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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Become my Witness (Part 2)

증인이 되리라(2)

Nehemiah 6:15-16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 느헤미야 6:15-16

15 So the wall was completed on the twenty-fifth of Elul, in fifty-two days.

16 When all our enemies heard about this, all the surrounding nations were afraid and lost their self-confidence, because they realized that this work had been done with the help of our God.

 

본문은 하나니에게 예루살렘의 형편을 전해들은 느헤미야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으로부터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고 계시는지 보여주시는 말씀입니다. 유다로부터 온 하나니와 두어사람이 와서 유다의 형편을 전히자 이 이야기를 들은 느혜미야는 하나님께 이스라엘 자손의 범죄를 자복하고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하였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느헤미야는 바사의 수도인 수산 궁에서 상당히 높은 지위인 왕의 술 관원이 되었습니다  느헤미야가 유다 총독으로  파견된 때는 바사의 6대왕 아닥사스다 1 세(Artaxerxes Ⅰ, B. C. 464-423)때였는데, 느헤미야는 1 차로 B. C. 445 년경에 부임하여 12 년간 행정 업무를 관장하였습니다.(느5:14; 8:9; 10:1; 13:6)

Our scripture is the culmination of Nehemiah pleading the case for Jerusalem and praying for the people and the resulting work of God. Nehemiah was pleading for God’s mercy on behalf of the Israelites. By the grace of God, Nehemiah became a person of high position within the Persian empire which at the time was ruled by Artaxerxes. Nehemiah maintained this authority for 12 years.

 

 

설교음성파일 듣기 :  060417.mp3

 

  1.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을 위한 기도

The prayer of Nehemiah for Jerusalem

 

느헤미야가 아닥사스다 왕 20년 니산월에 왕의 술 관원이었을 때 였습니다. 이스라엘의 상황을 전해 들은 느헤미야는 마음에 근심이 있었습니다. 마침 왕에게 술을 드리는 중에 느헤미야의 얼굴을 본 왕은 왜 수색이 있는가 필연 마음에 네 마음에 근심이 있음이로다

그때에 느헤미야가 두려워하여 왕에게 아뢰기를 “나의 열조의 묘실있는 성읍이 이제까지 황무하고 성문이 불에 소실되었사오니 내가 어찌 얼굴에 수색이 없사오리까?

         왕이 느헤미야에게 묻기를 그럼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느헤미야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난후 대답하기를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었사오면 유다땅 나의 열조의 묘실이 있는 땅으로 보내어 그 성읍을 증건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왕이 허락하사 느헤미야는 간구하기를 가는길에 강 서편 앗수르의 총독들에게 내리는 조서를 내게 주사 저희로 나를 용납하사 유다까지 통과하게 하시고,

왕의 살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저로 영문의문과 성곽과 나의 거할 집을 위하여 제목을 주게 하옵소서, 또군대 장관과 마병을 보내어 나와 함께 하시기로 내가 강서편에 있는 총독들에게이르러 왕의 조서를 전하였더니 이사실을 들은  호론사람 신발랏과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케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하였습니다.

 

  1. 예루살렘에 돌아온 느헤미야

The return of Nehemiah to Jerusalem

느헤미야는 드디어 예루살렘에 돌아왔습니다.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조용한 3 일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는 조용한 그 시간에 기도하였고, 영감을 받았습니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을 쌓는 큰 일을 이루기 위해 먼저 은밀한 중에 준비 작업을 하였습니다.

 

 

  1. 그는 하나님의 감화를 받았습니다. He received God’s influence

모든 일은 하나님의 감화를 통하여 계획되고 시작되어야 합니다.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감동으로 자신의 사명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우리 마음에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는 분이므로(빌2:13) 우리는 스스로 정욕과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취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깨달은 수 있습니다.

느헤미야는 사람을 의지하지 않았고 하나님만을 믿었습니다.

 

  1. 느헤미야는 치밀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Nehemiah took meticulous care in his preparations

하나님의 뜻이라고 해서 하나님의 감화를 받았다 해서 계획없이 밀고 나가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것입니다. 그는 밤중에 허물어진 성을 살펴보아고, 옛날 세워진 초석을 사용할 수 있는가 여부도 알아보았고 재료는 어떤것을 사용했는가를  주의 깊게 살펴보았습니다. 앞으로 무슨 방법으로 쌓아야 할 것인가를 살펴보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계획하고 세운 것을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은 언제난 그 사역에 있어서 인간을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인간이 계획한다할 지라도 그것을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잠16:1,9)

 

  1.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의 재건이 하나님의 은총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을 백성들에게 알렸습니다. Nehemiah made it clear to the people that the rebuilding of the wall in Jerusalem was by God’s blessing
  2. 그는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로 일이 진행되리라는 것을 알렸습니다. He made sure everyone knew that it was by God’s providence that the work was able to proceed

알릴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선한 손이 도우실 것을 확신했습니다.

 

  1. 그는 일어나 건축하자고 외첬습니다.

He shouted to everyone to get up and start construction

그는 성벽 재건의 출발에 앞서 두가지 호소를 했습니다.

하나는,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여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말자는 것이요

둘,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이 우리와 함께 하므로 일어나 성을 건축하자고 했습니다.

어디서나 선한 일을 행하려는 훌륭한 지도자 한 사람이 있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 한다면 그 일은 확실히 성취됩니다.

     지도자라면 세종류의 지도자가 있답니다.

     첫째는 멍청한 지도자 입니다. 자기가 모든 것을 다하는 지도자입니다.

     둘째는 보통의 지도자 입니다. 자기를 나타내려고 하는 지도자입니다.

세째는 유능한 지도자입니다. 적제적소에 회원들의 지도력을 발휘하도록

         도와주는 지도자입니다.

 

  1. 그는 사람들에게 확신을 갖게 했습니다.

He instilled conviction in the people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실제적으로 보여 줌으로 주위 사람들로 하여금 큰 확신을 갖게 하고 공감대를 형성해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주님께서는 한 사람의 실족함도 없이 기쁜 마음으로 주를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하라( 마 18:6, 7)고 말씀하셨습니다

  1. 예루살렘 성벽을 중건하기 시작했습니다. He inspired all people from the high priests to the common man to take responsibility and be joyful in their role to rebuilding the wall

대제사장 가문으로부터 시작하여 평민에 이르기까지 각기 한 부분씩을 담당하여 예루살렘 성벽을 중건한 책임자들의 명단입니다. 그 역사에는 남녀의 차이가 없었고(12절), 빈부 귀천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자기에게 할당된 직임을 기쁜 마음으로 감당하였습니다.

 

  1. 그들은 자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All participated without hesitation

일찌기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하나님의 성막을 지을 때도 '마음이 감동된 자와 무릇 자원하는 자가'(출 35:21) 참여했습니다. 모든 일을 억지로 할 수 없지만, 특히 하나님의 일은 억지로 할 수 없습니다. 억지로 하는 것은 자유인의 행동이 아니라, 노예의 행동이나 빚진 자의 행동입니다.

시편 기자는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도다(시14:7)라고 하신 것처럼, 그들은 포로에서 해방되어 고국으로 돌아온 감격으로 즐거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누구나 부르심을 입은 자는 주안에서 자유자 입니다.(고전 7:22)

 

  1. 자기들의 소유를 기쁜 마음으로 바쳤습니다. Everyone submitted their abilities and possessions without usury

예루살렘 성벽을 중건하는 백성들에게는 공사 본부가 모든 건축 자료를 제공할 만한 재력이 없었으나 그것은 모두 백성들 스스로 기쁜 마음으로 바친 것들로 충당되었습니다. 그러한 성도들을 주께서 기뻐하시고 복을 주시며, 기도를 열납하여 주십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그 큰 축복을 외면하고 주의 일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기를 원치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은 스스로 주의 주시는 복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고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시 100:2).

 

  1. 그들은 건축 역사를 분담하였습니다.

 Everyone gladly accepted their share of the construction

3장20-32에서는성벽을 건축한 자들이 분담 지역을 명시해 주고 있습니다. 재건된 성벽의 문 가운데에는 진기한 이름이 붙은 문들도 있는데, 양문(羊門)은 양떼들이 드나드는 문이고, 어문(魚門)이라고 불리워지는 문은 그 곁에 어시장이 있었고, 분문(糞門)은 성읍의 쓰레기나 인분을 퍼내는 문이었습니다. 그 외 실로암 못으로 통하는 샘문과 마문, 동문 등이 있었는데, 그 문들을 중심으로 건축 책임자들이 분담되었습니다. 그들은 일이 어려운 곳이나 쉬운 곳이나를 막론하고 불평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건축 공사에 참여했습니다.

 

  1. 대적들의 노골적인 반대 There was much opposition

4장에보면 신발랏과 암몬사람 도비야가 예루살렘 성을 건축한다는 말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사람을 비웃으며 자기 형제들과 사마리아 군대앞에서 예루살렘 성벽 재건하것을  못마땅하여  노골적으로 느헤미야와 유다 백성들을 경멸했으며,  비난과 조롱을 했습니다. 도비야는  말하기를 “여우가 올라가도 곧 무너지리라 “ 비웃었습니다. 4장7절에 신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아스돗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이 증수되어간다 함을 듣고 심히 분하여 다 함께 꾀하여 예루살렘으로 가서 요란하게 하자” 저들이 알지못하는 사이에 들어가서 살륙하고 역사를 그치게 하자 하고 노골적으로 반대하였습니다.

심지어는 느헤미야를 죽이려고 저녁에 만나자 하기도 하였으나 가지 않아 무사히 죽음을 면하기도 하였습니다.

 

  1.  우리의 대적들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습니다.

Our opposition doesn’t lie far away but it usually is near

밤이 맞도록 기도하고 은혜가 충만한 채로 집에 돌아오면 예상치 않던 가족 중의 누군가가 그 읂를 깨는 시험에 들게 할 때가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며 영적으로 시험에 들게 하는 것은 멀리 있는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지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이들도 멀리있는  사람이 아니라 제자들이었습니다.

 

  1.  모든 판단은 하나님이 하시게 해야 합니다.

We must entrust all final decision to God

가까이 있는 적을  순간적으로 분별해 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나의 행위로 선한 사람을 시험에 들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판단은 하나님이 하시도록 기도로 부탁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이면 하나님께서 흥하게 하실 것입니다.

 

  1.  하나님이 영광받으십니다. God will be glorified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벽을 쌓은지 52일 만에  방해하는 자들을 물리치고 완성하자 반대하던 사람들이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두 놀랐습니다.

살아계시는 하나님이 성벽을 증수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기뻐하셔서 그렇게 시기하고 방해하던 자들을 물리치고 그것도 빠른 시일안에 성벽을 완성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느헤미야 6장 15,16절에

“성 역사가 오십이일만에  끝나매 우리 모든 대적과 사면 이방 사람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스스로 낙담하였으니 이는 이 역사를 우리 하나님이 이루신것을 앎이니라”

  1.  
  2. So the wall was completed on the twenty-fifth of Elul, in fifty-two days.
  3. When all our enemies heard about this, all the surrounding nations were afraid and lost their self-confidence, because they realized that this work had been done with the help of our God.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Application

  1. 하나님의 일을 성취하려면 어떠한 중상 모략을 이겨야 합니다.

In order to the do the will(work) of God, we must overcome any and all criticism and slander

 

  1. 물질에 대한 유혹을 이겨야 합니다.

We must overcome the temptation of material things.

 

  1. 신앙적인 변절을 이겨야 합니다.

We must overcome back stepping of our faith

비록 그리스도의 원수로 행하는 이들이 우리 앞에 있을 지라도(빌3:18), 환난과 곤고 그리고 핍박이 있을지라도(롬8:35) 우리는 만왕의 왕되시는 주님만을 의지하여 물질의 유혹이나 신앙의 변절로 이끄는 것들을  물리치고 하나님이 일하심에 동참하십시오. 18 For, as I have often told you before and now tell you again even with tears, many live as enemies of the cross of Christ. (Philippians 3:18), 35 Who shall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Christ? Shall trouble or hardship or persecution or famine or nakedness or danger or sword? (Romans 8:35)

 

  1.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하나님이 일하심에 우리가 동참하여 이루어지는 역사를 보고 그것을 자랑하여야 합니다.

 God is at work. We must participate in His work and take pride in His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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