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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을까?(091116)

Admin 2016.09.11 19:28 Views : 824 Recommend:61



http://www.kchurchofchrist.com/pdf/091116.pdfHow can we receive God’s grace?
-40 year journey that showed Israel’s sin and God’s mercy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을까?
-40년동안의 여정속에 나타난 이스라엘의 죄와 하나님의 긍휼-
민수기 17:5-13
Numbers 17:5-13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5 The staff belonging to the man I choose will sprout, and I will rid myself of this constant grumbling against you by the Israelites.”
6 So Moses spoke to the Israelites, and their leaders gave him twelve staffs, one for the leader of each of their ancestral tribes, and Aaron’s staff was among them. 7 Moses placed the staffs before the Lord in the tent of the covenant law.
8 The next day Moses entered the tent and saw that Aaron’s staff, which represented the tribe of Levi, had not only sprouted but had budded, blossomed and produced almonds. 9 Then Moses brought out all the staffs from the Lord’s presence to all the Israelites. They looked at them, and each of the leaders took his own staff.
10 The Lord said to Moses, “Put back Aaron’s staff in front of the ark of the covenant law, to be kept as a sign to the rebellious. This will put an end to their grumbling against me, so that they will not die.” 11 Moses did just as the Lord commanded him.
12 The Israelites said to Moses, “We will die! We are lost, we are all lost!13 Anyone who even comes near the tabernacle of the Lord will die. Are we all going to die?”


http://www.kchurchofchrist.com/mp3/091116.mp3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나라입니다. 아브라함에게 복을 약속하신 하나님은 말씀에 순종할 때는 복을 주셨고 불신앙 속에 빠져 있을 때는 그들이 깨닫고 회개할때까지 어려움 속에 버려 두셨습니다. 이스라엘 벡성이 몇번이라도 하나님을 등지고 자기들의 소견대로 이방신을 섬기고 살때는 블라셋이나 에굽이나 앗수르나 바벨론을 통하여 하나님을 찾을 때까지 고통가운데 두셨습니다.
The Israelites were chosen by God. As Abraham was promised by God, blessings were given to obedience and disobedience caused the Israelites to suffer until they realized their wrong and repented. Whenever the Israelites disobeyed God, He used different nations around the Israelites to bring suffering to them until they repented.
육체를 위해 애굽에 들어갔던 야곱의 가족을 통하여 셀수 없이 번성하여 이스라엘 민족이 되었을 때는 애굽에 의해 고통과 노예가 아닌 노예의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을 부르짓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부르셔서 제 1세대을 출애굽시켜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을 향하여 출발하였습니다.
For physical needs, Jacob took his family into Egypt. However, this caused the Israelites to become slaves to the Egyptians and eventually the Israelites called for their God to help them. God then sent Moses to bring the Israelites out of Egypt and take them to the promised land.
이스라엘 민족이 38년의 광야 방랑이 끝나고 이스라엘 민족이 다시 가나안 정복을 시도할 무렵에 모세와 아론의 대제사장직에 도전하여 일어난 고라 일당의 반역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하나님의 즉각적인 개입과 엄정한 심판으로 일단 마무리 되었습니다.
On the 38th year of wandering in the wilderness, the Israelites once again faced the promised land and this is where another incident occurred near Golah. We witness God’s direct intervention and punishment.
    고라 사건과 같은 큰 일을 목격한 출애굽 제2세대에게 하나님과 백성사이, 그리고 백성과 백성 사이에 올바른 관계회복을 위하여 교육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12지파의 두목들에게 지팡이를 하나씩 준비하여 각지파의 두령이름을 적어 증거궤 앞에 두라 하셨습니다.
The scripture today spoke about the 12 staff to make sure the 2nd generation understood their relationship with God and relationship with each of the tribes.
하루가 지난 다음날에 12개 의 지팡이 중에서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나고 꽃이 피어 살구 열매를 맺었습니다. 이는 아론의 제사장직에 대한 불만을 가지는 자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서 아론의 싹난 지팡이를 장막안에 증거궤 앞에 보관하게 하였습니다.
After the staves were put into the holy tent and a day had passed, Aaron’s staff had sprouted and even had fruits on it. This staff was then placed in front of the tabernacle to show to the other tribes of this direct intervention by God to quiet the complaints from the other tribes.
        본 사건은 하나님이 죽은 생명도 살리실 수 있으며  하나님이 원하는 자에게 주권적으로 주신 권리가 있으므로 오직 인간은 하나님이 세우고 행하신 모든 체제와 명령, 그분의 인정하신 종들에게 순종할 떼 하나님의 사랑에 동참할 수 있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This showed that God can bring life in the presence of death and that He alone can give authority to anyone he desires. And once people recognize God’s authority in those he has chosen, he will show his love and presence to them.
1.        하나님은 죄는 정죄 하시지만 하나님을 찾는 사람에게 긍휼을 베푸십니다. God condemns sin but for those that seek him, he shows his mercy.
태초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실 때 혼돈에서 질서를, 공허에서 충실을, 어두움에서 빛을 창조 하셨습니다. 전지에 모든 것을 준비해 좋으시고 사람까지 지으시고 이 천지를 관리하고 번성시키고 충만하게 하라 하셨습니다.(창1:28,29)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창조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불순종하고 하나님을 거스려 하나님을 불쾌하게 만드는 패역한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는 은혜를 베푸셨지만 에덴 동산에서 쫓아 내셨습니다.

1)        패역한자 The rebellious are condemned
하나님께서는 고라와 같은 패역한 자를 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율법을 주시고 죄를 죄로 여기지 않는 자들에게 무엇이 죄인가를 알려 주셨습니다. 율법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때로는 이 율법으로 인하여 죽을 수 밖에 없게 되므로 그들을 살리기 위해 제사제도를 그들에게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육신이 연약하여 율법을 다 지키지 못하게 되므로 하나님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새계명을 주시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렘31:31)
사도 바울은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행17:31) 고 말했습니다.
여기에서 정하신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처음 이땅에 오셨을 때는 죄인을 구원하시려 오셨지만 이재 다시 강림(재림) 하실 때에는 선악간에 심판하려 오십니다.  

2)        표징으로 베푸시는 은혜 Signs to show his grace
표징은 나타내다는 의미를 갖은 말로서 증거를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론의 싹난 지팡이로 표징을 삼으셔서 이스라엘 백성이 죄에 빠져 죽음을 당하지 않도록 경계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입니다.
이것은 마치 위험 지역 앞에 놓인 표시판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에게 멸망으로 길로 가지 않도록 권면하십니다.이것은 패역한 인간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2.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심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It is by grace that Jesus Christ was sent to us
구약시대에는 율법을 주고 제사제도를 주시므로 죽음을 면하게 하셨지만 영원히 죄를 용서 받지 못하였습니다.  이러한 죄인들에게 영생을 허락하신 은혜는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의 죄를 사하시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습니다.(히9:12)
예수님으로 인하여 죄인이었던 우리가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영접하므로 모든 죄를 용서 받게 되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된 것입니다.  죄인이었던 자가 그리스도의 보혈로 의인이라 칭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우리가 잘 나서 그런것도 아닙니다. 죄가 없어서 그런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입니다.

3.        성도가 해야 할일 What we must do
우리는 은혜안에 있다고 해서 죄를 지어서는 안됩니다.(롬6:15)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표징을 보고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바로 알고, 죄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만약에 표징을 보고도 패역한 자리에서 돌이키지 않는다면 이는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자이며 심판을 자초하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인간의 기준은 하나님의 기준과 다릅니다. 인간의 기준은 죄악된 인간의 본성에 오염된 것이기 때문에 전지하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야 합니다.
Just because we have been given God’s grace, we can’t just commit sin (Romans 6:15). We need to put our effort to understand God’s will and thus turn away from sin. Remember that our standards are not God’s standards. God wants our complete obedience.

우리에게 주는 교훈 Application
1.        우리는 전에는 패역한 자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셔서 우리가 멸망의 길에 빠지지 않고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는 아론의 지팡이에서 싹이 난것처럼 우리의 죽었던 영혼이 새 생명으로 호흡하게 되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커다란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We are all rebels. However, by the grace of God, He sent his one and only son, Jesus Christ, to save us from continuing on the path to condemnation. Just as the fruits grew from Aaron’s staff, we too have been given a second life.

2.        우리는 아론의 싹난 지팡이처럼 큰 표적을 볼 수 없지만 우리가 사는 생활 속에서       하나님이 아주 작은 표적이지만 하나님이 그 표적과 함께 함을 믿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는 구나 하는 감사의 찬양을 하나님께 드리며 힘을 내셔야 합니다.
Although we do not have the opportunity to see the miracle of Aaron’s staff, if we pay close attention to our lives, we see God’s miracle all around us. For this, we must put our full effort to give thanks and praise God.

3.        이스라엘 백성이 38년동안 광야 생활 속에서 죄절하고 낙담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아론의 표징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아론의 지팡이의 표징을 보면서 하나님이 인도하심을 체험하며 힘을 얻어 가나안 땅을 향하여 전진하였습니다. 우리도 현재 연약하다고 하여 낙담하여 어찌할바를 모르고 자포자기를 하며 생활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일어나 빛을 발하십시다. 하나님의 오른 손으로 우리를 붙잡고 인도해 주십니다.
God showed this miracle of Aaron’s staff to the Israelites after 38 years wandering in the wilderness, filled with grief and despair. As they witnessed the miracle of the staff, they gained strength to continue on to the promised land and follow God’s guidance. We too have moments of feeling weak and helpless and full of despair to the point that we just want to give up. It is at these moments we must rise up and be shown in the light. Have confidence that once you allow God to guide you and entrust yourself to him, he will hold on to you with his right hand and he won’t let go.

4.        성도님이 혹시 세상에 거하면서 사단의 유혹에 빠지기도 하며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잘못을 범한 적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표징인 성경을 보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하나님앞으로 나아갑시다.
Have you ever felt that the temptation from Satan is to strong to the point that you have given in to the temptation? If so, look to the Bible which is evidence of God’s miracles and repent and go before the gracious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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