:16).


선행은 우리의 행실을 말합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 우리들의 행실은 부끄러울 뿐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악한 행실'이라고 했습니다(골1:21). 베드로는 '망령된 행실'(벧전1:18)고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용서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나의 지난날의 모든 행실을 다 용서하셨기 때문에 이제는 힘을 얻고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선한 행실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도 마태는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고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의 서신에서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딤전5:10)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어 혹은 자녀를 양육하며 혹은 나그네를 대접하며 혹은 성도들의 발을 씻기며 혹은 환난 당한 자들을 구제하며 혹은 모든 선한 일을 좇은 자라야 할것이요
특히 직분자들은 ' (딤전4:12)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야 합니다.
"(딛2:3)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참소치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말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라" 고했습니다.

 

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는 믿음의 제사입니다(히11:4)


"(히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고했습니다.
솔로몬도 믿음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대상29:21)이튿날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고 또 번제를 드리니 수송아지가 일천이요 수양이 일천이요 어린 양이 일천이요 또 그 전제라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풍성한 제물을 드리고
(대하7:1)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전에 가득하니
(대하7:5)솔로몬왕의 드린 제물이 소가 이만 이천이요 양이 십 이만이라 이와 같이 왕과 모든 백성이 하나님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니라
믿음으로 드리지 않는 제물은 하나님께서 받지 않습니다.
(사1:13)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고했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고 제사하는 행위를 말씀합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하지만 믿음이 없는 제사는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배하는 모든 순서 순서들이 믿음에 의해서 진행되어져야 합니다. 내가 드리는 찬양, 내가 드리는 기도, 내가 드리는 헌금 이 모든 것이 믿음으로 행해져야 합니다. 그런 예배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예배를 통하여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결론, 우리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며 그를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삶을 살기 위해서는 각자가 거룩한 제사장이 되어야 합니다.
"(벧전 2 : 5 - 5)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고했습니다.
그리하여 찬미의 제사를 드리고, 선행을 통하여 옳은 행실을 나타내고, 믿음으로 드리는 삶을 통하여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가만히 잊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므로써 넘치는 사랑과 복을 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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