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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심은 대로 거두리라 (갈라디아 6:7-10)        

 “ A man reaps what he sows"

 

7 Do not be deceived: God cannot be mocked. A man reaps what he sows. 8 Whoever sows to please their flesh, from the flesh will reap destruction; whoever sows to please the Spirit, from the Spirit will reap eternal life. 9 Let us not become weary in doing good, for at the proper time we will reap a harvest if we do not give up. 10 Therefore, as we have opportunity, let us do good to all people, especially to those who belong to the family of believers.

 

설교음성파일 듣기 : 010619.mp3

 

1. 무엇을 심을까? What shall I sow?

2.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라  Let us not become weary in doing good

3.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For at the proper time we will reap a harvest

4. 기회있는 대로 선을 행하되 믿음의 가정들에게 하라

     Let us do good to all people, especially to those who belong to the family of believers

 

 

 무엇을 심을까? What shall I sow?

 

  • 사하라 사막을 여행하던 사람이 목이 말라 고통 스러워 하던 중에 펌푸 하나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펌푸 속에는 물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여행자는 실망하면서 돌아 서려다 펌프에 적혀 있는 글을 읽게 되었답니다.

펌푸에서 동쪽으로 2미터 되는 곳의 모래를 파헤치면 돌이 하나  나올 것입니다. 돌을 옮기면 통안에는 물이 가득있으나 절대로 마셔서는 않됩니다. 먼저 물을 ¼ 펌푸에 부어 메마른 가죽을 축이십시오. 약 15지나면 가죽이  불어나게 되는데 이때 통의 물을 서서히 부으면서 계속 펌푸질을 하십시오 당신은 넘치는 물을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처움 발견한 물통에 물을 가득 넣어서 마개를 막아  다시 제자리에 놓은 후  돌을 덮고 위에 모래를 덮어 두십시오”

 

지금 목이 마르다고 해서 물을 마셔버리면 많은 물을 얻을 없습니다. 나아가서 다른 사람에게 물을 얻게 길도 차단하는 것입니다. 마시고 싶은 유혹을 참고 펌푸에 쏟아 부을 풍성한 것을 얻을 있습니다.

 

A. 물질도 심은 대로 거둡니다.

      Even with material things, you will reap what you sow

  • 물질은 많이 심은 사람은 많이 거두고 적게 심은 사람은 적게  거둘 것입니다. 이것은 자연의 이치 일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공의롭고 정직한 원리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무엇을 심었느냐에 따라서  심은 것을 거둘 것입니다.  땅은 절대로 속이지  않습니다. 물질은 우리가 관리하고 다스리고 번성시킬 있습니다. 그러나 결실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셔야 합니다.
  • 예수님은 포도나무의 비유를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에 대하여  제자들에 말씀하시기를 “ 가지인 우리가 본체인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영양을 공급받아  많은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고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 하셨습니다.

 

1. 무엇을 심으시렵니까? What will you sow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심어야 합니다.  내게 필요한 것을 심지 않고 다른 사람이 심었으니까 나도 심는다고  한다면  필요한 것을 얻을 없습니다. 심을 것을 정했다면 언제 심어야 하는가 하는 것을 알아 때에 심어야 합니다.

옛날  농사를 짓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늦게 아들을 낳았습니다. 귀한 아들이라 아무것도 시키지 않고 키웠습니다. 농부는 갑자기 병들어 죽게 되었는데 어떻게 아들에게  농사짖는 것을 가르쳐 줄가 생각하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들아 내가 죽고 나면  니가 모든 농사를 지어야 하는데  봄이 되면 개구리가 울게 되는데 개구리가 울때가 되면 그때가 못자리를 하는 시기란다. 때못자리를 만들고  벼씨를 뿌려서   한뺌정도 자라면 뽑아  논에 옮겨 심는 거란다. 그 과정을 가르친 노부부는  죽게 되었답니다.

이런 이야기를 마을 청년이 듣고  골려 주어야 겠다고 하여 다음해 봄에 아직 개구리가 울때가 아닌데 그의 집밖 문에서 개구리 울음 소리를 내었답니다. 그랫더니  아직 때가 되지 않았는데도 아버지기 말씀하신대로 논에 나가 일찍히 못자리를 해서 심었고 자라나서 옮겨 심었더니 해는 일찍 추위가 와서  청년만은 좋은 수확을 하였 숩니다. 순종과 법칙을 준행한 이 아들은 많은 수확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 여러분은 어떠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하며 행하고 있습니까?

 

2. 수확의 법칙을 기억해야 합니다.(13)

    Be mindful of the way you harvest

  • 예수님께서도 찬국 이야기를 하시면서 뿌리는 비유를  마태복음 13장에서 주셨습니다. 우리가 씨를 뿌릴 길가에도 뿌리지 말고,  악한자가 와서 뿌린것을 빼앗아가고, 흙이 앏은 밭에도 뿌리지 말고, 흙이 앏은곳에서 뿌리가 나나 환란이나 핍박이 일어나면 넘어지는 것이요, 가시 떨기밭에도 뿌지지 말라 했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염려나 재리의 유혹이 오면 넘어집니다.   힘이 들고 고통이 따르더라도 모든 장애물 들을 치우고 좋은 땅으로 만들어 씨를 뿌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100배, 60배, 30배의 결실을 얻을 있다고 하셨습니다.

3. 바울이 말하는 수확 법칙의 비밀.    

    Paul’s secret to harvesting

  • 우리가 심었지만 자라게 하시고 열매를 맺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 이시라 했습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고 오직 하나님이 자라게 하신다(고전3:7)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내가 노력해서 살고 있는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말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우리가 일은 하지만 결국을 이루어 주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 잠언서 기자도 우리가 계획할 지라도 이루어 주시는 이는 전능하신 여호와 이시라 했습니다.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온다했습니다.(잠16:1) “모든 행사를  하나님께 마끼라 그리하면 하나님께거 이루어 주신다고 하였습니다.(잠16:3)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길을 계획할지라도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4. 물질은 줄수록 없어지지만 영적인 것은 줄수록 확장된다.

    Material things diminish as you give but spiritual things multiply as you give

 

물질은 주면 줄수록 없어 지지만 영적인 것은 주면 줄수록 확장된다 하였습니다, 열왕기상 17장에 보면 이스라엘에 엘리야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렙다 과부는   통에 가루 한움끔과 병에 기름 조금 가지고 있는데  가뭄이 들어 이상 먹을 것이 없어서 그것으로 빵을 만들어 아들과 같이 먹고 죽으려 나무 뗄감을  주우려 성밖으로 나갔다가 하나님의 명을 받고 사르밧으로 온  엘리야를 만났는데 엘리야는 물을 가져다 마시게 하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물을 가지려 갈때  엘리야 선지자는 손에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것을 자기를 위하여 빵을 만들어 주라는 것입니다.  과부는 갈등이 생길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것으로빵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 아들이 생각날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것으로 빵을 만들어 엘리야 선지자에게 공궤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일입니까 마지막 것으로 빵만들었는데도 그대로 체워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아까워서 마직막것으로 자신들을 위해 만들어 먹었다면  더이상 먹을 것이 없어 죽고 말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에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더하신다 하셨습니다.(마태복음 6:33)

 

B. 왜 많이 심어야 합니까? Why should you sow many

 

심는대로 거둔다는 것은 불변의 법칙입니다. 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 부터 영생을 거둔다고 (갈6:8)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물질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 앞에 하나님껫 기뻐하시는 일에 많이 심으십시오. 심은대로 거둘 것입니다.

이것은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각각 마음에 정한대로 것이요 하나님 앞에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은 즐겨 하는 자를  사랑하신다 하셨습니다.(고후 9:6-7)

 

C. 우리가 이일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합니까?

Then what must we do?

 

현대는 물질 만능주의 입니다.  사람보다 재물이 귀중하게 여겨지고 사람을 평가할 때도 인격이나 지성보다 그가 가진 재물의 양이 기준이 되는 것이 요즈음 세대 입니다.

물론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서도 재물은 역시 중요합니다. 그러나 재물보다는 신앙이 귀중합니다. 성도들은 신앙과 재물과의 관계를 알아야만 합니다. 성도는 재물의 바른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1. 육체를 위해 심는 사람이 있습니다.

   There are those that sow for physical benefits

 

       “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둔다 했습니다.(갈 6:8절)

  • 사람이 그 자신의 육체적 본성을 만족시키는 일에 재물을 쓴다면 그는 육체의 소산을 거둘 것입니다. 육체는 유한하기에 육체가 사라지면 소산도 사라지고 맙니다.  순간적인 쾌락을 위해 재물을 사용하는 것은 모두 헛된 일입니다.  제물을 정직하게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모은 재물을 써버리고 후에 그에겐 친구도 보라도 아무 것도 남지 않습니다.

 

2. 성령을 위해 심는 사람이 있습니다.

    There are those that sow for the Spirit

  • 성령을 위하여 심은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8절) 했습니다. 주의 일을 위해, 영적인 일을 위해 재물을 사용하는 자는 영적인 결실을 거두게 됩니다.

가르침을  받은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권면했습니다. 또한 우리는 기회 있는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장들에게 하라 했습니다.(갈6:10)  어려운 형제들을 돕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주신 명령입니다.(마25:34-46)

 

3. 거둘 때까지 수고하며 노력해야 합니다.

    You must put your full effort and do your best until the harvest

 

우리는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니(9절) 성도의 수고는 비록 일이 숨어서 남들 모르게 행하는 것이라 할지라도 분명 보상을 받게 됩니다. 선행하는 사람들이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에 낙심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Application

 

  1. 주인과 청지기의 관계를 기억합시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인 아담에게 모든 것을 맡겨 주시면서 관리하고 다스리고 번성시키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은 주인이시요 사람인 아담은 청지기 입니다. 청지기는 주인이 하라는 대로 하면 주인은 영광을 받으면서 청지기인 사람들은 착하고 충성된 종이 있습니다.  Let’s remember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aster and the steward. God is the master and He entrusted all things to his steward, man (Adam), and told him to take care of all of God’s creations and to make it prosper.  As long as we do what the master commands, we will be glorifying God and he in turn will consider us kind and faithful servants.

 

  1.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대하여   감사할 아는 사람이 되라 하십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마음에 서운함을 갖지 말라 하십니다. We must learn to give thanks for our daily bread. Do not covet what others may have and hold that as resentment towards your God.

 

  1. 맡겨 주신 일에 대해서는 충성하는 됩시다. 열심하는 됩시다.  받은 물질로 연약한 자를 도울 있는 마음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Let’s be faithful and obedient to the Lord’s works that has been entrusted to us. Let’s be diligent. Let’s pray that we may have the courage and strength to help those who are in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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