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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우리를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

admin 2017.12.25 20:22 조회 수 : 1

God who forgave us

우리를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

 

Psalm 32:1-5 (NIV) / 시편 32:1-5

Of David. A maskil.[a]

Blessed is the one  whose transgressions are forgiven,  whose sins are covered.
Blessed is the one  whose sin the Lord does not count against them  and in whose spirit is no deceit.

When I kept silent,   my bones wasted away   through my groaning all day long.
For day and night  your hand was heavy on me; my strength was sapped   as in the heat of summer.[b]

Then I acknowledged my sin to you and did not cover up my iniquity. I said, “I will confess
    my transgressions to the Lord. ”And you forgave    the guilt of my sin.

 

설교 음성파일 듣기 : 121717.mp3

 

바울은 사도행전 13:22에 하나님은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우리가 볼 때 다윗은 세상적으로 보면 가장 큰 죄인 살인죄를 졌습니다. 간음죄를 졌습니다. 왜 이러한 다윗을 하나님 마음에 든 사람이라고 하였을 까요?

이는 하나님의 사랑안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시편 32편은 다윗의 회개의 시입니다.  이 시는 비록 죄인 일지라도 회개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애로우신 모습, 그리고 용서받은 자의 영혼의 자유와 기쁨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In Acts 13:22 (NIV), 22 After removing Saul, he made David their king. God testified concerning him: ‘I have found David son of Jesse, a man after my own heart; he will do everything I want him to do.’  However, when we look at King David, we see him as an adulterer and one of the biggest sinners. Why did God find favor in him? It was because he remained within the love of God.

  1. 인간이 죄인인가?  하나님의 용서의 결과가 무엇인가? Why are human sinners? What is the result of God’s forgiveness?

 

로마서 3장에서 바울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아래 있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한가지로 치우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여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구약에서는 하나님께서율법을 주셔서 율법을 지킴으로 죄를 죄인것을 알게하시고 그 죄를 짖지 않도록 모세를 통해 계명과 율례와 법도를 주셨습니다.   죄짓지 않고 하나님만 섬기게 하기 위해 주신  법에 의해 죽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제사제도를 주시고 죄를 지은 사람을 위해 번제나, 소제나, 화목제나,  속죄제나,  속건제등을 통해 사함을 받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파하였다고 하셨습니다.(렘31:31-33) 그래서 새 언약을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다니엘서 9:25에 하나님은 다니엘을 통해 70이래후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새언약을 통해 죄인들을 구원하실 것을 약속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 가운데서는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보시고 다윗이 마음에 들었다고 하셨을까요?  그것은 죄의 경하고 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관계를 보시고 계십니다. 

첫째는 인간은 모두 죄인입니다. First, all humans are sinners

 인간이 모두가 다 죄인입니다. 우리가 볼 때 큰 죄, 적은 죄 구분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보실때는 모두가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회개입니다. Second is repentance

다윗은 하나님 앞에 간음죄를 짖고 깊은 번민과 좌절 가운데 있다가 마침내 회개 하므로   (시편에 6편, 32편, 38편, 51편, 102편,  130편,  143편 등 무려 7편에서)   하나님 께서 용서 해 주셨습니다.

셋째는 다윗의 신앙관입니다. Third, it is David’s faith

다윗 의 신앙관을 보면 불라셋 사람 골리앗에게 말한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내게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하며 하나님이 구원자 이심을 믿었습니다.(삼상 17:45절)

 

넷째는 다윗의 겸손함과 순종입니다. Fourth, it is David’s humility and obedience

 다윗은 하나님의 하시는 일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자였습니다. 사울과의 관계에서 보면 하나님께서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하나님의 권한에 있음을 항상 믿고 헤치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생활을 한 다윗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다윗이 마음에 드셨습니다. 그를 통하여 통일 이스라엘을 이루어 나가셨을  뿐만아니라 그자손을 통해서 구세주를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1.왜 용서가 필요합니까? Why do we need forgiveness?

 

  • 인간은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야 합니까?  그 이유는 모든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죄인 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롬3:23)
  • 이 죄를 세가지로 표현했습니다.
  • 허물입니다(1)  fault
  • 죄입니다.( 1절)   sin
  • 삶의 기준이나 하나님의 울법에 반해 기준을 잃어버리거나,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 것을 의미합니다.
  • 간사입니다deceit.( 2절.    
  • 죄란 두 단어가 외면적인 죄를 강조했다면 간사는내면적인 죄로 죄인의 영혼을 부패시키는 내면적인 허물과 죄의 원인을 의미합니다.(출34:7)
  • 인간이 본질적인 죄인으로서 날마다 짓고 있는 죄는 인간  스스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용서를 하여야 하는 것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지 않고서는 하나님과 만날 수도 없고(사59;1,2) 간구해도 응답 받을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야 합니다. 긍휼함도 받아야 합니다.
  • 입고, 긍휼함을 입을 수 있는 길을  오늘날 우리에게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3:16)

  • 세상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해 주시기 위해서 은혜(Grace)와 긍휼(Mercy)과 페이버(Favor)까지  베푸셨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감히 받을 수 없는 은총 즉 하나님 자녀가 될 수 없는 큰 사랑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며,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받지 않은 하나님의 긍휼을(Mercy) 입었습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셔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 죄를 대속하여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는 죄사함을 받게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의인이라 할 수 있게 되었고 성도가 부르게 되었습니다.
  • 이를 표현하기를

“ 예수 그리스도는 근본 하나님과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으심이라”(빌2:6-8)

 

2.하나님의 용서의 결과는 무엇입니까?

 What is the result of God’s forgiveness?

 

하나님은 인간의 죄를 어떻게 용서하십니까?

  • 1)먼저 하나님은 죄를 면제해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God wants to clear us of our sins
    • 시편32편에서 보면 1절에 ‘사함을 얻고’(1절) 하는 말은 들어올리다(겔3:14)가지고가다(아모스6:10 ) 라는 뜻을 가진 말에서 나온 말로 "하나님이 우리 등에 얹혀 있는 죄의 짐을 들어올려, 그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대신 지고 가도록 하심으로 우리 죄를 면죄해 주심을 의미합니다.(사53:4)

 

2)하나님은 우리 죄를 덮어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God wants to cover our sins

하나님께서는 베일로 죄를 보이지 않게 덮어 숨기심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께서는 일단 없는 것처럼 숨겨주신 죄를 하나님은 다시 문제삼지 않으십니다(미 7:18)  하나님께서 우리 죄를 용서하신다는 것은 이처럼 엄청난 은혜를 우리에게 베푸심을 뜻합니다. 사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미워하시며 반드시 벌하시는 공의로우신 분입니다.(창18:25) 그러나 다윗이 체험하고, 우리가 느끼는 하나님은 이처럼 용서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죄를 용서 받은 자는 죄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로운 자유와 기쁨, 그리고 하늘의 시민으로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갈 새로운 소망을갖게 된다고 다윗은 고백합니다. 죄의 시작이 우리에게서 비롯되었고  죄에 대하여 마땅히 책임을 지고 심판을 받아야 할 대상은 당사자인 인간들이지만 하나님은 즐겨 용서하심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며  스스로도 즐겨워 하십니다.

죽음에서 생명으로,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게 허락받게 됩니다.

 

  1. 주를 만날 있는 기회가 옵니다.

There will be a time to meet our Lord

 

시편32:6 이로 인하여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할지라도 진실로 홍수가 범할지라도 저희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기회라고 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주어지는 선물입니다. 다가온 기회를 잡느냐 놓치느냐에 따라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기회는 항상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생에 몇번 있을까 말까 할 정도로 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번 포착한 기회는 놓치지 말고 잡아야 합니다.

주님을 만날 기회를 통하여 만나지 못하면 우리는 그분을 느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어느때입니까?

 

1.회개할  만날 있습니다.

 We can meet him when we repent

 

우리는 죄를 멀리해야 합니다. 악은 그 모양이라도 닮지 않으려고 애써야 합니다. (살전5:22)  그러나 부지중에 부득불 죄에 빠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죄에 빠지면  많은 사람들이 실의와 좌절 속에서 스스로 하나님을 멀리하며 포기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나약함은 바로 사단이 원하는 것입니다.

바로 죄에 빠졌을 지라도 하나님은 우리가 이를 선용하기를 원하십니다.  죄인임을 자각 하고 주안에서 회개하면 하나님은 용서하시고 죄인을 만나 주십니다.(시34:18)  죄는 하나님게서 미워하시는 거나 이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면 오히려 주님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가 됩니다. 죄인이기에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죄인이기 때문에 오히겨 누구보다도 먼저 주님을 만날 기회가 부여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오히려 죄인을 부르려 오신 분이십니다.(눅5:32)

                                                                                                                                                                                      

2.말씀을 가까이 만날 있습니다.

 We can meet him as we become closer with the word

 

낯선 곳을 처움 방문할 때 이정표는 갈길을 알려주는 좋은 안내자입니다.  우리가 여행할 때 상세한 지도는 가고싶은 곳을 잘 찿아가게 해주는 길잡이 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뜻을 들어내고 있는 말씀은 삶의 목적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주님을 만나게 하는 좋은 기회와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며 하나님의 뜻에 바르게 도달하도록 인도하는 그 어느것보다 훌륭하고 완벽한 이정표이며 지도입니다.(시119:105) 말씀을 사모하며 늘 가까이 하는 사람은 주님을 만날 기회를 더 많이 소유하게 됩니다.

 

3.모든 생활속에서 만날 있습니다.

We can meet him in our everyday lives

 

하나님은 성도들이 보편적으로 살아가면서 만나는 삶속에 하나님이 늘 임재하시며 인도하십니다. 초월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경우는 그 방법이 적합한 이들에게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체험이 없다고 낙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생에서 만나는 모든 순간이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들입니다.  죄를 지을 때, 슬픈일들, 감사한 조건들, 사랑, 행복, 찬양의 순간들 속에서…..

그 모든 순간들 속에 하나님의 손길은 계십니다. 우리는 그러한 기회들을 그냥 흘러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Application

 

  1. 하나님은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의 고백대로 우리는 하나님께 대하여 죄를 은폐하거나 완고한 고집장이가 되어서는 죄를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God is a forgiving God. Just as David confessed, we cannot receive forgiveness if we remain stubborn and ignorant of our sins.

 

  1. 겸손하며 정직하게 자기 죄를 자복하는 참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합니다. 죄 자백을 거부하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항거이며 그 결과는 재앙일뿐임을 알아야 합니다. With humility and honesty, we must become wise and lay down our sins. The only result of not doing so is condemnation and disaster.
  2. 즐거이 자백하는 자가 죄 사함을 받게 되고 안전한 피난처에서 구원의 노래를 부르며 안식하게 될 것입니다. Those who lay down their sins will receive remission of their sins and will receive salvation.

 

  1. 주님 만날 기회가  여러분 모두 에게 열려 있습니다. 이 기회를 노치지 말고 잡으십시오 다윗은 큰 죄를 지었지만 통한의 회개를 통해 오히려 주님을 더 가까이 만났습니다. The opportunity to meet our Lord has been given to everyone. Do not lose this chance and hold steadfastly onto God as you repent of your sins and become closer with God as David did.

 

 

  1. 진실로 회개하고, 말씀을 가까이함으로 우리의 삶속에 매 순간 주님 만날 기회를 잃지 말고 주님과 늘 동행하는 성도가 됩니다. Sincerely repent, keep the word close to your heart and be awake to meet the Lord every day in your life knowing that he walks with you always.

 

  1. 하나님은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이미 세상에 선포하고 그 말씀을 받고 행하는 자에게 의인이요 성도라고 부를 수 있는  거룩한 칭호를 주셨습니다. God already gave the world the key to receiving remission of our sins and for those that accept this key, they will be made righteous and called Saints in Christ Jesus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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