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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기도

Admin 2017.02.10 14:45 조회 수 : 397 추천:6



감사기도

산길에서 호랑이를 만난 순례자가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제발 저를 살려 주세요!” 

그런데 호랑이도 이렇게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연 하나님은 누구의 기도를 들어주셨을까요?

‘밥퍼 목사’ 최일도 다일공동체 대표는 초등학생 시절 이 유머 퀴즈를 어머니에게 처음 들었습니다. 

조르고 졸라도 빙긋이 미소만 짓던 어머니가 사흘 후에야 결과를 말씀해 주셨지요.

“호랑이가 순례자를 맛있게 잡수셨단다.” 

깜짝 놀란 아들에게 어머니가 설명한 이유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일도야, 하나님은 ‘청원기도’보다 ‘감사기도’를 먼저 들으신단다.”

우리 모두 감사하는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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