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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신앙생활을 하면서 불평이 나올까

Why do we complain so much?

 

Jonah 4:6-11  (NIV) / 요나 4:6-11

Then the Lord God provided a leafy plant[a] and made it grow up over Jonah to give shade for his head to ease his discomfort, and Jonah was very happy about the plant. But at dawn the next day God provided a worm, which chewed the plant so that it withered. When the sun rose, God provided a scorching east wind, and the sun blazed on Jonah’s head so that he grew faint. He wanted to die, and said, “It would be better for me to die than to live.”

But God said to Jonah, “Is it right for you to be angry about the plant?”

“It is,” he said. “And I’m so angry I wish I were dead.”

10 But the Lord said, “You have been concerned about this plant, though you did not tend it or make it grow. It sprang up overnight and died overnight. 11 And should I not have concern for the great city of Nineveh,in which there are more than a hundred and twenty thousand people who cannot tell their right hand from their left—and also many animals?”

 

  구약 성경을 읽을 구약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으로 기록하고 있고 이방 민족은  이스라엘의 대적으로 또는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으로만 언급되고 있을 까? 하는 의문을  갖습니다.

그리고 4복음서를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유대인보다는  이방인들이 많이 언급되고 있는 신약에 대해서는  매우 친근감을 갖지만 구약성경에 대해서는  거리감을 갖고 생활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신약과 구약의  내용은 상호 유기성을 가지며 서로 모순됨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유대인을 선택하셔서 선민으로 정하시고 그들을 인도하시고  그외에 이방인들을  유대 민족들로 하여금 천하게 취급 받게 하셨는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When we read the old testament of the bible, do we wonder why it is so focused on the Israelites and why all other nations are portrayed as enemies of the Israelites as well as God? And so aside from the four gospels of the New testament, we may feel compelled to see the rest of the new testament as more welcoming and distance ourselves from the old testaments.

But we must remember that the two testaments do not in conflict with each other. However, we still may have moments where we are baffled and confused at why God would allow such treatment of Gentiles by Israelites and vice versa.

              오늘 요나서에서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임하셨습니다  너는 일어나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들의 악독이 앞에 상달하였읍니니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마음에 불평이 생겼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택하시지 아니한 이방 민족인 앗수르가 악독이 가득하면 멸망시키지 않고 그들을 살리려 하실까? 그래서 요나는 하나님의 낮을 피하려고 하나님이 명하신 니느웨가 아닌 다시스로 떠났다 하였습니다.

Today’s scripture, Jonah was told to go to Ninevah and tell them that due to their transgressions, they will be destroyed. However, Jonah was disgruntled. He wondered why God wanted to give these gentiles a chance to avoid his wrath. This was the reason why he fled to Tarsus instead of going to Ninevah.

              요나와 같은 마음을 성도인 우리가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은 신앙생활을 잘하는 자들은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는데  악을 행하는 자들을 그냥 놔두시고 게다가 세상에서   권세잡으며 지내게 하십니까? 하고 불평할 때가 있지는 않습니까?

 이러한 불평이 마음속에 일어날까요?

Do we also have similar thoughts as Jonah? Why does God allow unbelievers to live prosperous lives in this world while we, believers, go through suffering? Do we not complain in this way? Why do such thoughts continue to challenge our spiritual lives?

 

첫째, 하나님의 구속의 계획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First, we do not know God’s plan for redemption

 

              하나님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셔서  아담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관리하고 다스리고 번성 하여 땅에 충만하시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시고 그들을 통하여 영광을 받고자 원하시는 일을 잊어가고 있었습니다 인간 자기들이 세상을 운영하다보니 마치 자기가 지혜가 있어서 자기가 능력이 있어서 이룬줄로 착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기의 능력을 과신하게 되고  그것을 인정받지 못하면 내가 부족해서 그렇구나 인정하지 못하고 오히려 나보다 잘되는 사람을 시기하고 미워하게 됩니다. 성경에서 보면 형이 동생을 죽이는 살인 사건도 이러한 이유에서 나타난 결과로 봅니다.  (창4장),

나아가서  바벨탑을 쌓는 일도 인간들은  하나님 같이 되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어를 흩으셔서 자기 중심의 삶을 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인간들이 번성하게 되자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자신들이 최고인양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많은 백성중 이스라엘 백성을 선택하셔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이 선택하신 것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은 이유가 아니라 하셨습니다. 모든 민족보다 가장 수효가 적고 연약하기 때문이고, 그들의 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그들을 사랑하셔서 그들을 선택하시고  함께하셔서 권능의 손으로 인도하셨다 하셨습니다.(신명기 7:7,8)

        "여호오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은 연고가 아니라 너희는 모든 민족중에 가장 적으니라.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조에게 하신 매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세상에서 머리가 되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물질의 많고 적음이 아닙니다. 어떠한 환경에 처한다 할지라도 그곳에서 마음에 기쁨과 평안을 얻고 있음을 보여 주십니다. 우리에게 소망이 있음을 알려 주십니다.

 

둘째,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Second, we do not know how much God loves the world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신다는 것은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창조하신 인간을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악한 자나 선한 자나 하나님의 창조안에 들어 있으며  죄인이다 아니다는 우리가 평가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의인이 없습니다. 모두가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볼때는 죄다 적은 죄다 말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가 같다는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느냐  자신을 중심으로 사는냐에 달려 있습니다.

              요나는죄로 인하여 멸망하여야 니느웨가 자기가  외침으로 살아난다면 자기가 불때는 않된다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것입니다.

결국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요나는 폭풍을 만나게 됩니다.  요나를 통하여 전능자가 하나님 임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방 사람들에게 일을 행하고 있을을 깨닫게 합니다.

요나는 어떠한 결단을 했습니까? 자기를 들어 물속에 던지라 하여 던졌을 요나의 말처럼 폭풍이 잠잠해 졌습니다.

 

셋째, 좋은 것을 좋은 것으로 믿는 신앙이 없기 때문입니다.         Third, we don’t have the faith to know how good we have it

 

              신앙은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것입니다. 신앙은 무엇입니까? 신앙은 의식하는 것입니다. 주님안에 우리가 있는 삶이요,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끊임없이 의식하는 것입니다. 신앙은 생명의 소통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래서 신앙은 하나님의 사랑에 깨어 있는 상태입니다. 깨어 있음은 오직 주님께로 생각과 사상과 의식을 가지는 것입니다.

              주님은 의식하며 살아갈 때, 스스로 짐진 같은  인생이 아니라 주님이 같이 살아주는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주님이 함께 하면 좋은 것을  좋은 것으로, 나쁜 것은 나쁘게 선명하고 분명한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복잡한 세상일에 빠져 원망과 불평으로 뒤늦은 후회밖에 나지 않는 어릿헉은 삶이 아니라, 주님안에서 감사와 기쁨과 즐거움을 의식하며 누리는 삶을 살게 됩니다.

우리가 미국에 살면서 미국을 욕하면서도 어쩔 없이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것을 좋은 모르다가 멀리 멀리 이사가 살다보면 그제서야 미국이 좋고 내가 살던 이곳이 좋다고 하니 모를 일인 것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 입니다. 교회가 있다는 것이   예배당 안에서 말씀듣고, 기도하고, 울며 웃으며 하나님이 예비하시고 들려 주신 말씀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기만 하여도 쉼없이 끝없이 감사와 감격속에서 좋아라 해야 하는데  좋은 것을 좋은 모르니까 끊임없이 좋으신 하나님과 좋은 말씀과 예배 드림이 좋은 모르니까 은혜를 받아도 되새김질이 안되고  맹숭 맹숭 검벅 껌벅, 작년이나 재작년이나 그냥 그렇게  지내게 됩니다.

              신앙안에서 좋은 것을 좋은 모르는 것은 교만이며 죄입니다.

좋은 것은 좋은 것으로 의식하며 사는 복된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미래를 바라볼 믿음이 아니고서는 감당할 없는 일들이 많습니다. 믿음이 정말 중요합니다. 믿음 하나로 인생의 승패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믿음안에는 하나님을 향한 서원이 있습니다. 이것이 비젼입니다. 비젼이 있을 찾고 찾고, 구하고 구하고, 두드리고 두드리는 꿈과 비젼이 있는 생애를 살게 됩니다.

               비젼안에 주님의 몸된 교회가 있는 생애, 이러한 결단위에 주님은 그리 길지 않은 인생길 가운데 주님앞에 아름다운 간증거리가 풍성한 삶을 허락하실 믿습니다.

              신앙은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단순함을 사랑하고 좋아 하시기를 바랍니다.

 

넷째, 감사함을 잊고 자주 표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Fourth, we forget to be thankful and actually express our gratitude

 

우리는 인간이기에 잠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영적인 잠에서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영적인 잠에 빠저 있으면 하나님과 교제가  멈춤으로  받은 은혜도 잊어버리고, 감사한 마음도 사라져 자기 생각에 사로잡혀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도 거부하게 되어 신앙의 잠에 빠지게 됩니다.

 

  1. 사명을 거부할 때 신앙의 잠에 빠집니다.

 When we deny our calling, we fall to a spiritual slumber

  • 잠을 자고 있는 사람은 자기의 사명을 감당하지 않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로 이스라엘과 적대관계에 있는 앗수르의 수도인 니느웨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외쳐야 했습니다. 죄악을 미워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악독이 하나님 앞까지 상달할 만큼 타락한 니느웨에 요나를 보냈습니다. 그 뜻을 알지 못하는 요나는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 하고 그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기뻐하기보다는 자기 감정대로 자기 판단대로 행동하는 자기 중심적이 되어 감사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도피하였고 결국 요나는 생명을 잃을 뻔한 위험에 빠졌습니다.(요나 1:12)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의 연고인줄을 내가 나노라 하니라."
  • 모두 받은 사명이 다를지라도 사명을 받은 자들입니다. 요나와 같이 사명을 거부하고 자기 멋대로 행동하지말고 나에게 주신 사명에 순종하고(신30:8) 감사하면서 충실히 일 합시다.  "너는 돌아와 다시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그 모든 명령을 행할 것이라."
  1. 주의 낯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입니다.

        You think you can escape God’s sight

  • 빠져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낯을 피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져 있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명을 거부하고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타고 도피길로 가다가 하나님의 낯을 피한다고 생각하고 안심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죄를 짖고도 보는 사람이 없다고 아무도 모를 거라고 생각하고
  •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일을 거절하며 모르는 척 지나 하나님께서 보지 못하실 거라고 착각하며 안심하곤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낯을 피했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 순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심장을 살피며 패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힝실대로보응하실 것이라(렘17:10)고 분명이 말씀하십니다.

 

  1. 이웃에게 책망을 받는 자입니다.

        Those who receive disapproval or reproof from neighbors

  • 잠을 자는 자는 이웃의 책망을 받습니다. 앞에서 살펴본 바대로 하나님의 낯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요나에게 여호와께서는 폭풍을 보내셨고 이에 배가 거의 파선될 위기에까지 이르게 됐습니다.사공들은 각자 자기들의 신에게 기도하며 배를 가볍게 하기 위하여 물건들을 배 밖으로 버렸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배 밑에서 깊이 잠들어 죽게 된 것을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불신자인 선장에게 “자는 자여 어쩜이뇨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는 책망을  받게 됩니다. 결국을 하나님을 낯을 피하여 도망가다가 이렇게 되었다고 고백하게 됩니다.(요나1:9,10)
  • 성도님 우리는 영적인 잠을 자게 된다면 이웃에게 해를 끼치어 책망을 받게 될 것입니다.(마5:13) 그러므로 우리는 영혼의 잠을 자지 말고 깨어 근신하는 삶을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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