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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Study

사도신경(apostles Creed)

David 2017.03.20 12:21 조회 수 : 4

사도신경(The apostles' creed)

많은 교회들이 예배의식의 하나로 신앙고백 문으로 암송하고 있는" 사도신경"이라는 것이 있는데 과연 이 고백 문이 복음 곧 신약성경의 사상과 얼마나 일치하고 있는지 찾아보고자 한다. 사도신경의 내용은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 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 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3)심판하러 오시리라 4)성령을 믿사 오며 거룩한 (5)공회와 성도가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6)몸이 다시 사는 것과 (7)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 옵나이다. 아멘"

"I believe in God the Father Almighty, Maker of heaven and earth,And in Jesus Christ his only Son our Lord; who was conceived by the Holy Ghost, born of the Virgin Mary, (1) suffered under Pontius Pilate, was crucified, dead, and buried; he descended into hell; the third day (2)he rose again from the dead; he ascended into heaven, and sitteth on the right hand of God the Father Almighty; from thence he shall come (3)to judge the quick and the dead. I believe in the(4) Holy Ghost; (5)the holy Christian church; the communion of saints; the forgiveness of sins; (6)the resurrection of the body; and(7) the life everlasting. Amen."

1. 사도신경의 정의

사도신경은 동방교회에서만 사용되어온 신앙에 관한 선언이다. 이것은 증거와 설명을 하지않고 일련의 간결하고 적극적인 믿음의 확인 입니다.

2. 유래

사도 신조는 세례식에서 관례적으로 행하여 온 삼위의 순수에 따라 3가지로 구분되어 있다. 삼위는 구성으로 보아 마태복음 28:19절을 바탕으로 한듯하며 성부로서의 하나님, 성자로서의 예수그리스도와 성령이다. 사도신경의 주요 부분은 그리스도에 관한 이야기이며 성령에 관한 간단한 선언을 한 뒤에 성령의 역사 하심에 관한 일련의 구절들이 뒤따른다. 사도신경 형식 자체는 사도들에 의해서 유래된 것은 아니다. 이 명칭이 처음 발견 된 것은 390년경 이였는데(로마제국시대)

그 뒤 오래지 않아서 사도들의 공동작품이라는 전승이 나타나게 되였다. 사도가 한 사람씩 각각 다른 조항을 써? 만든 것이라고 한다. 베드로는 성령의 감화를 받아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라고 시작하였다고 한다. 그 뒤 안드레가 (혹은 요한 이였을지도 모름) 그의 외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내가 믿사오니라고 첨가하였고, 형인 야고보가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라고 계속하였다고 하니 . . . . . 

현행 찬송가 앞에 실려 있는" 사도신경"은 실상은 사도가 쓴 것이 아니라 주후 381년 제2차 공의회에? 제정한 것이다. 이때 이것을 초안한 사람은 당시 감독 가이사라의 바실 (330-75) 나이사 그레고리 두 사람은 쌍둥이와 나시아스스 그레고리 감독 이 함께 제안한 것을 사도신경으로 하자는 결정을 한후 오늘까지 아무런 연구나 비판 없이 전해오고 있다.

The three Cappadocians BASIL OF CAESAREA,(330-75) his brother GREGORY OF NYSSA(330-95) and their friend GREGORY OF NASIASUS(329-89) finally established the wanding with was adopted at constantinople in 381( the Second Council which came to be recognized ecumenical) 

3. 내용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고 할 수 없느니라(고전12:3)바울은 새로운 교인이 몸 바치게 되였던 가르침의 모범을 밝혀주고 있다(롬6:17)

롬6:17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디모데는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 하였음을 말하고 있다(딤전 6:12)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 하였도다.

이것은 곧 본디오 빌라도를 향하여 선한 증거로 증거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시련과도(딤전 6:13) 연결된다.

4. 시기

2세기 중반에 이르러 세례의식에서 행하는 증언을 이레네우스, 터틀리아 누스, 노바티아누스, 오리게네스 등이 일정한 형식으로 자유롭게 구체화 하기 시작하였다. 당시 로마교회에서 행하던 형식이 시간이 감에 따라, 또 신학적인 논쟁과 이단의 세력이 커짐에 따라서 새로운 중요성을 지니게 되였다. 그래서 점차 공식적인 신조로 성격을 띠게 되였고 믿음의 규칙으로 불리 워 지게 되였고 때로는 성경에 대한 이단을 가름하는 척도가 되기도 하였다. 오늘날에 잀혀지고 있는 것은 341년 안키라의(마르첼루스)의 헬라어판에서 인용하여 온 것 입니다. 390년경 누피누스에 의해서 보존된 라틴형식에는 생략 되였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 이란 귀절이 처움 나타난 것은 650년경 헬라어 판 이였다. 

5 이 신조가 만들어 져야 했던 필연성

그리스도의 교회가 역사적으로 보면 대략 다음과 같은 4가지 이유로 인하여 변화가 일어났다

1) 헬레니즘 - 영지주의

2) 성령체험 - 몬타니즘

3) 로마정부 기독교 법제화

4) 당시에 성경을 개인이 읽지 못한 이유

1) 헬레니즘(영지주의)

희랍사상의 우주론이 동양종교, 특히 유대교와 철학적으로 혼합되어 나타난 결과다. 영지주의는 본질상 물질은 악하며 영은 선하다는 이원론적 주장을 펴는 이단이다. 그들은 구원 받은 영혼이 죄 많은 몸 안에 갇혀있기 때문에 몸의 행위에 대한 아무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믿었다. 영지주의 자들은 구원을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서의 신앙에 의한 것으로 보지 않는다. 다만 그들의 이론과 사상을 아는 것으로 구원의 가능함을 주장한다. 교회 안에서 영지 주의 자들은 거짓 교사와 거짓 가르침의 위치에 섭니다. 영지주의는 제2세기 후반부터 교회의 상태는 헤이 해지고 예배가 형식화되고, 교리가 독단적인 것이 되고 윤리의 표준이 세속화되는 경향이 나타나게 되였다. 그 결과 4세기 초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의 교회 내에서 볼 수 있었던 아름답고, 순결하고 그리스도안에서 사랑이 넘치는 특성은 당시 국가와 사회로부터 침투해오는 야비하고 경건스럽지 못한 세속적인 경향으로 오염되기 시작하였다. 이때마다 거룩하고 경건한 생활을 회복시키려는 사람들이 일어나 당시의 교회 질서를 회복한다는 한 단체가 생겨났다. 이 사상이 헬레니즘 다시 말해? 영지주의인데 이는 한 교회 조직 이라기 보다는 교회의 외부와 내부에서 일어난 철학 운동이다. 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이원론, 조물주관념, 가현설 등을 주장하므로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온 것은 인간으로 실재적이 아니라 하나의 꾸민 것이다. 예수그리스도의 인성 설을 부인하는 사상이 생겼다. 

바벨론의 점성술 페르샤의 이원론, 우주론, 에굽의 유물론등을 종합한 일종의 종교철학. 이들은 이원론에 근거하여 선과 악, 빛과 어둠, 영과 육을 갈라 논 다음 이를 극단으로 대립시켜 영의 세계는 빛이요 따라? 선하게 보았으며, 육의 세계는 어둡고 악하다고 하였다. 이 사상이 교회까지 침투하여 구약 만물을 지으신 신 즉 하나님을 열등 신으로 보았고 그리스도는 창조의 신보다 우수한 신으로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알리려 오신 분으로 육으로 세상에 오신 것이 아니라 유령적, 환영적으로 오셨다 하여 예수님의 역사성을 부인하는 동시에 기독교의 역사적인 근거를 파괴하려 하였습니다. 여기에 편승하여 금욕주의 사상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2) 성령체험-몬타 니즘

헬레니즘이 있었을 때에 또한 다른 운동이 일어났는데 영지주의를 반데하고, 교회의 도덕적 문란한 점을 막으려고 하고, 교회 안에 계급주의 반데 당시에 일어나는 특별한 섭리와 계시를 믿지 않으려는 사상을 막기 위하여 일어난 운동이다. 이 사상은 철저한 금욕주의 였다.

성령의 직접적 감화를 강조하고 예수재림이 임박하였다고 믿는데서 신앙의 열정과 엄격한 생활호소, 기성교회의 전승을 무시하며 정상적 신앙을 버리고 금세의 의무를 저버리고 열광적으로 재림과 내세에만 혼미하였다.

3) 로마 정부의 기독교 법제화

325년 콘스탄틴이 황제가 된 후 기독교를 법으로 인정하여 그리스도의 교회 발전을 위하여 힘썼다(325년부터 590년까지) 네로 시대로부터 디오클레티안시대(54-305)까지 거의 250년은 박해 시대였으나 박해를 받으면서도 감?력과 세력이 확대될 뿐만 아니라 수자 적으로 지리적으로 꾸준히 성장하였다. 그러나 교회생활은 핍박에 의해 세속화되고 교구가 헤이 해졌는데 콘스탄틴황제 때 부터 국가적으로 보호를 받게 되자 교회는 더욱더 세속화되고 도덕이 부패해지고 교회의식이 속?되고 교리가 비 성서적으로 되고 교회가 불화하게되고 그밖에 여러 가지 좋지 못한 것이 교회에 들어오게 되였다.

한 예로 이때에 알렉산드리란 교회의 장로였던 아리우스가 예수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으로 분리하여 그리스도는 피조물이나 영원하지 못하다고 주장하였는데 같은 교회 장로였던 알렉산더와 충돌이 있었음. 후에 아리우스는 파면 당하고 교회에서 축출하였음. 그러므로 대외적으로 예수그리스도에 대하여 여러가지 이론이 나온다. 이때 나타난 이론이 인성 설과 신성 설이다. 이는 예수그리스도는 인간이였는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므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였다는 설과 아니다. 신이 어찌 육을 입을 수 있는가 하나의 꾸밈에 의하여 인간화 하였다고 주장하는 등등

325년에 그 당시에 종교적인 격심한 논쟁을 진정시켜 또한 로마제국을 강화하여 단합시키는 목적으로 325년에 친히 종교회의를 개최하여 니케아신조를 채택하였다.

4) 당시에 성도들이 성경을 읽지 못한 이유

1) 성경이 일반화 되지 않은 시기에 이단을 구별하는 것으로는 되지만 오늘날에는 성경 적으로 식별해야 하기 때문에 구태어 이것을 외울 필요가 있을가? -물론 교육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

2) 사도신경을 외우도록 한 것은 위에서도 역사적으로 알아 보았듯이 삼위일체를 부인한데서부터 시작 되였다.7세기경 혹은 390년경(- 대백과사전 516페이지

3) 천주교에서 초신자 들을 세례주기 위하여 필요했기 때문이다. -근거성?대백과사전에? -

4)문제; 사도신경 자체에 보면 동정녀 마리아에게 낳다고 하는 것을 강조하였는데 이는 천주교에서 마리아 숭배사상에서 나온 것 아닐가?

역사적인 것을 인정하기 위하여 빌라도를 넣었다.

 

II.사도신경은 신약성경의 사상인가?

많은 교회들이 예배의식의 하나로 사도신경을 신앙 고백 문으로 암송하고 있는데 과연 이 고백 문이 신약성경의 사상과 얼마나 일치하고 있는지 찾아보고자 합니다.

1) 본문의 번호 1:

빌라도 에게 고난을 받으사로 되어 있으나 이것은 사실과 전연 다른 것이다. 예수 님에게 고난을 준 사람들은 빌라도가 아니라 유대 백성들, 바리새인들, 대제사장들, 장로들, 서기관들 그리고 돈으로 매수한 예수 님의 제자 가롯 유다 와 로마 병정들 이였습니다. 예수님 자신도 빌라도의 죄가 있다고 하지 않으신데 주의하여야 한다. 오히려 나를 잡아서 빌라도에 넘겨준 자의 죄가 더 크다고 하셨는데 그 더 큰 죄의 원흉은 간 데 없고 최후까지 무죄를 주장하고 예수를 석방시키려고 빌라도 와 그 아내까지 애를 썼든 것이 오히려 유대인들의 화를 입게 되는 위협에 직면하는가 하면 예수를 석방하면 가이사 황제의 충신이 아니라고 정치적인 문제로 비하하는 것에 어쩔 수 없이 예수를 내어주면서 이 무죄한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백성이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 . "

마27:11-26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가로되 네게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소를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 지라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저희가 너를 쳐?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거 하는 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한마디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심히 기이히 여기더라. 명절을 당하면 총독이 무리의 소원대로 죄수 하나를 놓아주는 전례가 있더니 그때에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는데 저희가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가로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주기를 원하는냐? 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이는 저가 그들의 시기로 예수를 넘겨준 줄 앎이러라. 총독이 재판 자리에 앉았을 때에 그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가로되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 내가 그 사람을 인하여 애를 많이 썼나이다 하더라.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일 무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 하게 하고 예수를 멸하자 하게 하였더니 총독이 대답하여 가로되 둘 중에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바라바 로소이다.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저희가 다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빌라도가 가로되 어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저희가 더욱 소리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 지라.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이에 바라바는 저희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막15:1,11-15, 눅23:1,4-25 요18:28-40, 19:4-10,11,16-더 큰 죄)

2) 본문번호 2: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로 되어 있으나 부활하실 때 어떤 몸으로 무슨 신분 곧 권능을 갖고 부활을 하셨는지 분명하지 못할 뿐 아니라 하늘에 승천하기 전에 제자들에게 어떤 중대한 사명을 위임하셨는데 이 중요한 대 명명을 빼놓은 것이다. 그 내용은 다음의 것들이다.

(1) 부활하신 몸은 죽으시기 전의 몸과는 달리 썩지 아니하는 몸으로 하심

(2)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눅24:13-31,36-43)

(3) 부활하신 신분은 "주와 그리스도"로 하시고 하늘과 땅의 권세를 다 가지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 이름을 주셨음(마28:18 빌 2:6-11, 행2:36)

빌2:6-11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 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들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끓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4) 제자들에게 대 명명으로 사명을 위임하셨는데 그것은 이제부터는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28:18-20)

(5) 이와 같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허락하신 성령의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나의 증인이 되라 (행1:4-9 ; 24:50-53, 행 2:1-14,36-38,41-47)

3) 본문번호 (3)

죽은 자를 심판하려 오시리라로 되였으나 어디로 어떻게 오신다는 내용이 없이 추상적인 표현으로 분명하지 못한 것이다. 신약 성경은 정확히 명시한다.

(1) 심판의 대상은 그리스도 강림 하실 때 그에게 붙어 있지 아니한 모든 사람과 정사와 능력 멸하시고 성도들을 아버지 하나님께 바친다 (고전15:23, 계21:23-27)

고전 15:23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 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갈림 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받칠 때라

계21:23-27 그 열 두 문은 열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 금 이더라 이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양이 그 성전 이심이라.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 이라 만국이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 책에 기록된 자들 뿐이라.

(2) 하나님 영광의 구름을 타고 하늘 공중에 오신다 (마24:30-31살전 4:15-18)지상에 있는 자들이 재림 주라고 하는 자들은 전부가 거짓이다.

마24:30-31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 저 끝까지 사방에? 모으리라.

살전 4:15-18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 하노니 이것을 말 하노니 주 강림 하실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서 강림 하시리니 그리스도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3) 장차 주님이 오실 곳은(행1:8-11) 

4) 본문번호 4

성령을 믿사오며로 되여 있는 데 이미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인격을 믿고 있는데 성령의 역사가 어떻게 운동하셨는지 분명치가 못한 막연한 표현인 것이다. 성경은 성령을 믿는 과정을 명시하고 있으며 성령을 믿으려면 성경을 하나님의 밀씀으로 완전한 것으로 믿어야 한다.

성령의 역사는 ?

(1) 권능(Power)

(2) 은사(Grace)

(3) 선물(Gifts)

이는 첫째로 사도들의 신분증명으로 주셨으며

둘째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기록하게 하기 위해서요

세째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주셨습니다.

(1) 성령은 진리로 영원불변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요 인격이요 자연의 원리로 표현되신 능력을 가지신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요일 5:7 증거하시는 이는 성령 이니시 성령은 진리니라

요17:17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 이다.

벧후 1:20,21 만일 저희가 우리 주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움보다 더 심하리니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딤후 3:14-17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 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네가 어려서 부 터 성경을 알 았 나니 성경 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마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 이니라

롬1:16,17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 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 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 . . 복 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 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10:14-17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 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 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저희가 다 복음을 순종치 아니 하였도다 이사야가 가로되 주여 우리의 전하는 바를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 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 느니라

5) 본문번호 5

거룩한 공회를 믿사 오며 하였는데 이 공회가 어떤 것인지 알 수 가 없다

(1) 예수님을 죽이기 위한 공회가 있다(막15:1)

막 15:1 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로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니

(2) 사도들을 죽이려는 공회가 있다(행4:13-15,22 23:1-,6,15,20,24)

(3) 사도신경을 제정한 공회인지도 모른다(381년)

6) 본문의 번호 6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 옵나이다 로 되어 있으나 어떤 몸으로 다시 사는지 또는 어디서 영원히 누구와 같이 사는 지도 분명치가아니하다 일반종교에서 말하듯이 막연하게 영생의 문자로 표현 된 것이다. 성경은 그렇지 않다.

(1) 그리스도에게 붙은 성도들은 영원한 죽음이 없고 다만 잠자는 상태에 있다가 부활할 때에는 썩지 아니하는 몸으로 다시 살아다(살전 4:13-18 고전15:54)

(2) 살아있는 자들은 만국의 영광(나라의 신분으로)을 갖고 해와 달의 빛이 필요 없는 하나님이 계시고 어린양이신 그리스도가 계신 천국에 들어가 다시는 죽음과 슬픔 없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으며 영생한다(계21:1-27,22:1-5, 마25:31-40)

(3) 그러나 믿지 아니하고 사단의 유혹에 빠진 자들은 유황불 못에 던지어 고통을 잊어버릴 수 없는 곳에? 영 영한 벌을 사단과 함께 받는다(마25:41-46,눅16:19-31) 그러기에 영원히 사는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고? 누구와 함께 영원히 사는 가가 더욱 중요한 것이다.(계20:1-19, 21:8,15) 그리고 말씀을 가감하면 그 벌을 받는다(계 22:18-19)

이상과 같이 현행 한국교회에서 맹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찬송가 전면에 있는 그 사도신경이라는 것이 얼마나 신약성경의 사상(정신)과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 교회는 아무런 성경대조도 영구도 없이 과거로부터 전해오는 전통대로 하는 것만이 보수신앙 인줄 알고 오히려 이 사도신경 이라는 것을 고백하지 않는 교회를 이단시하고 있는데 이것은 참으로 잘못된 태도인 것이다. 성경밖에 있는 자가 이단인 것을 알아야 한다. 특히 성도들이 주목하여 이 사도신경 이라는 것을 살펴보아야 한다. 여기에는 결코 사단 곧 마귀의 정체에 대한 것이 전연 언급이 없는 것이 신기 하리만큼 이상하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세상에 오신 까닭은 이 마귀와 싸워 멸하시고 사람들은 구원코자 오신 것인데 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면 멸망을 받는다는 사실과 마귀가 있다는 사실과 지옥 곧 영원히 죽지도 아니하고 고통을 받는 곳이 있다는 사실 모두를 은페하고 막연히 심판한다. 영원히 산 다로 일관하였을 뿐 아니라 천국의 존재를 흐리게 하였을 뿐 아니라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섭리와 복음을 바로 깨닫지 못하게 하는 사단을 이롭게 한 거짓 신경인 것이다. 결코 사도들이 만든 신경이 아닌 것에 명심하기를 바란다. 참된 사도들의 신경은 오직 사도들이 영감을 받아 쓴 신약성경 곧 복음서뿐인 것이다. 그러기에 이 복음이 아닌 것은 저주를 받으라고 경고하고 있다. 사도신경은 신약 성경이다. 거짓 목자에게 속지 말고 거짓 신자에 유혹되지 말고 밤낮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신약성경 곧 복음을 묵상하며 복음에 의하여 살 때에 영생의 구원이 성취되는 것이다. 그러기에 복음에는 사단과 싸워 이기는 비결을 가르치고 있다(눅22:53, 빌2:6-11, 요일 3:8

마24:24-31 고후 11:13-15 엡6:10-20 벧전 5:7-11 갈 1:6-8계22:18,19)

눅22:53 내가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을 때에 내게 손을 대지 아니 하였도다 그러나 이제는 너희 때요 어두움의 권세로다 하시니라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 움부터 범 죄함 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 이니라 (마24:24-31

고후11:13-15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 흘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엡 6:10-20

벧전5:7-11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 하심이니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안에?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권력이 세 세 무궁토록 그에게 있을 지어다 아멘

갈1:6-8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A) 예수께서 예언하시기를 내가 장차 누구로부터 고난 받으신다고 하셨나?

(1) 인자가 십자가에 못박히기 위하여 팔리리라 그때에 대 제사장들,백성들, 장로들(마26:1-21

(2) 떡을 뗄 때에 너희 중 한 사람이(마26:20-24)

(3) 열 둘중 한 사람인 가롯 유다가(막14:10-11)

(4) 나와 함께 먹는 자가 나를 팔리라(막14:17)

(5)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가(막14:20)

(6) 예수를 잡으려고 유다가 군대와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의 하속들을 데리고 (요18:1-25)

B)예수님이 예언하신 대로 모두 성취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들과 백성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결박하여 끌고 총독에게 넘겨 주니라 대해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 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은 30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갔다 주며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 하였도다.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지고 물러가 목메어 죽은지라(마27:1-10, 26:57-68, 막14:1,2, 41-65, 눅 22:6,51-71)

C)사도들이 외치면서 증거하기를 누가 예수를 죽인 죄인이라고 하였나?

(1) 바리새인을 향하여 너희가 법 없는 자의 손을 빌어(행2:22-24)

(2)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를 주와 그리스도로(행2:36)

(3)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행5:30)

(4)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달라(행13:27-29

D) 사도들의 선포는( Declared of the Apostles)

1.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레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느니라(눅24:20)

2.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죽였으나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있을 수 없음이라(행2:23-24)

3.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행2:36)

4.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의 조상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행5:29)

5.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행7:52-53)

6.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저희 관원들이 예수와 믿 안식일마다 외우는 자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달라 하였으니 성경에 저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행13:27-30)

이상과 같이 사도들이 유대인에 대한 죄 악상을 증거하며 선포한 사실을 우리는 신약 성경을 통하여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 소위 사도신경이라는 이름을 가진 가짜 사도신경에는 살인죄가 있는 유대인들은 온데 간데가 없이 숨어버렸고 예수를 무죄 석방하려고 노력하는 빌라도 만 예수를 죽인 자로 만든 것은 마귀가 한 일인 것을 똑똑히 깨달아야 합니다.

현대 교회는 사도의 신앙고백과는 정반대가 되는 가짜 사도신경을 아무런 검증도 없이 각종집회에서 신앙고백을 하게하는 것은 비성경적일 뿐만 아니라 이 가짜 사도신경을 외우게 하므로 인하여 또 하나의 거짓말하는 죄를 범하는 결과가 되는 것이니 교회마다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참된 사도신경은 신약성경 뿐인 것을 믿고 시간마다 고백하고 증거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E. 그리스도교 대사전에서 사도신경의 유래를 보면

신조(creed confession) 신앙의 표준을 말합니다. 교의, 교헌, 교구와 함께 교회 존재의 근본을 표식 화 한 것으로 거룩한 교회 앞에는 카토릭(Catholic)이란 말이 650년에 삽입되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키프리안이나 어거스틴이 사용한 신경에는 카토릭 이란 말이 거룩한 교회 앞에서 쓰여져 있지 않습니다.

성도의 교제도 650년 이후에 삽입 되였습니다.

영원히 사는 것은 어거스틴이 사용한 신경에 쓰여지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사도신경은 니케아시대 이전의 교회가 일반적으로 믿어 오던 것을 좀더 보충하여 세례문답으로 뿐만 아니라 그노시스(영지주의) 이단을 위시한 여러 가지 잘못된 교리와 구별하여 정통적 신앙고백으로 점차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성서교재 간행사의 성서백과 대사전에는 서방교회(로마카토릭)에서만 사용되어 온 신앙에 관한 선언이라고 하며 신경의 형식 자체는 사도들에게서 유해한 것이 아니 였다고 합니다.

사도신경이란 명칭이 처움 발견된 것은 서기 390년경이며 오늘날 사도신경보다는 더 짧았고 또는 긴 것도 있었으나 공식적인 사도신경은 650년에서 850년경까지며 손질하여 오늘날까지 이르고 있고 거룩한 교회(Holy Christian Church) 거룩한 카토릭 교회(Holy Catholic Church)라는 용어로 계속 루터파 같은 곳에서는 논쟁이 있다고 했습니다.

F. 사도신경은 로마 카토릭이 만들었습니다.

카토릭 교리 사전에는 사도신경에 대해 어떻게 밝히고 있는 가요?

신경이란 우리가 믿어야 하는 신앙 개조란 뜻입니다. 라틴어로 상징, 표시, 신분증명서, 계약서라는 뜻을 가진 이 신경이란 단어는 3세기에 성 치프리아노가 처움으로 사용했습니다.

신경은 천주교 신자가 고백하는 신앙의 핵심이며 이 신앙을 고백함으로써 천주교신자라는 표시가 되는 것 입니다. 또한 다른 개신교 신자들이 카토릭으로 개종할 때 정통 카토릭의 신앙을 고백하는 뜻으로 이 신경을 외웁니다. 이러한 신경이 생기기 까지는 많은 신학자들의 논란도 있었으며 더욱이 아단이냐 아니냐를 판단하는 신앙개조의 기준이 곧 이 신경으로 되어 왔습니다.

한국 카토릭 대사전에서 사도신경을 설명하기를 그리스도교의 바탕이 되는 핵심교리를 담은 초대교회의 신앙 고백문이며 카토릭의 중요 기도문의 하나라고 말합니다. 사도신경은 기원 6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사도신경아리는 명칭은 서기 390년에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사도들의 전승이라는 주장은 4세기말 루피누스(Rufinus of Aqileia)가 하였다고 합니다. 사도신경의 필요는 세례를 위해 필요하고 또한 미사(카토릭에서 하는 예배) 때 감사기도로도 하며, 히포리투스(Hippolytus)의 사도전승(Tradito apostolica)에 나타난 신경은 고대 로마 신경이라 불리우며 사도신경의 주체였다고 합니다.

중세 초기부터 모든 서방교회(로마교회)는 세례의식 때마다 사도신경을 외웠으며, 미사 때 마다, 주일마다, 암송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동방교회(러시아정교회) 는 아직도 이 의식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카토릭의 사도신경을 적어봅니다.

"전능하신 천주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성신으로 동정녀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 치하에서 고난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묻히셨으며, 곧 성소에 내리시어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려 오시리라 믿나이다. 성신을 믿으며, 거룩하고 공번 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사함과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히 삶을 믿나이다. 아멘"

여기서 거룩하고 공번 된 교회 란 로마 카토릭을 의미하는데 개신교 사도신경에는 거룩한 공회(Holy Catholic Church)로 고백하는데 사실상 공회란 로마 카토릭을 뜻하기 때문에 오늘날 모든 개신교에서 주일에 암송하는 사도신경은 모르는 사이에 카토릭을 공인하는 논리가 됩니다.

또한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Sanctorum communionem-라틴어)라는 말은 거듭난 그리스도인 들의 복음 안에서의 진실한 말씀과 믿음 교제(빌1:5)가 아니라 로마 카토릭에서 죽은 사람들을 성인식 서품하여 선포한 죽은 자들의 성인들 까지도 교제, 교통 한다는 뜻으로 영매, 초혼자들을 죽이라(신 18:10-14)는 하나님의 말씀과 위배됩니다.

개신교에서 고백하는 사도신경에 있는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라는 단어도 바로 이 성인들과 통공 에서 유래한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개신교인들이 주문 외우듯 외우고 있습니다.

사도신경에 대한 정리

사도신경은 이그나티우스가 그리스도인을 카톨릭교회 라는 명칭으로 바꿀때부터 시작되어 온 세례식 고백문이 었고, 사도 신경 작성은 사도들이 썼거나 만들었던 것도 아니고 신약성경 어디에도 암송하라는 구절이 없습니다.

사도신경은 초기 원문은 로마신조(Roman Symbol)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로마 카토릭에서는 절대적으로 사도신경을 미사 때와 세례식 때 고백하고 있으므로 진실한 그리스도인 들과는 그 유래가 관련이 없는 것 입니다. 4세기 초 구 로마 교회 신조(The old Roman Creed) 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성모 마리아를 숭배하고, 연옥을 믿고, 화체설을 주장하며 고해성사를 집행하는 카토릭과 같이 할 수 없다는 다음과 같은 결론이 나옵니다.

1) 유래와 전통에 있어 뿌리가 로마 카토릭이기 때문에 사도신경을 그대로 암송할 힢요가 없다. 정확히 성경에 언급되어 있다거나 아니면 사도들이 직접 가르쳤고, 작성했고, 명령했다는 근거가 없기 때문에 거듭난 그리스도인 들이 굳이 예배행사 때마다 암송해야 할 것인가?

2) 용어에 있어 성경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본래 사도신경 초기에 모체였던 로마신조에는 거룩한 교회( The holy Church)로 되어 있으나 현재 사용하고 있는 사도신경은 거룩한 공회The holy Catholic Church) 는 거룩한 카토릭 교회는 바로 로마 카토릭을 뜻하기 때문에 칼빈이 적그리스도 세력이라고 부르는 단체를 개신교 강단에서 암송하고 있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의 주기도문 일치 작업을 한 바 있는 나체운 교수는 카토릭(Catholic 보편적이라는 뜻)이 로마 카토릭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나 이미 보편적(catholic)은 로마 카토릭의 고유명칭이 되어버렸기에 위험합니다.

캐토릭이란(Catholic) 캣(Cat) 과 홀릭(holic)을 합쳐서 만든 합성어 인데 캣(cat) 산스크리트어 에 어원을 두고 헬라어를 거쳐 파생된 어머니(Mother)란 뜻을 가진 단어이며 홀릭(Holic)이란 뜻을 가진 단어의 근본 의미는 여신 , 세미라미스(Semiramis: 성경에는 아세라, 아데미, 아스다롯 이란 이름등으로 기록되었다) 에서 바쳐진다 란 뜻입니다. 때문에 카토릭이란 여신, 세미라미스에게 바치다란 뜻이 들어 있는 용어이기 때문에 사도신경에 넣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the communion of saints) 라는 용어도 원래 성인들과 통공하는 것이라는 로마 카토릭의 죽은 자 성인 들과의 교제까지도 포함하고 있는 내용이며, 그리스도인 들은 거듭난 성도라고 가르치지만(고전2:2) 로마 카토릭의 성자는 죽은지 오랜 후에 서품해서 주는 성인 이기 때문에 성경적이 아니다. 만일 서도신경 암송이 성경적이라면, 성령의 인도 하심에 영적 성장이 필요하다면 용어를 바꾸어서 암송할 수도 있겠으나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 들은 그럴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

3) 사도신경을 가장 중요시 하는 곳은 로마카토릭입니다.

레오(Leo)는 아무도 이 교리에 무지하도록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했고

막시므스(Maximus)는 신경에 무지한 신자는 믿음의 적으로 간주했고

토마스(Thomas)는 신경에 고의로 무지하면 죽음에 이르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참된 그리스도인 들은 원칙적으로 사도신경을 형식적으로 암송해야 할 성경적 근거가 없습니다. 그러나 신경의 전부를 부인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도신경이 비록 사도들이 만들지 않았고 사도들로부터 유래되지 않고 로마신조에서 왔으며 로마 카토릭이 만들어 그 용어도 로마 카토릭적인 부분이 들어 있지만 다른 일부분은 우리가 믿고 있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전부를 부인 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전부를 신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용을 수정한다고 해도 집회 시 마다 암송하라는 규칙도 없습니다. 다만 사람의 전통 유전일 뿐입니다. 때문에 사도신경을 전부 부인해도 이단적 요소가 있고 전부 시인해도 이단적 요소가 있습니다. 다만 암송하지 않는다고 이단이라 정죄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미국의 침례교회는 암송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의식을 싫어 하십니다. 예배는 신령과 진리(요 4:23) 이지 죽은 의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마23:25)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 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마15:8,9)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 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12:1,)

참고서적

1) 그리스도교 대사전 617페이지 - 기독교서회 조선출판

2) 기독교사 227페이지 케니스레토래트 윤두혁, 생명의 말씀사

3)기독교 교회사 55페이지 위리스턴 워커, 유형기역 한국 기독교 문화원) 122페이지

4)성서 대백과사전 360페이지, 성서교재 간행사

5) 카토릭 교리사전 116페이지 박도식역 카토릭출판사

6)카토릭 대사전 530페이지, 한국 교회사 문화연구소

7)어둠이 빛을 이기지 못하더라 45페이지, 신계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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