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enu

Sermon

The faith of Moses – Leave Egypt (Part 2)

Admin 2016.10.19 10:32 Views : 730 Recommend:35



The faith of Moses – Leave Egypt (Part 2)
모세의 믿음 2 (애굽을 떠나라)
Hebrews 11:27 (NIV) (히브리서 11:27,28)
27 By faith he left Egypt, not fearing the king’s anger; he persevered because he saw him who is invisible.
Hebrews 11:28 (NIV)
28 By faith he kept the Passover and the application of blood, so that the destroyer of the firstborn would not touch the firstborn of Israel.

http://www.kchurchofchrist.com/mp3/101616.mp3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임금의 노함을 무서워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28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히브리서 11:27,28)

1.        진정한 믿음은 애굽을 온전히 떠나는 것이다.
True faith was to completely leave Egypt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재앙을 애굽땅에 내리심으로 바로의 완악하고 강퍅한 마음을 누구러뜨려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땅에서 놓 주도록 하셨습니다.

• 출애굽을 막기 위한 바로의 전략
  Pharaoh’s strategy to stop the exodus
(출8:25, 출 8:26,27, 출 10:10, 출10:24)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라”(출애굽기 8:25)
“모세가 가로되 그리함은 불가하니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의 미워하는 바이온 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희생을 드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27        
우리가 사흘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되 우리에게 명하시는 대로 하려하나이다(출애굽기 8:26,27)

“바로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와 너희 어린 것들을 보내면 여호와를 너희와 함께하게 함과 일반이니라 삼갈지어다 너희 경영이 악하니라(출10:10)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 양과 소는 머물러두고 너희 어린 것은 너희와 함께 갈지니라(출애굽기 10:24)

• 모세가 바로의 제안을 거절(출10:25-28)
       Moses’ refusal of the Pharaoh’s offer
“모세가 가로되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희생과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 하겠고26        
우리의 생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이는 우리가 그 중에서 취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것임이며 또 우리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기는지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나27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그들을 보내기를 즐겨 아니하고28        
모세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떠나가고 스스로 삼가 다시 내 얼굴을 보지 말라 내 얼굴을 보는 날에는 죽으리라(출10:25-28)

2.진정한 믿음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True faith is to not fear man

“임금의 노함을 무서워 아니하고”
모세는 처음부터 용기와 배짱을 타고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모세가 두려워하며(출2:14)
“모세가 바로의 낮을 피하며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 곁에 앉았더라(출2:15)

모세가 처음 애굽땅을 떠날때는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모세가 40년후 두번째 애굽을 떠나게 되는데,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성취하기 위해 바로와 맞서게 됩니다.
두려움은 도피를 낳지만, 믿음은 어떤 상황에서라도 맞설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믿음으로 모세가 바로의 진노를 두려워 아니한 것은,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입니다. (출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출14:13)

두려움을 극복하는 길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시편 56:3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히13: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롬8: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사12: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3. 진정한 믿음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True faith is to only look to God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바로와 잘 훈련된 군사들과 대결할 수 있었던 비결은?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하여 참았으며”
모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것 같이 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실망과 낙담 속에 빠지지 않습니다.
모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것 같이 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실망과  낙담 속에 빠지지 않습니다.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시편 23: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히브리서 11:1”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4. 진정한 믿음은 하나님의 구원의 방편을 받아 들이는 것이다.
    True faith is to receive God’s path to salvation

유월절의 피 뿌림으로 구원의 방편을 제시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었던 사람들은 흠 없는 양을 잡아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피를 발랐습니다.
말씀대로 믿고 행한 집의 장남은 죽음의 재앙이 넘어가 죽지 않고 구원 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어린 양을 준비시켰던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는 창세전부터 우리를 위해 예비된 거룩하고 흠없는 어린 양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요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한복음 1:29)

진정한 믿음은 우리의 방법과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구원의 방편임을 받아 들이는 것입니다.

• 피흘림과 피 뿌림이란?
    The difference between spilling blood and shedding blood

o 피흘림의 사실을 아는 것만 가지고는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애굽 땅에 하나님의 재앙이 내리던 날 밤 어린 양 하나가 그 집안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피를 흘렸습니다. 이 피로 그 집의 장남이 구원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는 구원 받지 못합니다.  흘려진 피를 자기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뿌려야만 합니다. 피뿌림이란 속죄의 근거입니다.

o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죽으셨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는 아무런 효험이 없습니다. 십자가 구속의 사건을 받아 들이고, 우리 마음의 문설주에 그리스도의 보혈을 뿌려야 합니다. 이 피뿌림이 우리를 영광스런 하나님의 자녀로 인(Seal) 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을 성경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합니다.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