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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Today is Mother's Day Sunday

오늘은 어머니 주일입니다.

딤후 1:3-5

2 Timothy 1:3-5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Thanksgiving

I thank God, whom I serve, as my ancestors did, with a clear conscience, as night and day I constantly remember you in my prayers.Recalling your tears, I long to see you, so that I may be filled with joy.I am reminded of your sincere faith, which first lived in your grandmother Lois and in your mother Eunice and, I am persuaded, now lives in you also.

 

설교음성파일 듣기 : 051417.mp3

 

오늘은 어머니 주일입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제일 많이 닮은 사랑이 있다면 그것은 어머니의 사랑일 것입니다.

탈무드에 보면, 하나님은 수많은 지구촌의 아이들을 다 일일이 간섭하고 사랑하실 수 없기 때문에, 모든 어머니에게 그 사랑의  마음을 넣어서 하나님의 자녀를 돌보도록 하셨다고 합니다.

어린아이들은 어머니의 사랑 없이는 제대로 자라날 수 없습니다.

어머니는 참으로 위대합니다. 그 위대함이 어머니가 어떤 지식이 많기 때문이나, 물질이 많거나 유명해서 위대한 것이 아니라, 어머니의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닮았다는 의미에서

위대한 것입니다.

Today is Mother's Day Sunday.

In this world, the love that most resembles the love of God is a mother's love. If you look at the Talmud, it says that because God could not intervene in the huge number of children's lives, he poured his love into the mothers so that they may look after the children of God. without the love of mothers, a child cannot grow up properly. Mother's are great. This greatness doesn't come from having a lot of knowledge or a lot of material things or having a lot of fame but rather this greatness comes from the fact that a mother's love most resembles the love of God.

 

<남극의 눈물> 가운데 황제펭귄을 보고 동물의 자식 사랑이 얼마나 극진한 가를 알수 있습니다. 영하 60도를 넘나드는 혹한의 추위 속에 엄마 펭귄이 알을 낳습니다. 엄마 펭귄은 아빠 펭귄에게 알을 건네주고 먹이를 구하러 먼 길을 떠납니다. 아빠 펭귄은 두발을 모아 가슴 속에 넉 달 동안 알을 품습니다. 혹시 놓치기라도 하면 1-2분 안에 알은 얼어버립니다. 넉 달 동안의 추위를 이기기 위한 방법은 허들링입니다. 수천마리의 펭귄이 무리를 지어서 몸을 맞대고 있는 것이죠. 이 허들링의 과정도 얼마나 질서정연한지 모릅니다. 서로 자리를 바꾸면서 빙빙 돕니다.

 

 하지만 영하 60도 이상의 극한 속에서 자식을 잃은 아빠 펭귄도 많습니다. 실수로 알을 놓치기도 합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죽은 체 태어난 새끼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빠 펭귄은 알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합니다. 알 대신 얼음덩이를 품기도 합니다. 이미 싸늘하게 죽은 새끼 펭귄을 품기도 합니다. 얼마나 가슴 찡한 모습이던지요.

 

 넉 달 동안의 생사를 건 아빠펭귄의 지극정성으로 드디어 부화가 시작됩니다. 귀여운 새끼 펭귄들이 알을 깨고 하나둘 태어납니다. 아빠 펭귄은 그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습니다. 몸은 수척해지고 쓰러지기 일보직전입니다. 그런데도 새끼 펭귄을 위해 마지막 힘을 다해 자기 몸속에 저장되었던 펭귄밀크를 먹입니다. 펭귄밀크가 거의 떨어져 갈 때 먹이를 구하러 갔던 엄마 펭귄이 나타납니다. 뱃속에 음식을 잔뜩 저장하고 기우뚱거리며 옵니다. 아빠 펭귄도 힘들었지만 엄마 펭귄도 자식에게 줄 먹이를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입니다. 그러다가 상처를 입고, 피를 흘리기도 합니다. 상처가 심해 절뚝거리며 오는 엄마 펭귄도 있습니다.

 엄마 펭귄은 기력을 다한 남편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새끼 펭귄에게만 먹이를 줍니다. 여기서 저는 여자의 비정함을 깨달았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여러분! 그래도 힘을 내서 끝까지 버티십시오.

 아빠 펭귄은 새끼를 넘겨주고 다시 바다를 향해 터벅터벅 걸어갑니다. 몇 번씩이나 새끼를 바라보면서...그리고 그렇게 목숨처럼 아끼고 사랑하며 키운 새끼들이 자라면 미련 없이 자식들을 떠나보냅니다. 저 거친 남극 대륙을 향해서 말입니다.

 

 황제펭귄의 자식 사랑이 우리를 향한 부모님의 사랑과 너무나 똑같았습니다. 그 자식을 향한 부성과 모성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오늘은 어버이주일입니다. 우리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어버이의 은혜를 다시한번 가슴 속에 되새기며, 감사를 드리는 주일입니다

 

디모데는 헬라인 아버지와 유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므로 디모데는 어머니의 영향 아래서 성경을 배우고 철저한 유대교 신앙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본문에서 디모데의 믿음이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에게서 영향받았음을 밝힙니다 (5절). 이는 가정 교육의 중요성을 말해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Today is Mother's Day. She brought us into this world and raised us. let's remember that grace and give thanks in our hearts.

 

  1. <어머니의 축복 > The blessing of a mother

    최상의 선물을 받은 여인이었습니다. A woman that received the greatest of gifts

     많은 여인들이 부귀와 영화를 누리며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지위를 얻고자 노력합니다. 그러나 여인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선물은 자녀입니다. 만일 자녀가 부모의 말에 순종하지 아니하고 제 고집대로 살면서 말썽만 피운다면 아무리 부귀와 영화가 있다 해도 그 삶은 행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녀를 얻어도 좋은 자녀를 얻어야 합니다. 디모데는   사도 바울로부터 아들이라는 칭호를 들으며(2절) 총애와 신임을 받은 청년이었습니다. 그가 바울의 충애를 받았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총애를 받았다는 말이 됩니다. 그렇다면 디모데는 얼마나 행복한 청년이었는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디모데를 자녀로 둔 유니게는 얼마나 귀한 축복을 받았는지 가히 짐작할 만합니다. 모든 부모가 다 좋은 자녀를 원하지만 원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며 하나님께로부터 선물로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자녀는 하나님의 축복인 것입니다.

     

    1. 유니게는 여인 중에 최상의 사업을 이룩한 여인입니다. Eunice was a woman that achieved the greatest accomplishment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자기 사업을 행하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인간은 이 세상에 관광객으로 온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각자 해야 할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여자라고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여인에게는 무엇보다도 자신에게 주어진 자녀를 올바르게 기르고 가르쳐 하나님과 사회를 위해 유용한 인물로 만드는 것이 가장 큰 사명을 것입니다. 만일 여인이 밖에서 큰 일을 한다 해도 자기 집에서 자녀를 올바르게 양육하지 못한다는 그는 자기에게 맡겨진 가장 큰 사업에 실패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유니게는 여인으로서 자신에게 맡겨진 가장 큰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사람입니다. 그녀는 그의 아들을 하나님과 사람 앞에 유용하게 쓰임을 받는 인물로 길렀기 때문입니다.

    2. 유니게는 최상의 유산을 남겨 놓은 여인입니다. Eunice had the greatest birth

            사람은 죽으면서 후대에 무엇인가를 남겨 놓고자 합니다. 여인에게는 자녀를 훌륭하게 교육시켜 놓는 것보다 더 큰 유산은 없습니다. 아브라함의 축복은 이스라엘을 남긴 것이요, 롯의 비극은 모압과 암몬 족속을 남긴 것입니다. 이처럼 좋든 싫든 자녀는 부모를 평가하게 합니다. 유니게는 디모데를 잘 양육하여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봉사하게 했으니 최상의 유산을 남긴 것입니다.

       

  2.  디모데는 어떤 사람입니까? What kind of a person is Timothy?

    1)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A person of faith    사람이 겉으로 판단할 수 없는 존재여서 풍채는 늠름한데 속이 빈 사람이 있는가 하면 외모는 빈약해 보이나 속이 찬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람은 외모로 보지 말고 그 중심을 보라고 했습니다 ( 요 7:24).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디모데의 외모가 어떠했는지는 모르나 그의 내적인 면은 잘 알 수는 있습니다. 즉 디모데는 속에 든 것이 있는 사람이라고 바울은 거듭 말합니다. 디모데의 속에 있는 것은

                첫째, 금보다 더귀한 믿음이며,

                둘째, 이 믿음을 펴 나갈 하나님의 은사를 갖은 사람입니다 ( 고전 16:11 ; 딤전 4:12).

바울이 끊임없이 믿음의 아들, 참아들이라고 부른 것은 이처럼 그가 믿음에 견고하고 하나님의 은사로 채워진 일꾼이였기 때문입니다. 그는바울이 인정해 주고 아낄 정도로   성품을 소유했던 속이 꽉 찬 인물이었습니다.

 

2)비젼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A person with a vision

'잘 될 나무는 떡잎부터 일아본다'는 속담이 있듯이 디모데는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의 신앙 안에서 잘 양육되었습니다. 즉 그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습니다 ( 딤후 3:15). 그의 속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차게 채워졌으므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하나님의 사역자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딤후 2:1). 그리고 디모데의 속에 있는 은사를 불일 듯이 하라고 권면하기도 했습니다 (6절). 바울이 디모데에도 본문에 나타나는 바와 같이 관심을 갖는 것도 그가 장래가 촉망되는 일꾼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내실보다 외모에 치중하여 실상보다 허상이 더 부각되는 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언제나 내실이 충실한 사람이 훌륭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교회에서 요구하시는 사람은 속이 차 있고 비젼이 있는 사람입니다.

 

3. 우리가 해야 할 일(엡6:1-3) What we must do

1)부모에게 순종하라 Obey your parents

왜 부모에게 순종해야 합니까?

부모님이 우리에게 잘 해주었기 때문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부모님이라는 사실 때문에 순종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의 명령입니다.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부모님이 많이 알기 때문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우리보다 많이 배우지 못하고 아는 것이 업삳 하더라도 순종해야 합니다.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말은 부모에게 불평하지 말고 부모님께 모든 일에 대하여 가사하라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불행을 부모님의 탓으로 돌립니다. 자기에게 해준것이 뭐가 있어요 하고 불평합니다 

왜 그런 불평과 원망이 나옵니까? 그것은 받으려고만 하기 때문입니다.

Ephesians 6:1-3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Children, obey your parents in the Lord, for this is right. “Honor your father and mother”—which is the first commandment with a promise— “so that it may go well with you and that you may enjoy long life on the earth.”[a]

 

2)  부모를 공경하라(2) Honor your parents

     이것은 약속있는 첫 계명이라 했습니다.

 

3)  공경은 높이 섬기는 것입니다. 높인다는 것은 그를 자랑하는 것입니다.

     내 부모는 이런분입니다. 세상적으로 성공하고 훌륭한 분은 아니더라도 나에게는 소중하고 훌륭한 분인 것입니다. 항상 마음속에 부모에 대한  긍지와 자랑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4)  공경이란 댓가성이 없는 사랑입니다.

공경해서 무엇을 얻어내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거래가 아닙니다. 부모님의 소원에 응답하는 것이 바로 공경입니다.

 

5)  부모님의 소원이 무엇입니까?  소원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건강입니다. 여러분이 건강하는 것이 부모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부모님 마음에 기쁨을 드려야 합니다.  

미국 교회에서 어머니 주일에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입니다.  미국1대 죠지워신톤 대통령이 어렸을 때 소원이 바다를 헤쳐나가는 선장이 되는 것이 꿈이었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선원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짐을 다꾸려가지고 하인들과 같이 배를 타러 나가려고 마지막 작별인사를 어머님께 하려 갔을 때 어머니는 큰 뜻을 품고 집을 나가는 아들을 말릴 수 없었습니다. 아들의 손을 잡고 그대로 하염없이 울기만 하였답니다. 그때 어머니가 자기를 위해 흘리시는 눈물을 보면서 생각을 바꾸었답니다. 내 어머니를 마음 아프게 하고 어머니의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면서 내꿈을 좇을 수는 없다고…

꿈을 포기하고 어머니에게 순종했답니다  그는 후에 미국의 1대 대통령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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