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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하나님이 예비하신 천국에 들어 가려면

Admin 2016.10.23 19:18 Views : 798 Recommend:47



In order to enter the promised land.
하나님이 예비하신 천국에 들어 가려면
신명기 4:1-14
Deuteronomy 4:1-14 (NIV)
4 Now, Israel, hear the decrees and laws I am about to teach you. Follow them so that you may live and may go in and take possession of the land the Lord, the God of your ancestors, is giving you. 2 Do not add to what I command you and do not subtract from it, but keep the commands of the Lord your God that I give you.
3 You saw with your own eyes what the Lord did at Baal Peor. The Lord your God destroyed from among you everyone who followed the Baal of Peor, 4 but all of you who held fast to the Lord your God are still alive today.
5 See, I have taught you decrees and laws as the Lord my God commanded me, so that you may follow them in the land you are entering to take possession of it. 6 Observe them carefully, for this will show your wisdom and understanding to the nations, who will hear about all these decrees and say, “Surely this great nation is a wise and understanding people.” 7 What other nation is so great as to have their gods near them the way the Lord our God is near us whenever we pray to him? 8 And what other nation is so great as to have such righteous decrees and laws as this body of laws I am setting before you today?
9 Only be careful, and watch yourselves closely so that you do not forget the things your eyes have seen or let them fade from your heart as long as you live. Teach them to your children and to their children after them.10 Remember the day you stood before the Lord your God at Horeb, when he said to me, “Assemble the people before me to hear my words so that they may learn to revere me as long as they live in the land and may teach them to their children.” 11 You came near and stood at the foot of the mountain while it blazed with fire to the very heavens, with black clouds and deep darkness. 12 Then the Lord spoke to you out of the fire. You heard the sound of words but saw no form; there was only a voice. 13 He declared to you his covenant, the Ten Commandments, which he commanded you to follow and then wrote them on two stone tablets. 14 And the Lord directed me at that time to teach you the decrees and laws you are to follow in the land that you are crossing the Jordan to possess.

http://www.kchurchofchrist.com/mp3/102316.mp3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얻는 첩경은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데 있다고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가려는 땅은 네피림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이 지키고 있는 견고한 성읍의 땅(민13:28-33)입니다.  이를  점령하는 비결은 무기를 더 만들고 군대의 수를 늘리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땅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순종하는데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Moses told the Israelites that in order to enter the promised land of Canaan, they must be obedient to God’s laws. The path to obtaining the promised land didn’t depend on making more weapons or gaining more soldiers but it depended upon their obedience to the God that had given His promise to them.
그런데  우리들이 천국에  들어  가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 보다 형식적이며 외적인 모습을 갖추기에만 연연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마치 교회 건물은 훌륭하지만 그 속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결국 우리는 실망할 뿐만 아니라 애통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 옛날 흑백이 분리되어 있을 때 일입니다. 한 흑인이 여행중 예배를 드리기 위해  교회를 찾던 중  흑인 교회가 없어 그곳에 있는 백인 교회에 들어가려 했습니다. 안내를 보고 있는 백인이 너는 이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수 없으니 가라는 것입니다. 들어가려 했으나 그들은 이 흑인을 밀어 내었습니다. 그만 층대 믿으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그곳에서 아픔을 참으며 울고 있을 때 뒤에서  들려 오는 소리가 있었답니다. 예야 내가 그곳에 있지 않는데 왜 들어가려고 하느냐?” Though the church building is prodigious, if God is not within that church, wouldn’t you be disappointed, nay, wouldn’t you be disheartened? There is a story of a black man who wandered looking for a church to attend and could not find a black congregation. He did find a white congregation and tried to enter the church. The white usher denied him entry and sent him away. He tried to enter again and the congregation pushed him so hard he fell and rolled away from the church. In his tears of pain, there was a voice from behind, “why are you trying to enter a place I am not at?”
성도 여러분 우리들도 예수님과 함께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외적인 모습을 갖추는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자신의 유익만 찾으려고 하지 말고 자신을 드려 헌신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My brothers and sisters, if we want to enter the kingdom of heaven with Jesus Christ, we must not pay attention to only our outward appearance but we must lend our ears to the word of God. As we hear the word, we must obey the words even if it is to our detriment. These are the things you should do to truly accomplish this:

1.        들으라 고 하신다. Hear

모세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에 약속하신 땅을 얻으려면 먼저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들으라고 말합니다.(1)
“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신명기4:1)
규례는 히브리어로 후킴은 새기다는 의미의 하카라는 어근에서 파생한 것으로 그 뜻은 새기다는 뜻으로 개인이나 국가적 양심에 호소하는 영원하고 명시된 행위의 규칙들을 말합니다.
법도는 결정을 뜻하는 미수파트에서 파생된 단어 샤파트에서 파생된 단어로 심판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말은 악인과 선인을 심판하는 하나님의 행사에도 적용됩니다.
사도 바울은 구원의 기초인 믿음도 들음에서 난다고 했습니다.(롬10:17) 여기에서 듣다란 단순하고 막연하게 수동적으로 듣는 것이 아니라 듣고, 이해함(엡5:17)이나 주목하여 응답함(출24:3), 듣고 순종함(창26:5)을 의미합니다.
“롬10:17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여호와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
“엡5: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출 24:3 모세가 와서 여호와의 모든 말씀과 그 모든 율례를 백성에게 고하매 그들이 한 소리로 응답하며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해하리이다.”
창26: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니라 하시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 산만한 마음을 버리고 주위를 집중하여 들으며, 이를 깨닫고 순종하므로 노력 해야 합니다. 믿음은 천국의 열쇠 입니다.(마16:16) 믿음은 들음에서 나오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을 때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2.        하나님의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 하신다.
      Do not manipulate God’s words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정확하고 흠이 없습니다. 바울은 디모데 후서에서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딤후 3:15, 17)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에게는 자기의 선입견과 주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조차 자기 생각을 기준으로 가감하고픈 유혹을 받습니다. 가감하다란 덧붙이다(레27:13) 첨가하다(민36:3) 초과하다(왕상 10:7)의 수염이나 잔 가지를 깍다(렘48:37), 양을 줄이다(출5:8) 라는 의미 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어리석은 기준으로 늘리거나 줄이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행위를 거듭 금하시고 이로 인한 징계를 명백히 말씀합니다.(계22:18-20)
“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22:18-20)
우리도 예수님처럼 사단의 유혹 앞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상황이나 처지에 따라서 합리와 하거나 가감하지 않고 그대로 순종하는 태도를 배워야 합니다.(마4:1-11)
        “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5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7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신대  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히브리서 기자는"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히 4:12-13)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라 하신다.
        Keep to the words of God

지키다는 원래 우리 주위를 가시로 울타리를 치다 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여기서 지키다는 조심하다, 준수하다는 의미로 발전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의인은 귀로 듣는 자가 아니고 몸으로 행하는 자입니다.(롬2: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롬2:13)”
이는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으면 속이는 자가 됩니다.(약1:22)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약1:22)
예수님께서도 “나를 사랑한다면 내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요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14:21)
죽어가는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약이 있어도 그 사람이 먹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어졌어도 우리가 말씀에 따라 행하지 않으면 구원을 얻을 수도 없고 더 나아가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살아있는 믿음을 갖읍시다 생명과 구원의 복을 모두 받아 누리십시오.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천국에 가서 하나님 앞에서 내가 너를 아노라 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성도가 됩시다.

4.        하나님의 말씀을 명심하여 잊지 말라하신다.
       Always remember God’s words

말이나 사건들 중에는 빨리 잊어버릴수록 좋은 것들이 있는 반면,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좋은 교훈들은 잊지 않을수록 좋습니다. 특히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리신 규례와 법도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4 장 9 절에는 평생 동안 잊혀지지 않도록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잊지 않기 위해서는 스스로 삼가야 합니다. 잊지 않도록 힘써 노력해야 합니다 잊지않는 그 방법은 이 규례와 법도를 매일 묵상하는 것입니다. 시편 1 편 1 절-2 절을 보면 "복 있는 사람은……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라고 노래했습니다. 주야로 묵상할 때에 잊혀지지 않고 간직되어 악을 멀리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게 됩니다.

5.        말씀을 전파하라 하신다.
        Spread and witness the words of God

9 절 하반부에 보면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고 했습니다. 불순종하고 우상을 숭배했을 때는 여호와께서 진노하셨으며, 순종하였을 때에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땅을 기업으로 얻게 하셨다는 경험과 이러한 사건들 속에서 계시되어진 하나님의 사랑의 체험 등은 그 당대에 그쳐지는 것이 아니고 역사가 진행되는 동안 계속해서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후손들에게 이 모든 사실들을 알게 하여 그들로 하여금 신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입을 다물지 않고 그의 후손과 이웃들에게 계속하여 증거하고 가르칩시다.


우리에게 주는 교훈 Application

1.        우리는 구원 받은 성도 입니다. 이는 천국에 갈 수 있는 하나님과 관계가 이루어 졌습니다.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의인이라 칭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We have received salvation. This has confirmed our relationship with God so that we can enter Heaven. God has become our Father and we have become his children and thus are now righteous in his eyes.

2.        우리는 성화의 삶을 살아가면서 천국과 그 나라에서 상급을 향해 달려 가는 자입니다.(빌3:12-14) We are now sanctified and must run towards the prize in Heaven. (Philippians 3:12-14)

3.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 듣고, 순종하여 행하는 성도가 되어서 말씀에 일점 일획이라도 가감하지 말고 말씀 그대로 받아 들여 성화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이를 위해 성령의 도움 받기위해 기도로, 말씀으로 찬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므로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간 것처럼 우리 모두가 영화의 체험을 하여 천국에 들어가는 성도가 됩시다. In order to enter the kingdom of heaven, we must hear the word of God, obey the word of God, as is, without modification, and act in accordance with His words. As we live our sanctified lives, we can ask for the help of the Holy Spirit through our prayers and glorify our God with our praise. In this way, just as the Israelites entered the promised land of Canaan, we too can enter the Kingdom of Heaven.

4.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단계 - The steps to enter Heaven:

1)        의인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며
    Anthropomorphic (being human):       We must become God’s children

2)        성화: 하나님이 거룩하니 우리도 거룩하여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죄와 구별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예수님도 빛이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므로 빛이 될 수 있습니다. Sanctification: God is holy and thus we have become holy and so we must separate ourselves from sin. God is light. Jesus Christ is light. As we receive our Lord Jesus Christ as our savior, we too can become light.

3)        영화: 이때가 되면 시간과 공간을 초월 하게 됩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므로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Spiritualization: As we enter this state, time and place melds together and we will be with our Lord Jesus Christ as we enter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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