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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자랑할 것이 없는 사람

admin 2018.10.29 16:47 조회 수 : 1

자랑할 것이 없는 사람

A person with nothing to boast

고전 9:11-17 1 Corinthians

11 If we have sown spiritual seed among you, is it too much if we reap a material harvest from you? 12 If others have this right of support from you, shouldn’t we have it all the more?

But we did not use this right. On the contrary, we put up with anything rather than hinder the gospel of Christ.

13 Don’t you know that those who serve in the temple get their food from the temple, and that those who serve at the altar share in what is offered on the altar? 14 In the same way, the Lord has commanded that those who preach the gospel should receive their living from the gospel.

15 But I have not used any of these rights. And I am not writing this in the hope that you will do such things for me, for I would rather die than allow anyone to deprive me of this boast. 16 For when I preach the gospel, I cannot boast, since I am compelled to preach. Woe to me if I do not preach the gospel! 17 If I preach voluntarily, I have a reward; if not voluntarily, I am simply discharging the trust committed to me.

 

설교 음성파일 듣기 : 102818.mp3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일이 없는 사람입니다.

다음으로 불행한 사람은 자랑할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자랑이라 함은, 정치적인 자랑, 경제적인 자랑, 도덕적인 자랑, 신앙적인 자랑을 생각할 있습니다.

 

A. 하나님과 사이에 가진 고귀한 자랑

      The pride I have in the relationship with God

  • 사도 바울은 순결하고 거룩한 삶을 살았으며 하나님과의 사이에 가진 고귀한 자랑을 지니고 있었습니다.그리스도의 종이 되었다고 하는 자부심을 가지고 복음을 위하여 름받고 복음 위하여 보냄을 받은 사도라는 자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 사도의 표로서 인내를 배웠습니다.

    He taught me patience in apostleship

  • 인내는 위대한 자만이 참을 있는 것으로 얼마나 참고, 어떤 일에 참았느냐에 사람의 위대함을 말해 주게 됩니다.

 

2. 당연한 권리를 쓰지 않았습니다.

     Holding back from overusing my given authority

  • 복음을 전하는 자는 복음과 함께 살고, 전도하는 자는 얼마든지 그로부터 먹고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복음으로 하여금 아무 장래가 없게 하려고 대접을 받고 비용을 받을 있었지만 자기 손수 벌어가면서 전도했습니다.청념결백하고, 충성되고, 진실 했습니다.오직 예수 그리스도, 오직 복음 사역에 아무 장애를 받지 않기 위해 최선을 것입니다. 이것이 그의 긍지였고 자랑이었습니다.

 

3. 인간적 자랑은 버렸습니다.

    Putting aside my worldly pride

  • 이스라엘 사람이라는 긍지, 베냐민 지파라는 자부심, 가말리엘 문하의 리트라는 자긍심, 바리새파라는 등등. . . . 예전에 가졋던 과거 적이고, 전례적이고, 민족적이며, 선민적인 자랑을 다  배설물과 같이 버렸습니다.이제는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가장 고상하게 여기고 그리스도를 얻고,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는 그리스도를 전하고,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에 동참하고, 교회를  위하여 고난 당하는 것을 최고의 영광으로 알고 살았습니다.

 

4. 그리스도이 흔적을 몸에 지녔습니다.

     I have the scars of Christ in me

  • 복음을 전하다 어떤 때는 핍박 당하고 굴욕을 당해서 몸에 상처가 생겼던 것입니다. 이것을 훈장으로 생각하고 몸에 흔적을 가졌다고 자랑을 것입니다.그리스도를 위하여 수난당하고 고통 당한 사실을 그는 높은 긍지로 삼고 있었습니다.

누구든지  자랑하는 것을 헛된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리라”(15절)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일임이라”(16절)

                               

                        그가 자랑을 버린 이유는, 종으로서 주인을 위하여 사도로서 보낸자를 위하여 희생하고 수고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고 합당하기에 자랑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종은 어떤 수고를 했더라도 마땅히 해야 일을 것뿐으로 보상도 칭찬도 바랄 필요가 없다고 하셨습니다.(눅17:10)

이와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일을 뿐이라 할지니라”

또한 종에게는 사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눅17:9)

명한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사례하겠느냐”

 

B. 자랑할 것이 없는 이유

    The reason we have nothing to boast

 

1. 은혜를 알기 때문 We know what is grace

     

     은혜를 아는 자는 은혜 앞에서 자신을 볼때에 자기는너무 작아서 마지막에는 자기는 없고 자랑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  크신 은혜에 비추어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2. 당연히 해야 일이기 때문

    We do it because we are compelled to and nothing else

  •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일임이라”(16)

하나님의 일을 때에 즐거운 마음으로 감사해서 자원하여  기쁨으로 때도 있지만 억질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피곤하고 징계도 받고, 하나님의 강한 손에 이끄리어 강제로 만신창이가 되어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됩니다.

기뻐서 했던 것보다는 억지로한 일이 많았기에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내가 이것을 임으로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임으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직분을 맡았노라”(17절)

        역사가 이루어지긴 했어도 나는 자랑할 것이 없다는 깊은 신앙고백을 것입니다.

 

오늘의 교훈 Today’s lesson

자랑할 것이 없는 이유는 The reason new have nothing to boast

  1. 하나님의 은혜를 알기 때문입니다. It is by the grace of God
  2. 당연히 해야 일이기 때문입니다. It is something we are called to do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은혜에 감사하면서  업적은 있으나 자랑이 없고, 칭찬 받으나 부끄러운 것뿐인 사람이 행복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시고 깨끗한 진실을 보십니다.

겸손, 감사로 살아갈 항상  생산적이고 승리의 신비의 능력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We gives thanks to God for his tremendous grace and though we have achievements, we do not boast and we are humble in his compliments of our works. This is the type of person that is truly content. God does not look at what is outside but what truth is inside of you.

 

 

오늘의 찬송(12/28/18)

370.91.261.88.302

설교전546

설교후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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