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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그리스도는 율법의 완성

admin 2017.12.03 18:33 조회 수 : 9

The law is made complete by Christ

그리스도는 율법의 완성

골2:16-23

 

설교음성파일 듣기 : 112617.mp3

 

16  그러므로……. 판단하지 못하게 하리라”

      “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그러므로”는 15앞절에서 언급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완전한 승리와 침례받고 사람 몸을 벗어버린 생명을 얻은 그리스도인들의 승리를 가리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아버지의 뜻을 이루셨기에 울법이 폐기되었으므로 율법 규례의 준수 여부로 인해 판단을 받아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먹고 마시는 것은 단순히 모세의 율법에 나타난 음식에 대한 규정을 가리킨다기보다는 골로새 교회의 거짓교사들의 금욕주의적 경향을 나타냅니다.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은 유대인들의 성일입니다. 이런 성일은 유대인들이 하나님께 헌신하는 특별한 날이며 율법에 대한 순종을 보여주는 것으로 선택된 백성임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기 때문에 율법을 폐기시키셨으므로 이런 날들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Colossians 2:16-23 (NIV)

Freedom From Human Rules

16 Therefore do not let anyone judge you by what you eat or drink, or with regard to a religious festival, a New Moon celebration or a Sabbath day. 17 These are a shadow of the things that were to come; the reality, however, is found in Christ. 18 Do not let anyone who delights in false humility and the worship of angels disqualify you. Such a person also goes into great detail about what they have seen; they are puffed up with idle notions by their unspiritual mind. 19 They have lost connection with the head, from whom the whole body, supported and held together by its ligaments and sinews, grows as God causes it to grow.

20 Since you died with Christ to the elemental spiritual forces of this world, why, as though you still belonged to the world, do you submit to its rules: 21 “Do not handle! Do not taste! Do not touch!”? 22 These rules, which have to do with things that are all destined to perish with use, are based on merely human commands and teachings. 23 Such regulations indeed have an appearance of wisdom, with their self-imposed worship, their false humility and their harsh treatment of the body, but they lack any value in restraining sensual indulgence.

 

 

 

 

  1. 율법을 완성시키신 예수 그리스도 Jesus Christ made complete the commandments and law

17절 “이런 것들은 장래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17 These are a shadow of the things that were to come; the reality, however, is found in Christ. 

  • 이런것들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히브리서 9:10)

Hebrews 9:10 (NIV)

10 They are only a matter of food and drink and various ceremonial washings—external regulations applying until the time of the new order.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것을 세우려 하심이라”(히브리서 10:9)

Hebrews 10:9 (NIV)

Then he said, “Here I am, I have come to do your will.” He sets aside the first to establish the second.

 

 

구약의 의식법들은 장래일의 그림자였고 실체는 그리스도께서 이루실 일이었습니다. 그것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심으로 사랑을 실천해 보여 주셨던 그리스도께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 하셨습니다.(롬13:9-10)

“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 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로마서 13:9,10)

Romans 13:9-10 (NIV)

The commandments, “You shall not commit adultery,” “You shall not murder,” “You shall not steal,” “You shall not covet,”[a] and whatever other command there may be, are summed up in this one command: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b] 10 Love does no harm to a neighbor. Therefore love is the fulfillment of the law.

 

 

신상 설교에서 이미 율법을 완성시키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마5:7,8)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것임이요”(마태복음 5:7,8)

Matthew 5:7-8 (NIV)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will be shown mercy.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will see God.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시기 직전 “다이루었다” 하시며 영혼이  아버지께로 돌아 가셨습니다. 이로서 율법의 완성이 되신 것입니다.(요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요19:30)

              John 19:30 (NIV)

30 When he had received the drink, Jesus said, “It is finished.” With that, he bowed his head and gave up his spirit.

 

 

예수님의 영혼이 떠나심과 함께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갈래로 찢어졌습니다.(마27: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마태복음 27:51)

Matthew 27:51 (NIV)

51 At that moment the curtain of the temple was torn in two from top to bottom. The earth shook, the rocks split

 

 

이로서 율법의 모든 제사제도, 절기, 월삭, 안식일 모든 구약의 규례들이 폐기된 것이며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까지 순종하시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그의 뜻을 이루신 것입니다..

지키기 힘들었던 율법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쉽게 지켜질 있는 통로가 되셨고 율법을 완성시키신 것입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해 죽으심을 통해 사람 받게 되었으며, 왕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하나님의 백성이 것입니다.(벧전 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 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베드로전서 2:9)

1 Peter 2:9 (NIV)

But you are a chosen people, a royal priesthood, a holy nation, God’s special possession, that you may declare the praises of him who called you out of darkness into his wonderful light.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응답받을 있는 직접통로가 되셨습니다. (요한복음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John 14:14 (NIV)

14 You may ask me for anything in my name, and I will do it.

 

 

  1. 교회의 머리되신 그리스도 Christ who is the head of the church

 

  • 2:18,19절 “누구든지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
  • 누구든지 일부러 겸손함과 천사숭배함을 인하여 너희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저가 그 본것을 의지하여 그 육체의 마음을 좇아 헛되이 과장하고 19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 지라 온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나게 하시느니라”
  • Do not let anyone who delights in false humility and the worship of angels disqualify you. Such a person also goes into great detail about what they have seen; they are puffed up with idle notions by their unspiritual mind. 19 They have lost connection with the head, from whom the whole body, supported and held together by its ligaments and sinews, grows as God causes it to grow.

 

  • 인간이 절대자이신 하나님께 직접 경배드리는 것은 교만한 것이므로 보다 못한 천사에게 경배해야 하며 그것이 겸손한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 신비적인 체험에 근거하여 그것을 자랑했습니다. 이러한 자랑은 육체의 마음에서 비롯된 위선적인 것입니다.
  • 속한 사람은 성령의 일을 받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고전 2:14) 
  •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고전 2:14)

1 Corinthians 2:14 (NIV)

14 The person without the Spirit does not accept the things that come from the Spirit of God but considers them foolishness, and cannot understand them because they are discerned only through the Spirit.

 

 

몸은 교회로서 교회의 구성원인 지체들이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정점으로 하여 연합되어 있으며, 하나님께서 양육시키심으로 성장해 나갑니다.(엡4:15,16)

 

              “오직 사랑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여 사랑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엡4:15,16)

Ephesians 4:15-16 (NIV)

15 Instead, speaking the truth in love, we will grow to become in every respect the mature body of him who is the head, that is, Christ. 16 From him the whole body, joined and held together by every supporting ligament, grows and builds itself up in love, as each part does its work.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계속적으로 거함으로 많은 열매를 맺게 합니다.(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15:5)

John 15:5 (NIV)

“I am the vine; you are the branches. If you remain in me and I in you, you will bear much fruit; apart from me you can do nothing.

 

 

성도와 교회의 성장은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게 됩니다.(고전 3:6,7)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하셨나니 7 그러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뿐이니라(고전 3:6,7)

1 Corinthians 3:6-7 (NIV)

I planted the seed, Apollos watered it, but God has been making it grow. So neither the one who plants nor the one who waters is anything, but only God, who makes things grow.

 

 

  1. 생명 얻은 그리스도인의 생활 The life of a born again Christian
  2. 2:20-23절 “ 너희가 세상의 초등학문에서. . . .  유익이 조금도 없느니라”
  3. 너희가 세상의 초등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의문에 순종하느냐 21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이 모든 것을 쓰는대로 부패에 돌아가리라. 사람의 명과 가르침을 좇느냐 23 이런 것들은 자의적 숭배와 겸손과 몸을 괴롭게 하는데  지혜있는 모양이나 오직 육에 좇는 것을 금하는데는  유익이 조금도 없느니라”
  4. Since you died with Christ to the elemental spiritual forces of this world, why, as though you still belonged to the world, do you submit to its rules: 21 “Do not handle! Do not taste! Do not touch!”? 22 These rules, which have to do with things that are all destined to perish with use, are based on merely human commands and teachings. 23 Such regulations indeed have an appearance of wisdom, with their self-imposed worship, their false humility and their harsh treatment of the body, but they lack any value in restraining sensual indulgence.

 

  • 생명을 얻은 그리스도인들은 사람을 벗어버렸고 세상의 초등학문인 해와 달과 별을 섬기는 자연숭배라든지 유대인들이 지금까지받아온 종교적 제도나 철학이나 영지주의등 세상을 지배하는 악한 영들의 구속에서 해방된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 교사들은 세상적인 접촉과의 분리를 요구하며 외적인 금지영령을 통해서 거룩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금욕을 통해서 내적인 변화를 가져올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연합할 때만이 변화되며 성숙해 있습니다.(고후 5:17)
    •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

2 Corinthians 5:17 (NIV)

  • Therefore, if anyone is in Christ, the new creation has come:[a] The old has gone, the new is here!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과 성화는 구원 얻은 성도가 그리스도 안에 거할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오늘의 교훈 Today’s Lesson / Application

 

첫째, 율법을 완성시키신 예수그리스도 First, the law was made complete by Christ Jesus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셨던 예수님은 공생애 시작하실때 산상 설교에서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하신 말씀을  예수님의 운명하심과 함께 성소와 지성소를 가로 막았던 성전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로 갈래로 찢어지며 구약의 모든 규례들이 폐기되었음을 알리는 표징이 됨과 동시에 율법을 완성시키신 것입니다.

              이제는 제사장을 통한 동물의 피로 사함을 받거나 아버지께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같은 제사장으로, 거룩한 나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직접 아버지께로부터 죄사함을 받고 예배할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무엇이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기도한대로 시행하시겠다 하셨습니다.

 

둘째,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 Second, Jesus Christ is the head of the church

              금욕주의는 무엇을 먹고 먹는 것, 무엇을 만지고  안만지는 것을 강조합니다.

딤전 4장에 보면 , 바울이 디모데에게 거짓교사들을 경계할 것을 당부하는데, 디모데가 사역하고 있던 에베소 교회에도 금욕주의자들이 교회를 어지럽혔습니다.

금욕주의 자들은 정신은 선하고 물질은 악한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음식은 악하니 있는 대로 먹지말고, 혼인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바울은 딤전 4:4절에 “하나님의 지으심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계명을 알았다 할지라도 우리 스스로 뜻과 계명대로 살기에 무능한 자들입니다.

머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붙들어야 합니다. 포도나무이신 그리스도께 가지가 붙어 있을 열매를 많이 맺힐 있습니다.

 

셋째; 성화는 그리스도 안에 거할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루어진다. Third, sanctification can only happen when you have Jesus Christ in your life and with the guidance and help of the Holy Spirit

갈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롬8:13,14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우리는 침례 받고 구원얻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었고 성령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의 성화를 위해 우리 안에 내주하고 계십니다. 선택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신실한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We have been saved through baptism and as children of God we have been given the gift of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is within us to always help us to strive toward sanctification. I pray that as chosen children of God, you will always try your best to sincerely glorify God through you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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