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Sermon

바울의 동역자들

admin 2018.05.31 20:51 조회 수 : 1

Paul’s co-workers

바울의 동역자들

골로새서 4:7-18

Colossians 4:7-18 (NIV)

Final Greetings

Tychicus will tell you all the news about me. He is a dear brother, a faithful minister and fellow servant[a] in the Lord. I am sending him to you for the express purpose that you may know about our[b]circumstances and that he may encourage your hearts. He is coming with Onesimus, our faithful and dear brother, who is one of you. They will tell you everything that is happening here.

10 My fellow prisoner Aristarchus sends you his greetings, as does Mark,the cousin of Barnabas. (You have received instructions about him; if he comes to you, welcome him.) 11 Jesus, who is called Justus, also sends greetings. These are the only Jews[c] among my co-workers for the kingdom of God, and they have proved a comfort to me. 12 Epaphras, who is one of you and a servant of Christ Jesus, sends greetings. He is always wrestling in prayer for you, that you may stand firm in all the will of God, mature and fully assured. 13 I vouch for him that he is working hard for you and for those at Laodicea and Hierapolis. 14 Our dear friend Luke, the doctor, and Demas send greetings. 15 Give my greetings to the brothers and sisters at Laodicea, and to Nympha and the church in her house.

16 After this letter has been read to you, see that it is also read in the church of the Laodiceans and that you in turn read the letter from Laodicea.

17 Tell Archippus: “See to it that you complete the ministry you have received in the Lord.”

18 I, Paul, write this greeting in my own hand. Remember my chains.Grace be with you.

 

사도 바울의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 중에는 바울의 전도 사역을 힘써 도운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There were many that worked alongside Paul. Among them, there were many that worked diligently to achieve the apostleship that Paul was commissioned with.

대표적인 사람이 로마서 16장입니다.

로마서 16장에는 고린 교회와 로마교회에서 신앙생활하던 많은 사람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 4 말미에도 바울과 함께 신앙생활하던 많은 사람들의 이름이 열거되어 있습니다. 중에 사람에 대해서만 주목하고자 합니다.

 

설교음성파일 듣기 : 052718.mp3

 

 

1.  노예신분에서 그리스도의 종으로 변화된 오네시모

     Onesimus; from slave to servant of Christ

오네시모는 라오디아의 부자였던 빌레몬이라는 사람의 노예였습니다. 빌레몬은 바울이 에베소의 두란노 서원에서 3년간 말씀을 강론할 때 전도를 받아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입니다. 빌레본의 노예였던 오네시모는 주인에게 재산상의 큰 피해를 끼치고 로마로 도망했습니다. 그 당시 사도 바울은 로마의 시민권자로서 황제에게 재판을 받기 위해서 로마의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오네시모가 어떻게 해서 로마의 감옥에 갇혀 있는 바울을 만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분명히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바울을 만나기 전까지 오네시모는 하나님의 나라에 무익한 자였습니다. 그는 로마법을 위반한 도망자 노예였습니다. 체포될 경우 로마법에 의해 사형까지 당할 그런자였습니다. 그런 그가 바울을 만나 복음을 받아 들이고 복음 사역에 유익한 자로 변화되었습니다. 복음에는 그와 같은 힘이 있습니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바울은 오네시모를 신실하고 사랑을 받는 형제 오네시모를 함께 보내노니 라고 9절에 말하고 있습니다. "신실하고 사랑을 받는 형제 오네시모를 함께 보내노니 그는너희에게서 온 사람이라 저희가 여기 일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9절)

한때 주인을 속이고 도망쳤던 무익한 죄수 오네시모가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신실하고 사랑을 받는 형제 오네시모로 탈바꿈했습니다. 그것이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에게서 일어나는 변화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영접한 사람은 그 삶이 변화됩니다.

바울은 골로새교회에 편지를 보내면서 오네시모의 과거 주인이었던 빌레몬에게도 편지를 보내 오네시모를 종과 같이 대하지 말고 사랑받는 형제로 여겨달라고 간절히 호소하고 있습니다.(빌레몬 16-21)

"이후로는 종과같이 아니하고 종에서 뛰어나곧사랑받는 형제로 둘자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그러므로 네가 나를 동무로 알진대 저를 영버하기를 내게 하듯하고 저가 만일 네게 불의을 하였거나 네게 진 것이 있거든 이것을 내게로 회계하라. 나바울이 친필로 쓰노니 내가 갚으려니와 너는이외에 네 자신으로 네게 빚진 것을 내가 말하지 아니하노라. 오 형제여 나로 주안에서 너를 인하여 기쁨을 얻게 하고 내 마음이 그리스도안에서 평안하게 하라. 나는네가 순종함을 확신하므로 네게 썼노니 네가 나의 말보다 더 행할 줄을 아노라(빌레몬16-21)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된 사람은 과거 그의 삶이 어떠했든지 관계없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오네시모의 변화된 삶은 그것을 우리에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빌레몬서를 쓴지 50년이 지나서 안디옥의 주교였던 아그나시우스(Ignatius)가 에베소의 주교에게 보낸 편지에서 에베소의 주교 이름으로 오네시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오네시모주교가 빌레몬서에 나오는 오네시모와 도일인이라는 명확한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죽은 후 아그나시우스가 여러 교회들에 보낸 편지들을 처름으로모아서 각 교회에 전한 곳이 에베소 교회였습니다. 

에베소교회의 교교이름이 오네시모이고 에베소 교회가 처음으로 바울의 편지를 수집하여 각교회에 전함으로서 바울의 서신서가 신약 성경에 포함되는 결정적으로 공헌했다는 사실들을 생각핧 때 본문에 나오는 오네시모가 후에 에베소 교회의 주교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도망친 노예 신분에서 주안에 사랑받는 형제로 그리고 나아가서 에베소 교회의 주교로 변화할 수 있는 것이 복음의 능력입니다. 

우리는 어떤 면에서 오네시모와 같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용서받은 죄인이요 그리스도의 안에서 사항하는 형제로 부름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바울이 오네시모를 형제로 여기고 빌레몬이 오네시ㅗ를 형제로 받아 주었듯이 우리가 서로를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으로 받아 줄 수 잇길 바랍니다.

 

2. 기도의 사람 에바브라(골4:12) Epaphras; a man of prayer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너희에게서 에바브라가 너희에게 문안하니 저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애써 기도하여 너희로 하나님의 모든 가운데서 완전하고 하나님의 모든 가운데서 완전하고 확신있게 서기를 구하나니”( 4:12)

 

에바브라는 에베소에서 바울로부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듣고 예수를 믿게 사람입니다. 그리고 고향 골로새로 돌아가서 교회를 개척하고 나중에 인근에 있던 라오디게아와 히에로볼리에도 교회를 세운 사람입니다.

에바브라는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골로새 교인들을 위해 기도를 쉬지 않고 힘썼던 목회자 였습니다.(삼상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천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

 

에바브라는 사무엘 처럼 기도의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에바브라의 목회 인생에 여려움이 닥쳤습니다. 에바브라는 자신의 능력으로 해결할 없어서 로마의 감옥에 갇혀 있던 바울을 찾아 갔습니다. 그리서 바울은성도들을 말씀으로 더욱 견고히 있도록 골로새서를 것입니다.  

에바브라는 교회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어떤 어려움도 감수할 있는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진 목회자였습니다.

오늘날 교회는 에바브라와 같은 목회자를 필요로 합니다.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고, 주의 몸된 교회를 누구보다도 아끼고 사랑하는 그런 헌신된 목회자를 필요로

 

3. 세상을  더 사랑한 데마(골로새서 4:14)

    Demas; one who loved the world

 

"사랑을 받는 의원 누가와 또 데마가 너희 사랑을 받는 의원 누가와 또 데마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골로새서 4:14)

데마는 바울의 소중한 동역자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빌레몬에게 보낸 편지에 보면 데마를 마가, 아리스다고 누가와 함께 자신의 동역자라고 부르고 있습니다.(몬24절)

"또한 나 동역자 마가, 리스다고, 데마, 누가가 문안하느니"(몬24)

데마는  때 바울의 좋은 동역자였지만, 바울이 로마 감옥에갇혀 생사의 기로에 서게된 것을 보고 그를 저버리고 세상으로 돌아갔습니다.(딤후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다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딤후4:10)

한때 좋은 신앙을 가진 것처럼 보이다가 어느 날 신앙를 저버리고 세상으로 돌아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가리켜 배교자라고 부릅니다.(히6:4-6)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업사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져히 욕을 보임이라(히6:4-6)

ㅖ수님 마태복음 19장 30절에 먼저 된자는 나중되고 나중된 자는 먼저된다 했습니다. 바울은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넘어질까 조심하라 고전10:12절에서 말했습니다.

 

오늘의 교훈 Application

 

 1.오네시모는 한 때 잘못을 저질렀지만 바울을 만나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초대 교회의 중요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에바브라는 에베소에서 바울을 통해 복음을 받아 들인 교향으로 돌아가서 골로새 교회를 세우고 항상 성도들을 위해 힘써 기도하는 신실한 목회자였습니다. 그리고 데마는 신앙이 좋았으나 나중에 신앙을 져버리고 세상을 사랑하여 바울을 떠났던 사람입니다. Onesimus was one that did not always walk in the light but once he met Paul, he repented his sins and received Jesus Christ into his life and became an important figure in the early days of the church. Epaphras received the gospel from Paul in Ephesus and then returned to Colossi to establish a church there and became an important source of prayer for that church and its members. Lastly, Demas, who’s faith was good, but fell away from his faith and Paul due to his love for the things of the world

 

2. 오네시모는 시작은 좋지 않았지만 끝이 아름다웠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에바브라는 시작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아름다운 신앙을 가졌던 사람입니다. 데마는 시작은 누구보다 훌륭했지만 끝이 좋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Onesimus start was shaky but ended up being a beautiful person in Christ. Epaphras was consistent in his faith from beginning to end. Demas had a good start but ended poorly.

우리는 오네시모와 에바브라와 같은 사람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Let’s strive to become like Onesimus and Epaphras.

 

찬송 :197.  171   88   79   44

말씀 289    말씀후 42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