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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I will glorify God through my life

나로 말미암아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자

갈라디아서 1:21-24

Galatians 1:21-24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21 Then I went to Syria and Cilicia. 22 I was personally unknown to the churches of Judea that are in Christ. 23 They only heard the report: “The man who formerly persecuted us is now preaching the faith he once tried to destroy.” 24 And they praised God because of me.

 

설교음성파일 듣기 021818.mp3

 

사람은 누구나 목표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명예나 권력, 부귀 저마다의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살아갑니다. 그렇다면 우리 성도 들에게 있어 삶에 긍극적인 목표가 무엇일가요?

All people live with goals. Whether it be fame, power, riches, etc. Each person sets their own goals and tries their best in order achieve those goals. As Christians, what are our goals?

그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 보면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는 커녕 오히려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It is to glorify God. However, as we look around us, we find more believers pursuing selfish goals rather than pursuing anything remotely close to glorifying God.

 

  1.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수 있나(갈1:21-24)
     How can we glorify God 如何耀上

본문에 나왔던 사도 바울은 과거 하나님의 교회를핍박하고 잔해하는데 앞장섯던 바울이 복음을 증거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나로 말미암아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니라’  당당하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As the scripture says, Apostle Paul persecuted those that believed in Jesus Christ but now he changed and glorifies God by witnessing about the Gospel.

많은 사람들이 바울의 변화된 모습에 놀라며 그를 변화시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것입니다. 이런 바울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들도 나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돌릴 있도록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합니까?

Many were shocked and surprised by Paul’s change and they in turn believed thanks to his change. As we see this change in Paul’s life, how can we change our own lives so that we glorify God.

 

1.믿음으로 영광을 돌리자

We glorify God by our Faith

  • 바울은 누구보다도 그리스도를 미워하고 성도들을 핍박하는데 앞장 섰던 자였습니다.(행7:58) 그러나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 변화된 바울은 이제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다고(갈6:14) 고백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런 바울의 믿음은 순간적인 것도 감상적인 것도 아니였습니다.
  • 그는 주리고 목마르며 심지어 매와 돌에 맞아 죽음의 위기에 처하면서도(고후11:23-27) 끝까지 믿음의 길을 달려간(딤후4:7)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이러한 철저한 믿음이야말로 그를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위대하삼을 느끼게 하였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것입니다. 혹시 예수 믿는 것을 부끄러워 하거나 힘들다고 믿음을 저버리지는 않습니까?

 

2.말씀을 전함으로 영광을 돌리자 We glorify God by sharing the word

       이제그리스도의 복음을 얻게 바울은 그것을 자기 속에 간직하고만 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이방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갈2:8) 바울은 차례에 걸친 전도 여행을 통해 세계 곳곳에 복음을 전파하며 수많은 교회를 개척하였고, 13권이나 되는 신약성경을 기록하여 복음을 후대에까지 전하였습니다. 이처럼 수많은 고난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전한 복음을 통해 세계에 그리스도의 이름이 전파되고 구원받는 자가 날마다 더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것입니다.(행2:47)

 

3. 변화된 삶으로 영광을 돌리자. We glorify by showing that we have changed in the way we live our lives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신 것은 그들의 착한 행실을 통해 하나님게 영광을 돌리게 하고자 함이었습니다.(마5:16) 행함이 없는 믿음이 죽은 것이듯이 (약2:26) 진실되고 의로운 행동이 없이 입으로만 전하는 것은 결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없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교만하던 마음이 겸손해지고(빌3:8) 남을 염려하는 선한 마음과(고후11:29) 경건한 생활을 통해 남들에게 덕을 세우고자(고후12:19) 노력하였습니다.

나무는열매를 보고 알듯이 성도들의 착하고 정의로운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납니다.

 

B.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 내가 해야

     What must we do in order to glorify God(갈1:13-17)

 

이 세상에서 되어지는 어떤 일도 하나님의 주권 밖에 있는 것은 없습니다.(시103:19) 만유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은 뜻대로 모든 일을 이루시며 모든 것을 조성하십니다. (단4:35) 심지어 힘들고 어려운 일까지도 하나님의 섭리안에서 이루어 지고 있음을 욥기서에서 있습니다.(욥42:2-10)  이러한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 어느 누구도 힐문하거나 대적할 없습니다.(롬9:19-21)오늘 바울은 자신의 사도권이 하나님으로부터 것임을 밝히면서 자신이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백성이요 종이 것은  바로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과 섭리에 의한 것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도가 것도 바로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에 따라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진다는 것을 기억하는 일입니다.

 

1.이세상 만물은 하나님의 뜻대로 지으심을 입었습니다.

    Everything was created in accordance with God’s will

  •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뜻대로 지으심을 받았습니다.(창1:1; 계4:11) 중에서도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귀한 존재입니다.(창1:27)  그리고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을 사람에게 다스라리고 하셨습니다.(창1:28) 하나님의 뜻대로 지음 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성품과 뜻을 이루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그런데 육체를 덮입고 있는 우리는 하나님 뜻대로 지음을 받았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나의 마음대로 할때가 많습니다. 성도들이라면 자신이 하나님의 뜻대로 지음 받았다는 것을 기억하고 자신의 존재와 삶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진 것임을 깨달아 감사할 뿐만 아니라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2.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We were called according to his will

  • 성도들은 영원히 죽을 밖에 없는 죄인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은혜로운 뜻을 따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입니다.(롬8:28) 세상에서도 누구에겐가 선택 받는 것도 자랑스러운 일인데 하물며 성도들은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께로부터 영원한 생명과 하늘나라 기업을 상속받는 자리에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자격과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에 초청한 것입니까?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전적인 은혜로 하나님의 뜻대로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겸손한 자세로 감사와 기쁨을 드려야 합니다.하나님의부르심에는 절대적인 복종과 응답이 있을 뿐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부르셨을 모든 버리고 순종했습니다. 모세의 경우도, 이사야의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출3:10; 사6:8.9; ) 이러한 선배들의 부름에 대하여 아는 바울은 하나님의 강권적인 소명을 따랐습니다. 그는 부르심이 있었을 즉각적이고 독립적인 행동을 하였습니다 혈육에 의지하거나 유한한 인간과 의논하지 않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행동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를 향해서도 하나님은 부르시고 계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초대를 받은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거룩한 사역에 참예한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성결해야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부르심의 뜻에 복종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뜻대로 사명을 받았습니다. We have received our commission(duties) in accordance to God’s will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는 우리를 지으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부르셔서 각각 달란트를 주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가장 크게는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이 전파되어야 한다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막13:10)  온천하에 복음을 전해야 사명을 받았습니다.(행1:8)

작게는 모든 성도들은 행함과 가운데서 하나님의 의와 영광이 드러나야 한다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고전10:31) 모든 성도들은 각자에게 맡겨진 자리에서 각각의 재능에 따라 하나님께 헌신하고 봉사해야 사명을 받았습니다.(행4:1-16) 사명을 받은 성도들은 ‘사명을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 뿐임을 깨달아(고전 4:2)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이 크든지 작든지 비록 쉽지 않은 것이라 할지라도 부지런히 행하여 그것을 맡기신 하나님 뜻에 온전히 순종하는 자들이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마25:14-30)

 

C.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우리에게 방해되는 일이 있습니다.(1:6,7)

       There are hurdles and obstacles that will block us from glorifying God

 

  • 사람들은 평생동안 무엇인가에 대해 염려하며 살아갑니다. 성도라 할지라도 사람인지라 염려를 않할 수는 없습니다. 말씀전파에 대한 염려, 교회의 문제, 교우들의 신앙에 대한 문제 많은 염려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간구합시다. 사탄은 우는 사자와 같이 우리를 노리며 배교의 길로 끌고 가려고 합니다. 배교의 길은 갈라디아교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주위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바른 복음을 분별하는 신앙의 안목을 키워서 자신이 배교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1.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When we forget the grace of God

 

바울은 갈라디아 지방에서 복음을 열심히 전파한 후에 잠시 그곳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교인들사이에는 바른 복음에서 떠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받은 은혜를 잊고 자신이 잘나서 현재의 자신이 것으로 생각함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때는 바울이 복음을 받아들였던 성도들이 바울이 없는 동안 율법주의자들의 신앙으로옮겨 가는 것이였습니다.그들의 배교는 하나님의 은혜에서 다시 율법의 노예로 돌아가는 것이며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부인하는 자리에 서게 되는 것이였습니다.

 

2. 다른 복음을 좇는 것입니다. When we get side tracked by false teachings

 

배교의 두번째 모습을 다른 복음을 좇는 것이라 했습니다. 다른 복음이란 성경이 말하지 않는 다른 구원자와 성경이 전하지 않는 다른 구원의 방법을 뜻합니다. 바로 유대주의 이단들이 갈라디아 교인들을 미혹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에서 떠나 다른 복음을 좇는 배교를 행하도록 가르쳤던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Application

 

1.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진 하니님의 나라의 거룩한 백성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입니다.(벧전 2:9) 하나님의 아름다은 덕을 선전하고 영광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We are citizens and High priests and kings of the kingdom of Heaven in accordance with His calling. As such we must show His beauty to the world and glorify His name.  1 Peter 2:9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But you are a chosen people, a royal priesthood, a holy nation, God’s special possession, that you may declare the praises of him who called you out of darkness into his wonderful light.

 

2.우리는 우리를 지으시고 부르시고 사명을 주셔서 살아가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뜻에 겸손히 순종하고 뜻을 적극적으로 이루어 귀한 성도가 됩시다. We must remember that God made us, called us and gave us our purpose in life. Thus we must remember his will and be obedient to his calling.

 

3.바울은 더이상 핍박자가 아닙니다. 오히려 바울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고 영광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자신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일을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담대한 믿음으로 곳곳마다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됩시다. Paul is no longer the persecutor. Rather, Paul completely changed and became a witness to the living God and his glory. We too must live our lives to glorify Him through everything that we do in our lives. Let’s glorify Him by spreading the Gospel to all 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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