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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하나님 과 우리

Admin 2016.09.18 04:16 Views : 728 Recommend:58



http://www.kchurchofchrist.com/pdf/091816하나님 과 우리
You and God
신명기 1:30-33
Deuteronomy 1:30-33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30 The LORD your God, who is going before you, will fight for you, as he did for you in Egypt, before your very eyes, 31 and in the wilderness. There you saw how the LORD your God carried you, as a father carries his son, all the way you went until you reached this place.”
32 In spite of this, you did not trust in the LORD your God, 33 who went ahead of you on your journey, in fire by night and in a cloud by day, to search out places for you to camp and to show you the way you should go.

http://www.kchurchofchrist.com/mp3/091816.mp3

A.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분이십니까? Who is God to you?
우리는 구원받은 후에도 수없는 시험과 고난 속에서 자주 넘어지곤 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깊은 절망에 빠져 “하나님은 진정 나를 보호하시는가? 또 천국에는 무사히 들어갈 수 있을까? 하는 염려를 하기도 합니다.
Even after we have received salvation, we will fall to temptation as well as trials and tribulations. In these moments you will doubt God's protection and if we will truly enter the Kingdom of heaven.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선한 목자이십니다.(John요16:11) However, God is our shepherd.
그분은 우리가 본향에 이를 때까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지키시며 보호해 주시는 분이십니다.(시121:3,4) 모세는 요단 강을 건너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앞에서 하나님을 생생하게 교훈하고 있습니다. Until we come to him, without sleep nor slumber, he will watch over us and protect us. We witnessed this with Moses and the Israelites as they were about to cross the River Jordan.

1.하나님은 우리의 갈 길을 인도해 주시는 분입니다.
God guides us to the right path.
하나님은 마치 목자가 언제나 양의 앞에서 갈길을 인도하듯 하나님도 우리앞에서 갈 길을 지시해 주십니다. 그래서 모세는 하나님을 가리켜 “너희 앞서 행하시는 너희 하나님” 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는 너희 얼굴 앞에서 길을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이란 뜻입니다.
이는 우리가 길을 잃고 광야를 해매지 않도록 안전한 길을 지시하기 위함입니다.(33) 하나님은 우리 앞길의 등불이요 빛이십니다.(시119:105)여러분이 지금 걷고 있는 길이 등불이요  빛이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입니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거절치 않고 따라 나아가는 우리들이 됩시다

2.우리를 위해 예비하시는 분이십니다. God prepares the way for us and gives us all that we need on that journey.
하나님은 길만 인도하시는 것이 아니라 장막을 치고 머물러 쉴곳도 찾아 주십니다.(33)
목자가 양을 위해 맑은 물과 푸른 풀밭을 이리저리 다니며 자세히 살피며 찾듯 하나님도 우리를 위해 가장 안전하고 평온한 곳을 찾으시고 예비하여 주십니다.
아브라함에게 이삭대신 제사할 제물로 쓸 수양을 미리 준비해 주신 것처럼 여호와는 예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창22:14)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6:25)  우리의 생명을 주장하시며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채워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3. 우리를 보호하시는 분이십니다. God protects us.
우리가 길을 가다 깊은 도랑이나 절벽같이 우리를 삼키려는 대적을 만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염려도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안전하게 건너게 하시며(31) 우리의 대적과 싸워주시기도 합니다.(출14:14) 하나님은 우리가 건널 수 없는  곳에 이르면 독수리가 새끼를 날개로 업듯(신32:11) 건너게 해 주시고 대적으로부터 지팡이와 막대기로 지켜 주십니다.(시23:4) 모세는 광야에 40년동안 있으면서 부족함이 없다 했습니다.(신2:7)
이러한 하나님이 우리가 천국에 갈때까지 일요할 양식으로 채워주시고 건강으로 인도해 주시며 힘들때 필할 길과 이길 힘을 주십니다.(고전 10:13)

B.그런데 우리가 왜 징벌을 받는가요?
Why are we still subject to God's punishment?
때로 성도들이 하나님께 징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영원히 징벌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징계와 연단입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절대로 버리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성도가 하나님 앞에 온전히 순종하지 않고 자기의 아집과 고집 가운데 행할 때  그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시련을 주십니다.
출애굽의 이스라엘 백성을 보십시오 그들은 40년동안이나 광야에서 생활을 하였습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의 축복을 누릴 만한 성숙된 믿음을 갖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훈련시켜서 하나님 앞에 온전히 복을 받을 만한 자들로 만드셨습니다. 그들이 징벌을 받는 이유는?

1.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므로.
It is because we don't trust God.
하나님께 대한 불신앙은 큰 죄악입니다.(고전 10:9) 이러한 불신앙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께 대한 원망과 불평이 있고 자신에 대한 좌절과 낙망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을 까맣게 잊고 우리앞에 놓여 있는 문제와 환경만을 크게 봄으로써 자기 스스로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결론을 스스로 내려 버립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오랫동안 기도와 간구에 응답도 받고, 생홀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였음에도 환경이 바뀌고 세월이 바뀌면 하나님에 대한 믿음까지 잊어버립니다.
바로 이러한 것이 불신앙이요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후에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바로 갖지 못하였으므로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을 밟지 못하였고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40년간 연단의 시간을 거쳐야만 했습니다.  이 죄악된 세상에서 예수님의 보배로운 보혈로 구출된 성도들은 하나님께 대한 신실한 믿음을 갖어야 합니다      이 믿음을 끝까지 지켜 나갈 때 현재의 복은 물론 마지막 날에 하나님의 큰 기적과 은혜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일이 우리의 믿음대로 형통하게 될 것입니다.(마9:29) 그러나 믿지 않으면 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신앙에 빠지거나 우리의 믿음이 점점 약해지지 않도록 늘 깨어서 기도하고 날마다 자신의 믿음 상태를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2. 하나님 말씀에 순종치 아니하므로 .
It is because we don't obey God's words.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집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영육간에 복을 경험하지만,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치 아니하면 사단의 계략에 걸려 넘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베드로는”저희가 말씀에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벧전2:8)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을 정복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징계를 받아 40년 세월동안 모두 죽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온전히 순종한 여호수아 갈렙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들과 그의 자손들은 하나님의 약속한 땅을 유업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3. 인간의 이성과 타협하므로.
It is because we compromise with worldly things.
하나님의 명령은 인간의 이성으로 판단하자면 불합리애 보일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합리적인 사고 방식과 이성적 판단은 때로 신앙의 큰 걸림돌이 되기도 합니다. 신앙은 이성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삶에서 항상 이성보다 우위를 차지해야 합니다. 때문에 즉각적인 말씀의 순종만이 가장 복된 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저 말고 올라가라(21절) 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주저하며 머물거렸습니다. 그러나 결국 하나님의 명령을 거절합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이성과 합리성이라는 장벽에 부딪쳐 신앙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에 즉각적으로 올라가야 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씩 수궁하다가 드디어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 의 징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Application

1.하나님은 성도들의 영적 아버지 이십니다. 하나님의 영적 자녀인 성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며 우리를 위해 필요한 것을 예비해 주시고 모든 환난 가운데에서도 우리를 보호해 주십니다.         
 God is your spiritual Father. You, as his children, are given the chance to receive his love. God, who is your Father, will guide you, provide for you and protect you from all circumstances.

2. 하나님의 은혜를 믿고 감사하세요 그리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사랑하십시오. Believe in God's grace and give thanks to him. Entrust yourself to him and love him always.

3. 성도가 여러가지 이유를 내세워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인간의 이성이나 합리적인 사고를 내세워 따르지 않을 때 징벌하십니다.
God will surely punish you if you make compromises to disobey God.

4.혹시 성도님이 하나님의 징계가 임하고 있다면 그 이유를 주의하여 찾아보고 회개하십시오
. If you are currently being punished by God, repent right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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