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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With Joy in the Holy Spirit, lead an obedient life

성령충만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충성합시다

 

Acts사도행전 2:42-47

Acts 2:42-47  (NIV)

 

The Fellowship of the Believers

42 They devoted themselves to the apostles’ teaching and to fellowship, to the breaking of bread and to prayer. 43 Everyone was filled with awe at the many wonders and signs performed by the apostles. 44 All the believers were together and had everything in common. 45 They sold property and possessions to give to anyone who had need. 46 Every day they continued to meet together in the temple courts. They broke breadin their homes and ate together with glad and sincere hearts, 47 praising God and enjoying the favor of all the people. And the Lord added to their number daily those who were being saved.

 

설교음성파일 듣기 : 042317.mp3

 

도시에 살던 사람이 은퇴 한후 시골에 가서 살기로 마음을 먹고 모든 것은 정리하여 시골로 내려가서 작은 농장과 젖소 한 마리를 샀습니다. 그리고 사료 파는 가게에서 사료를 사서 열심히 젖소에게 먹였습니다. 그러나 젖소는 점점   말라가는 것이였습니다. 사료를 파는 가게에 가서 주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에게서 산 사료를 먹였는데 왜 젖소가 말라갑니까?" 사료 가게 주인이뜬금없이 묻기를 : "젖소의 젖을 잘 짭니까?" "예. 내가 아침에 먹을 만큼 한 잔만 짭니다. 나머지는 젖소 안에 보관해 두고 있어요" 그랫더니 가계주인이 말하기를  젖소의 젖을 충분히 짜내어야만 젖소는 건강하고 신선한 젖을 내는 법입니다.

A person who lived his entire life in the city decided to relocate to the countryside and run a farm and raise one cow. To raise this cow, he   bought feed at the local store and fed his cow diligently. However the cow continued to lose weight so he asked the feed store owner why  his feed was not helping to fatten the cow? The store owner asked, “Are you milking the cow?” The cow owner replied, “yes, enough for one cup for me to drink and I leave the rest in the cow for storage”. The store owner then explained that he must milk the cow completely so     that the cow can produce fresh milk and become healthy.

 

우리는 성령을 선물로 받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거룩하게 되어 의인이라 칭하는 성도입니다. 성도는 성령의 능력을 맛보고 성령의 도움을 받아 성령의 사람으로 풍성하고 많은 열매를 맺어야 즐겁게 살 수 있습니다.

We are a people that have received the Holy Spirit. This is why we are now righteous and holy. You receive the power and help of the Spirit who in return help us to become fruitful and live a joyous life.

 

우리는 성령님의 역사에 대해 더 민감해야 합니다. 통계로 보면 전 세계 20억 크리스챤 가운데 25%가 은사주의교회입니다. 그들에게 임한 성령은 강력하고 우리에게 임한 성령은 약합니까? 아닙니다. 성령은 동일하신데, 얼마나 사모하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전이라는 사실을 믿는 것은 신앙의 출발점입니다. (고전 3:16) 우리의 이성에 성령의 무한하심을 가둬 놓고 성령을 근심하게 하고, 일하시려는 성령을 제한하고 있지 않습니까?

We need to pay closer attention to the manifestation of the Holy Spirit. Of the 2 billion Christians 25% are charismatic church. Is the Holy Spirit they receive more powerful than the Holy Spirit we have received? No, Holy Spirit is the same. The only difference is how we acknowledge and serve Him. The fact that we believe we are a temple for the Holy Spirit is just the beginning of our spiritual life. (1 Corinthians 3:16) Are we limiting the power and manifestation of the Holy Spirit?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말씀하는데 성령의 인도를 잘 받고 있습니까? 성령은 영적으로 죽은 사람을 거듭나게 하시고, 돌같이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교회를 연합시키고, 직분을 감당할 은사를 주시고, 병을 치료하는 것과 같은 능력과 표적을 동반하고, 낙심한 자에게 용기를 주시고, 슬픈 자를 위로하십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믿지만, 변화되기 위해서 성령님께 자신을 맡겨야 합니다.

Only by being led by the Holy Spirit can we say we are those of God so are you following the Holy Spirit’s guidance? The Holy Spirit            resurrects those that have died spiritually, softens a hardened heart, unites the church, gives the ability to take on the commissions given,    heals and cures illness, gives courage to those in despair, and comforts those who are sad and in need. In order to be saved, you must       believe in Jesus Christ but in order to change, you must entrust yourself to the Holy Spirit’s counsel.

 

  1. 우리 자신을 돌아봅시다. Let’s self-reflect
  2. 우리들의 모습은 요한 계시록  7교회중에서 라오디게아 교회와 같이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은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요한계시록 3:14-22)
  3.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차든지 더웁든지 하라 하셨습니다. 미지근하면 하나님께서는 내어친다고 하셨습니다.
  4. 교인들은 자신들이 부요하여 부족함이 없다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바라보실때   곤고한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하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그들이 알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계셨습니다. 

              , , .

이는 스스로 자신의 신앙에 자족하고 자만하며 거기에 안주하려는 것을 깨닫고 회개하여 겸손하고, 경건하여 참 신앙을 갖도록 권고하셨습니다.

 

  1. 우리는 성령충만하여 즐겁운 마음으로 충성해야 합니다.

 We need to be obedient knowing that we are joyful because of the Holy Spirit filling our lives

 

 

  1. 충성해야 합니까? Why do we need to be obedient?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이기에 주님이 부탁하신 일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As disciples of Jesus, we are tasked to do the work he asked of us.

부활하신 예수님이 주일 저녁에 두려워 떨던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요20:18)

공간을 초월하시고 나타나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기뻐했습니다. 예수님이 살아나신 것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의 사역은 예수님의 사역형태와 다를 수 있지만 사역의 본질은 변함없이 지속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역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넘겨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제자들을 이땅에 보내신 궁극적인 목적은 사람을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은 사람에게 다가오셔서 완전한 사람으로 사셨습니다. 그와같이 제자들도 낮아져서 세상 속에서 사람들을 섬기는 자세로 세상으로 나아가야 합니다.(요17:18)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궁극적인 목적인 세상을 구원하려는 것을 순종하고, 그 목적을 이 세상 속에서 제자로서  수고와 노력을 통해서 이루어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향하여 숨을 내쉬며 “성령을 받으라” 말씀하십니다.

 

  1. 우리는 무엇때문에 성령충만하여 즐겁게 충성할 수 있습니까?

 For what reason do we do the joyful work?

세상에서 성령의 능력을 받아 죄 사함을 통한 구원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입니다. As we have received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we work to achieve the manifestation of salvation received through the forgiveness of sins

스스로 자신의 신앙에 자족하고 자만하며 거기에 안주하려는교회들에게 전도를 통해서 하나님은 현재적인 심판과 구원을 이루십니다. 주목할 것은 ‘사하여질 것이요’와 ‘그대로 있으리라’는 말씀이 현재완료 수동태로 묘사된 점입니다. 이 말은 주님으로부터 보냄 받은 교회의 사명은 이미 하늘에서 작정되고 이루어진 뜻을 이 땅에 계속하여 실현하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죄를 사하시고, 사하지 않으시는 것은 하나님의 소관이라는 것입니다. 단지 우리는 구원 즉 죄 용서를 받는 방법을 가르쳐 줄 뿐입니다.  

 

예수님의 지상 사역의 목표는 사람들을 죄에서 구원하여 죄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어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삼는 것입니다. 그 사역은 이제 성령의 임재와 더불어 우리에게도 주어졌습니다. 그런데 이 죄 사함과 용서 그리고 회복은 병든 자를 고치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하고 죽은 자를 살리는 사역과 분리되어 진행될 수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혼 구원의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의 중심이었던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과정을 통해서 일어났습니다. 따라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나 병든 자를 고치는 것, 죽은 자를 살리는 것 등은 죄 사함의 역사와 분리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사도행전에서 죄 사함을 선포하는 베드로의 설교가 많은 경우에 가난한 자들에 대한 배려와 병든 자를 고치며 치료하는 과정을 수반한 것을 볼 때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행 2:42-45; 3:1-10등). 우리는 세상을 섬김으로써 구원의 역사를 일으켜야 합니다.

 

  1. 우리는 어떻게 성령충만하여 즐거이 충성할 수 있습니까?

How can we be filled by the Holy Spirit so that we can live a joyful obedient life?

성령을 받아 능력있는 삶을 살도록 늘 사모해야 합니다.

We must welcome and serve the Holy Spirit that we have received into our lives

 

죄 사함과 구원의 역사를 감당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준비되어야 합니까? 우리는 예배의 생활을 통해서 주님의 부활의 권능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더욱 알아가야 합니다 요한복음 20:19 안식후 첫날 저녁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주님이 제자들에게 부활하신 날 주일에 나타나셨습니다. 신약 교회도 주님이 부활하신 주일에 모여 예배드립니다. 주님이 나타나셨을 때 제자들이 비록 근심과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을지라도 부활의 예수님은 그들에게 평안을 주십니다. 예배로 나아올 때 세상 근심과 불안이 있을지라도 말씀과 성령으로 예배 가운데 주님은 세상이 줄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평안을 주십니다. 제자들이 주님의 십자가의 흔적인 두 손과 옆구리를 보았듯이 교회는 정기적으로 주님의 죽음과 부활을 성찬을 통해 기념합니다. 그래서 교회는 죽음을 이기신 주님의 승리가 우리의 승리가 된 것임을 믿고 기뻐합니다. 그리고 예배를 통해서 성령의 충만함과 새 힘을 받아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우리는 예배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보냄을 받습니다. 우리의 삶이 이런 회복을 경험하는 예배의 생활이 될 때, 하늘에서 계획되고 이루어진 것을 이 땅에서 그리스도의 전권대사로 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배의 삶을 살 때 빌 3:10절에서 바울이 고백한 것처럼 교회는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을 알고 그 고난에 동참하기를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성령의 역사는 교회의 전체 사역에 있어서 필수적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우리의 말씀의 선포와 세상의 변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영혼구원을 위해 말씀을 선포할 때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고,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병든 자들을 돌보아 주고 고쳐주며 눈먼 자를 낫게 하기 위해 노력할 때도 반드시 있어야만 합니다.

 

  1. 성령충만한 사람들의 생활은 어떠합니까?

How is the life of those who’s lives are filled by the Holy Spirit?

 

  1. 주님 오실날을 기다리는 믿음의 생활을 합니다.

 They live a life with faith in the day that our Lord will return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않고 굳게 잡아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합니다.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처럼 하지 않고 서로 권하여 주님 오실 날을 기다리는 성도들이 됩니다.(히브리서10:23-25)

 

  1. 예배의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They glorify God through worship

         . . . .   .(2:42-47)

 

  1. 경건한 생활을 합니다.(사도행전 10장 1,2)

They live a pious life

경건이란 마음으로 조심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성도가 하나님을 섬길 때 경건해야 함이 필수 입니다. 경건해야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본문에 고넬료는 자신뿐 아니라 온 집안이 경건하여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며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는 가정 이었습니다.

경건한 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겸손함이 있습니다. 겸손한 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을 낮추는 훈련을 합니다.  먼저 베푸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겸손한 자가 되기 위해서는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훈련을 합니다. 참된 겸손은 내가 얼마나 부족한 죄인이며 허물과 약점이 많은 사람인가를 의식하게 될때 나타나게 됩니다.

자신이 완전한 것 같은 착각 속에서 불평불만을 하게 되게 비판하게 됩니다. 모든 일에 소금의 역활이 아니라 자신을 내세웁니다. 우리에게 만족하고 자랑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인줄 알고 더 낮아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합시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적용) Application

  1. 성령의 사역은 사람들을 흥분 상태로 몰아 넣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양심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도록 하시는 것이다. The manifestation of the Holy Spirit is not to just get us to an excited or frenetic state but rather to bring us to a point where our conscience is following the will of the God.
  2. 성령을 받기까지 제자들이 기다려야 했듯이 우리는 무슨 일이든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는 인간적 열성이나 치밀한 계획에 앞서 기도하며 성령받기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Just as the disciples waited for the Holy Spirit, we too must prepare by prayer and patiently allow the Holy Spirit to guide us and give us direction.
  3. 예수님께서 성령을 선물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우리를 회복시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만드시고, 새롭게 창조하시는 사건입니다. The reason Jesus Christ gave us the Holy Spirit as a gift was to renew us and make us a new creation that will be strong soldiers for Christ.
  4.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은 사람은 재창조함을 받은 사람입니다. 새롭게 창조된 사람은 성령의 생기로 사는 사람입니다. 성령의 생기가 없는 자는 살아 있어도 죽은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성령님이 주시는 생동감과 힘과 새롭게 하심을 날마다 경험하는 사람입니다. 성령의 능력이 우리 교회를 덮도록 기도합시다. 아멘. Those who believe in Jesus Christ and receive the Holy Spirit are a new creation. Those who are reborn live by the life force given by the Holy Spirit. Those who are without this force, though they may be breathing, are not alive. A new creation experiences the life, strength, and power of the Holy Spirit on a daily basis. Let us pray that we may be worthy of this gift of the Holy Spirit.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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