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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Study

개인 전도훈련 (Disciples, training)

David 2017.03.20 13:23 조회 수 : 6

개인전도(Personal Training)

성경본문 : 마태복음 28:18-20 하늘과 땅의 권세를 나에게 주셨으니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네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그리하면 세상 끝날 때까지 너희와 함께 하리라

전도하는 사명을 가진 자들은 매일 마음에 닦아오는 그 무슨 힘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증거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마음이라 봅니다. 우리가 어디를 가나 가는 곳이 바로 전도 현장이 되어야 합니다. 때로는 특별히 전도하겠다고 가서 전도하는 일도 있지만 오늘 하루를 나에게 주신 하나님 우리는 일어나면서부터 감사 한 마음으로 시작하여 감사로 하루를 마감하는 일이라 하겠습니다.

전도를 막상 하려고 하니 무엇부터 소개를 해야 할지 망서려 질 때가 많습니다. 얼마 전 교인들과 함께 연례행사로 노 방 전도를 간 일이 있었습니다. 갔다 와서 마무리하는 시간에 한 집사로부터 이러한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전도를 나가려면 특별 훈련을 받고 나가야 더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맞습니다. 물론 내가 체험한 것으로 전도 할 수도 있습니다. 어느 자는 주보를 나누어주는 자도 있습니다. 어느 자는 설교 태입을 전해 주면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느 성도는 대학생 선교회에서 발행하는 5단계 공과를 가지고 전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느 방법으로 전도를 하든지 예수님이 우리에게 분부하신 일을 순종하기에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이왕에 우리가 전도를 하려면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 가운데 어느 교회 사모가 특별히 은혜가운데 만들어 놓은 전도 방법을 소개합니다. 실재로 만나는 사람마다 복음을 소개하는데 도움이 되어 여기에 소개하려 합니다.

1. 첫째로 만나는 사람을 진단하는 일입니다.

병원에 가면 의사는 환자에게 어떻게 왔는지 묻습니다. 그 다음으로 청진기로 진단을 합니다. 몸의 여러 부분을 손으로 두드려 보기도 합니다. 마찬 가질 복음을 전하려고 하는 이 사람이 과연 신앙상태가 어디에까지 와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진단이 왜 필요한가요? 전도 대상자의 신앙을 파악하여 그에 따라 알맞게 복음을 전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불신자인 것 같아서 전도를 하려고 복음을 제시를 하다 보면, 이미 주님을 영접하고 분명한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도 그들의 신앙을 진단해 보면, 단순히 지식적인 동의나 객관적인 믿음, 혹은 현세적인 믿음인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가 하면 이미 예수님을 영접하고 있으면서도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선 그 사람의 신앙 상태를 알아보는 세심한 진단이 꼭 필요하며, 그 진단 결과에 따라 알맞게 복음을 제시해 나갈 수 있어 대단히 효율적입니다.

1) 기분 좋은 대화 10초미만으로 준비 할 것

이는 상대방의 마음을 기쁘게 해주는 대화여야 합니다.

2) 도약판(POINT OF CONTACT)을 찾아서 복음의 화제로 이끌어 가는 방법

그리스도인 들은 늘 여러 가지 상황에서 여러 가지 형편의 사람들을 만나 생활하는 가운데, 수시로 주님께로 인도하시는 전도의 기회를 맞게 됩니다. 그러나 전도의 기회를 얻고자 하는 간절한 열망이 없이는 그런 기회를 깨닫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이는 전도자가 믿지 않는 영혼이 불쌍히 여겨지고,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려는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가득 차 있을 때에만 언제 어디서나 전도의 상황에 대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좋은 전도의 기회를 얻었을 지라도 성급히 진단을 하다가는 오히려 오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기회를 잘 맞이하여 적절한 기회를 찾아 재치 있게 복음으로 연결하는 대화를 이끌어 가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마10:16)

복음을 전하기 위해 만나는 사람의 형편과 처지에 따라서 얼마나 다양하게 적절한 도약판을 찾아 지혜롭게 복음을 전한 예를 볼 수 있습니다.(요11:25-26, 1:21, 8:1-11, 마19:16-22, 눅19:1-10) 예수님께서는 수가 성 여인을 우물가에서 만났을 때 물 좀 달라고 하시는 말씀으로 도약판을 만들어 전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또 빌립이 에디오피아 내시를 만나 전도 할 때 ?그대가 읽는 것을 이해하시오?? 하는 질문으로 도약판을 만들어 복음을 전한 것은 좋은 예들입니다. 다음의 예를 봅시다.

첫째, 이름으로 도약판을 사용하여 복음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에스터라고 이름을 지은 자를 만났을 때 ? 성경에 나온 이름을 지으신 것 보니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이 대단한 같습니다. 그 천국엔 죄가 있으면 갈 수 없습니다. 하면서 자연스럽게 복음으로 이끌어 갑니다.

둘째, 계절, 세째, 절기, 넷째, 사건, 다섯, 특별한 장소, 직업 등

3) 진단 결과에 나타난 전도 대상자의 신앙 상태

첫째, 영접하지 않았음

1) 영접한 적이 없음

2) 영접한 적이 없으면서도 구원의 확신이 있다고 착각하고 있음

둘째, 영접했음

1) 구원의 확신이 없음

가) 영접한 적이 있다고 고백하면서도 구원의 확신이 없음

나) 분명히 영접을 했으면서도 영접한 일조차 알지 못하고 따라서 구원의 확신이 없음

2) 구원의 확신이 있음

4) 진단 방법과 그 결과에 따른 대처

 이제 실제적인 진단 방법과 그 진단의 최종 결과에 따라 어떻게 대처해 나가면서 복음을 제시하는 가를 아래와 같이  알아 보고자 합니다.

가) 제 1차 진단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지만 이 땅에 영원히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도 그렇고 누구나 다 한번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있는데 그 때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그때 난 분명히 천국에 갑니다 라고 말씀하실 수 있으세요?

이때 대답하는 상대편이 대답하는 것을 보면

그 하나는 "그런 거 없어요". 또는 글쎄요, 그렇지 않으면 모르죠.  그때 가봐야 아는 거 아네요? 라고 대답하든지

이 사람은 주님을 영접한 적이 없고, 따라서 확신도 없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에게는 대화를 유도해 나가는데 보통 영접부문과 확신 부문으로 나누어 설명을 하여 전도하게 됩니다. 보통 영접부분에서

(1) 영접부분

 그러고 보니 우리 오늘 참 귀한 시간을 갖게 된 것 같군 요. 우리 인생을 사는 중에 이것처럼 중요한 것이 없어요 더구나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제가 잠깐 말씀을 좀 드릴께 들어보세요. 내가 옷을 입고 있지만 이 옷을 너무 오래 입어서 이제 더 이상 입을 수가 없을 정도로 낡아져 버리면 그 땐 벗어놓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옷이 좀 더러워지면 빨면 되겠지만, 천이 아주 상할 정도로 너무 더러워 지면 그 땐 벗어놓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옷이 더러워지면 빨면 되겠지만, 천이 아주 상할 정도로 너무 더러워지면 역시 벗어놓게 됩니다. 옷이 찟어지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 조금 찢어지면 꿰매 입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심하게 찢어져 버리면 우린 그만 벗어 놓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듯이 우리가 매일 닦고 가꾸는 뼈와 살로 된 이 육체가 우리의 전부가 아닙니다. 이 육체 속에 우리의 영혼이 들어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육체를 영혼의 옷으로, 집으로, 그릇으로 성경 여러 곳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그림을 그려 가면서 말씀을 드리면 더 잘 이해가 되실 것 같군요. 자 보세요 이것이 우리 육체라고 한다면 이 육체 속에 우리의 영혼이 들어 있습니다. 영혼이 육체를 옷처럼 입고 있다가 너무 오래 입어서 이젠 더 이상 입을 수가 없을 때 옷처럼 입고 있던 이 육체를 벗어 놓는 순간 우리는 이 사람이 늙어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이 육체를 벗어 놓는 순간, 그 때는 우리가 믿든지 안 믿든지 천국 아니면 지옥 이 두 길 밖에는 가는 곳이 없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 길을 결정할 수 있는 기회가 오직 이 육체를 입고 있는 동안뿐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큰 비밀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내가 언제까지 이 육체 속에 머물러 있을는지? 순서도 없고 기약도 없는 것이 그 날입니다. 언제라도 그만 살고 오라 하시면 아무도 거부할 수없이 우린 애써 쥐고 있던 그 모든 것 그대로 두고, 입고 있던 이 육체까지도 벗어 놓고 천국 아니면 지옥 중 한 길을 가야만 하는데, 그 때 물론 지옥보다는 천국에 가기를 원할 거예요? 그런데 천국은 어떤 곳인가 하면 죄가 없고 아주 거룩하신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에 가려면 우리도 역시 죄가 없고 거룩해야만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떠세요? 내가 죄인이라는 생각 해 보셨습니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조그만 한 방이라고 좁혀서 말씀을 드려보죠. 이방은 먼지가 지금도 계속 내리고 있는 방입니다. 나는 아무리 먼지를 묻히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 몸을 도사리고 조심하면서 애를 쓴다고 과연 먼지를 피할 수 있을 까요? 이는 점점 더 악해져 가고 있는 이 세상을 말씀드리는 것인데, 이런 세상에 살고 있는 한 우리 중에 죄 안 짓고 살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겁니다. 흔히 죄라고 하면 사람들 간의 지은 죄만을 생각하기 쉬운데 하나님께서는 나를 믿지 아니함이 죄라(요16:9)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외면하고 그 분을 잘 섬기지 못한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모릅니다. 대인관계의 죄는 그 다음입니다. 바로 이런 죄를 가지고는 거룩하신 하나님이 계신 천국에 갈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죄를 지면 감옥엘 가든지 벌금을 물든지 어떻게 해서든지 죄의 대가를 치러야만 그 죄가 없어지듯이 우리의 ?죄의 값은 사망이라(롬6:23)고 하셨으니 우리는 이 죄 때문에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3:10)?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우리 죄 값을 치르기 위해 대신 죽어 줄 사람이 이 땅엔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결국 영원한 사망,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직 한 분 의로우신 하나님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하셔서 결국 우리를 위해서 대신 죽어 주시기로 하신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사랑으로 우리 죄를 그냥 용서해 주실 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또한 아주 공의로우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말씀대로 우리 죄 값을 공정하게 치루시기 위해서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야만 했습니다. 그분이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그분은 우리 모두가 죽어야 할 죄 값을 치르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죽어 주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공의는 공의대로 행하고 사랑은 사랑대로 베푸시면서 정당하게 우리를 구원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빌2:6-8. 히9:12) 그런데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도 없으십니다.(히4:15) 예수께서는 대 속 제물로 십자가를 지셨지만 하나님은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셔서 부활의 첫 열매 되셨으며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며 우리를 처소가 예비 되면 다시 오셔서 우리를 그리로 인도하신다 하셨습니다. 이 사랑을 믿음으로 고맙게 받아 드리기만 하면 그 믿음을 의롭게 여겨 천국에 오게 하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롬3:23)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의 마음 문밖에서 두드리시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제 애타게 두드리시는 우리 예수님의 사랑을 받아 드리며 지금까지 내가 영접하지 못함을 회개하면서 모셔 드리면 되는 겁니다.

먼저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는데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 가정에 손님이 온다고 하면 집안을 청소하듯이 우리 마음을 청결케 하고 예수님을 모셔 드려야 합니다.?우리 죄를 자백하면 용서해 주시고(요일 1:9) 입으로 시인해야 구원하신다고(롬10:10)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 입으로 자백하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나의 주님으로 입으로 시인하며 모셔 드리는 겸손한 믿음의 행동을 원하십니다. 이것을 나와 영이신 하나님과 말로 할텐데 이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자 그럼 이제 같이 기도를 하실 텐데 무엇부터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혹 당황하실 것 같아서, 제가 기도 내용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그냥 그대로 따라만 하지 마시고, 그 기도 내용을 받아서 진심으로 하나님 앞에 소리를 내서 직접 말씀을 드리세요 그리고 진심으로 지금 이 기도를 드리는 것을 하나님 앞에 표현하는 마음으로 우리 손을 가슴에 이렇게 얹고 그리고 기도하죠.

하나님 나는 죄인입니다. 이제까지 하나님을 잘 모르고 하나님을 잘 섬기지 못했습니다. 사람 들에게도 마음으로 생각으로 지은 죄가 많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 대신 십자가에 죽어주신 예수님을 믿습니다. 지금까지는 내 인생의 주인이 나인 줄 알고 내 마음대로 살았습니다.이 시간 내 마음 문을 여니 내 속에 들어 오시 옵소서 예수님이 이제부터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주셔서 나를 도와주시고 가르쳐 주시면서 천국까지 동행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2) 구원문제

 세례문제는 본인이 원할때 행 해도 되지만 전도하는 중이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후에는 얼마나 많은 복을 받는가를 설명해야  합니다. 그 확신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3) 확신부분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얼마나 많은 축복 가운데 살게 되는 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엄청난 복을 받으셨는데 그 중에 하나가 죄 문제를 해결 받게 됩니다.

진심으로 죄를 회개하고 주님을 모셔 들인 그 순간 가지고 있던 모든 죄를 다 용서해 주셨습니다. 다시는 기억도 안 하시며 도말 해 버리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하여 각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신 순간 당신의 영의 사람을 예수님의 보혈로 모든 죄를 깨끗이 씻어 주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성도가 입는 세마포를 입혀 주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회개하고 그리고는 바로 천국에 들어갔는가 하면 그렇지 않죠? 깨끗이 씻고 세마포를 입었지만 여전히 먼지가 가득한 방에 들어 있듯이 죄악이 관영 한 이 세상에 그대로 살라가야만 합니다. 그러나 우리 몸엔 또 먼지가 묻을 수밖에 없듯이, 어쩔 수 없이 또 죄를 지면서 살게 되는 겁니다. 그런 한번 목욕을 하고 나온 사람이 손에 뭐가 묻었다고 해서 다시 옷을 다 벗고 들어가 또 목욕을 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그저 손만 씻고, 발에 뭐가 묻으면 발만 씻듯이, 예수님께서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요13:10)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다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것입니다(롬8:16 갈 4:6)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말씀하셨습니다. 이전까지는 교회를 나가셨어도 그저 하나님을 막연한 창조 주 하나님, 우린 그 피조물 인간이었을 뿐이나, 이제는 그 하나님이 형제, 자매님의 아버지가 되시고 형제 자매님은 그 자녀가 되신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간의 그 혈연관계를 끊을 수 없듯이 죄를 회개하고 세례 받아 주님을 모신 그 순간 예수님의 보혈이 우리와 관계 되었기 때문에 이젠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버리지 않으시고, 천국까지 꼭 데리고 가십니다. 그러니까 이젠 지옥엔 갈 수가 없게 되신 거예요 너무나 감사하죠?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 삼아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권세를 마음껏 누리고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의논하기를 바라십니다. 또한 자녀 된 권세를 누리시기를 원하시는 대신 자녀다운 생활을 하고 살기를 원하십니다.

 

세째, 다음은 성령을 선물로 받으신 것입니다.(행2:38)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시면 하나님께서는 죄를 사해 주시고 확증으로 성령을 선물로 주십니다.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 알 수 있는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고전 2:10이하) 은사 생활을(고전 12장, 롬12장),봉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심령을 거듭났음을 확신 시켜 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임을 인 쳐주셨습니다.(엡1:13)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것을 생각나게 하시고 확신 시켜 주십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계심으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확신하며 나는 그리스도안에 그리스께서는 내 안에 계심을 말씀으로 확신하게 됩니다. 성령님은 내 안에 계시면서 우리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시고, 권면 하시고, 교훈 하시면서, 결코 우리를 그냥 버리거나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사랑의 매를 드셔서라도 우리를 신앙 생할 잘하게 하시면서 꼭 천국으로 인도 하십니다.

네째, 다음은 생명 록에 내 이름이 기록됩니다.

 하늘 나라에는 생명 록이 있습니다. 이 생명 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지운다 고 하셨습니다.(계20:15) 요한복음 5장 28,29절에 우리 모두는 부활을 하는데 악한 일을 한자는 심판의 부활을 하지만 선한 일을 한자는 생명의 부활을 한다 하셨습니다. 생명의 부활을 한자는 말씀에 근거하여 조사의 대상을 벗어 바로 주님께로 가는 것입니다.(요12:44-50)

만일 우리가 이 세상에서 이대로 계속 살아 있다가 혹 재림하시는 주님을 이대로 맞이하게 된다면, 예수님이 공중에 재림하셔서 그때 오늘처럼 이렇게 이 생명 록에 기록된 성도, 바로 우리들의 이름을 하나 하나 호명하실 것입니다. 그때는 우리가 입고 있는 이 육체를 벗어 놓고 가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육체가 홀연히 변화되어서 그 변화 체를 그대로 입고 주님의 혼인 잔치에 참예하는 거죠

다섯, 하늘 나라 시민이 됩니다.

 역시 죄를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한 그 순간 우리는 하늘나라 시민권 자가 된 것입니다. 금은 우리가 이 땅에 살고 있지만 실상은 어느 나라 사람인가요? 바로 천국 백성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 잠깐 있다 가는 나그네라고 히브리서 기자를 통하여 알려 주고 있습니다. 나그네가 본향을 찾아갑니다. 이민 갈 사람이 비자 받아놓고서도 집사고 밭 사고 하는 것 보았습니까? 다 정리하고 그곳 준비하는 것처럼 우리는 천국 갈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부르실 때 우리는 아무 것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내가 주일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면서 애써 벌어놓았던 것들이 나에게 무엇이 필요한가요? 그래서 성경은 먹고 입을 것이 있으면 족한 줄로 알고 그저 주의 이름으로 기회만 있으면 구제하고, 전도하고, 받은 재주대로 봉사하면서 하늘 나라에 미리 갖다 놓은 것입니다.

하면서 감사기도를 하며 끝맺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는 하나님, 이 시간을 얼마나 기다리셨습니까? 이처럼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자녀 삼아 주시고 하늘나라 생명록에 형제자매를 기록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젠 성령님을 모신 사람이 되었으니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생명록에 기록된 하늘나라 시민권자답게 천국을 소망하면서 열심히 신앙생활 하게 하여 주옵소서. 많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다가 그날 잘했다고 칭찬 받는 성도로 하나님 앞에 서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나) 제 2차 진단

1) 제 1차 진단 때 그런 것 없어요. 그때 가봐야 아는 것 아니겠어요 라고 대답하는 자들에게 다시 질문합니다.

한 가지만 더 묻고 싶은데 혹 내가 죄인이란 것이 깨달아 지고 바로 내 죄를 위해서 예수님이 대신 십자가에서 죽어주셨다는 것이 믿어지고 그래서 회개하면서 예수님을 마음에 깊이 모셔 들인 적은 없으셨어요?  묻든지  당신 예수 영접한 적 있어요 내가 죄인이다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이때에 대답하는 자가

(1) 아뇨 아직 없어요 라고 하면 이 사람은 주님을 영접한 적도 없고 구원의 확신도 없는 사람입니다.일차 진단 후 영접부분과 확신부분을 설명한 내용을 그대로 설명하면서 전도한다.

(2) 그러나 있었죠 나 그런 적이 있긴 있었지만 하고 대답하는 사람은 주님을 영접은 한 사람이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때가 언제쯤이었어요? 하고 물으면서 그러군 요 바로 그때 형제 자매가 진심으로 죄를 고백하고 주님을 영접하는 그 순간, 하나님께서는 참 많은 은혜와 축복을 주셨어요. 그것을 지금 다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그 중에 우선 5가지만 말씀을 드릴텐데, 이 정도만 알고 계셔도 우리 신앙생활에 무척 도움이 되실 것예요 하면서 1차 진단 후 확신 부문을 이야기 한 것처럼 구원의 확신과 함께 그때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축복을 전해 줍니다.

(3) 특별히 언제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아무튼 난 내 죄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모시고 살면서 늘 기도는 하죠 하는 사람은 영접은 하 였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때가 언제쯤이었어요? 하고 물으면서 그러시군 요 바로 그때 형제 자매가 진심으로 죄를 고백하고 주님을 영접하는 그 순간, 하나 님께서는 참 많은 은혜와 축복을 주셨어요. 그것을 지금 다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그 중에 우선 5가지만 말씀을 드릴텐데, 이 정도 만 알고 계셔도 우리 신앙생활에 무척 도움이 되실 것예요 하면서 1차 진단 후 확신 부문을 이야기 한 것처럼 구원의 확신과 함께 그때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축복을 전해 줍니다.

2) 1차 진단 때 그럼은 요, 또는 물론이죠 라고 대답한 자에게는

그러시군 요?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확실한 대답을 하실 수 있게 되셨어요? 하고 질문 했더니 대답하기를 

(1) 저는 회개하고 주님을 모시고 살고 있어요 하는 자는 영접도 하였고, 구원의 확신도 있는 사람입니다.

이분에게는 그때가 언제쯤이었어요? 그렇군 요?  사실 그때부터 우리 엄청난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 이 시간에 잠깐 그때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 하면서 다시 한번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갖기로 하죠 하면서 곧장 확신 부분을 설명해 나가면서 위로와 용기를 넣어 주어 다시 열심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계속할 수 있도록 권면합니다. 분명히 주님을 영접하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이는 사람일지라도 이러한 구체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알고, 행하고 누리고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것은 처음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이상의 회개와 감사로 크게 심령의 부흥을 일으키게 됩니다. 특히 여러가지 사정과 형편으로 신앙생활을 쉬고 있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주게 됩니다.

(2) 저는 모태 적 교인인 걸요 하는 자

3) 3차 진단으로 들어간다.

그럼 언젠가 내가 죄인이란 것을 깨닫고 내 죄를 위해 대신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예수님 앞에 회개하며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들인 적이 있으세요?

(1) 네 하고 대답할 수 있는 자는 주님을 영접도 하였고 구원의 확신도 있는 자 입니다. 

그때가 언제쯤 이었어요? 그렇군 요. 사실 그때부터 우린 엄청난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 이 시간에 잠깐 그때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면서 다시 한번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갖기로 하죠 하면서 곧장 확신 부문을 설명해 나가면서 위로와 용기를 넣어주어 다시 열심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계속할 수 있도록 권면합니다. 분명히 주님을 영접하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지라도 이러한 구체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알고 행하고 누리고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것은 처움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이상의 회개와 감사로 크게 심령의 부흥을 이르키게 됩니다. 특히 여러 가지 사정과 형편으로 신앙생활을 쉬고 있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주게 됩니다.

(2) 그런 건 아니지만, 그저 남에게 못된 짓 안하고 살았으니까.. . .

이 사람은 모태 신앙이지만 주님을 영접도 하지 않았고, 구원의 확신도 없는 자입니다.

이 분에게는 1차 진단하여 전도하는 방법대로 영접부문과 확신 부문을 이야기 해 나갑니다.

이렇게 전도할 때 장벽에 부딛 칠 때가 많습니다. 그 때에도 실망하지 말고 예수 믿으면 참 좋아요. 내가 당신을 위해 기도 할 께요 하면서 성령님의 인도를 구합니다. 이에 대한 실제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원하실 때는 언제나 서신으로나 전화로 연락을 주세요 보통 실습과 함께 병행하려면 1주일 정도 실습해야 합니다. (E mail: ahsong@pacbell.net 이나 (213)445-5984 나 625 E. Dewey Ave San Gabriel CA 91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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