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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내 증인이 되라(5/21/17)

admin 2017.05.21 16:22 Views : 298

증인이 되라

Become my Witness

사도행전 1:1-8

Acts 1:1-8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Jesus Taken Up Into Heaven

In my former book, Theophilus, I wrote about all that Jesus began to do and to teach until the day he was taken up to heaven, after giving instructions through the Holy Spirit to the apostles he had chosen.After his suffering, he presented himself to them and gave many convincing proofs that he was alive. He appeared to them over a period of forty days and spoke about the kingdom of God. On one occasion, while he was eating with them, he gave them this command: “Do not leave Jerusalem, but wait for the gift my Father promised, which you have heard me speak about. For John baptized with[a] water, but in a few days you will be baptized with[b] the Holy Spirit.”

Then they gathered around him and asked him, “Lord, are you at this time going to restore the kingdom to Israel?”

He said to them: “It is not for you to know the times or dates the Father has set by his own authority.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comes 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설교음성파일 듣기 : 052117.mp3

 

독일 신학자인 렌스키(LENSKI) 는 내 증인에 대하여 말하기를 “나에 의하여,  나를 위하여, 나에 관하여  증거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증인이란 단어에는 순교자라는 의미가 함께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는 주님에 관해 보고  들은 바를 증거할 뿐만 아니라(벧전 5:1; 요일 1:1-3) 주를 위하여 순교할 자세가 되어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With regards to being a witness, Lenski, a German scholar, said, “By me, for me, of me when it comes to testifying and witnessing”.

In the word witness, there is a related connotation of a martyr. With regards to our Lord Jesus, it is not for us to just hear and witness of him (1 Peter 5:1, 1 John 1:1-3) but for us to be ready to be a martyr for him in the process.

누가복음에서 누가가 주님께서 제자들을 향해 복음 전파의 사명을 주시면서

“내 증인이 되라” 말씀하지 않고,  “‘ 내 증인이 되리라”  하셨는데  주님은 왜   되라  하지 않고  되리라 하셨을까요?

In the book of Luke, Luke said that Jesus spoke to the disciples about the gospel and gave this command, “you will become my witness” rather than “be my witness”. Why did he use this subtle difference in words?

주님은 제자들에게 복음전파의 사명을 주시면서 복음 사역의 주체가 인간이 아니라  삼위  일체이신 하나님이심을 알게하여 주시기 위함이였습니다.

As our Lord Jesus gave his command to this disciples, he wanted to make sure they understood that the subject of the gospel ministry is not man but God, the Trinity.

 

              그래서 성령이 임하면 제자들은 성령의 인도에 따라 복음 증거자 들이 될 것임을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이처럼 성령 사역이 복음 사역의 주체요 인간을  그 도구로 사용하신다는 사실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행13:2 ;  16:6; 20:23)

              This is why when the Holy Spirit comes upon the disciples, they will receive power and they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본절에서 복음 전파 및 하나님 나라와 관련하여 몇가지 대원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In our scripture, we are told about the gospel as well as some principles related to the kingdom of God.

첫째, 전도자는 하나님 나라의 도래의 시기는 하나님의 주권과 뜻에 맡기고 오직 주의 맡겨진

              사명을 위해 충성해야 한다는 것이요

First, those who witness must accept that time and date is the authority of God and we must be obedient to the commands given to us.

 

둘째, 전도자는 반드시 성령의 권능을 덧입어야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Second, those who witness must receive the Holy Spirit in order to gain the power to be able to handle the commission commanded by God.

셋째, 전도자는 복음을 자신이 있는 가까운 곳에서부터 먼 곳으로 전해야 한다.

Third, those who witness must witness from those who are close to those who are far away.

네째, 복음 전도자는 민족이나 인종, 신분 등에 관계 없이 복음을 증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Fourth, those who witness must witness to all regardless of their race, nationality, or status.

다섯, 하나님 나라는 그저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자가 맞게 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대 명령을

성실히 준행하는 자에게 기쁨과 소망으로 약속된 것이라고 말합니다.

Fifth, the kingdom of God will be given to those that just look up at the sky but rather to those that obey and follow the great command of our Lord Jesus. For these will receive the promise of hope and joy.

 

주님의 증인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In order to become a witness for our Lord, there are some things that we must do.

 

1.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We must know the will of God

성경에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나온 말씀을 보면 요한복음 6장 40절에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둘째로 데살로니가 전서 6:12-26”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사랑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서로  화목하라,  규모 없는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오래 참으라,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18)

헨리 모리슨 선교사(Henry C. Morrison)

헨리 모리슨(Henry C. Morrison) 이라는 아프리카 선교사가 있었습니다. 40년간 선교 사역을 하는 동안 가족을 잃고, 건강도 잃은 늙은 선교사가 아프리카 선교를 건강문제로 더이상 계속 하지 못하고 고향인 미국으로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그가 탄 배에 아프리카에서 코키리 사냥을 마치고 돌아오는 루즈벨트(Theodore Roosevelt) 대통령이 타고 있었습니다. 뉴욕항구로 입항하고 대통령이 내리자 레드 카벳이 깔리고 군악대의 팡파르 소리가 대통령을 환영했습니다. 대통령 일행이 항구를 빠져 나간 후 모리슨 선교사가 항구에 내릴 때는 카펫도 없고 군악대의 팡파르 소리도 멋은 후였으며 마중나온 사람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선교사는 노을진 저녁하늘을 향해 마음 속으로 외쳤습니다. “주님 이것이 40년간 아프리카에서 저의 청춘을 저의 건강을 저의 가족을  그리고 저의 일생을 바핀 결과입니까?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헨리야, 아들아 너는 아직 고향에 오지 않았다. 네가 고향에 돌아오는 레드카펫이 아닌 황금 길로, 군악대가 아닌 천사들의 나팔소리와 함께 내가 마중을 나가마”

 

그때가 언제 입니까?(When is that day?)

오늘 사도행전 1장 7절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말씀하셨습니다.

이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통치권안에 있었습니다. 제자들은 이스라엘의 독립과 회복을 통하여 실현되어질 하나님 나라를 보고자 하는 소망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되면 권력을 얻게 될 것이라는 환상에 빠져 있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뜻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자 정치적 회복에 관한 기대가 되살아나 그때를 묻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때와 시기를 묻는 제자들의 관심을 장차 그들이 감당애햐 할 사명으로 돌리셨습니다.

때와 시기를 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아는 일이요 사명을 감당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때와 시기는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사명만 감당하면  때와 시기는 결코 중요한 것들이 아닙니다. 복음의 증인이 되는 사명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아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2.     성령을 받아 충만함을 입어야 합니다.

The Holy Spirit must come upon us and we must be filled by the Holy Spirit

본문 1: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

성령께서 하시는 가장 중요한 사역은 거듭남 입니다. 거듭난 자들에게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거듭나는 것은 고넬료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행11장) 빌립을 만난 에디오피아 내시와 같이 됩니다.(행8:26-39),  사도행전 9장에 나오는  사울이 바울이 된 것같이 되는 것입니다.(행9장)

 

1)     오순절 이전 성령의 임함

              성령이 임하시는 방법은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  이전의 방법과 이후의 방법으로 구분하여 설명할 있습니다. 오순절 이전의 성령 임함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임재하시는 성령이십니다. 이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역을 위해  임하게 하셔서 목적을 이루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 였습니다.  이는 인간인 우리가 요구하는 권한이 없고 행함도 없이 임하게 하셔서 일을 수행  하셨습니다. 그러나

 

2)     오순절 이후 성령의 임함

              오순절 이후의 성령 임함은 예수님께서 명하셨고 말씀에 순종하였을 선물로 주어지는 역사였습니다.  이때 임하시는 성령은성도의  몸속에 내재하시면서 보혜사로서 활동하십니다.(요15:26,27) 우리가 빌바를 알지 못할 때에는 친히 성도를 위해 하나님께 간구하여 주십니다(롬8:26) 또한 성령께서 죄에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십니다(요16:10)

오순절이 이르기 전에 예수님께서는 행1:4절에서 “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예수님께로 들은 바  하나님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이말씀대로 예수님의 제자들과  주님의 말씀을 따르던 자들 120명 문도가 밤,낮으로 기도할 때 오순절날에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가 있는 온 방안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에게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처럼 성령의 충만함을 입은 자들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자들은 죄 사함을 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되었습니다.(행2:38)

 

3.   기도로 충만한 삶이 되는것입니다.

Our lives must be guided by prayer

기도로 충만하게 되었을 때 우리의 삶에 어떠한 변화가 일어납니까?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자연을 보면서 아름답게 보이게 됩니다. 가슴이 따뜻함을 느끼게 됩니다.  두려움이 가시게 됩니다. 근심하거나 걱정이 사라지게 됩니다. 내가 나타나지 않고 나를 이렇게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주님이 나의 고백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영적으로 섬기는 일을 하게 됩니다. 구제하고파하는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다른 사람을 보면 긍휼한 마음이 나오게 됩니다. 내 삶이 성실하게 됩니다. 부지런하게 되고 내가 하는 일이 즐겁게 됩니다.(로마서 12:6,7)

나도 모르게 지혜의 말씀을 하게 되고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게 되며 영적인 체험을 통하여 내가 하는 모든 일이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이렇게 건강하게 지혜롭게 해 주신 하나님을 체험하게 됩니다.(고전12:4-11)

 

4.   하나님의 권능을 받아야 합니다.

We must receive the power of God

멕스 루케이도(Max Lucado)가 쓴 소설”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책에 나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맥스에게는 팻이라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멕스가 자전거를 타기를 시작한 얼마 후에 자전거 타기를 밥먹기보다 즐기면서  좋아하는 팻이라는 사람이  자전거타기 동무가 되었답니다. 때로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거나 건센 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야 할 때 맥스가 힘들다고 불평을 하게 되면 친구 팻이 걱정하지 말라고 자신이 견인해 주겠노라고 말합니다.  세찬 바람이 불때면 펫이 앞서가고 맥스는 팻의 뒤따라 가면  차거운 바람을 덜 맞습니다. 가파른 언덕을 오를때면 펫이 뒤에서 한손으로 자신의 등을 밀어 줍니다. 그러면 한결 수월하게 오릅니다.

맥스는 자기를 이렇게 도와주는 팻을 생각하면서 질문합니다. 여러분에게도 팻과 같은 친구가 필요하십니까? 사실 우리에게도 그러한 친구가 필요합니다.

때론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지고 가야 할 때면 그 무거운 짐을 나눠질 누군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불안하고 걱정이 가득할 때 위로가 되어줄 친구 누군가가 내 곁으로 다가왔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 울고 싶을 때 조용히 다가와 등을 두드려 주는 그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에게도 펫과 같은 친구가 있습니다. 다름아닌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우리 안에 머물면서 우리를 위로해 주시고 우리가 힘들 때면 용기와 힘을 주시는 권능이십니다. 결코 우리를 외롭게 내버려두지 않으시며 능력을 베푸십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게 하십니다.

오늘 본문 사도행전 1장 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우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이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께서 임하시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특징은 권능입니다. 우리는 제자들을 보아 알 수 있습니다. 겁장이, 무식장이, 연약하기 짝이 없던 제자들이 오순절날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의 충만을 맏은 이후 권능 있는 전도자가 되어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 하였습니다.

1)      복음을 위한 권능입니다. The power is for the gospel

성령을 통하여 내려주시는 권능은 오직 복음을 위한 권능입니다.   비록 유창한 영어와 미사 여구를 동원하지 않아도 많은 영혼들에게 감동과 감화를 안겨 줍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외치는 설교를 듣고 처음에 삼천명이(행2:41) 다음에는 오천명이(행4:4) 그 뒤 남녀 큰 무리가(행5:14) 회개하고 주께로 나아오는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복음의 권능은 성령을 통한 권능은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권능입니다.

2)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권능입니다. The power is for God’s glory

성령을 통한 권능은 구원받지 못한 자들에게 유익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불의한 자들이 회개하고 돌아서서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니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이므로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3)      증인이 됩니다. It is so that we can become witnesses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8)

성령께서 임하신 목적은 모든 사람으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것은 주님의 마지막 대 사명의 말씀이며 하나님 자녀된 우리 모두의 큰 과제입니다.

·       죽기까지 전해야 합니다. 순교의 각오를 하면서 전해야 합니다. 성경에 스테반과 같은 마음이어야 합니다.(행7장)

·       땅끝까지 전해야 합니다.

이 복음증거의 활동이 내 지방 내민족에만 국한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모든 인종의 담 문화의 벽,  언어의 담을 허물고 그리스도 안에서 세계를 하나로 묶어야 합니다. 이 담을 허물 능력이 인간에게는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하락하신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교훈

1.       순교자의  마음을 갖으라

2.       주님은 제자들에게  복음전파의 사명을 주시면서 복음사역의 주체가 인간이 아니라  삼위 일체이신 하나님이심을 알게하여 주셨습니다.

3.       성령이 임하면 제자들은   성령의 인도에 따라 복음 증거자 들이 될 것임을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이처럼 성령 사역이 복음 사역의 주체요 인간을  그 도구로 사용하신다는 사실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행13:2 ;  16: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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