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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삶의 결산 Reconciliation of your life

admin 2019.01.06 06:14 조회 수 : 30

삶의 결산

Reconciliation of your life

 

마25:14-30

Matthew 25:14-30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The Parable of the Bags of Gold

14 “Again, it will be like a man going on a journey, who called his servants and entrusted his wealth to them. 15 To one he gave five bags of gold, to another two bags, and to another one bag,[a] each according to his ability. Then he went on his journey. 16 The man who had received five bags of gold went at once and put his money to work and gained five bags more. 17 So also, the one with two bags of gold gained two more. 18 But the man who had received one bag went off, dug a hole in the ground and hid his master’s money.

19 “After a long time the master of those servants returned and settled accounts with them. 20 The man who had received five bags of gold brought the other five. ‘Master,’ he said, ‘you entrusted me with five bags of gold. See, I have gained five more.’

21 “His master replied,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with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Come and share your master’s happiness!’

22 “The man with two bags of gold also came. ‘Master,’ he said, ‘you entrusted me with two bags of gold; see, I have gained two more.’

23 “His master replied,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with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Come and share your master’s happiness!’

24 “Then the man who had received one bag of gold came. ‘Master,’ he said, ‘I knew that you are a hard man, harvesting where you have not sown and gathering where you have not scattered seed. 25 So I was afraid and went out and hid your gold in the ground. See, here is what belongs to you.’

26 “His master replied, ‘You wicked, lazy servant! So you knew that I harvest where I have not sown and gather where I have not scattered seed? 27 Well then, you should have put my money on deposit with the bankers, so that when I returned I would have received it back with interest.

28 “‘So take the bag of gold from him and give it to the one who has ten bags. 29 For whoever has will be given more, and they will have an abundance. Whoever does not have, even what they have will be taken from them. 30 And throw that worthless servant outside, into the darkness,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설교음성파일 듣기 : 123018.mp3

 

여러분의 삶이 지혜롭게 결산되기 위해 시작보다 삶을 결산하는 인생의 마지막이 나은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주인으로부터 달란트 맡은 인물 중  다섯 달란트 맡은 자와 달란트 맡은 자를 똑같이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니라” 주인의 칭찬과 축복을 받습니다. 이들의 삶은 칭찬과 축복으로 결산되었습니다.

 

달란트 맡은 자는 “악하고 게으른 종, 무익한 종” 이라고 책망과 더불어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심판으로 그의 삶이 결산되고 말았습니다.

 

1. 달란트를 맡은 종들 The servants who received talents

 

먼저 알아야 것은 달란트가 주인의 소유로서 종들에게 맡겼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의 생명과 시간,물질과 재능, 환경과 지식등 유무형의 모든 것들이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맡기신 것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생명과 시간, 물질과 재능, 환경과 지식등을 모두 자기것처럼 여기며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달란트를 주인이 종들에게 맡길 때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맡기셨다는 것입니다. 다섯달란트 맡은 자와 달란트 맡은 자가 바로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각각 다섯 달란트, 두달란트를 남겼기 때문에 칭찬과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19절 “오랜 후에”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새” 주인이 돌아와 달란트 맡은 자들과 반드시 결산한다는 사실입니다. 장차 하나님께서 반드시 모든 사람의 삶에 대한 결산, 심판하신다는 뜻입니다.

 

15주인이 달란트를 종들에게 맡길때;

각각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다섯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달란트를”                    각각의 종들의 능력에 따라 하난미의 판단과 뜻에 따라 배분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각각 능력에 따라맡기셨기 때문에 맡은 바대로 충성을 다하면  되는 입니다.

 

누가복음 12:48; 무릇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다섯달란트 맡은 자가 다섯 달란트 남기고 받은 칭찬과 축복의 내용이, 두달란트를 남기고 받은 칭찬과 축복이  똑같은 것입니다.

 

2. 착하고 충성된 종들 The good and obedient servants

 

하나님의 칭찬과 축복은 받는 착하고 충성된 종은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이윤을 남겼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달란트를 맡기신 뜻과 목적을 분명히 알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주인이 누구이고, 주인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있기 때문에  지체하지 않고 바로 순종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참께 길을 가실 때에 날때부터 소경된 자를 보았습니다.

사람이 소경된 것이 누구 때문입니까? 자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부모의 때문입니까?” (요9:2)

사람이나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함이니라”(요9:3)

 

날때부터 소경된 사람에게 감추어진 하나님의 뜻을 밝혀 주셨습니다.  소경은 예수그리스도를  만남으로 눈을 뜨게 되어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는 일에 쓰임 받았습니다.

유대사회에서 추방 당하는 위험에도 불구하고 예수그리스도를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그를 증거했습니다.(요9:27-38)

 

1)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합니다. 어떤 모습으로 태어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면 안에서 확실하고 분명한 하나님의 뜻을 찾아 착하고 충성된 종이 있는 것입니다.

 

2)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려면, 바로 가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내일로 미루지 말고 바로, 지금, 여기서, 순종해야 합니다.   오늘이 없이는 내일이 없는 것입니다. 바로 지금 순간을 가장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착하고 충성되 종이 있습니다

바로 순종하지 않은 달란트 맡은 자에게, 미래는 심판과 영원한 불행 밖에 주어지지 않습니다.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분명히 깨닫고 바로 순종함므로 삶의 많은 것을 남겨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칭찬과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3. 악하고 게으르며 무익한 A wicked, lazy, unprofitable servant

 

한 달란트 맡은 자가 어떻게 해서 악하고,게으르며, 무익한 종이 되었습니까? (25:24,25) 주인을 아주 인색한 사람으로 말한 것은, 다른 사람애게는 다섯 달란틀 혹은 두달란트를 주면서 나에게는 달란트 밖에 주지 않았느냐는 반항입니다. 사람은 예수님의  포도원 비유에 나오는 어느 품군과 같습니다. 인생의  주인되신 하나님께서 각각 사람의 능력에 따라 달란트를 맡기셨습니다. 어는 정도 맡기셨던 선하신 주인의 것을 받았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감사할 있어야 합니다.

 

이 사람이 악하고, 게으르며, 무익한 빆에 없었던 것은 주인의 뜻을 잘못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나는 주인님이 아무 수고도 하지 않고,  남이 심고 뿌려놓은 것을 거둬들이는 아주 인색한 분이라고 알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두려워서 주인님의 돈을 땅속에 묻어 두었다가 가져왔습니다.”

 

  • 주님의 뜻,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사람처럼 악한 종이 되는 것입니다.  주의 뜻을 알지 못하므로 맡은 달란트를 땅에 묻어두고 주인이 돌아 올때까지 아무 것도 행하지 않은 것입니다. 게으르게 밖에 없습니다.

 

  • 교훈 Application

 

  1. 맡은 달란트는 주인의 뜻에 따라 주인을 위해 이윤을 남기는 것입니다. Whatever talent you have been entrusted with, utilize it and make the most of it for the benefit of your master. 영혼이 죽어가고 있는데도 아무런 감각없이 오직 자기 삶에만 치중하고 있다면  사람은 바로 악하고 게으른 종에 지나지 않습니다. If you are so preoccupied with only your life to the point of ignoring those around you, you will be like that wicked, lazy servant.

 

  1.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살면 결국에는 자신의 인생을 낭비하는 죄악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달란트를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 이윤을 남기지 않았다면 하나님 앞에 무익한 종이 밖에 없습니다. If you live your life ignorant of God’s will you will inevitably realize the sinful waste in your life. If you do not utilize the talents God gave you, you will end up like that wicked lazy servant.

2018한해를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맡기신 달란트로 얼마를 남겼는지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As we reflect upon 2018, let’s review how fruitful we were with the talents God gave us.

주인 되시는 주께서 언제 오실지라도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칭찬과 축복을 받기 바랍니다. When our Lord and our master comes to you, let’s be worthy of the praise,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with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Come and share your master’s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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