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enu

Sermon

복된 삶을 살기 원하는가?

admin 2017.03.22 13:05 Views : 303

복된 삶을 살기 원하는가?

Do you want to live a blessed life?

시편 34:11-22

              11너희 소자들아 와서 내게 들으라 내가 여호와를 경외함을 너희에게  가르치리로다 12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13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지어다14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15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 귀는 저희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16  

여호와의 얼굴은 행악하는 자를 대하사 저희의 자취를 땅에서 끊으려 하시는도다17의인이 외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저희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19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20그 모든 뼈를 보호하심이여 그 중에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도다21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라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죄를 받으리로다22 여호와께서  그 종들의 영혼을 구속하시나니 저에게 피하는 자는 다 죄를 받지 아니하리로다

Psalm 34:11-22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11 Come, my children, listen to me;   I will teach you the fear of the Lord.
12 Whoever of you loves life    and desires to see many good days,
13 keep your tongue from evil    and your lips from telling lies.
14 Turn from evil and do good;    seek peace and pursue it.

15 The eyes of the Lord are on the righteous,    and his ears are attentiv  to their cry;
16 but the face of the Lord is against those who do evil,    to blot out their name from the earth.

17 The righteous cry out, and the Lord hears them;    he delivers them from all their troubles.
18 The Lord is close to the brokenhearted    and saves those who are crushed in spirit.

19 The righteous person may have many troubles,    but the Lord delivers him from them all;
20 he protects all his bones,    not one of them will be broken.

21 Evil will slay the wicked;    the foes of the righteous will be condemned.
22 The Lord will rescue his servants;    no one who takes refuge in him will be condemned.

 

설교 음성 파일 듣기 031217.mp3

 

Do you want to live a blessed life?

복된 삶을 살기 원하는가?

 

사람이라면 그 누구를 막론하고 복스러운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각자의 인생을더욱더 풍요롭고 보람있는 날들이 되게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그래서 인류의 역사 속에 묻혀간 수많은 사람들, 또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축복된 인생을 보내기 위하여 명예와 권력을 찾기도 하며, 물질의 부요를 구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러한 것들로는 결코 참된 행복을 찾을 수가 없으며, 마음의 평안을 소유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행복이란 외부적인 풍요로움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행복은 인간 내부에 깊이 자리잡고 있는 영혼의 만족으로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이며, 그것이 참다운 평안이요 행복입니다.   본문을 중심으로 성도들이 누려야 할 복은 어떤 것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very person, without exception, wants to be blessed. We all strive to live a life that will be filled with days that are rewarding and abundant. This is why as we live our lives, we see many people pursue fame, power and material wealth. However, the problem is that you can’t find true happiness nor peace through these things of this world. This is because true happiness doesn’t come from outward abundance. True happiness starts from deep inside with the contentment of the spirit which leads to peace and thus joy. Through today’s scripture, we will find out what blessing we need to pursue.

 

  1.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복된 삶입니다.

Being in awe of God leads to a blessed life.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말은 그 안에 두려움이라 뜻이 있기는 하지만 단순히 그분을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기만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만약 하나님 앞에 선 인간이 공포를 느끼게 된다면 그의 영적인 삶은 축복이 아니라 도리어 무거운 속박으로 인하여 저주에 가까운 삶이 될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라'는 말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시 2:11)라는 말씀처럼 주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쁘고 즐거워하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듯 하나님을 경외하는 인간의 영혼이 기쁨과 즐거움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하나님께 대하여 민감한 반응을 보여야 합니다. 따라서 지혜의 시작은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는 민감한 마음이며, 바로 이것이 여호와를 경외하게 되는 것이요 지혜의 근본입니다( 잠9:10). 이와 같이 하나님을 향하여 가지는   마음은 하나님에 관한 지식과 그분을 경외하는 데 가장 필요한 요소이며, 이것은 사람이 가지기 원하는 복된 삶을 소유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의 삶을 영위해 가면서 여러 가지 바쁜 세상일에 얽매여 인간의 음성을 듣거나 그것들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는 하면서도 시시때때로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에는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가치 있고 복된 삶은 하나님의 귀한 말씀인 성경의 교훈에 늘 관심을 가지며, 그 말씀들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혼에 들려오는 성령의 세미한 음성에도 귀를 기울이는 삶의 자세를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삶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요 참으로 복된 삶입니다.

When we talk about being in awe of God, many people naturally assume it means to fear God. But that’s not what we are talking about. Of course this is part of it but it is more like what Psalms 2:11 says:

  • Serve the Lord with fear and celebrate his rule with trembling.

In order to properly serve the Lord, we must have fear but also celebrate Him. We need to pursue his word and his wisdom so that as Proverbs 3:11 says:

  • For through wisdom[a] your days will be many, and years will be added to your life.

This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elements to obtaining a blessed life.

But most people live their lives bound to the busy schedules of this world and the callings of this world rather than the callings from God. In order to live a blessed live, we need to not only keep the words close to our hearts but actively lean our ears and attention to the word of God; the bible. This is the life that is living in awe of God and thus will be a blessed life.

 

  1.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받는 복

The blessing we receive from living in awe of God

 

  •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습니다.

 Protection from God

이스라엘의 여호람왕 때 도단 성에 선지자 엘리사가  아람왕이 보낸 군대에 포로가 되었습니다.(왕하6:15) 이 광경을 보고 놀랜  엘리사의 사환이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울부짖는 소리를 듣고 엘리사는 사환의 눈이 열리기를 기도했습니다

사환은 눈이 열리고 열의 세계를 바라볼수 있게되었는데 하나님의 불병거가 엘리사를 둘러 진을 치고 있었습니다.(왕하6:17)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위험 속에서 홀로 두지 않으십니다. 보호하십니다.

 

  • 위기에서 건저내신다고 하셨습니다.(삼상 19:20-24)  

He will lift us out from dangerous situations

  • 다윗을 블레셋 지경에서 사울의 손에서 건져 주셨습니다.
  • 소돔과 고모라 성의 롯과 그의 가족을 멸망의 위기에서 건져내셨습니다.(창19:10,2   
  •  부족함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He will make sure we don’t lack anything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마음은 항상 만족하며 오히려 감사를 느끼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셨기에 부족함이 무엇인지를 아시고 채워 주십니다

 

  1. 말을 조심하는 삶이 복된 삶입니다.

Being cautious with our words leads to a blessed life.

 

본문 13절에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시편 기자의 그 같은 권고는 우리에게 매우 큰 의미를 부여하는데, 그것은 사람이 입밖으로 내는 모든 말은 상대방이나 주위 사람, 심지어는 자신의 영혼에까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진심으로 타인을 축복해 주면 복을 비는 당사자의 입이나 마음도 복스럽지만, 반대로 저주한다면 나의 마음 역시 저주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입으로 나오는 모든 것들은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며( 마15:18),

 따라서 마음속에 품고 있는 악의가 입술을 통하여 욕으로 나와서 다시 그의 마음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입술과 혀를 엄격하게 통제해야 합니다. 이에 관하여 야고보는 길들이지 못하는 혀를 가리켜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약3:8)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입술과 혀를 제어하여 말을 조심하는 것은 복된 삶을 살기 위한 첩경이 되는 것입니다.

 

           1)땅에서 오래살고 복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해야 할일

The things that we must do to live long and prosper in this world

시편 기자는 장수하고 복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해야 할 일을 두가지 측면에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2) 하나님관계에 있어서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는 일이요

 Seek to do good and not evil

  • 가장근본적이고 초보적인  단계의 방법으로 악을 금하는 것입니다. 악에 대한 소극적 대처로서 악한 일들을 피할것이요
  • 두번째로 취해야 할 방법은 더욱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선행을 행하는 일입니다.
  •  
  •  
  •     3)이웃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화평을 도모하는 일입니다.

Seek peace with your neighbors

  • 좋은 말을 가려서 해야 하고
  • 죽이는 말보다 살리는 말을 해야 합니다.
  • 남의 결점을 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의 좋은 것으로 격려하고

완전한 선을 이루는 것은 말을 조심하거나 악한 것을 피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마음에서부터 나올 수 있도록 훈련하며 성령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1. 복된 삶은 화평을 구함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Seeking peace leads to a blessed life

 

이 세상은 복잡하고 변화 무쌍하여 여러 계충의 사람들이 각자의 삶을 유지하기 위하여 서로 부딛치며 살기 때문에 여러 가지 갈등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 가족, 사회, 국가 안에서 어울려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화평'은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화평을  구한다는 것은 이 복잡한 현실 사회에서 인간 관계를 무리나 갈등이 없이 자연스럽게 유지하게 하는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화평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를 위해 꾸준한 인내와 희생을 감수해야 합니다. 세상의 화평은 먼저 교회의 화평이 이루어져야 가능한 것이고 교회의 화평은 성도 개인이 하늘로부터 주어지는 귀한 하나님의 화평으로 충만해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자기 자신이 영적으로, 그리고 육적으로 화평케 되도록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어야 합니다. 따라서 꾸준히 인내하며, 화평의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삶만이 복된 삶이며,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칭호를 얻는 축복을 얻을 것입니다.

 

        1)하나님이 원하시기에 화평해야 합니다. (Matthew마5:9)

God wants us to seek peace.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땅은 아름다운 곳입니다. 처음 창조하역 후에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신 것은 이 땅에 다툼과 분쟁이 존재하지 않았음을 말합니다.

죄로 인하여 분리되고 평화가 깨어졌습니다. 다시 이땅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를 화평케 한 것처럼 사람 사이에 화평을 조성하는 말씀을 산상설교에서 말씀하셨습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5:9)

Matthew 5:9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children of God.

 

주님이 이땅에 오실 때 천사들의 찬양에서 볼수 있습니다. “주님의 탄생이 지극히 높은 곳에 계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될 것과, 이 땅 위에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평화가 임할 것을 알렸습니다.(눅2:14)

 

           2)그리스도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화평케 하는 직책을 주셨습니다.(2 Corinthians고후5:17-21)

   Those who are in Christ have become a new creation

  • 그리스도와 화목케 하시려고 직책을 주셨다(고후5:18)
  • 하나님이 그리스도안에 계셔 세상을 자기와 화목케 하시며 우리의 죄를 우리에게 돌리지 않으시 고 화목케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고후5:19)
  •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과 화목하라(고후5:20)
  • 우리가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의 의게 되었습니다.(고후5:21)  
  •  
  •     3)그리스도를 섬기는 사람이 해야 할일입니다..(Romans롬14:18,19)

There are things Christians must do

  •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는 것입니다.
  •  
  • 4) 베드로는 그리스도인의 생활 원칙에 대하여 3가지로 말했습니다.(1 Peter벧전3:8-13)
  •     Peter described three things to live by for Christians
  • 형제를 사랑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Love your neighbors
  • 선으로 악을 이겨 내라 했습니다.(벧전3:11)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라 했습니다. Defeat evil with good
  • 성도의 바른 길에는 항상 복이 예비 되어 있음을 기억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Remember that following the righteous path will always be blessed

성도가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 하더라도 주님은 항상 보호와 사랑을 베푸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낙심되거나 힘이 약해질 때라도 주님께서 화평을 이루셨음을 기억하여 바른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시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Application

 

우리가 이 땅에서도 장수하고 복받고 살기를 원한다면

If we want to live a blessed life

  1.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합시다. 말로만 아니라 우리가 한 말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행하므로 많은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됩시다.(Matthew마22:37-39; John 요15:8)  Be in awe of God and love your neighbors as you love yourself. Don’t just talk about it but make sure to take responsibility through your actions and glorify God by being fruitful.
  2. 우리가 말할때는 그 말이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는 마음을 갖고 상대방을 기쁘게 하는 말, 결점보다는 장점을, 죽이는 말보다는 살리는 말, 좌절하고 낙심하는 말보다는 소망을 주며 할 수 있다는 마음을 줄 수 있는 말을 합시다. Let’s use words that show love to others, that give joy to other, that encourage others and instill positivity, words that give life rather than death, give hope in times of despair.
  3. 예수님은 우리에게 화평케하여 복을 받는 사람이 되라 하였습니다.(마5:9) 예수님이 우리를 죄에서 구하기 위해 오실 때에도 하늘에서 천군천사가 찬송하기를 “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자들중에 평화라고 찬송하였습니다.

Jesus told us to make peace and be blessed in Matthew 5:9. Even when Jesus comes to save us from this sinful world, the angels will praise, “glory to God, to those that are joyful in this world, he will bring peace”.

  1. 우리가 예수님을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의 명령인 화평케 하는 직책을 수행하므로 하나님의 의가 됩시다(2 Corinthians고린도후서5:18-21)          On behalf of Jesus, let us become righteous ambassadors of God by doing the work that brings peace to this world.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