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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012019

admin 2019.01.20 16:09 조회 수 : 25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You will reap a harvest at the proper time

 

심은 대로 거두리라 (Galatians갈라디아 6:7-10)        

 “ A man reaps what he sows"

가) 무엇을 심을까? What shall I sow?

나)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라  Let us not become weary in doing good

다)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For at the proper time we will reap a harvest

라) 기회있는 대로 선을 행하되 믿음의 가정들에게 하라

     Let us do good to all people, especially to those who belong to the family of believers

 

  설교음성파일 듣기012019.mp3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You will reap a harvest for at the proper time

 

Galatians갈라디아서 6:7-10

 

본문에서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에게 편지하면서  스스로 속이지 말라 했습니다. 무엇을 심든지 때가 이르면 심은대로 거둔다는 것입니다.

 

A. 때란 하나님이 정해 놓으셨습니다.

    God has set the time

 

이 세상의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 천하 범사에는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태어 날때가 있는가 하면 죽을 때가 있습니다. 심을 때가 있으면 뽑을 때가 있습니다. 세울때가 있으면 헐을 때가 있습니다.  울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습니다. 잃을 때가 있으면 찾을 때가 있습니다. 사랑할 때도 있고 미워할 때도 있습니다. 또한 전쟁할 때가 있는가 하면 화평할 때가 있다고 전도서 기자는 말했습니다.

                        

1. 하나님께서 정하신 추수의 원리가 있습니다.

     God has set the principle that determines what will be harvested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신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것은,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추수의 원리입니다. 원리는 하나님이 정하셨습니다. 심지도 않고 거두려고 한다면 이것은 스스로 속이는 것입니다.  스스로 속일때 이것은 하나님을 만홀히 여긴다는 것입니다. 만홀히 여긴다는 것은 하나님을 비웃는 것입니다. 조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것인데 피조물인 인간이 조물주이신 하나님을 비웃을 있습니까?

 

우리의 삶은 매일매일 심는 삶입니다. 심는 것에는 두가지 종류밖에 없습니다. 썩어질 육체를 위하여 심는가 육체의 정욕을 이기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성령으로 심는가 입니다. 육체를 위하여 썩을 것을 심는다면 무엇을 얻을 있습니까? 부패한것, 부끄러운 수치스러운 것을 거두게 것입니다. 악을 심으면 악을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야곱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에서를 속였습니다. 팟죽 한그릇으로 장자의 명분을 빼앗았습니다. 나아가서 눈먼 아버지를 속이고 장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것으로 끝이 났습니까? 아닙니다.  형과 아버지를 속였다가 자기도 당했습니다.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그의 품삯을 여러번 속았습니다. 일한댓가로 작은 딸을 아내로 받기로 했는데  속았습니다. 야곱은 자기 아들들에게도 속았습니다. 아들들이 요셉을 미워했습니다. 그들은 동생을 종으로 팔아버렸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는 요셉의 옷을 보여주면서 짐승에게 찢겨 주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거짓을 심으니까 그대로 거짓을 거두게 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원리입니다.

 

2. 바울은 심을때 요구되는 조건이 있다고했습니다.

    Paul says there are conditions we must follow when we sow

 

그것은 인내심입니다.(9절)  여기에는 두가지 권면이 나오는데, 하나는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라는 거이요, 다른 하나는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낙심할 때가 있습니다. 낙심합니까? 그것은 열매가 쉽게 열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선을 행하려고 하는데 다른사람이  몰라줄 낙심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말해주기를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열매를 맺게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19세기에 영국에서 페니실린을 발견한 의사 알렉산더 플레밍과 영국수상 위스던 쳐칠이야기)

    19세기에 한 소년이 시골로 놀려 갔다가 그만 깊은 연못에 빠저 저의 죽을 지경에 그곳에 있는 한 소년이 그를 구해 주었습니다.

얼마후 물에서 구원 받은 소년이 옛날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자기를 구해준 친구를 찾가 갔습니다. 

마침 시골에 살고 있는 이 소년은 자기가 공부를 해서 의사가 되겠다는 마음을 먹었는데 그 부모들은 농사를 짖기 때문에 자기는 도시에 나가 공부하기가 대단히 어려워서 마음만 먹고 포기를 하고 있을 때 였답니다. 

     시골에 찾아갔던 이소년은 그러한 사정을 듣고 집에 돌아와서 부모를 졸라 자기를 구해준 소년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 주기를 부탁하여 부모들이 대려다 공부 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답니다. 결국 의사가 되어 연구를 하였는데 페니실린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이사람이 알렉산더 플레밍이었답니다. 물에서 구원받은 사람은 윈스턴 쳐칠이었답니다.  그런데 2차 대전후 쳐칠은 페럼이 걸려 플레밍이 발견한 페니시링으로 도움을 또받았답니다.

  •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마십시다.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하나님이 거두게 하십니다, 우리는 잊고 있어도 하나님은 잊지 않으시고 거두게 하십니다.  체소나 과일등은 심은지 여러달이 지나야 거두지 않습니까? 부모가 심은 것을 자식 때에 가서 거둘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이 정해 놓으심 때가 되면 거두게 됩니다,

 

3. 거둘 때까지 수고하며 노력해야 합니다.

     We need to work hard until it’s time to harvest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니'(9 절). 성도의 수고는 비록 그 일이 숨어서 남들 모르게 행해지는 것이라 할지라도 분명 보상을 받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진실된 선행과 위선적인 선행을 구분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7 절). 성도의 재물이 주의 일에, 이웃을 돕는 일에 쓰여지는 것은 진정 값진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선행에 대한 상급을 약속하셨습니다( 마 10:42).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라. 41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잊지 아니하리라(마10:40-42)

 

때때로 성도의 선행이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에 낙심해서는 안 됩니다. 그보다 더한 외면과 몰이해를 당하셨던 주님을 바라보면서 참고(히 12 ; 3) 끝까지 수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재물이란 칼과 같은 것이어서 선한 일에도 무익한 일에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성도가 하늘의 상급과 자신에게 물질을 허락하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한다면 기꺼이 기쁜 마음으로 주의 일에 그 재물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재물의 노예가 되어서는 않됩니다. 도리어 그 재물을 통해 자신의 신앙에 유익과 성장을 가져오도록 만들어야합니다.

 

B. 왜 우리가 때를 알아야 할까?

     Why do we need to know the proper time?

  • 하나님께서는 4계절을 이 땅에 허락하셨습니다. 봄에는 씨를 뿌리고 여름에는 잘 가꾸어서 꽃이 피고 열매가 잘 열 수 있도록 모든 조건을 갖추며 가을이되면 열매맺은 곡식을 수확합니다.  하나님이 때를 정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때를 알아야 합니다.

 

1. 심을 때에 심어야 추수할 수 있습니다.

We can only harvest at the proper time if we sowed at the proper time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전도자는 말하기를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다고하였습니다.(전도서 3:1,2)"

"하나님은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습니다.” (전도서3:11)

 

2.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We can understand the providence of God

하나님의 때를 알고 난 후에 현실의 일을 해야지 하나님의 때를 알지 못하고 인간의 힘으로 아무리 일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 인생은 때를 분별하려면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의 음성을 듣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때를 얻기 위하서는 언제나 하나님의 생각으로 마음을 체워야 됩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가 있는가 하면  죽을 때가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이 때를 피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부와 명성, 또는 악함과 선함, 세상의 그 무엇도 하나님이 한번 정하신 죽음을 비켜 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권력과 물질을 가지고 있을 때 죽음후의 일을 대비해서 이에 관련된 것들을 준비하는 것이 지혜로운 자의 삶입니다. 특별히 우리의 영혼을 위해 관ㄹ하는 자를 위해서는 선을 베푸십시오 하나님이 그것을 기뻐하십니다.

 

3. 모든 것에는 때가 정해져 있습니다.

Because everything has its proper time

식물에도 때가 정해져 있습니다. 동물에도 때가 정해져 있습니다. 모든 것에는 때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 세상에 한번 나왔다면 자기의 정해진 때에 가야 합니다. 그러기에 때를 알고 있다면 그안에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잘 계획을 할 수 있습니다. 악을 행하는 것보다 선을 행할 수 있습니다.

영국의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을 임종을 앞두고 모든 의술을 총 동원하였습니다. 그러나 죽음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여왕은 임종을 앞두고 통곡하면서 누구든지 생명의 한치라도 연장해 준다면 100만 달러의 상금을 주겠노라 했답니다.

 

유명한 전도자 무디도 그의 임종을 앞두고 말하기를 지구가 점점 멀어지는 것이 보이는 구나 하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다” 하면서 당당하게 죽음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우리도 죽음앞에서 어떤 고백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의 삶과 죽음의 문제가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알고 우리의 생명을 예수그리스도께 맡김으로 그분 뜻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 택한 백성의 삶이 될 것입니다. “한번 죽은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가 이땅에 있을 때 관리하고 다스리고 번성시키라고 하시면서, 우리에게 맡겨 주신 것을 행하는 하나님의 청지기가 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물질과 시간과 생명을 주시는 동안에 영생을 위하여 사용하라는 말입니다.

물질은 내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내게 맡겨 주신 것입니다. 나에게 맡겨주신 모든 것을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서 쓸때 이것을 미래를 위한 저축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 귀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C.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 칭찬받는 성도가 됩니까?

How can we become those that will be commended by God?

 

우리 모두는 때가 있음을 알고 우리가 살고 있는 동안 하나님이 각자에게 맡겨 주신 사명과 목적을 달성해야 합니다.

 

첫째 우리는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First, let’s remember that there is a birth and there is a death

 

둘째 심을 때가 있고 거둘때가 있음을 기억합시다.

Second, there is a time to sow and a time to harvest

 

셋째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음을 기억합시다.

Third, there is a time to be still and a time to speak up

 

하나님이 우리 모두에게 시간과 지혜와 명철과 생명을 주셨습니다. 주신 것으로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이세상을 창조하신 모든 것을 청지기로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하셨사오니(창1:28) 그대로 순종하여 주님앞에 갔을 때 주님이 맡겨 주신 모든 것을 번성시키고 충만하게 하고 왔나이다 말씀 드림으로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받을 수 있는 모든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Application

 

  1.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 모든 것에는 때를 정하셨습니다.(Proverbs전도사 3:1-12) 그에 대한 때를 알고 그 때에 맡추어 최선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When God created the world, He determined the timing of everything.

 

  1. 우리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맡겨주신 청지기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나님께 기도하므로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명철과 지식으로 순종하며 행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As God’s stewards to which all things have been entrusted, we need to make sure to pray about how we can best obediently act in accordance with the wisdom, knowledge and understanding that God has given to us.

 

  1. 다 행하고 주님앞에 갔을 때 주님앞에서 회계하는 때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항상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이 세상에서 사는 날 동안에 충성합시다. After all is said and done, we will stand before our Lord in judgment so let’s do our best to walk towards God in obedience and hum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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