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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그리스도의 향기

Admin 2016.03.06 20:14 Views : 362 Recommend:27



http://kchurchofchrist.com/pdf/030616.pdfThe Fragrance/Aroma of Christ –
그리스도의 향기
2 Corinthians 2:12-17 (고린도후서 2:12-17)

12 Now when I went to Troas to preach the gospel of Christ and found that the Lord had opened a door for me, 13 I still had no peace of mind, because I did not find my brother Titus there. So I said goodbye to them and went on to Macedonia.
14 But thanks be to God, who always leads us as captives in Christ’s triumphal procession and uses us to spread the aroma of the knowledge of him everywhere. 15 For we are to God the pleasing aroma of Christ among those who are being saved and those who are perishing. 16 To the one we are an aroma that brings death; to the other, an aroma that brings life. And who is equal to such a task? 17 Unlike so many, we do not peddle the word of God for profit. On the contrary, in Christ we speak before God with sincerity, as those sent from God.

“12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드로아에 이르매 주 안에서 문이 내게 열렸으되   13 내가 내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하므로 내 심령이 편치 못하여 저희를 작별하고 마게도냐로 갔노라.   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16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17 우리는 수다한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고린도후서 2:15-17)

http://kchurchofchrist.com/mp3/030616.mp3

1. 우리는 성도로써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야합니다.
    As Saints, we must become the aroma of Christ.

“주는 그리스도시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들입니다.” 고백하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는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아들이 된자를 그리스도인이라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에 살던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되어 하나님을 아바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자요 하나님의 아들이요 빛의 자녀가 된 자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합니다. 하나님은 빛이십니다.(요일 1:5) 어두움이 없습니다.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  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요일1:5)
예수께서도 빛이십니다.(요한복음 8:12)
   “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8:12)
그리스도인도 세상의 빛이되는데 하나님과 예수님 처럼 그냥 빛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빛이 될 수 있습니다.(마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마태복음 5:14)
빛이된 그리스도인이 거룩한 자가 된 것입니다.  거룩한 자를 성도라 부룰 수 있는데 신약성경에서62회나 사용되었는데 이는 오순절 이후였습니다.

     1) 성도란? What is a Saint?
        성도란 그 신분을 하나님의 부르심에 의해 갖는 자로서 덕 높은 사람을 부르는 동양의 성인과는 다르지만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뜻과 인격에 합치한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신약성경에서 일반적으로 성도는 모든 믿는 자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량에 의해 세상에서 분리되고, 성별된자란 뜻으로 주어졌습니다.

2) 성도를 다른말로 표현하기도 한다 We refer to Saints in another way
       성도를 일컫는 말들이 성경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선한 청지기, 그리스도의 편지, 그리스도의 군사 등이 있습니다. 그러한 표현의 한 예로 사도 바울은 본문고린도후서 2장 15절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라는 말을 성도에게 사용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 자신을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라고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성도들도 그리스도의 향기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향기는 어떤 향기이며, 어떤 사람이 그러한 진정한 향기를 발할 수 있을 까요?

2.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What must we do in order to become the aroma of Christ?

     1)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십시오 Put Jesus Christ first in your life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세상 냄새만 풍기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진정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기 위해서는 항상 그리스도를 첫자리에 모시고 자랑해야 합니다. 지극히 작은 행동 하라라도 그리스도의 사랑, 그리스도의 성품을 드러내야 합니다.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이 있는데
그리스도인 한 사람의 행동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대사가 된다는 책임감을 갖고 생활해야 합니다.(고후5:20)
예수님의 사랑을 항상 생각하며 모든 사람을 대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그 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음을 항상 기억하여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에 비하면 내가 현재 받고 있는 고통이나 힘든 일이나 내가 현재 당한 손해나 어떠한 어려움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2) 주위 사람들을 진정으로 기쁘게 해야 합니다.
        You must sincerely bring joy and happiness to all those around you
사람들이 꽃 향기를 왜 좋아합니까?  그 향기가 사람을 기쁘게 하기 때문입니다. 옛날부터 꽃을 보고 화를 내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화를 내던 사람도, 불쾌한 감정에 사로 잡혔던 사람도 꽃 향기를 맡으면 밝아집니다. 마음이 온화해 집니다.
바로 성도가 이러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가는 곳에 행복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가는 곳에는 평안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가는 곳에는 항상 생기가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발하는 그리스도의 향기로 인해서 죄와 어두움이 걷히고 구원과 영생의 기쁨이 넘처나기 바랍니다.

3. 어떤 사람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할 수 있을까?
    Who can emit the aroma of Christ?

1) 그리스도안에서 이기는 자가  향기를 발합니다.
     Those who are in Christ can emit the aroma of Christ.
향기를 발하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기쁨이 충만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가장 큰 기쁨은 본질적인 기쁨으로서 죄를 이기고, 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는 승리의 기쁨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로 사용하기 위하여 먼저 승리하게 하셨다고 본문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사망 권세와 모든 죄의 세력을 이기셨듯이 성도들은 그 안에 거하면서 승리를 쟁취하게 됩니다.
“빌립보서 1장 21절과 같이 내 안에  사는 이가 오직 그리스도일 때에 우리는 이기는 자가 되어 기뻐할 수도 있고 나아가서 그 기쁨의 소식을 전하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될 수 있습니다.(빌립보서 1: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빌1:21)

2) 그리스도를 알아 각처에서 그를 증거할때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게 됩니다.
      Those who know Christ and witness of him everywhere they go emit the aroma of Christ

신앙생활에 있어서 안다는 것과 행한다는 것은 뗄래야 뗄 수 없는 두가지 요소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도의 모습입니다. 그리스도를 참되게 아는 자들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자기가 아는 것을 증거하게 됩니다.
모든 사물은 고유의 냄새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내용물의 여하에 따라 그 냄새의 종류와 정도가 달라집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로 가득차 있도록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으로 가득차 있다면 누가 강요하지 않더래도 저절로 그리스도의 향기가 퍼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함을 입어 말씀을 통한 성령의 능력으로 날마다 기쁨이 넘쳐 주위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파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a) 그리스도의 향기는 복음입니다. Christ’s aroma is the Gospel
             복음이란 복된 소식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된 구원의 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도들에게는 집 모퉁이의 요긴한 돌로 쓰여지지만 불신자들에게
      는 거치는 돌이 됩니다.(마21:42; 행 4:11)
            
     이 복음을 받은 성도는 구원 얻은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인데 이 향기안에는 구원의 작용과 멸망의 작용 두가지 상반되는 작용이 있습니다.

          b) 이향기는 성도들의 선한 행실을 의미합니다.
              This aroma stands for the good deeds that Saints perform
향기가 그 사명을 유지하고 감당하려면 늘 신성해야 하고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 성도는 아와같은 삶을 살기 위해서 자신을 주님께 드려야만 합니다.  이렇게 될때 내안에 사시는 그리스도께서 비로소 성령을 통해서 일하시게 됩니다.

             c) 이 향기는 순전한 것입니다. This aroma is pure and simple
바울은 본문 고후2장17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순전하게 말하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우리도  순전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는 교훈 Application
1.        사랑하는 성도님!  나는 외적으로는 성도의 모습은 갖추었으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향기가 없는 악취를 풍지지 않는지요? Loving brothers and sisters (Saints)! Ask yourself if you are only a shell of a Saint that only emits the aroma of evil.

2. 성도님은 그리스도인이면서 그리스도를 자랑하지 않고 자기의 재물, 지식, 명예 같은 것만 사랑하며 자랑하지는 않는가요? Ask yourself if your focus in life as a Christian has been on wealth, knowledge and fame rather than on boasting about Christ Jesus.

3. 남을 기쁘게 하기보다는 자기의 유익만을 추구하며 악취를 풍김으로 남을 불쾌하게 하지는 않습니까? Look deep inside yourself and ask yourself if you have been pursuing your own gain rather than the joy and happiness of those around you.

4.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자랑하고 드러내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됩시다. Let’s make a commitment today to become the aroma of Christ that only boasts about our Lord Jesus Christ.

5. 자기보다는 이웃을 더 생각하고 이웃을 기쁘게 하는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향기가 됩시다. Let’s commit to becoming the lovely aroma that lifts others up and cares more about others joy and happiness above our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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