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North New Jersey Church of Christ

십자가의 쓴잔

Admin 2014.04.20 00:41 조회 수 : 387 추천:17



십자가의 쓴잔 4/18 - 마가복음 14:33-34 KRV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가실쌔 심히 놀라시며 슬퍼하사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하시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쓴잔을 받으시기전 육체를 입은 예수님의
마지막 고통의 순간입니다.
그분이 심히 놀라시며
그분이 슬퍼 하시며
마음에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다니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시던 분이
너희에게 평화가 있으라 하시던 분이
내가 이일곳 십자가에서 죽기위하여 오셨다고 하던 그분이 어찌 이렇게 나약한 모습을 보이고 계실까요?
그만큼 십자가는 사람이 지기에는 극악 무도한 형벌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할수만 있으면 이쓴잔을 내가 마시지 않게 해달라고 세번씩이나 아버지에게 간청했지만 아버지의 원은 그가 십자가의 쓴잔을 드셔야만 했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그분이 십자가에서 죽의셔야만 했습니다.
이것이 율법의 요구이고 우리를 구원하기위한 require입니다.
피가 없이는 구원이 없는데 그래서 그가
피를 흘려 죽으셔야 했습니다.
죄가 있는곳에 형벌이 율법의 요구이고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형벌을 면치 못하게 되었을때 죄없으신 예수님이 우리 대신 죽으셔서 율법의 요구를 충족 시켜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평생 주님의 피땀흘린 게세마네의 기도를 잊어서는 안되지요.

세월호 사고로 실종 승객들과 사망 승객들 그리고 가족을 위하여 함께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