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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주안에서 무엇을 자랑할 있을까?(2)

What can you boast about in the Lord (Part 2)

  • 후서 6:1-10

2 Corinthians 6:1-10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As God’s co-workers we urge you not to receive God’s grace in vain.For he says,

“In the time of my favor I heard you,
    and in the day of salvation I helped you.”[a]

I tell you, now is the time of God’s favor, now is the day of salvation.

Paul’s Hardships

We put no stumbling block in anyone’s path, so that our ministry will not be discredited. Rather, as servants of God we commend ourselves in every way: in great endurance; in troubles, hardships and distresses;in beatings, imprisonments and riots; in hard work, sleepless nights and hunger; in purity, understanding, patience and kindness; in the Holy Spirit and in sincere love; in truthful speech and in the power of God; with weapons of righteousness in the right hand and in the left;through glory and dishonor, bad report and good report; genuine, yet regarded as impostors; known, yet regarded as unknown; dying, and yet we live on; beaten, and yet not killed; 10 sorrowful, yet always rejoicing; poor, yet making many rich; having nothing, and yet possessing everything.

 

설교 음성파일 듣기 : 081918.mp3

 

A. 무엇을 자랑해야 하는가?

      What must we boast about?

  • 바울이 빌립보서 3장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자랑하였습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란 인간이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자신을 깨닫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영생하게 하는 참된 진리를 알았기 때문입니다.우리가 담대하게 그리스도를 자랑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존재와 사역을 이해하여야 하는데 우리가 알아야 할 것 중에 하나가 메시야에 대한 이해를 해야 합니다.

Paul in Philippians boasted about the ‘worth of knowing Christ Jesus’. This is the realization that the only conclusion to our lives was death due to sin but by receiving Jesus Christ as our Lord, we have gained eternal life in this truth.

In order to confidently be able to boast about Christ, we must truly know Jesus and his ministry. Subsequently, an important point we must understand is the term Messiah.

 

1. 그리스도가  메시야임을 자랑합시다

We must boast about Jesus Christ as the Messiah

 

1) 메시야란? What does Messiah mean?

메시야란 문자적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자(the Anointed)입니다. 메시야는 아람어로 표기를 영어식으로 표현한 것이며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므쉬아흐 와 헬라어로 크리스토스입니다.

메시야는 한마디로 하나님께로부터 특별할 소명을 받아 기름부음을 통하여 세워진 자를 가리킵니다. 말을 넓게는 , 선지자, 제사장 선민 이스라엘의 역사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특별히 세움 받았던 자들을 가리키는 용어 였습니다.

구약시대에는 구약에서 선택받은 이스라엘의 왕은 만왕의 왕이신 여호와로부터 권세를 위임받아 그의 백성들을 대리 통치하는 자임을 암시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방의 바사왕 고레스를 가리켜서도 나의 기름부음을 받은   나의 이란 표현이 사용되기도 하였는데 이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로 귀환토록 하기 위해 그를 특별한 도구로 사용하였습니다.(44:28; 45:1)

기름 부음을 받은 특별소명자들을 총칭하던 메시야는 바벨론 포로 이후부터 유대인의  일반 문헌에서는 물론 성경본문에서 결정적 구원을 가져올  종말론적인 왕이요, 구원자만을 지칭하는 용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전체를 종합해 보면 메시야라는 용어는 직접 언급하고 있지는 않으나 미래에 도래할 메시야  예수가 그의 사역과 직분상 왕일 뿐만 아니라 선지자와 제사장이기도 하다는 말씀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메시야라는 용어 속에서는 주로 왕권과 왕직만이 강조되어 있으나 성경 전반에 나타난 메시야 계시로  오신 예수는 왕직뿐만 아니라 선지자직과 제사장직의 세가지 직분을 수행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메시야의 3가지 직분이 예수에 의해  온전히 성취되었음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 확인할 있습니다.

 

1) 왕으로서 메시야 Messiah as King

 

신약 성경은 ​구약의 왕으로서의 메시야 예언이 예수에 의해서 온전히 성취 되었음을 기록되었습니다. 예수께서는 다윗의 자손이시며 유대인의 왕이셨 습니다. 빌라도가 예수를 심문하며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하고 물었을 예수께서는 말이 옳도다고 대답하셨습니다.(27:11) 예수께서는 성육신 초림하여서 공생애를 수행하셨을 때에는 일단 구속 사역을 먼저 성취하시기 위하여 왕으로서의 위엄과 영광을 유보하셨지만 장차 구름타고 영광중에 재림하실 때는  모든 인류를 선악간에 심판하실 만왕의 왕으로서 왕권을 온전히 발휘하실 것입니다.(26:64)

 

2) 선지자로서의 메시야 Messiah as Prophet

 

구약에서 메시야가 선지자로서의 직분을 행사하실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는 곳은 신명기 18:15 입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 지니라”(18:15)

 

그러나 구약 시대에 활동한 모세를 비롯한 모든 하나님의 선지자들은 바로 메시야의 선지자 직분을 예표하는 자들이었다고 있습니다.

 

공관복음에서 선지자 직분을 행사하시는 예수의 모습을 볼수 있는데 예수님은 하나님의뜻과 계시에 의거하여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외식과 불의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책망하셨습니다.(12:32-37)

예수는 십자가 사건을 통해서 이루실 자신의 구속사역에 대해 예언하시고 그것을 성취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심으로 이루실 천국에 대한 예언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3) 제사장으로서의 메시야 Messiah as High Priest

 

제사장이란 죄와 허물로 하나님 앞에 없는 백성을 대신하여 희생 제물을 여호와께 드림으로 예배자와 하나님 사이에 중보 역할을 하던 직분입니다.

예수께서 제사장의 직분을 수행하기 위해 메시야로서 성육신 하사 땅에 오셨음을 여러차례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0:45에서 인자의 것은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하셨을 분명 자신의 제사장적 직분에 관해말씀하셨습니다.

 

구약 시대의 제사장은 하나님이 특별히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중보자로 세우사 직분을수행케 하신 자들이었으나 그들역시 다른 사람들과 동일한 죄인이었습니다. 구약의 희생제사는 구속의 원리를 보여 주긴 하나 그것 자체가 속죄의 효과를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며 단지 인간을 대신할 흠없는 유일한 제물 이었던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서 구속 성취를 이루실 예표 였습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대제사장으로서(4:15) 자신의 몸으로 단번에 희생제사를 드리시사 누구든지 그를믿는 자는 구원을 얻게 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화목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메시야이신 예수님은 자체로는 구속의 실요 없이 당신의 희생과 그로 인한 구속을 예표하여 거듭 진행되어야 했던 구약 시대 중보자로서의 제사장직과 희생제물 역할을 단번에 그리고 영원히 수행하신 것십니다.

구약이 제사장들이 드린 제물은 구속의 실요가 없는 동물이 아니라 2 하나님이요 동시에 성육신하신 흠없는 유일한 인간이신 예수님 자신이었 습니다. 메시야 예수는  제사장이요 희생제물로서의 주님의 중보및 희생 사역의 효력은 영원하고 절대적인 것으로서 구약의 제사 제도를 종결시켰습니다. 그래서 동물의 희생은 이상 반복될 필요가 없습니다.

 

희생제물이신 주님은 다만 영원한 대제사장으로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긍휼히 여기시며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대신하여 중보기도를 드리십니다. (8:34)  

 

2. 하나님 나라를 자랑합시다.

   Let us boast about the Kingdom of God

 

1) 하나님 나라가 무엇입니까? What is this kingdom of God?

 

구약에서는 하나님 나라 라는 표현이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The Kingdom of God) 그러나 신약성경에는 자주 나타납니다. 이처럼 신약성경에서 자주 나타나는 것은 예수님과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하나님의 통치권이 미치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백성을 다스리시는 그곳이 바로 하나님 나라입니다.

구약시대에서는 백성들은 하나님이 직접 땅에 오신 만왕의 왕으로서 자신들을 통치해 주실 것을 고대하였습니다.(5:18; 43:15)

그러나 신약 시대에서는성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직접 오셔서 자기 백성들을 통치하시게 것입니다.

 

2) 하나님 나라가 이땅에 임하다. Heaven on earth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부활하여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할때까지 기도하라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순종하여 합심하여 기도할 때  성령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이 성령충만하여 담대하게 외쳤을 말씀을 들은 자들이 회개하여 세례를 받은 자들이 3천명 상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사도들의 말씀을 들었고  기도하며 서로교제하며 떡을 떼며 찬송하게 되므로 이땅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것입니다.

날마다 믿는 자들이 교회에 더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머리로하여 우리는 교회의 지체가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땅에 도래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있습니까?

How can we enter the kingdom of God?

 

그것은 복음을 믿음으로 회개하고 고백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살아계신 하나님 아들이심을 고백하고 세례를 받았을 우리는 현재적인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의 삶 전역에서 하나님을 나의 왕으로 모실 때(갈 2:20) 이미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삶을 사는 것입니다.

 

B. 왜  그리스도 안에서 자랑해야 하는가?

     Why must we boast in the Lord?

 

1. 지금은 은혜와 구원을 얻을 때이기 때문입니다.

To receive grace and salvation

  • 인간의 구원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구약은 신약을 향하여 열려 있고 신약은 그리스도를 향하여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통해 구원을 이루시고 인류를 향해 구원의 소식을 선포한  시대의 복음입니다.복음은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이 고대하였습니다.(사61:1-3) 과거에 감추어졌던 것이 드러난 복음의 시대야 말로 만민들이 은혜받을 만한 때이며 구원의 날입니다. 그러나 복음이 항상 열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적그리스도가 언제 나타나 이를 방해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고로 복음이 열려 있는 때에 준비해야 합니다.

  

1) 말세가 가까워 오는 때입니다. The end is near

 

말세의 징조는 전쟁과 기근과  지진, 거짓 선지자들이 나타나고, 불법이 성행한 다고 했습니다. 지금세대가 그러한 때입니다. 이러한 중조는 심판의 날이 가까왔음을 우리에게 보여 줍니다. 각자 죽음이란 언제 올지 모릅니다. 문제는 죽음 후에나 마지막 때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다는 것입니다.(히9:27)  우리는 멸망의 심판을 피하기 위하여서는 지금 하난미의 은혜를 입고 구원을 얻어야 합니다.

 

2.) 하나님의 은혜는 생명과 성령입니다.

God’s grace is life and Holy Spirit

  • 생명의 은혜: 먼저 우리가 받을 은혜와 구원은 생명입니다.  사람이 죽는 것은 한번 정한 것이며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우리는 심판을 대비하여 생명을 얻어야 합니다.
  • 생명을 통한 보호하심의 은혜:  인간의 나약한 능력으로는 세상의 악함과 삼킬자를 찾아두루 다니는 마귀의 시험을 (벧전5:8) 능히 이길 없습니다. 우리에게 보내주신 보혜사 성령을 의지해야 합니다.

 

C. 주안에서 어떻게 자랑할 있는가?

    How can we boast in the Lord

 

1. 항상 자랑하라 (고후10:16) Boast in the Lord for all things

 

자랑하는 자는 주안에서 자랑하되  옳다함을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17)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하찌니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일을 기뻐하노라(렘9:23,24)

우리는 하나님게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고 예수는 하난미께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음을 확신하고 자랑하라(고전1:30,31)

 

2. 내가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어라

Share in all things that you have received

  • 오직 하나님이 우리에게 분량으로 나눠주신 분량의 한계를 따라” 자랑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사람앞에서 주를 시인하면 주님도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앞에서 주님을 부인하면 주님도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앞에서 저를 주인하리라”(마10:32,33)

  • 복음을 주신 것을 자랑합시다.(롬1;16)
  • 십자가를 자랑하자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Application

 

1. 성도인 내가 무엇을 자랑할 있을까

As a Christian what can I boast about

  • 생각해 보았습니다. 주앞에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메시야로 오신 것을 알고 그분을 확실하게 자랑하려 합니다. We don’t have anything to boast about before our Lord but we can boast in the truth that he came as the Messiah.

 

2. 왜 자랑할 있습니까? Why must we boast?

 

지금은 은혜와 구원을 얻을 이기 때문에 자랑합니다. 말세가 가까워 오기 때문에 주님을 자랑해야 합니다.  You have received God’s grace and salvation and the end is near.

 

3. 어떻게 자랑할 있을까? How can I boast?

 

내가 그리스도안에 있음을 자랑하자 Boast in the fact that you remain in the Lord

내가 받은 은혜를 자랑하자 Boast about Lord’s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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