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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I am embarrassed to admit that I have lived a worldly life

세상에 풍조를 따라 산것이 나를 부끄럽게 하네요

 

마태복음 25:31-46  Matthew 25:31-46 (NIV)

 

The Sheep and the Goats

31 “When the Son of Man comes in his glory, and all the angels with him, he will sit on his glorious throne. 32 All the nations will be gathered before him, and he will separate the people one from another as a shepherd separates the sheep from the goats. 33 He will put the sheep on his right and the goats on his left.

34 “Then the King will say to those on his right, ‘Come, you who are blessed by my Father; take your inheritance, the kingdom prepared for you since the creation of the world. 35 For I was hungry and you gave me something to eat, I was thirsty and you gave me something to drink, I was a stranger and you invited me in, 36 I needed clothes and you clothed me, I was sick and you looked after me, I was in prison and you came to visit me.’

37 “Then the righteous will answer him, ‘Lord, when did we see you hungry and feed you, or thirsty and give you something to drink?38 When did we see you a stranger and invite you in, or needing clothes and clothe you? 39 When did we see you sick or in prison and go to visit you?’

40 “The King will reply, ‘Truly I tell you, whatever you did for one of the least of these brothers and sisters of mine, you did for me.’

41 “Then he will say to those on his left, ‘Depart from me, you who are cursed, into the eternal fire prepared for the devil and his angels. 42 For I was hungry and you gave me nothing to eat, I was thirsty and you gave me nothing to drink, 43 I was a stranger and you did not invite me in, I needed clothes and you did not clothe me, I was sick and in prison and you did not look after me.’

44 “They also will answer, ‘Lord, when did we see you hungry or thirsty or a stranger or needing clothes or sick or in prison, and did not help you?’

45 “He will reply, ‘Truly I tell you, whatever you did not do for one of the least of these, you did not do for me.’

46 “Then they will go away to eternal punishment, but the righteous to eternal life.”

 

설교음성파일 듣기 : 120317.mp3

 

 

 경제공황으로 미국이 심한 불경기에 처해 있을 많은 사람들이 실업자가 되어 거리에 나가 앉게 되었습니다. 일자리도 구해지지만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 수도 없어 사람들은 대부분 하루 종일 거리를 돌아다니며 할일없이 시간을 때웠습니다.

During the great depression, people became unemployed and wandered the streets and squatted at street corners. Although there weren’t jobs to be had, they also couldn’t stay home so they just wandered the streets all day long.

그런데 뉴욕 퀴즈의 극장에 오늘은 무료 입장 이라는 문구가 붙어있었습니다. 때마침 일도 없었던 사람들은 모두 극장으로 가서 정말로 돈을 안내도 되냐고 물었고 직원들은  입장은 무료라고 대답했습니다.

During these times, there was one theatre that advertised free admission. Having nothing to do, many of these people went to the theatre to check if this was true and the employees of the theatre confirmed that it was indeed free.

사람들은 순시간에 몰려와 계단까지 앉을 정도로 영화관을 사람들로 만원을 이루었습니다. 오랫만에 즐겁게 영화를 사람들은 이제 극장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직원이 길을 가로막고 돈을 내라고 했습니다. 화가 사람들이 따져 물었습니다.

아니 분명히 입장이 무료라고 하지 않았소

맏습니다. 입장은 분명 무료입니다. 제가 받으려는 것은 퇴장료입니다.

People gathered to this theatre in such masses that they filled the theatre to the stairwells. After watching a movie, the patrons tried to exit the theatre but was blocked by the employees who demanded money. They patrons asked, “wasn’t it free?”. The employees confirmed entrance is free but exiting is not.

세상에 태어난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은 그져 우연이며 공짜로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을 끝날은 반드시 오고 모두 주님의 심판대 앞에 서는 심판의 순간이 있음을 언제나 잊지 마십시오.

Those of us born to this world have found ourselves in situations where things seem free. However, at the end of this world which will inevitably come, never forget that we will stand before the judgment of Christ.

  1. 마지막에 예수님이 오십니다.

 Jesus will at last come.

 

오늘 본문 말씀은 세상끝날에  믿는 사람들 중에 옳은 자와 그릇된 자에 대한 마지막 심판 때의 모습을 설명입니다. 인자가 재림할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아 지구상의 모든 민족을 심판할 것인데 그러한 심판은 마치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과 같아 양은 보좌에 오른편에 염소는 보좌에 왼편에 두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실 때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분은 분명히 다시 오십니다. 재림하시는 예수님은 초림 때의 모습과는 달리 모든 천사와 함께 오셔서 영광의 보좌에 앉아 모든 사람을 심판하시게 됩니다. 그때에는 빌라도의 법정에 선 피고의 모습이 아니라 만민을 모으고 의로운 심판을 하시는 심판주의 모습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1. 예수님은 모든 천사와 함께 오십니다.

 Jesus will come with all his angels

 

그리스도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에는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게 됩니다(살전 4:16).이 천사들은 주님이 재림할 때뿐만 아니라 인자가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실 때에도 순복하였던 천사들입니다( 벧전 3:22).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성도들은 천사의 영접을 받으며, 그들과 함께 주님의 영광에 동참한 것입니다.

 

  1. 모든 민족을 모으십니다.

He will gather all people

 

주님께서 영광의 보좌에 앉으시는 그날에는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심판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같이 하시게 됩니다(31 절). 모든 민족 가운데는 선민 이스라엘도 있을 것이며,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어온 성도들도 있을 것입니다.

 

  1. 양과 염소를 분별함같이 하십니다.

He will separate the sheep from the goats

주님의 공의로운 보좌 앞에 모여든 모든 민족은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게 됩니다'(33 절). 이와 같이 분별하는 것은 마치 바다에 그물을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은일 후에 그물에 가득한 고기를 물가로 끌어내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버리는 것처럼 세상 끝에도 천사들이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가려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을 것입니다( 마 13:47-49). 이러한 심판은 철저하고도 공의롭게 진행될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승복할 수밖에 없으며, 하나님의 존엄 앞에 굴복하고 말 것입니다.

 

  1. 오른편에 양을 세우십니다.

He will put the sheep to his right

 

1)오른편은 능력과 권세를 상징합니다.

Being at the right represents power and authority

예수님께서는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어서 하늘에 승천하신 후에는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사 정사와 권세와 능력을 주관하게 되었습니다( 엡 1:20, 21)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모든 정사의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걷는 모든 이름위에 뛰어나게 하시고"(엡1:20,21)

 

2)오른편에 대한 또 다른 의미는 풍요와 결실입니다.

The right also represents abundance and fruitfulness

이것은 십자가 사건 이후의 베드로가 갈릴리 바다에서 밤을 새워 고기잡이를 했으나 허사였지만 주님께서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고 하신 말씀에 의지하여 그리했더니 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을 만큼 잡았던 일로 알 수 있습니다( 요 21:6). 양으로 분류된 오른편의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으며, 그를 따른 결과 보좌에 앉으신 주님께서 알아보시고 우편에 세워 주셨습니다( 요 21:16).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하신대 이에 던졌더니 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요21:6)

"또 두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너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양을 치라 하기고(요21:16)"

 

  1. 왼편에 염소를 세우심

The goats will be put to his left

 

1) 왼편은 저주와 형벌을 의미합니다.

The left means condemnation and punishment

왼편으로 가려진 사람들은 주님을 떠난 사람들로서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41 절)고 하는 판결을 받게 됩니다.

 

2)자기주장과 세상법칙을 따라 산자들입니다. These are those that have lived in accordance with the worldly laws and self-centeredness

이처럼 저주와 형벌의 자리에 서게 된 사람들은 염소처럼 완고하여 주님이 이끄는 곳으로 향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주장과 세상의 법칙을 따라 살아온 사람들이며 주님의 음성을 외면하고 육신이 즐겨하는 욕망의 음성을 좇아 행했던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1. 양과 염소의 구별하심 같이 모든 사람을 구별하십 니다.

Just as the sheep and goats will be separated, all people will be separated

양과 염소를 분하듯 모든 사람을 오른편과 왼편으로 구분한 후에 임금은 오른편에 있는 자들을 향하여 자신을 잘 대접했다고 칭찬하였다. 그러자 오른편에 있는 자들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하였으나 임금은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행한 것이 곧 자기에게 행한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이 비유들은 다같이 주의 재림시에 있는 일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것은 주의 재림시에 버림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교훈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의 삶이 어떤 것이어야 하느냐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1. 인간 속에 계시는 하나님 God is among us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40 절)는 말씀에서 우리는 예수의 인간관을 발견하게 됩니다. 인간을 주종 관계, 지배자와 피지배자, 강자와 약자, 부한 자와 가난한 자, 고용주와 피고용자의 관계로 파악하지 아니하고 '형제' 또는 '자매'로 파악한 것은 기독교 2 천 년 역사가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 중의 하나입니다. 인간을 형제, 또는 자매로 보는 것은 인간은 평등한 존재라는 것이며, 사랑의 관계라는 것이며, 피차간에 결코 '타인'이 아니라는 사사이 거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이 '형제', '자매'의 인간관을 뛰어넘어 인간을 하나님과 동격으로 끌어올리는 탁월한 인간관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를 각성시키고 있습니다.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여기서 예수께서는 '하나님이 인간 속에' 계신다는 것과 '하나님의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 가운데 계신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의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 '인간의 모습으로 살고 있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앉은 자들을 둘러보시며 가라사대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막 3:35). 1 세기에 가까운 로마의 식민지 생활에 시달려 처참한 모습을 하고 앉아 있는 사람들을 향하여 '당신들이 내 어머니요, 형제요, 자매라'고 선언하시는 예수의 말씀은 본문에서와 똑같은 맥락의 '인간관'을 표출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부한 자에게 아첨하고 가난한 자를 무시하는 교회는 이미 교회가 아닙니다. 강한 자에게 비굴하고 약한자를 멸시하는 그리스도인은 이미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오늘 우리 교회가 복음적인 교회가 되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적인 그리스도인들이 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복음적인 인간관을 갖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1. 인간의 삶 속에 계시는 하나님 God is within all human lives

창세기로부터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는 '양'들은 어떤 삶을 산 사람들입니까? 그것은 이웃이 주릴 때, 목마를 때, 나그네가 되었을 때, 헐벗었을 때, 병들었을 때, 옥에 갇혔을 때 도와 준 사람들이라고 예수께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1) 이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Who are you?

한결같이 불우한 환경 가운데 놓인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모두 다 인생고의 늪속에 빠져 신음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천국을 상속받은 사람들은 모두 이 불행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쏟고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2) 그들의 시간과 재물을 바쳐 이웃의 불행에 동참하는 삶을 산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이 한 '봉사'에 대하여 별로 기억을 하고 있지 아니했습니다. '우리가 어느 때에' 그런 일을 했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여기에 '봉사'의 요체가 있습니다. 이웃의 불행에 동참하는 희생적인 봉사를 하고서도 기억하지 않는 것, 그것이 복음적인 봉사입니다.  

 

3) 복음의 요체는 전부를 그냥 주는 데 있습니다.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는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 10:45). 예수께서는 자기 생명까지도 인간을 위해 봉사하였습니다. 무덤까지도 남의 것을 잠깐 빌려 쓰셨다가 반환하고 가셨습니다. 오늘 교회가 헌금 수익에 열심하고 복음적인 삶을 등한히 하는 것은 '염소'의 책망을 받을 일입니다. 봉사자의 눈은 '낮은 데'에 있는 사람들에게 있어야 하고 봉사자의 마음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참조, 마 6:3) 하는 데 두어야 합니다. 그런 눈과 마음속에 하나님은 계십니다.

 

  1. 최후의 순간에 나타나시는 하나님

God will eventually show himself

 때가 되면 예수께서 다시 세상에 오실 것입니다. 그때는 인간 속에, 인간의 삶 속에 계시던 하나님이 아니라 모든 인간들에게 '영광의 주'( 마 25:31)로, '심판의 주 ( 고후 5:10)로 나타나실 것입니다. 그때 '양'과 '염소'를 구별하신 것인데 '양'은 '낮은 자'들과 함께 산 사람들로, '염소'는 '높은 자'들과 함께 산 사람들로 갈라놓으실 것입니다. 거기에는 백인종이나 흑인종이나 판별의 기준이 될 수가 없고 일등 국민과 후진 국민의 판단의 기준이 될 수가 없습니다. 오직 '낮은 자' 즉 사회에서 소외된 자, 무력한 자, 고통을 당하는 자들에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 주고 긍지와 자존심을 심어주어 새로운 삶의 활력을 갖게 한 '참 봉사자'와 그렇지 아니한 자의 구별이 있을 뿐입니다.

 

  1. 성도님은 어느편에 설 것입니까?

On which side of God will you stand?

 

미국의 10,000명 되는 교회가 있었습니다. 목회자가 없어 담임목사를 결정하고  위임 예배가 드려지는 날이었습니다. 기대가 되어 모든 성도들이 어떤 목사님이 우리교회 담임목사님으로 오실까 기대하는 가운데 예배가 시작 되었습니다.  초청되었던 목사님은 오지 않고 한 홈니스로 보이는 사람이 예배당에 들어와 앞으로 나와 목사님이 앉는 앞자리에 앉는 것이었습니다.. 예배중이라 안내하는 사람이 조용히 와 여기는 목사님 자리입니다. 하면서 그사람을 대리고 뒷자리로 인도하여 자리를 예비해 주었습니다.

찬송이 끝나고 기도가 진행되었는데도 목사님은 오시지 않는 것입니다. 광고가 끝나고 인도자가 목사님이 나오시겠습니다. 소개하였습니다.

그런데 아까 뒤로 대리고 가서 앉혔던 그 분이 앞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강대상으로 올라가 자기를 소개합니다

  나는 이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초청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오늘 이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서게 되어 미안합니다 하면서  성경말씀 마태복음 25장 31-46까지를 읽어드렸습니다.

성경을 펴고 마태복음 25장 오늘 본문을 읽는 것이었습니다.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하시면서

“내가 주릴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여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때에 그렇게 하였습니까? 임금이 가뢰되 너희가 여기 네 형제중에 지극히 작은자 하나에게 한것이 곧 내게 한것이니라

 

왼쪽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저주를 받을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의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주릴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목마를때에 마시게 하지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저주를 받을 저희는 영벌에 의인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말씀을 들은 온 교회는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눈물로 온 교회가 통회하였답니다.

목사는 말하기를 오늘 예배를 마칩니다.

다음 주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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